샤를로텐부르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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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로텐부르크성(독일어: Schloss Charlottenburg)은 독일, 베를린에 현존하고 있는 3번째로 큰 궁전이다. 베를린의 샤를로텐부르크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역사
[편집]최초로 성은 프로이센의 초대 국왕 프리드리히 1세의 아내였던 조피 샤를로테의 명에 따라 요한 아르놀트 네링(de)이 1713년에 건축하였다. 건축 양식은 이탈리아풍의 바로크 양식을 가미하고 있다.
현대
[편집]제2차 세계 대전 당시 궁전은 심각하게 폭격을 당했다. 1945년 이후 복원 사업에 착수하면서 박물관으로서의 기능도 감당하게 되었다. 선사시대의 인류학 물품들이 전시 중이다.
레스토랑과 함께 궁전의 내부 공원은 잘 짜여진 크기이며 수많은 관람자가 머물 수 있다. 최근 들어 입장료를 받으려는 움직임이 생겼다.
2004년에서 2006년 초까지 독일 총리의 관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