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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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혁명

색깔 혁명(문화어: 색갈 혁명)은 동유럽중앙아시아구소련 국가에서 공산주의가 붕괴되면서 일어난 일련의 움직임을 일컫는다. 또한 이 혁명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동유럽과 발칸 반도 지역에서는 2000년대까지 지속되었으며, 중동에서도 이 혁명이 일어난 적도 있다.

참가자들은 부패하거나 독재적인 정부에 대항하여 비폭력 저항을 통해 민주주의를 요구하였다. 이 운동은 특별한 이나 을 상징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