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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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감(喪失感, loss)은 무엇인가를 잃어버린 후의 느낌이나 감정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박탈감[편집]

노년기는 많은 상실감을 경험할수있는 시기이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젊은 체력의 상실감,주변의 누군가를 떠나보내는것에 대한 상실감, 경제적 활동의 저하에 따른 상실감, 죽음에대한 상실감등 다양하고 깊은 슬픔무력감을 동반하는 폭넓은 상실감을 경험한다. 한편 상대적 박탈감은 다른 대상과 비교하여 나타나는 박탈감으로 자신은 실제로 잃은 것이 없지만 다른 대상이 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 때, 상대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잃은 듯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다. 이러한 상대적 박탈감은 성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은것이 제약받는 청소년기에서 보여질수있으며 이러한 맥락에서 노년기의 상실감과 비교될수있다.

비탄[편집]

비탄(悲歎/悲嘆)은 감정의 일종으로, 특히 유대관계나 애정 관계가 있던 누군가를 잃은 것에 대한 슬픔의 반응일수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