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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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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일보》
종류지역신문
창간2012년
언어한국어
본사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웹사이트삼다일보

삼다일보》(三多日報[1])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발행되는 신문이다. 2024년 8월 5일《뉴제주일보》는 《삼다일보》로 제호를 바꿨다.[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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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기존 제주일보의 법인 ㈜제주일보사가 부도나면서 임직원이 인수한 ㈜제주일보와 부도난 법인 김대성 기존 대표의 동생 김대형이 상표를 공매를 거쳐 채권단으로부터 인수하고, 그와 별개로 기존 법인으로부터 헐값에 영업권 등을 사간 ㈜제주일보방송의 제주일보로 갈라졌다.[3]

송사 끝에 기존 법인으로부터 헐값에 영업권 등을 사간것이 사해행위로 취소되고, ㈜제주일보사의 원 상표권 자체가 지명이라는 이유로 취소되어,임직원이 설립한 ㈜제주일보가 제주일보 제호를 이어가고, ㈜제주일보방송의 제주일보는 뉴제주일보로 바꾸었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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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三多日報, 삼다일보, 2025년 4월 24일.
  2. 박성동 기자 (2024년 8월 8일). 신문 제호에 '뉴(New)' 붙여 발행... 법원 "부정경쟁, 안 돼". 한국기자협회. 2025년 4월 23일에 확인함.
  3.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7058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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