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밀실: 위험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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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ro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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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나카다 히데오 |
| 각본 | 엔다 월시 |
|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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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 엔다 월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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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
| 촬영 | 브누아 들롬 |
| 편집 | 히라쿠보 마사히로 |
| 음악 | 가와이 겐지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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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97분[1] |
| 국가 | |
| 언어 | 영어 |
《사이버 밀실: 위험한 초대》(영어: Chatroom)는 영국에서 제작된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2010년 심리 스릴러 드라마 영화이다. 에런 테일러존슨 등이 출연하였고, 로라 헤이스팅스스미스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줄거리
[편집]윌리엄은 인터넷 대화방 “첼시 틴스!”를 열고 여기에서 만난 짐, 이바, 에밀리, 모와 온라인으로 교류한다. 윌리엄은 각자가 안고 있는 고민을 해결해 주는 척하며 이들을 위험한 방향으로 이끈다.
출연진
[편집]- 에런 테일러존슨 - 윌리엄 콜린스 역: 자해 버릇이 있는 외톨이 10대.
- 이머전 푸츠 - 이바 역: 동료에게 외모를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는 모델.
- 매슈 비어드 - 짐 역: 아버지에게서 버려진 우울증 환자.
- 해나 머리 - 에밀리 역: 부모의 관심을 갈구하는 여성.
- 대니얼 컬루야 - 모 역: 친구 사이의 어린 여동생 키샤를 좋아하는 소아성애증 의심자.
- 메건 도즈 - 그레이스 콜린스 역
- 미셸 페얼리 - 로지 역
- 니컬러스 글리브스 - 폴 콜린스 역
- 제이컵 앤더슨 - 사이 역
- 터펀스 미들턴 - 캔디 역
- 오필리아 러비본드 - 샬럿 역
- 리처드 매든 - 리플리 콜린스 역
- 어맨다 복서
- 매슈 애시퍼드
- 로레인 체셔
- 스칼릿 사벗
- 앨릭스 블레이크
- 도러시 앳킨슨
- 제럴드 홈
기타 제작진
[편집]- 라인 제작: 앤드루 릿빈
- 보조 제작: 해나 패럴, 페이 워드
- 배역: 니나 골드
- 미술: 존 헨슨
- 세트: 로버트 위슈즌헤이스
- 의상: 줄리언 데이
각주
[편집]- ↑ “Chatroom (15)”. 《영국 영화 등급 분류 위원회》. 2010년 3월 11일. 2015년 3월 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영어) 사이버 밀실: 위험한 초대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