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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동의어뇌중풍(Cerebrovascular accident, CVA), 뇌혈관 발작(cerebrovascular insult, CVI), 브레인 어택(brain attack)
MCA Territory Infarct.svg
허혈 뇌졸중의 엑스선 전산화 단층 촬영.
진료과신경학
증상편측 마비, 수용성언어상실증, 표현언어상실증, 현훈, 동측반맹[1][2]
합병증지속식물상태[3]
병인뇌 허혈, 두개내출혈[4]
위험 인자고혈압, 흡연, 비만증,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당뇨병, 과거 TIA, 심방 세동[1][5]
진단 방식증상 및 의학 영상에 기반[6]
유사 질병저혈당증[6]
치료유형에 기반[1]
예후평균 1년 수명 예상[1]
빈도42,400,000명 (2015년)[7]
사망6,300,000명 (2015년)[8]

뇌졸중(腦卒中, stroke, apoplexy), 문화어: 뇌졸증, 腦卒症)은 뇌혈류 이상으로 인해 갑작스레 유발된 국소적인 신경학적 결손 증상을 통칭하는 말이다. 뇌졸중은 증상에 대한 용어로서, 의학적인 질병으로 칭할 때에는 뇌혈관 질환(腦血管疾患, cerebrovascular accident, 줄여서 CVA)이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cerebrovascular stroke이라고 한다. 한의학적인 표현을 빌려, 흔히 중풍(中風)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중풍이라는 말은 좀 더 광의의 표현이다. 뇌졸중은 크게 뇌경색과 뇌출혈로 분류된다.

는 몸 전체에서 무게로는 체중의 2%만 차지하지만, 뇌로 가는 혈류량은 심박출량의 15%나 되고, 산소 소모량은 몸 전체 산소 소모량의 20%나 된다. 게다가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만을 사용하므로 에너지 공급이 잠시만 중단되어도 쉽게 괴사가 일어난다. 따라서 뇌혈류의 이상은 뇌손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한뇌졸중학회에서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환자의 98%가 편측마비(hemiplegia), 언어장애,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때문에 병원을 찾는다고 밝혔다. 또한, 3시간 이내에 병원을 찾아야 막힌 혈관을 뚫거나 뇌경색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9] 혈전용해제는 뇌졸중 증상이 최초 발생한 이후 3시간 이내에 인체에 투여될 때, 뇌세포의 괴사를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고, 뇌출혈 등의 부작용을 줄이면서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으므로 이를 '골든타임'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CT, MRI 촬영과 진단에 걸리는 시간 등을 고려하여, 60분 이내에 종합병원 응급실에 가급적 도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래야지 적절한 혈전용해제 치료를 기대 할 수 있다.

뇌졸중의 주요 위험 인자는 고혈압이다. 다른 위험 요인으로는 흡연, 비만, 고 콜레스테롤, 당뇨병, 이전 TIA, 심방 세동이 있다. [5] 허혈성 뇌졸중은 일반적으로 혈관의 막힘에 의해 발생하지만, 흔한 원인은 거의 없다. [9] [10] 출혈성 뇌졸중은 뇌에 직접 또는 뇌의 막 사이 공간으로 출혈에 의해 발생한다. [12] 출혈은 파열 된 뇌 동맥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9] 진단은 일반적으로 신체 검사와 함께 CT 스캔 또는 자기 공명 영상 (MRI) 스캔과 같은 의료 이미징을 사용한다. 심전도 (ECG) 및 혈액 검사와 같은 다른 검사를 수행하여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다른 가능한 원인을 배제한다. 낮은 혈당은 비슷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6]

예방에는 아스피린, 스타틴, 문제가되는 협착이있는 환자의 뇌에서 동맥을 열 수있는 수술, 심방 세동이있는 환자의 와파린 등 위험 인자의 감소가 포함된다. 뇌졸중이나 TIA는 종종 응급 치료가 필요하다. [4] 허혈성 뇌졸중은 3-4 시간 반 이내에 발견되면 혈전을 파괴 할 수있는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아스피린을 사용해야한다. [1] 일부 출혈성 뇌졸중은 수술의 혜택을 입는다. 잃어버린 기능을 회복시키려는 치료는 뇌졸중 재활이라고하며 이상적으로 뇌졸중 단위로 진행된다. 그러나 이것들은 세계의 많은 곳에서 이용 할수없다. [1]

2013 년에는 약 690 만 명이 허혈성 뇌졸중을 앓 았으며 340 만 명이 출혈성 뇌졸중을 앓았다. 2015 년에는 이전에 뇌졸중이 있었고 아직 살아있는 약 4240 만 명이 살았다. 1990 년에서 2010 년 사이에 발생한 뇌졸중 발생 건수는 선진국에서는 약 10 %, 개발 도상국에서는 10 % 증가했다. 2015 년에 뇌졸중이 관상 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원인 중 두 번째로 많았으며 사망자는 630 만 명 (전체의 11 %)이었다. 허혈성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는 약 3 백만명이었고 출혈성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는 330 만 명이었다. 뇌졸중을 앓은 사람의 약 절반이 1 년 미만으로 살고있다. [1] 전반적으로, 65 세 이상에서 뇌졸중의 2/3가 발생했다.

역학[편집]

미국의 경우 뇌졸중은 사망률로서 전체의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신체 장애의 첫 번째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뇌졸중 환자의 약 20% 정도는 3개월 이상의 장기 입원 치료를 요하며, 15~30%는 영구적인 장애를 갖게 된다. 그러나 처치 기술의 발달로 사망률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기전[편집]

뇌혈류의 차단으로 인해 뇌세포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뇌세포에서는 이온 펌프의 중단으로 인해 뇌세포막의 탈분극이 유발되고, 무기 대사가 촉진된다.

뇌세포막의 탈분극은 다량의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며, 이들이 산화되면서 독성을 가진 자유 라디칼이 생산되어 독성을 발휘한다. 또 한편으로 뇌세포막이 탈분극되면 세포 내로 칼슘 이온이 대량 유입되는데, 이로 인해 지질 분해, 산화 질소 형성, 단백질 분해가 촉진되어 세포 손상을 일으킨다.

한편으로 뇌세포에 무기 대사가 촉진되면, 대사의 산물인 젖산이 세포 내에 축적되는데, 이로 인해 세포질이 산성화되면 이온의 유리로 인해 역시 산화 라디칼 형성이 촉진되어 독성이 유발된다.

결국 이러한 기전들로 인한 뇌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뇌세포의 대량 괴사가 유발된다.

정상적인 뇌의 혈류량은 100그램당 55밀리리터 정도이다. 만약, 뇌혈류량이 30ml/100g 이하로 떨어지면, 뇌조직이 손상되기 시작한다. 뇌혈류량이 25ml/100g 이하가 되면 뇌세포의 기능 장애가 본격적으로 일어나 뇌파 상에서 뇌세포의 전기적 활성이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15ml/100g 이하가 되면 뇌세포막 손상이 유발된다. 뇌조직 손상의 속도는 뇌혈류량이 감소할수록 증가한다.

위험 인자[편집]

뇌졸중의 위험인자는 다양하다. 이를 불변성 인자와 가변성 인자로 나누면 아래와 같다.

분류[편집]

뇌경색[편집]

뇌경색(cerebral infarction)은 임상적 특징과 여러 진단적 자료에 근거한 TOAST 분류법[10] 에 따라 분류한다. TOAST 분류법은 뇌경색을 다음과 같이 5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 큰 동맥 죽상경화(Large artery atherosclerosis)
  • 심장-대동맥 색전(Cardio-aortic embolism)
  • 작은 동맥 폐쇄(Small artery occlusion)
  • 기타 원인(Other causes)
  • 원인 불명(Undetermined causes)

뇌출혈[편집]

뇌출혈(腦出血, cerebral hemorrhage)은 뇌혈관벽의 약한 부분이 터져 출혈이 일어나는 것이다. 뇌일혈(腦溢血)이라고도 하며, 일반적인 뇌출혈과 비교하여 두개골 내의 출혈에 한해서 뇌일혈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 뇌실질내 출혈(Intraparenchymal hemorrhage)
  • 지주막하 출혈 (Subarachnoid hemorrhage, SAH)

예방[편집]

뇌졸중은 사망률이 높고, 치료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며, 치료한다고 하여도 장애를 남기기 쉬운 질환이다. 또한 뇌졸중은 치료 후에도 상당수가 재발한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은 가변적 위험 인자로부터 멀어지는 쪽으로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원칙이다. 이를테면, 혈압 관리, 금연, 체중 관리, 운동 등이 뇌졸중의 위험인자로부터 피하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심혈관계 질환을 미리 인지하고 치료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어야 한다. 경동맥 협착과 심방 세동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여 이러한 질환으로 인한 뇌졸중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

치료[편집]

급성기 치료[편집]

급성기 뇌졸중의 치료는 소위 '6D'로 압축된다. 즉, 뇌졸중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환자를 병원에 빨리 이송한다. 그 다음에 응급실에 들어가 응급 치료를 시행하고, 환자의 중증도를 선별하며, 병력 청취, 진찰, 혈액 검사, EKG, 응급 두부 CT로 환자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를 바탕으로 처치 방법을 결정하며, 필요한 경우 적절한 약물 치료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환자의 미세 순환을 개선하고, 2차적 손상을 최소화하며, 혈전 확장을 예방하고 혈전 용해 치료를 하며,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급성기 치료의 내용이다.

  • 2차적 손상의 최소화 : 뇌경색에 의한 2차적 손상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는 NMDA 수용체 봉쇄제(excitotoxin), 자유 라디칼 포착제(21-aminosteroid, superoxide dismutase), 새포막안정제(ganglioside, steroid), 유전자 조절 요법 등을 사용한다.
  • 응급 지지 요법 : 심기능, 혈압, 체액량, 산소, 체온, 혈당 등을 잘 관리하여 환자의 사망과 이환을 낮추어야 한다.
  • 혈압 조절 : 혈압이 너무 높으면 출혈 위험이 있지만, 반대로 혈압이 너무 낮으면 뇌혈류의 감소로 뇌손상이 심화될 수 있어 혈압 조절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급성 출혈성 변화, 좌심실 부전, 심근경색, 신부전, 동맥 박리가 있을 경우에는 혈압 조절이 반드시 필요하다. 단, 이 경우에도 평균 동맥압이 130 mmHg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뇌부종의 치료 : 뇌는 두개골이라는 갇힌 공간에 들어 있는 연약한 조직이어서, 뇌부종에 의한 뇌압 상승은 뇌에 치명적 손상을 가할 수 있고, 뇌혈류도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또한 뇌압 상승에 의한 뇌 헤르니아 역시 치명적이다. 따라서, 수분 섭취 제한, 과호흡 유도, 삼투성 이뇨제 투여, 침대 머리 부분 상승 등을 통해 뇌부종을 강력히 억제해야 한다.

항혈전 요법[편집]

항혈전 요법은 항혈소판제 투여, 항응고제 투여, 혈전용해제 투여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항혈소판제와 항응고제는 더 이상의 혈전 생성을 억제하여 뇌졸중의 악화를 억제하며, 혈전용해제는 혈전을 녹여, 응급 환자의 뇌혈관 재관류를 유도하여 뇌세포의 회복을 촉진한다.

항혈소판제[편집]

주로 혈전성 뇌졸중에 사용되며, 아스피린(aspirin),트리플루살(Triflusal), 티클로피딘(ticlopidine),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디피리다몰(dipyridamole), GIIb/IIIa 수용체 길항제 등의 약물이 있다.

항응고제[편집]

주로 색전성 뇌졸중에 사용되며, 헤파린(heparin), 저분자량 헤파린(low molecular weight heparin, LMWH), 와파린(warfarin) 등의 약물이 있다.

혈전 용해제[편집]

허혈 상태에서 뇌세포가 완전히 죽지는 않아, 재관류시 조직의 회복이 가능한 부분을 허혈성 음염(ischemic penumbra)이라고 하며, 혈전 용해제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용해되면 이 부분은 회복이 가능하다. 이 부분의 회복을 위해 혈전 용해제를 투여하며, 재관류율은 25~70% 정도로 평가된다. 효과적인 재관류를 위해서는 정맥내 주사(intravenous injection, IV)로 뇌졸중 발생 후 3시간 이내에 조직 타입 플라스미노겐 활성화제(Tissue-type Plasminogen Activator, rt-PA)를 투여한다. 그러나, 뇌졸중 발생 후 3시간 이내에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효과가 크지는 못하다. 매우 제한적인 경우에 한해 동맥내 주사(intraarterial injection, IA)로 유로키나제(urokinase)를 투여하는 방법이 6시간까지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혈전 용해제는 출혈의 위험성을 높이므로 초선택적 혈관조영술로 출혈의 위험을 검사해야 한다. 혈관 용해제를 부적절하게 사용할 경우 혈관을 막던 색전이 떨어져 갑작스럽게 혈관 내압이 높아지면서 혈관 내피층이 손상될 수 있고, 이로 인해 경색된 부위에 출혈이 생기는 출혈성 변환(hemorrhagic transformation) 현상이 유발될 수 있다.

예지[편집]

장애는 뇌졸중 생존자의 75 %가 고용 가능성을 감소시킬만큼 충분히 영향을 미친다. 뇌졸중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또는 세 가지의 조합에 사람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의 결과는 병소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기능 장애는 손상된 뇌 영역에 해당합니다.

뇌졸중으로 인한 신체적 장애 중 일부는 근육 약화, 무감각, 압박 염증, 폐렴, 요실금, 실연 (실습을 할 수 없음), 일상 생활 수행의 어려움, 식욕 상실, 언어 상실, 시력 상실 및 통증을 포함합니다. 뇌졸중이 충분히 심하거나 뇌간의 일부와 같은 특정 위치에 있으면 혼수 상태 나 사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 후 감정적 인 문제는 뇌의 감정적 인 중심에 직접적인 손상 또는 좌절감과 새로운 한계에 적응하기 어려움으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뇌졸증 후 감정적 인 어려움에는 불안, 공황 발작, 편평한 감정 (감정 표현 실패), 조증, 무관심 및 정신병이 포함됩니다. 다른 어려움으로는 표정, 신체 언어 및 목소리를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이 감소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정체성의 혼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정서적 안녕은 의사 소통 능력이 부족하여 뇌졸중 후 사회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 후 의사 소통 장애가있는 많은 사람들은 신체적 장애가 아닌 사회 문제에 대처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느낍니다. 폭 넓은 치료 측면은 뇌졸중 후 언어 장애를 경험 한 사람들의 언어 능력 손상을 해결해야합니다. 뇌졸중을 경험 한 사람들은 마비의 위험에 처해있어 신체의 혼란을 야기 할 수 있으며 다른 사회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뇌졸중 생존자의 30-50 %는 졸성, 과민성, 수면 장애, 자존감 감소 및 철회를 특징으로하는 뇌졸중 후 우울증에 시달립니다. 우울증은 동기 부여를 감소시키고 결과를 악화시킬 수 있지만, 사회 및 가족 지원, 심리 치료 및 심한 경우에는 항우울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의 또 다른 결과 인 정서적 불안정성은 사람이 정서적 최고치와 최저치 사이를 신속하게 전환하고 부 풀리거나 울지 않는 자극으로 부적절하게 감정을 표현하게합니다. 이러한 감정 표현은 보통 사람의 실제 감정과 일치하지만, 감정적 인 불안정성의보다 심각한 형태는 영향을받은 사람이 맥락이나 감정에 관계없이 병리학 적으로 웃고 울게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분이 상반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그들이 행복 할 때 울음을내는 것과 같습니다. [170] 감정적 인 불안정성은 뇌졸중이 있었던 사람들의 약 20 %에서 발생합니다. 오른쪽 반구 뇌졸중 환자는 의사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뇌졸중으로 인한인지 장애로는 지각 장애, 실어증, 치매, 주의력 결핍 등이있다 [1]뇌졸중 환자는 자신의 장애를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반구 방치 (hemispatial neglect)라고 불리는 상태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은 손상된 반구의 반대쪽에있는 공간의 어떤 것에도 참석할 수 없습니다.

뇌졸중 후인지 및 심리적 결과는 뇌졸중이 일어난 나이, 뇌졸중 전의 지적 기능, 정신과 병력 및 기존의 뇌 병리가 있는지 여부에 따라 영향을받을 수 있습니다.

뇌졸중 발생 후 최대 10 %의 사람들이 발작을 일으키며, 가장 일반적으로 사건 발생 후 일주일 내에 발병합니다. 뇌졸중의 중증도는 발작의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178]

역학[편집]

뇌졸중은 2011 년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많은 사망 원인이었으며 사망자는 620 만 명 (총 11 %)입니다. 2010 년에는 약 1,700 만 명이 뇌졸중이 있었고 3 천 3 백만 명이 이전에 뇌졸중을 앓 았으며 여전히 살아있었습니다. 1990 년과 2010 년 사이에 선진국에서는 선량이 약 10 % 감소했고 개발 도상국에서는 10 %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뇌졸중의 3 분의 2는 65 세 이상에서 발생했다. [14] 남 아시아 인은 특히 뇌졸중 위험이 높으며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의 40 %를 차지합니다.

그것은 심장병과 암에 뒤지지 않는 등급입니다. [1] 미국 뇌졸중은 뇌졸중의 주요 원인이며, 최근 뇌졸중의 3 번째 원인에서 4 번째 주요 원인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남동부에서 "뇌졸중 벨트"의 존재를 포함하여 뇌졸중 발생률의 지리적 불균형이 관찰되었지만 이러한 불균형의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뇌졸중의 위험은 30 세부터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원인은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183] 고급 연령은 가장 중요한 뇌졸중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뇌졸중의 95 %는 45 세 이상인 사람들에게 발생하며, 뇌졸중의 2/3는 65 세 이상의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 [39] 사람이 뇌졸중이있는 경우 사망 위험이 또한 나이와 함께 증가합니다. 그러나 뇌졸중은 어린 시절을 포함하여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은 뇌졸중에 유전 적 경향이 있거나 뇌졸중에 영향을주는 생활 방식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Von Willebrand factor의 더 높은 수치는 처음으로 허혈성 뇌졸중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더 흔합니다. 이 연구의 결과는 유일한 중요한 유전 인자가 사람의 혈액형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과거에 뇌졸중이 있었기 때문에 뇌졸중 위험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뇌졸중으로 고통받을 확률이 25 % 높고,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의 60 %는 여성에서 발생합니다. 여성은 오래 살기 때문에 뇌졸중이있어 더 오래 살며 더 자주 사망합니다. [39] 뇌졸중의 위험 요소는 여성에게만 적용됩니다. 이 중 1 차적으로 임신, 출산, 갱년기 및 그 치료 (HRT)가 있습니다.

역사[편집]

뇌졸중과 가족 성 뇌졸중의 발작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에서 기원전 2 천년 이후로보고되었다. 히포 크라 테스 (Hippocrates, 460 ~ 370 BC)는 종종 허혈과 관련이있는 갑작스런 마비 현상을 처음으로 기술했습니다. "폭력으로 쳐 부쳤다"는 헬라어 단어에서 나오는 뇌졸중은 히포크라테스의 글에서이 현상을 묘사하기 위해 처음 나타났습니다. [186] [187] 뇌졸중이라는 단어는 아포 피 렉틱 발작의 동의어로 1599 년에 사용되어졌으며 [188], 헬라어 용어는 상당히 문자 그대로 번역되었습니다.

Johople Jacob Wepfer (1620-1695)는 1658 년 Apoplexia에서 뇌졸중으로 사망 한 사람들이 두뇌에 출혈이 있음을 시사하면서 출혈성 뇌졸중의 원인을 밝혀 냈습니다. Wepfer는 또한 뇌, 척추 및 경동맥에 공급하는 주요 동맥을 확인하고, 뇌졸중이 뇌 혈관 막힘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제안하면서 뇌경색으로 알려진 허혈성 뇌졸중의 원인을 밝혀 냈습니다. Rudolf Virchow는 먼저 혈전 색전증의 기전을 주요 인자로 묘사했다.

뇌 혈관 사고라는 용어는 1927 년에 도입되었는데, "혈관 이론에 대한 인식과 수용이 증가하고 뇌의 혈관 공급이 갑자기 중단 된 결과에 대한 인식을 반영했다."[190] 그 단어의 사고에 의해 운반 된 우연의 의미가 근본적인 위험 인자의 수정 가능성을 불충분하게 강조한다고 많은 논리학 교과서에 의해 그것의 사용은 현재 낙심하고있다. [192] [193] 뇌 혈관 손상은 서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194]

뇌졸중이라는 용어는 미국 뇌졸중 학회 (American Stroke Association) [194]에 따르면 뇌졸중의 급성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194] 1990 년이 용어를 사용했고 [195],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을 모두 구어체로 사용합니다 . [196]

  1. 부가적인 내용의 출처[11]

각주[편집]

  1. Donnan GA, Fisher M, Macleod M, Davis SM (May 2008). “Stroke”. 《Lancet》 371 (9624): 1612–23. doi:10.1016/S0140-6736(08)60694-7. PMID 18468545. (구독 필요)
  2. “What Are the Signs and Symptoms of a Stroke?”. 《www.nhlbi.nih.gov》. March 26, 2014. 27 February 2015에 보존된 문서. 27 February 2015에 확인함. 
  3. PhD, Gary Martin (2009). 《Palliative Care Nursing: Quality Care to the End of Life, Third Edition》 (영어). Springer Publishing Company. 290쪽. ISBN 9780826157928. 2017년 8월 3일에 보존된 문서. 
  4. “What Is a Stroke?”. 《www.nhlbi.nih.gov/》. March 26, 2014. 18 February 2015에 보존된 문서. 26 February 2015에 확인함. 
  5. “Who Is at Risk for a Stroke?”. 《www.nhlbi.nih.gov》. March 26, 2014. 27 February 2015에 보존된 문서. 27 February 2015에 확인함. 
  6. “How Is a Stroke Diagnosed?”. 《www.nhlbi.nih.gov》. March 26, 2014. 27 February 2015에 보존된 문서. 27 February 2015에 확인함. 
  7. GBD 2015 Disease and Injury Incidence and Prevalence, Collaborators. (2016년 10월 8일). “Global, regional, and national incidence, prevalence, and years lived with disability for 310 diseases and injuries, 1990-2015: a systematic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15.”. 《Lancet》 388 (10053): 1545–1602. doi:10.1016/S0140-6736(16)31678-6. PMC 5055577. PMID 27733282. 
  8. GBD 2015 Mortality and Causes of Death, Collaborators. (2016년 10월 8일). “Global, regional, and national life expectancy, all-cause mortality, and cause-specific mortality for 249 causes of death, 1980-2015: a systematic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15.”. 《Lancet》 388 (10053): 1459–1544. doi:10.1016/S0140-6736(16)31012-1. PMID 27733281. 
  9. 뇌졸중환자 절반이상이 편측마비로 병원 찾아《한국경제TV》2009년 10월 30일 작성.
  10. Adams HP Jr, Bendixen BH, Kappelle LJ; 외. (1993년 Jan월). “Classification of subtype of acute ischemic stroke. Definitions for use in a multicenter clinical trial. TOAST. Trial of Org 10172 in Acute Stroke Treatment”. 《Stroke》 24 (1): 35-41. PMID 7678184. 
  11. [1]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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