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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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문서 기여[편집]

인물 문서[편집]

심리학 프로젝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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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남성 기여자 모든 분들께 전하고 싶은 의견[편집]

여자든 남자든 간에 문서를 편집하려면 그만한 설명력과 지식, 문장력과 자신감을 모두 갖춰야 하는 거 알고 있죠? 그런데 문서 편집은 둘 째 치더라도 자신을 위해서 자신이 할 기여가 어떤 지식으로 어떤 도움을 줄지 먼저 파악하는 게 좋아 보이네요. 글쓰기에서의 자신감은 자신의 전문 분야와 그 파장을 이해하는데서 생겨난다고 전 생각합니다. @salamander724 @garam @Namoroka

찝쩍대는 행위에 관한 논리(2019년 이전의 스토킹 문서 기여자 중 스토킹 의견에 대한 반박)[편집]

팩트[편집]

스토킹은 여자냐 남자냐가 문제가 아니고 지속적인 범죄 행위에요. 상대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행위란? 그 범죄 때문에 상대가 엄청난 공포와 불안에 떠는 것을 스토킹 개념으로 정의해 둔 거고요 어느 분들께서는 다른 위키에서도 자꾸 착각을 해서 고백이 스토킹이다 말 거는 게 스토킹이다 이러는데요 제가 명백히 정정할게요 그 사람의 관심으로 당신이 힘들다면 그건 그 사람이 당신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례를 범한거지 그 사람이 당신에게 범죄를 저지른 건 아닙니다. 찝쩍대는 것으로도 그 사람이 힘든데 스토킹까진 저지르지 맙시다.

수필 형식의 편지[편집]

동성 간에든 이성 간에든 선물이나 연락, 집까지 찾아와 반기는 것이 존경심일수도 있고 친해지려는 노력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당신의 관심으로 힘들어 한다면 그건...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는 노력도, 존경심에 우러난 행위도 아니게 됩니다. 그러니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상대가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고백? 고백할 수 있죠. 헌법의 기본권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가 있어요. 넓은 의미에서의 사랑으로서 사랑한다고 표현하든 존경한다고 표현하든 혹은 그 표현의 방식으로 뭔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가도 좋습니다. 다만,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해야 좋습니다.

찝쩍대는 것으로도 상대가 힘든데 스토킹까진 저지르지 맙시다.

그리고 우리가 지양해야 할 건 여성주의와 남성주의에요 하지만,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여성주의도, 남성주의도 아닌 양성평등주의죠!

연구자=학자[편집]

학자는 연구하는 사람이면 다 학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사회 구조상 실제 직업으로서의 학자는 직접 학위를 따야 맞는 거지만 한 분야중 일부를 제대로 파서 연구하는 사람이라는 통칭으로도 쓸 수 있어요.

닉네임 변경 공지[편집]

어논에서 김스로 닉네임을 변경합니다. 2019.3.26.

유의어 문서 이동, 유의어 문서 통합에 관한 수필[편집]

우리는 문서 작성에 있어서 분란하지 말고 불란해야 합니다.
각각의 정보가 찢어져 읽기 분란하면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우리가 분란한 위키로 비춰지지 않을려면 내용 정리는 불란해야 합니다.
문서 검색자들이 보기에 정보가 불란하도록 문서 통합, 이동에 좀 더 개방적이면 좋겠네요.
불란하다 不亂

형용사 어지럽지 아니하다. 또는 혼란스럽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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