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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법명은 도제. 팔대산인과 함께 청 초기의 가장 유명한 개성주의 화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석도는 팔대산인과 마찬가지로 한족 출신으로 승려가 석도는 명나라 종실 출신으로 원래 이름은 주야극이라고 한다. 계림왕부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선종 사찰에 맡겨져서 승려로 자랐다. 타의로 불가에 입문하였으나 불교사상 외에도 노장사상 등에 관심이 많았고, 유불도의 사상과서화를 두루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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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도 (石濤)
예술가 정보
본명 주도제 (朱道濟)
출생 1630년년 {{{2}}}월 {{{3}}}일(오류: 시간이 잘못되었습니다.)
네덜란드의 기 네덜란드 쥔더르트
사망 1724년년 {{{2}}}월 {{{3}}}일(1724년-수식 오류: 알 수 없는 "{" 구두점 문자입니다.-{{{3}}})
프랑스의 기 프랑스 오베르쉬르우아즈
국적 네덜란드의 기 네덜란드
종교 개신교(네덜란드 개혁교회)
장르 회화
사조 후기 인상주의
주요 작품
영향
장프랑수아 밀레, 요제프 이스라엘스, 아돌프 조제프 토마 몽티셀리, 인상주의, 우키요에

빈센트 빌럼 반 고흐(네덜란드어: Vincent Willem van Gogh 핀센트 빌럼 판 호흐[*], 1853년 3월 30일 ~ 1890년 7월 29일)는 네덜란드 화가로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는 그의 작품 전부(900여 점의 그림들과 1100여 점의 습작들)를 정신질환(측두엽 기능장애로 추측됨)을 앓고 자살을 감행하기 전의 단지 10년 동안에 만들어냈다. 그는 생존기간 동안 거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사후에 비로소 알려졌는데, 특히 1901년 3월 17일 (그가 죽은 지 11년 후) 파리에서 71점의 반 고흐의 그림을 전시한 이후 그의 명성은 급속도로 커졌다.

반 고흐는 흔히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분류 되며, 또한 인상파,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며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미술관은 반 고흐의 작품과 그의 동시대인들의 작품에 바쳐졌다. 네덜란드의 또 다른 도시인 오테를로에 있는 크뢸러-뮐러 박물관도 상당히 많은 빈센트 반 고흐 그림의 수집을 보유하고 있다.

반 고흐가 그린 몇몇 그림들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 사이에 순위가 매겨지기도 한다. 1987년 3월 30일에 반 고흐의 그림 '아이리스'가 뉴욕의 소더비즈에서 5390만 미국 달러라는 기록으로 팔렸다. 1990년 5월 15일에 그의 '가셰 박사의 초상'(첫째판)이 크리스티즈에서 8,250만 달러(한국돈으로 약 580억원)에 일본의 다이쇼와제지 명예회장 사이토 료에이(당시 74세)에게 팔림에 따라, 새로운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당시 사이토가 지불한 8,250만 달러는 낙찰가 7,500만달러에 경매가 구전 10%가 가산된 금액이다.[1] 이후 '가셰 박사의 초상'은 미국의 수집가에게 4천 400만 달러에 다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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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1853~1869)[편집]

청년 시절 (1869~1878)[편집]

1881년 이후[편집]

사망[편집]

작품[편집]

홀랜드 시기[편집]

발전의 시기: 안트베르펜과 파리 시장[편집]

반 고흐와 스케치[편집]

관련서적[편집]

  • 《반 고흐와 고갱의 유토피아 》(이택광, 2014년 1월 아트북스)
  • 《빈센트의 구두》(박정자, 2005년 6월 기파랑)
  • 《빈센트 반 고흐, 내 영혼의 자서전》(민길호 지음, 학고재)

가십[편집]

그는 자신의 작품성에 대해 스스로 불만을 표현하여 스스로의 귀를 잘라버렸다. 먼 훗날 1996년에 스페인에서는 이 사건의 명칭을 딴 가수 라 오레하데 반 고흐가 결성되어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실제로는 지병(메니에르병)을 앓아서 자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표 작품과 화보[편집]

링크 연도 제목
[1] 1885년 감자 먹는 사람들
[2] 1888년 아를의 침실
[3] 1888년 밤의 카페 테라스
[4] 1888년 붉은 포도밭
[5] 1889년 별이 빛나는 밤
[6] 1889년 아이리스
[7] 1889년 정물: 꽃병에 꽂힌 열 두 송이 해바라기
[8] 1889년 수염 없는 예술가의 초상
[9] 1890년 가셰 박사의 초상
[10] 1890년 까마귀가 나는 밀밭

함께보기[편집]

각주[편집]

  1. 《현대문명진단》1권,'그림 한 점에 580억원!,p.94-95,이원복 글, 그림, 조선일보사 출판국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