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Zackwakong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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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합니다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00:49 (KST)[답변]

서울신학대학교 문서 편집에 감사드립니다[편집]

해당 편집에 대해 생명나무 양승원님께서 직접 메시지를 보내셔서 적절한 답을 해드렸어요. 아마도 당분간 추가적인 문서 훼손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또 다시 문서 훼손이 발생하는 경우에 조치를 취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늘 헌신과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4월 21일 (수) 16:05 (KST)[답변]

감사합니다 :) Zackwakongnamu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06:24 (KST)[답변]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편집]

"분류:거짓"은 맞지만, "분류:가짜뉴스"까지는 아니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5:12 (KST)[답변]

기반이 되는 "지적설계" 역시 가짜뉴스에 포함될 수 있다보니.. 분류:가짜뉴스 역시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Zackwakongnamu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5:13 (KST)[답변]

창조과학 문서에 해주신 편집에 관하여[편집]

안녕하세요? 해당 문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편집하여 주시는 점에 대해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와 같은 편집을 한 이유는 해당 내용이 대한민국의 창조과학을 설명하는 데에는 적합할지 모르겠으나 창조과학이라는 주제를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는 해당 주제와 밀접하지 않다고 생각해서였으며, 일부는 다소 감정적인 부분이 들어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귀하께서 창조과학 문서에 기여를 하는 것에 대해 '창조과학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시고자 하는 목적'인지, 아니면 '창조과학에 대하여 비판을 하시고자 하는 목적'인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이런 질문을 하기 전에 저에 대해서도 먼저 말씀드리자면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으로서 기능하도록 하고자 하는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편집에 있어 개인적인 관점은 가능한 한 배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종교가 있지만 과학을 신뢰하는 사람이며, 신앙이 제공해왔던 인류애 만큼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제공하는 진리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종교가 무엇인지와는 별개로, 과거의 위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진리를 탐구하는 자세를 우러러 보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창조과학을 지지하는 인물이 아닌지 생각하실 것 같아 드리는 말씀이기도 하며, 제가 귀하의 편집에 대해 그 의도를 여쭙기 전 최소한 갖춰야 할 예의를 차리는 것이기도 합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해당 문서의 편집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25일 (토) 20:38 (KST)[답변]

안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우선 너무 늦게 답변 드린점 죄송합니다. 제가 최근에 사고가 있어서 이제서야 답변드립니다.
우선 오해로 인해 되돌리기를 한 점은 사과드립니다. 최근 다양한 문서훼손이 있었다보니 제가 이와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행동을 하게 되었으며, 갑작스런 되돌리기를 한 것은 저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저는 한 대학교에서 생물학자로 일하고 있으며, 저 역시 종교가 있지만 과학을 부정하지 않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창조과학을 비판하는 입장이기는 하나, 이와는 별개로 위키백과에서는 저의 편집은 주로 창조과학이 사이비과학임을 알리고, 사람들이 이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하지 않기 위한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제가 부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만큼, 창조과학이 사회적으로 일으키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해당 내용을 추가했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의 경우, 창조과학회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교과서 진화론 개정 추진 위원회라는 집단에서 일으킨 사건이었으며, 박성진 사건의 경우에도 창조과학을 주장하는 것이 물의를 빚은 사건이어서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Zackwakongnamu (토론) 2021년 9월 27일 (월) 02:02 (KST)[답변]
개인적인 변고가 있으심에도 위키백과를 다시 찾아주신 점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단 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이나 박성진 장관 사건의 경우 '대한민국의 창조과학'의 역사에서는 충분히 서술될만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창조과학이 과연 창조과학의 역사 부분을 설명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있다면 그 비중이 어느 정도 인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창조과학이 미국에서 제창된 논거라는 점에서 미국 창조과학 역사는 창조과학을 설명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으나, 비교적 최근이라면 역사라는 문단이 국가를 단위로 나뉘어져서는 안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악사나 언어사를 구분할 때 사용되는 논리를 들자면 지리적 변화, 경계 및 사회문화적 변화, 차이가 그 역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명백한 근거가 없다면, 그것이 음악사나 언어사를 구분할 때 사용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일단 이 논리를 음악사나 역사언어학 분야에서 본 것이 전부이지만, 이런 논리는 다른 분야의 역사를 구분하는 기준에 있어서 나름 납득 가능하고 타당한 논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조과학은 비교적 최근에 태동한 논거로 과거 영미법과 대륙법처럼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가 지리적 차이로 인해 차단될만한 시대적 한계를 가진 논거로 보진 않습니다. 미국 창조과학계는 영국 창조과학계와 교류했을 수도 있고, 남아공 창조과학계와 뿌리를 함께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리적 구분으로 문단을 나누는 것이 글의 내용이 확장되기에 용이하다고 보여지지 않으며, 백과사전의 창조과학 항목이 자칫 전세계 창조과학 사례집처럼 정리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기에 되도록이면 창조과학의 역사를 설명하는 책의 한 부분에서 구분하는 기준을 사용하시는 것은 어떤지 제안해 봅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3일 (일) 21:35 (KST)[답변]
네 감사합니다. 우선 창조과학의 역사는 제가 편집하기 이전부터 대한민국과 미국에서의 창조과학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음악이나 언어, 혹은 학문적 역사의 경우 말씀하시는 것처럼 해당 지리적 변화나 사회문화적 변화의 직접적 영향이 있을 경우를 제외할 경우, 국가 단위로 나뉘어진 구분이 불가능 하다는 점에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다만 창조과학은 이름이 "학"으로 끝날뿐 학문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전혀 없고, 과학과는 달리 국가적 교류를 통해 발전되어 온적이 없으므로 오히려 각 국가에 적응해 독립적으로 적응해버린 사이비과학에 해당하다보니 창조과학을 주장하는 미국의 "answer in genesis","Discovery Institute","Creation Research Institute"들도 각기 주장이 다르고, 이것은 한국의 "창조과학회", "지적설계연구회"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또한 미국의 경우, 버틀러법의 폐지 이후 창조과학의 주장이 신학교에서도 기피하는 소수로 감소해버린 반면, 한국은 아직도 창조과학회가 한국 기독교 총 연합의 산하로 있을 정도로 큰 집단으로 남아있으며, "진화론 개정 추진 위원회"(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의 책임이 있는 곳) 등 지속적으로 창조과학을 주장하는 집단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이 교류를 아예 하고 있지 않은 단절된 사례는 아니지만, 이와 같은 상황 때문에 역사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서술이 주로 되어있는 것으로 봅니다. 해당 역사의 대부분은 창조과학이 어떻게 생겨났느냐를 제외하고는 창조과학이 사이비과학으로서 사회에 미친 영향과, 그 결과를 중심으로 서술되었습니다. 또한 창조과학이 한국 교육계에 미친 사건들을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Zackwakongnamu (토론) 2021년 10월 4일 (월) 09:09 (KST)[답변]
창조과학에 대해 이론이나 가설이라 부르지 않고 논거라 한 점은 저 또한 창조과학이 과학이나 여타 학문의 한 분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을 피력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떠한 사실들로 대한민국 내에서 창조과학이 알력을 행사하려 한다는 것을 개개인이 판단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해당 주제의 역사에서 중요하게 서술되어야 한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또한 이런 사실들을 근거삼아 역사에 서술하는 것도, 위키백과가 어떤 주장을 발표하는 1차적인 공간(original research)이 될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조과학의 역사만을 다루는 출처에서 대한민국 내의 창조과학이 창조과학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다고 하지 않는 이상, 우리는 그런 무수하고 명백한 사실들에 대해서도 침묵해야 합니다. 저희는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저자가 쓴 글을 인용해서 적을 수는 있지만 그것들을 조합하여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서는 안됩니다. 이는 문단을 배치하고 나누는 것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창조과학 문서의 역사 문단은 창조과학의 역사에 대해 다뤄야 하며 미국의 창조과학이나 대한민국의 창조과학만을 다루는 내용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4일 (월) 20:13 (KST)[답변]
네. 그래서 현재 창조과학 문서에서는 레퍼런스를 들어 이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한국과 미국의 창조과학의 단절에 관해서는 양승훈 교수라는 분이 정리해놓은 레퍼런스도 존재하며 (기존 창조과학회 설립자였다가 폐쇄성에 의해 쫓겨난 인물의 페이지:[1]) 혹은 철학 논문[2]등 에서도 이를 다르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시의 기사 [3]에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논문을 제외하고는 1차 출처로서 한계가 있으나 해당 주제 자체가 논문이 존재할 수 없는 주제이기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창조과학이 한국과 미국만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니며, 근본주의 이슬람권 혹은 언급하신 남아공쪽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으나, 이것에 대해 자세한 자료가 없기에 추가하기 어려웠던 점이 있었습니다.
Zackwakongnamu (토론) 2021년 10월 5일 (화) 00:59 (KST)[답변]
저도 호로조님께서 창조과학을 과학이나 학문의 한 분야로 보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음악이나 기타 학문에 대한 비유를 이야기하셔서 이것이 음악 혹은 다른 학문과는 달리 어느정도의 지리적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음을 이야기하기 위해 그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Zackwakongnamu (토론) 2021년 10월 5일 (화) 01:09 (KST)[답변]
일단 대한민국의 창조과학이 전체적인 창조과학이라는 논거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아니라면 그에 관련한 출처가 있을까요? 첫 번째 자료는 한국어 웹 사이트에서 창조과학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이고, 두 번째 자료는 대한민국의 창조과학에 대한 논문입니다. 참고로 남아공은 보수적인 교회가 많다는 점에서 나온 저만의 예시일 뿐 어떤 실제 사례는 아닙니다. 왠지 '그런 게 있을 것 같아서' 적어놓은 예시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9일 (토) 16:31 (KST)[답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이 열립니다.[편집]

Zackwakongnamu님 안녕하세요. 11월 6일 토요일 오후에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이 열립니다.

위키컨퍼런스는 위키백과를 비롯한 다양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이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행사입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Back to the Basics: 기본으로 돌아가자"입니다.

위키에 대한 여러 주제에 대해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타운홀 미팅, 사용자들이 자신의 성과를 진행하는 발표, 위키의 새로운 기술적 변화를 다루는 위키마니아 2021 후속 리뷰까지 알찬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18:58 (KST)[답변]

기독교 문서에서 재림교 항목에서 창조과학에 대해 언급하시는 것에 대해서[편집]

님께서 "창조과학은 유사과학 중 사이비과학에 속"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두 단어가 같은 뜻인 것으로 이해됩니다. 위키백과 내에서도 동일 문서고요. "사이비"라는 말에는 분명히 부정적인 인식이 "유사"란 말보다 강합니다. 마치 남한 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북괴", "북한"이라 하듯, 반대로 북측에서 우리나라를 "대한민국"이 아니라 "남조선"이라 하듯, 정식명칭이 아닌 부정적 말을 쓰는 것은 고의적으로 그 상대를 멸시하거나 악감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위키백과는 악감정 표출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같은 용어가 아니라면 님께서 "사이비과학" 문서를 따로 만드신다면 납득이 가겠습니다. 또한 "창조과학" 문서에 이미 "사이비"임이 설명되어있기에, 부가 설명은 필요없고, 오히려 고의적인 선동이라 여겨지기에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떠한 종교단체를 이야기할 때 교리나 실천 교회구조 등이 아닌 비본질적인 부분을 상세히 적는 것은 당치 않다 봅니다. 그러시려면 순복음교 부분에 조용기 무방언 무구원설, 교회성장에 치중한 나머지, 목사 타락, 새벽기도회 부작용,, 그리고 장로교 항목에서 칼빈의 신정독재,,, 등등 자세히 써야할 것이 수없이 많아집니다. 그러기에 본 "기독교" 문서에는 그 교회의 정말 본질적인 교리나 구조 등만 기재하는 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창조과학 자체는 이 교회와 관련성이 깊기에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림교회가 이단이라는 주장 및 견해가 교계 및 신학계에서 소수임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사실을 자의적으로 삭제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과학을 전공하시는 분이신 것 같은데, 종교 관련 문서에서는 창조론 등에 대해서 과학자로서 악감정 마시기 바랍니다. 2405:6587:E740:7600:49D:A1F4:A59E:EED1 (토론) 2021년 12월 6일 (월) 20:49 (KST)[답변]

네. 우선 토론문서를 통해 소통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저 역시 사용자님의 해당 문서의 기여에 대해 감사드리며, 제가 감정적인 부분이 있었다면 미리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한 편집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이유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pseudoscience에 관한 번역으로 유사과학/혹은 사이비과학이 사용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유사과학에는 과거에 과학으로 인정받았던 "원형과학"이 포함되기에 좀더 세부적인 분류로 사이비과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기에 사이비과학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악감정 표출이라기보다는 단순 "유사과학"으로 사용하기에는 창조과학이라는 것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종교 단체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비본질부분적인 부분은 해당 집단의 사회적 영향에 대해 말하기 위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무방언 무구원설이나 교회성장에 따른 타락에 대해서 저는 잘 알지 못하나, 해당 부분의 문제가 있다는 것은 명시해주시는 것이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저 역시 재림교회가 이단이라는 견해가 신학계와 교계에서 소수인 것은 알고 있으며, 그것은 해당 문서에 이미 명시되어 있다고 보았습니다. 저는 해당문서가 "세계적으로는 이단으로 보지 않으나, 한국 교회에서는 이단으로 분류된다"라는 점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한국 교회가 소수의 집단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이후 이것이 소수임을 다시 이야기하는 것은 일종의 반복으로 생각된다고 판단해 삭제했습니다.
제가 과학자인 것은 사실이나, 저 역시 기독교인이기도 하므로, 종교 관련 문서에서 악감정을 가진적이 없으며, 오히려 유신진화론과 같은 창조론 문서에서는 활발히 추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론 문서 등에서 부정적인 부분은 진화와 같은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는 주장들이 일으킨 사회문제에 대한 부분을 설명하는 것에 해당합니다.
다시한번 토론문서를 통해 소통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Zackwakongnamu (토론) 2021년 12월 7일 (화) 04:56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