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Tjtj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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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tj999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서명 버튼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그림의 강조된 서명 버튼(OOUI JS signature icon LTR.svg)을 누르면 됩니다.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RedMosQ (토론) 2009년 1월 20일 (화) 19:58 (KST)

미리 보기 알림[편집]

미리 보기를 생활화 합시다.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같은 문서에 단시간에 연속적으로 기여하고 계시기에, 미리 보기 기능에 대해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편집하실 때에는 ‘저장’ 단추 옆에 있는 ‘미리 보기’ 단추를 이용해, 바르게 편집되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 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기여 회수가 줄어들어 문서의 ‘역사’를 확인하기가 편해지며, ‘최근 바뀜’이 불필요한 편집으로 채워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질문방이나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앞으로도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Dalgial (토론) 2010년 4월 2일 (금) 02:36 (KST)


tjtj999님, 성공회 신자의 관점에서 tjtj999님이 성공회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 주관적 서술을 한다는 불편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를테면 님께서는 성공회를 로마 가톨릭적인 제도교회라면서 마치 비민주적인 교회인양 서술하셨는데, 성공회는 의회민주주의에 따라 성직자와 평신도 모두 교회행정에 참여하는 민주적인 교회입니다. 이를테면 교구를 섬길 주교님을 선출한다고 한다면, 로마 가톨릭에서는 교황이 임명하지만, 성공회에서는 성직자와 평신도가 교구의회선거에 참여하여 선출합니다. 각 지역 성공회 교회들도 교회위원회를 구성하여 평신도들이 교회행정에 직접 참여하고요. 따라서 성공회를 제도교회라고 보는 것은 정확한 이해가 아닙니다. 또한 성공회를 개혁주의에 근거한 교회라고 하시는데, 성공회는 보편적 교회 전통, 개혁주의 전통, 루터주의 전통, 민중신학, 해방신학등의 다양한 기독교 전통들을 가진 성직자와 신자들이 니케아신조, 사도신조라는 기독교의 공동 신앙고백를 올바른 신앙으로 존중하고 성만찬을 통해 그리스도의 성체와 보혈을 모시는 거룩한 사귐을 나눔으로써 공존하는 다원적인 교회입니다. 그러니 성공회는 성공회 신자인 제가 편집하고, 감리교는 감리교 형제이신 님께서 저술하는 것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건 위키 문서의 정확성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구분입니다. 그 시작으로 저부터 감리교에 대해 건드리지 않겠습니다.--Logosblf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19:03 (KST)

서명 알림[편집]

Vector sig ko.png

Information.svg 반갑습니다, Tjtj999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할 때 의견을 남기면 글 뒤에 서명을 해 주세요.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도구 막대에서 오른쪽 그림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의견 뒤에 본인의 사용자명이나 IP주소가 적히게 됩니다. (사용자토론:Logosblf 문서에 남기신 말씀에는 사후 서명을 남겼습니다.) 서명을 남겨 주시면 다른 사용자가 글을 쓴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고 답변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 토론을 위한 곳이 아닌 일반 문서에는 서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Irafox (토론) 2010년 8월 23일 (월) 17:16 (KST)

미리보기 기능을 사용하셔서, 수 차례의 편집으로 인해 타 사용자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8월 23일 (월) 17:41 (KST)

토론글 잘 읽었습니다.[편집]

토론글 잘 읽었습니다. 자세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습니다.--Logosblf (토론) 2010년 8월 23일 (월) 21:44 (KST)

사진[편집]

구글 어스의 사진은 위키백과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라이선스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04:52 (KST)

파일:2010.9.21.jpg[편집]

파일:2010.9.21.jpg증명할 수 없는 허락으로 삭제 신청되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읽어주세요. --S7 Ta.】【Con. 2010년 9월 29일 (수) 01:25 (KST)

알기 쉽게 말씀드리자면 "위키백과에서 이용할 목적으로" 허가를 받아서는 해당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는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사진은 "개작이 가능하고, 재배포가 가능하며 영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진"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개작, 재배포와 영리적 이용을 허가해주시겠습니까?"라고 하여 허가를 받아야한다는 뜻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9월 29일 (수) 02:48 (KST)

문서 이동[편집]

이미 존재하는 문서인 로만칼라의 표제어를 바꾸고 싶다면 새로운 문서를 생성한 후 넘겨주기 처리[1]하지 말고, 백:문서 이동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777sms (토론) 2012년 4월 5일 (목) 18:44 (KST)

출처 삭제?[편집]

가톨릭주의에서 다음과 같이 다른 사용자가 추가한 출처 추가의 기여를 삭제하고, 출처 없는 내용을 추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위키백과는 독자 연구의 의심을 막고 저작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출처를 밝히는 것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습니다. 또, 타 사용자의 기여를 임의로 삭제하는 경우 편집 요약에 타당한 이유를 밝혀 주셔야 오해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제공하신 기여는 다른 곳에서 퍼온 글인지, 저작권 침해 여부가 있는지 등을 심도 있게 확인하여 되돌림 여부를 결정할 것이니 이에 대해 주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3년 5월 5일 (일) 21:49 (KST)

중립적 시각?[편집]

전 결코 현재 판이 중립적 시각으로 작성되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가톨릭 신앙을 갖고있으나 종교학도로서 사료에 입각한 내용을 바탕으로 편집본을 정리했습니다. 철저하게 프로테스탄티즘적 시각에서 서술한 자료를 중립적이라.. 학문을 탐구하는 사람으로 심히 불유쾌하군요. 로만 칼라에 대해 후기의 의미부여가 추가된 것을 맞습니다.(순명, 순결 등) 하지만 Tjtj999님이 직접 찾아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성직자 복식에 대한 여러 규정들은 중세때부터 존재했고 다양한 교황 칙서에 그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교회복식사에 있어서 당연한 역사적 흐름(교황칙서 등에서 명시된 성직자 복식규정사항)을 명시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돌리면서 제거한게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독자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처사라 생각됩니다. 또한 자료를 찾아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맥러드 목사님이 detachable clergy collar를 개발하기 이전의 가톨릭 사제복을 보면 현재의 클러지칼라와 유사한 형태가 많이 발견됩니다. 워낙 예전이라 사진도 얼마 남아있지 않고 초상화 등에서 유심히 살펴봐야 알겠지만. 구글 검색만해도 나오는 자료입니다. 어째던 목사님이 기여하신 부분은 어디까지나 '탈착가능'한 클러지 칼라를 개발한 것이지 그 형태의 그 복식 자체를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과거엔 신/구교 성직자들이 칼라 먼지덮개만 하고 다닌걸 아시나요? 유럽 루터교회와 성공회 성직자 복식에 간소화되어 아직까지 잘 보존되고 있지요. 그 부분에서 띠만 사라져서 목을 감싸는 형태의 넥밴드를 제 기독교 성직자들이 착용하다가 맥러드 목사님이 불편하니까 탈착식을 만든 것이라고 이해됩니다. 역사적 사료조차 깡그리 삭제하고 본인 편집 원판으로 돌리니 원... 작성하신 글을 보십시오. 어느 누구한테 물어봐도 절대 중립적이라는 소리는 안나올겁니다. 그리고 한기총 의장등록 해프닝은 왜 지우셨는지? 성결신문에 떡하니 나와있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추가설명인데 말이죠.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ServusDei (토론) 2013년 10월 19일 (토) 02:03 (KST)

Haseong Lim님에게. 성직칼라라는 것이, 애초에 탈부착 가능한 현대의 성직칼라를 의미하는 것이고 님이 그 이전에 발견했다는 '유사한 형태'라고 칭하는 것들은 애초에 성직자 옷이라기 보다 중세 복식일 따름입니다. 그걸 현대의 성직칼라로 발명한게 스코틀랜드 국교회의 도날드 맥러드 목사이구요. 그리고 님이 카톨릭측에서 '발명'한 근거로 든 Clerical Dress and Insignia of the Roman Catholic Church는 '(칼라라는 것은)16세기가 끝날무렵의 복식유행에 맞춰 당시 성직자의 통상복장의 셔츠칼라를 접은 것일 뿐이다. 당시 평민들이 셔츠칼라를 아래로 접자 성직자들도 따라한 것이다'라고만 써있습니다만 전혀 카톨릭측에서 발명했다는 근거는 아니네요. 솔직히 제가 보기에 그냥 어떻게든 카톨릭에서 발명했다고 우기고 싶은데 근거는 없고 영문 위키백과에서 저 글 발견해서 번역도 못하고 '여기에 카톨릭측에서 발명했다고 써있다'라고 우기는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아요. (심지어 카톨릭에서 발명했다고 도날드 맥러드 목사가 주장했다고 중간에 왜곡 편집되기도 했던데 말이죠) 저는 Tjtj999님은 아닙니다만, 카톨릭 신자들 측의 우기기나 개신교 목사들이 성직칼라를 착용한다는 글마다 찾아가서 깡패짓하는 것에 심히 불유쾌해 관심가졌던 사안이어서 글 남깁니다. -180.230.243.147 (토론)

율리우스 1세[편집]

1. 율리오냐 율리우스냐의 문제는 일반적으로 라틴어 -us를 -우스라고 안한다는 점입니다. 외래어표기법 제4장 제1절 제3항에 따라 통용되는 관용에 준해 이곳 항목들의 표제도 그리 정해진 겻입니다. 따라서 "율리오"라는 표현이 중립적이지 않다는 주장에는 논거가 부족합니다. 다만 일단 율리우스 1세라는 표기도 틀린것은 아니므로 편집을 존중해 유지해두었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80.230.243.14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통용되는 면에서 보면 '율리오'보다 '율리우스'가 더 많이 공식적으로 통용됩니다. 기원전1세기 로마 황제의 이름은 율리우스로 전국에서 통용되고 있으므로 천주교에서 말하는 '율리오'는 개신교에서 '파울로스'를 '바울'이라 칭하는 것과 유사한 형태의 호칭이라 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jtj99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2. 로마주교냐 교황이냐의 문제는 세월이 가면서 로마주교가 곧 교황으로 굳어졌기 때문에 교황으로 인정되며, 교황 리노부터 시작되는 계보도 그런 이유에서 교황이란 표제를 쓰고 있습니다. 주석처리도 아니고 출처 쓰는 란에다가 의견을 적어넣으신 문제는 당연히 삭제돼야 온당한 것이었고, 교황리 후대에 '꾸며졌다'라고 보는 것도 어떠한 편향의 관점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80.230.243.14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현재 교황의 의미는 기원후 11세기 로마연합교회의 5개 지역인 콘스탄티노플, 알렉산드리아, 안디오키아, 예루살렘 그리고 로마의 5교구에서 로마교구, 즉 서방교회가 분리되며서 사용되기 시작합니다. 천주교 출판사의 서적인 "그리스도교"(한스 큉. 그리스도교. 이종한 옮김, 왜관: 분도출판사, 2002.)에서 인용한 것이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교황제도는 그레고리7세의 개혁 이후 총 4차에 걸친 12세기의 라테란 공의회(서방, 로마교구만 참여)를 통한 교황직제의 확립 이후에 나타납니다. 라테란 공의회에 대한 자료는 인터넷이 아니라 "보편공의회사"(클라우스 샤츠. 보편공의회사. 이종한 옮김, 왜관: 분도출판사, 2005.)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jtj99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로마주교로서 율리오가 단지 로마교구의 주교에 불과했다면 어찌 전교회적인 크리스마스를 제정해 선포할 입김이 있었을까요? 타교구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게 교구감독의 기본인데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80.230.243.14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앞서 설명을 드리기는 했지만 "로마제국"의 교회는 5개 교구의 연합형태였습니다. 이중 하나였던 "로마교구"가 이후 다른 4개의 교구였던 콘스탄티노플, 알렉산드리아, 안디오키아, 예루살렘과 분리되어 "서방교회"가 됩니다. 따라서 서방교회인 로마교회는 이전 로마교구 주교의 선포를 당연히 수용하게 됩니다. 당시 "로마교구"는 현재의 한국 천주교의 교구 개념과 다른 범위를 의미합니다. 교회사에 대해서 심도 있는 책을 읽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천주교신자이실 테니, 분도출판사의 신학텍스트 총서 "교회사"를 추천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jtj99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 관습이 계속 유지돼 오다가 점차 '교황'이라 명명되고 현재같은 모양새로 계승/발전된 케이스입네다. 그게 아니라 여전히 교황은 후대에 꾸며진 시나리오일 뿐이라고 주장하신다면, 개신교는 16세기에 몇몇 인물들의 제창으로 새롭게 생겨나 기독교의 역사성에 기댈 수 없는 신흥종교라고 해야 공평할 것이며, 지증왕(6세기 초) 이전의 신라를 신라라고 불러서는 안될 겁니다. 공평하지요? 공평하지 않닥ㅎ 여겨진다면 본인의 주장을 다시 한번 냉정하게 돌아보시도록 해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80.230.243.14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제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얕은 정보가 아니라 심도 있는 신학 서적이나 역사신학 자료를 참조하시며 작성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의견과 달라 짜증이 나고 화가 나시겠지만 교회 역사에 대한 개론서만이라 참조하셨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되도록 한 쪽이 아니라 역사성이나 중립적 시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위키 작성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jtj99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기독교 반스타[편집]

Christian Barnstar Hires.png 기독교 반스타
토론:크리스마스#개요 부분 1800년 이상 기념 출처 필요에서 성실한 조사로 의문을 해소시켜주신 점에 감사하며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Gcd822 (토론) 2018년 4월 7일 (토) 20:17 (KST)
@Gcd822: 당연히 궁금하실듯 해서 알려드린 겁니다. 감사합니다.

Community Insights Survey[편집]

RMaung (WMF) 2019년 9월 7일 (토) 09:32 (KST)

Reminder: Community Insights Survey[편집]

RMaung (WMF) 2019년 9월 21일 (토) 03:29 (KST)

Reminder: Community Insights Survey[편집]

RMaung (WMF) 2019년 10월 4일 (금) 06: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