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Mintz0223/보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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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항목 편집에 대한 반론

    제가 Essentialthinker가 쓴 한의학관련 글중 비판과 부작용 항목을 편집취소하면서 이유를 비논리적인 글이라 달았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밝힙니다. 그리고, 이런 비논리적인 글을 편집취소했다고 1주일간 사용정지를 받았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고 위키에서 요구하는 중립적 시간, 백과사전, 다른 사용자의 존중 중 어디에 위배되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모든 의료행위는 100% 효과 있는 경우도 없으며, 부작용이 0% 인 경우도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위키가 중립적 백과사전의 정보전달이 목적이라면 당연히 부작용 항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부작용의 내용은 객과적이며, 전체시술중 몇 %의 부작용이 있으며, 자주 나타나는 부작용과 가끔 나타나는 부작용 식으로 기술이 필요합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한, 개별적인 부작용의 증례를 올리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기 내용은 위키의 다른 의료 항목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A%B4%80%EC%83%81%EB%8F%99%EB%A7%A5%EC%9A%B0%ED%9A%8C%EB%A1%9C%EC%9D%B4%EC%8B%9D%EC%88%A0 관상동맥우회이식술 중 부작용, 합병증 항목 참조 http://ko.wikipedia.org/wiki/%EC%9D%98%ED%95%99 의학 http://ko.wikipedia.org/wiki/%EC%95%BD%EB%A6%AC%ED%95%99 약리학

    Essentialthinker 의 논리대로 하면, 이 항목에도 부작용과 비판을 만들어서 의사든, 돌팔이가 했던 의료사고, 약화 사고로 사망을 일으킨 개별 증례를 포함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과연 위키의 목적 및 의학, 약리학의 항목에 맞는 것일까요? 아니면 아래와 같이 하는것이 중립적, 논리적이며 위키가 요구하는 글일까요?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oldid=6875452) "2009년 중국 식품안정성(SFDA)의 발표에 따르면, 전국 각지의 의사, 약사 등 의료 인력이 보고한 전체 약물 부작용 사례 중 86.7%가 서약(양약)에 의한 부작용이었고, 나머지 13.3%가 양약 한약 복합물(중성약)의 부작용이었고, 순수 한약제재인 탕약에 의한 부작용에 의한 보고는 전체에서 0.05% 미만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2600여 종에 이르는 중서 복합물 중성약과 탕약제의 부작용의 비율은 99.5%가 중서 복합물에서 있었다. 중국에서 중성약과 중약제재가 통양 서의와 중의 모두에서 널리 쓰이는 것을 참고해 보면, 전체 중약 제재의 부작용 빈도는 서약의 1/8가 되며, 순수 한약 제재의 부작용 빈도수는 1/150 정도가 된다.[15] 한약의 부작용으로 인한 급성 간질환, 피부병 등의 발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16] [17] [18] [19] [20] 실제로 한약을 복용하여 부작용을 경험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2005년 식약청에서 실시한 ‘한국인의 한약재 복용실태 조사연구’에 의하면 한약을 복용하면서 부작용을 경험한 비율은 1.8%에 불과하였다. [8]"

    굳이 여기에 덧 붙이자면, 아래를 추가하고 싶습니다. 한약의 임의 복용 또는 민간요법에 의지하여 무분별하게 복용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http://www.synap.co.kr/preview/view.php?seq=3279470 ) 또한 정식의약품으로 관리 되지 않는 한약재의 사용도 주의해야 한다.(http://tvnews.media.daum.net/cp/imbc/MBCnewsdesk/view.html?cateid=100040&cpid=98&newsid=20110509222503833&p=imbc)

    사족을 붙이자면, 중국의 부작용 통계는 약물 부작용에 의한 한약, 양약의 비율은 알수 있지만, 전체 한약 또는 양약 복용자중 비율은 모릅니다. 따라서 전체 한약 복용자중 부작용 발생확률을 알고 싶으면 2005년 식약청에서 전국의 1002가구를 상대로 실시한 조사를 인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Essentialthinker의 한의학 부작용관련 글은 어떤 반대 의견도 받아들이지 않고 무조건 편집 취소를 합니다. 이에 관해서는 이미 토론(http://ko.wikipedia.org/wiki/%ED%86%A0%EB%A1%A0:%ED%95%9C%EC%9D%98%ED%95%99)이 있었지만, Essentialthinker는 계속 무의미한 통계를 인용하며 잘못된 편집을 반복 합니다.

    그럼 왜 비방만을 목적으로 하는 글인지 설명하겠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oldid=6888166) Essentialthinker가 마지막으로 편집한 2011년 5월 15일 버전을 가지고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부작용 항목입니다.

    원글) 부작용2006년 한국소비자보호원이 6년간 접수된 한의약 관련 의료분쟁 115개 사례를 조사한 결과, 독성 간염 발생 등 약해(藥害)가 전체 27%를 차지했다. 한약 복용으로 인해 부작용이 발생한 '약해'와 '한의약 치료후 악화'가 각각 31건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했으며, '한약복용이나 침을 맞은 후 효과 미흡'이 16건(13.9%), 침이나 부황 등 처지 후 감염이 13건(11.3%)이었다. 한약 부작용으로는 독성 간염이 22건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독성 간염 12건은 투약과정 중 환자가 이상증세를 호소했음에도 한의사가 투약을 지속하였다. [22] [23]

    반론) (http://www.kca.go.kr/servlet/Download?bid=REPORT_DATA&callback=report_data_list.jsp&num=730) 한국소비자 보호원의 글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이 해석될수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된 한방의료 관련 분쟁에서 한약분쟁이 50% 차지하며, 침부항 관련중 감염과 관련된 분쟁이 높으며 오진등의 분쟁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소비자 보호원도 "한의약 의료분쟁, 주로 한약에 의한 약해와 침·부항 처치시 감염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 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즉 한약을 복용한 전체 모집단이 아닌 의료분쟁 결과만 가지고 한약 또는 한의학 자체가 부작용이 심한것처럼 편집했습니다. 통계에서는 표본추출된 집단이 모집단을 얼만큼 잘 반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표본 집단은 이미 한방의료에 대해 부작용이 있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이 전체 한의학 치료 환자를 대표한다고 생각하면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한의원 분쟁 보고서가 나온 2006년 소비자 보호원에서 발간한 병원감염 관련 의료분쟁 실태조사(http://www.kca.go.kr/servlet/Download?bid=REPORT_DATA&callback=report_data_list.jsp&num=747)를 가지고 다음과 같이 편집하면 어떨까요?

    한국소비자보호원은 2001년 1월부터 2006년 6월까지 병원감염으로 접수된 피해구제 214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병원 내 감염관리 강화, 균 배양 검사에 따른 적절한 항생제 투여 등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214건의 감염 사례 중 73.8%가(158건) 수술 후 감염이 발생한 사례였다. 수술 종류별로는, 척추관련 수술 후 감염된 사례가 21.5%(34건)로 가장 많았으며, 성형수술(17.1%), 장기수술(12.7%), 인공관절수술(11.4%), 골절수술(10.1)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수술건수는 빠지고 의료분쟁 환자만 모아서 하니까 마치 수술후에 감염 사례가 73.8% 나 되어 보여서 수술하면 무조건 감염되는 것으로 보여지지 않나요? 병원 감염에 대한 정확한 기술을 원하면 당연히 전체 수술건수에서 감염된 비율을 따져서 이것을 다른 나라와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인 부작용 서술 입니다.


    원글) 2005년 774명의 의사를 대상으로한 설문 결과, 의사 72%가 치료과정에서 환자의 한약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사가 경험한 한약 부작용은 간염과 간독성이 83.2%(466명)으로 가장 많았고 위장증상이 36.4%, 신장독성 29.6%, 피부발진 26.4%, 부종 19.5%, 구역질 16.3%, 부정맥 및 심장독성 11.25%, 지방간 9.46% 등의 순으로 간관련 부작용이 90%이상을 차지하였다. 그밖에도 피로증가, 염증, 당뇨, 고혈압, 설사, 쿠싱증후군, 출혈성 위염 등의 부작용 사례도 있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의사들은 환자가 겪는 한약의 부작용과 피해정도에 대해 상당히 크다는 답변이 64.7%이었고, 약간 우려될 정도다가 31.5%로 96%의 의사가 부작용을 우려했다. [24]

    반론) 통계를 인용하려면 제대로 된 통계를 인용해야 하고, 또한 통계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해석해야합니다. 통계작성시 가장 좋은 방법은 전수 조사를 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대비 효율, 또는 실제로 전수 조사를 할수 없는 경우가 있기에 최대한 모집단과 비슷한 상태가 되로록 표본을 추출하여 오차값 2.5%, 5% 등의 신뢰도로 통계조사를 합니다. 그리고 표본추출하는 집단이 크면 클수록 통계의 신뢰도는 더 올라가기에 표본의 크기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표본추출한 통계와 전수 통계한 것이 있다면, 당연히 전수 조사를 받아 들여야 합니다. 이는 통계의 상식입니다. 하지만, Essentialthinker는 SFDA에서 2009년도 중국내에서 발생한 약물 부작용 사례를 거의 전수조사한 638,996건의 통계(http://hi.baidu.com/wgj_china/blog/item/8df3d83e204c5c3171cf6c52.html)는 무시하고, 표본추출의 정확성 마저 의심되는, 그것마저도 모집단이 아니고 한약의 부작용을 목격한 의사 774명의 글은 인용하면서 SFDA 글을 인용하면 문서훼손이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편집취소를 합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639000건의 부작용 통계와 774명의 부작용 목격 통계중 어느것이 더 정확할까요?

    구체적으로 Essentialthinker가 인용한 통계의 문제점을 지적해 보겠습니다. 첫째, 표본추출의 대표성 문제입니다. 한약의 부작용을 직접 겪은 환자가 아니라, 그걸 목격한 의사입니다. 기본적으로 의사에게 같다는 것은 몸에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즉 한약을 먹어서 좋아진 사람은 의사에게 갔을 확률이 적고, 한약을 먹어도 호전이 없거나 부작용이 발생한 사람이 표본으로 추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전체 한약 복용자에 대한 부작용 비율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둘째, 발생 확률의 문제입니다. 어떤 의사가 수년간의 진료동안 의사가 인지하던, 못하던 100명의 한약 복용환자를 보았습니다. 그중 1명이 한약 부작용을 호소합니다. 그럼 저 설문조사에서는 한약 부작용 경험했다고 포함됩니다. 실제로는 부작용 경험 확률은 1% 이지만 100% 의 부작용 경험이 됩니다.

    셋째, 저 설문에 응한 의사수가 인구분포와 비례하냐는 것입니다. 지금 수도권 인구가 약 반이고, 그 외 지역이 반인데, 설문 조사에 응한 의사가 이 인구 비례를 지켰는지 의심됩니다.

    따라서 Essentialthinker가 인용한 통계를 가지고 중립적 논리적으로 해석할수 있는 유일한 사안은 "의사가 경험한 한약 부작용은 간독성에 집중되었다" 입니다. 비유하면, 야당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를 하면서 여당에 매달 후원금을 내는 당원만을 상대로한 통계를 내면 그것이 실제 지지율하고 일치하는가요? 만약, 한약부작용 통계와 같은 방법으로 의사들을 상대로 환자 치료과정에서 경험한 양약 부작용을 통계내면 몇 % 나올까요?

    정리하면 A 639000건의 약물 부작용 중, 양약 83.7%, 한약 13.3% (중성약이 99.5%, 탕약이 0.5%) B 의사 774명의 부작용 목격 중, 72%가 부작용 목격. 그중 83.2%는 간독성. 어느것이 더 한약과 양약에 대한 부작용 통계 및 표본 집단에서 신뢰성이 있늘까요?

    마지막으로, 위령선, 과루근, 하고초라는 한약재로만 이루어진 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재료는 한약이지만, 한의사가 아니라, 의사들이 처방하는 약품임) 부작용에 대해서 살펴보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7575&logNo=1008911524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4년동안 59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이상반응은
    인과관계에 상관없이 3.02%(180명/5962명),
    인과관계를 배제할수 없는 이상반응 2.38%(142명/5962명)입니다.
    부작용중 흔한 것이 속쓰림, 소화불량, 상복부 통증, 위장장애, 안면과 손의 부종이며 이는 2006년 식약청에서 발표한 한약 부작용에서 언급한 붓거나 설사, 메스꺼움, 울렁거림 등과 비슷하며, 부작용 수치도 조인스가 2.38%, 식약청 조사 부작용 비율 1.8% 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간관련 부작용(GOT/GPT 상승)은 0.02%로 드문 부작용입니다.

    물론 조인스에 들어가는 3가지 한약이 전체 한약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지만, 한약의 부작용과 관련된 통계로 참고할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원글) 2003년 7월부터 같은 해 11월까지 전국 7개 대학병원에 입원한 독성 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원인물질 중 가장 흔한 것이 한약으로 49%를 차지하였다. [25]

    반론) 상기 논문에 대해서 이미 반론 논문이 있습니다. 존중해주는 의미에서 삭제하지 않고 2011년 5월 13일 판에서(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oldid=6881254) 다음과 같은 반론 글을 넣었는데, 문서훼손이라는 이유로 편집취소 당했습니다.

    하지만 본 논문은 증례수가 적고, 증례의 수집에 선택비뚤림(selection bias)이 있으며, 평가척도인 수정원인산정법(modified RUCAM scale)의 신뢰도와 척도 사용방법등에 문제가 있어 논문을 신뢰하기 힘들다. (http://www.shinmyoung.com/zboard/zboard.php?id=pd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subject&desc=asc&no=38)


    원글) 2009년, 19세의 여성이 한약복용을 시작한지 3달 만에 한약 부작용으로 인해 황달 증상이 나타나고 간의 일부만 남아, 간 60%를 어머니로부터 이식받았으나 이식수술 4개월 만에 폐혈증으로 사망했다. 당시 한의사 김모씨는 환자에게 황달 등 부작용이 나타났는데도 계속 한약을 복용케 했다. [26] [27] [28] 해당 한의사는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이유로 금고형을 선고 받았다. 주임 판사는 판결문에서 "부작용이 나타난 시점에 피고인이 피해자를 간기능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옮겼다면 사망이라는 극단적인 결과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통상적인 진료만 계속해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를 악화시켰다는 점에서 과실과 사망의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29]

    한약 복용 후 급성 독성 간염, 피부병 발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30] [31] [32] [33] [34] [35] 침 맞은 뒤 세균 감염으로 중태에 빠진 사례, 봉와직염과 급성 골수염 발병 사례가 있다. [30]

    반론) 이것은 주의의무 소홀과 한약의 간독성에 관한 것입니다. 전체 부작용을 서술해야 할 백과사전에서 한 개의 증례를 확대 편집하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위키에서 관생동맥우회로 이식술을 검색하면 관상동맥우회이식술 중 부작용, 합병증 란에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http://ko.wikipedia.org/wiki/%EA%B4%80%EC%83%81%EB%8F%99%EB%A7%A5%EC%9A%B0%ED%9A%8C%EB%A1%9C%EC%9D%B4%EC%8B%9D%EC%88%A0)

    합병증 -관상동맥우회로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일반적수술 합병증에 더하여 관상동맥 우회로이식수술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의 위험이 있다.
    시술 후의 사망률-흉부외과 학회가 정리한 보고서에 의하면 연간의 수술 실시 회수가 15건 미만의 의료 기관의 사망률은 3.8% 정도이고, 49건 이상의 병원의 사망률은 1.6% 이다.

    상기와 같이 서술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아래와 같이 서술하는 것이 맞을까요?

    부작용 - 박○자가 1988.12.5. 당뇨증세와 심한 흉통을 느껴 **병원에 입원하여 진료를 받은 결과 불안정성 협심증, 다발성 관상동맥협착증이 있는 사실이 확인되어 위 병원 흉부외과 의사인 피고 곽○섭과 상의한 끝에 관상동맥 우회술을 받기로 하고 1989.1.6. 07:30부터 같은날 15:00경 까지 피고 곽○섭으로부터 3개의 관상동맥 우회술을 시술받고 그 회복과정에서 심장마비증세가 발생한 사실, 피고 곽○섭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으나 혈압이 회복되지 아니하자 위 박○자를 재개흉하여 그 심장우측전방에 존재하는 약100CC정도의 혈종을 제거하고 출혈이 의심되는 부위를 봉합하는 수술을 시행하여 위 박○자의 심장기능은 완전히 회복되었으나 위 혈종의 압박으로 온 심장마비증세로 대뇌에 산소공급이 중단됨으로써 저산소성 뇌기능장애를 가져와 위 박○자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신마비가 되어 위 병원의 중환자실을 거쳐 ○○대학교 의료원 부속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심부전증 등 합병증이 겹쳐 1993.5.1. 사망하였다.

    그리고, 하나의 동일한 기사를 신문사 출처가 다르다고 4개나 인용하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궁금합니다. 기사 한 개만 인용해도 충분합니다. 또한, 근거로 제시한 논문을 보면, 부작용을 일으키는 한약이 생산자-제약회사 검사-한의원-환자의 유통경로가 아닌 생산자-일반상인-소비자의 유통경로를 거치는것도 있습니다. 즉 전문가의 처방에 의한 한약과 일반인이 임의로 복용하는 한약을 같은 범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이 임의로 복용하는 한약에 대한 부작용은 한의사의 처방에 의한 한약 부작용과 구별되어야 하며, 이런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 한약유통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근거로 제시한 30,31,32,33,34,35 에 대해서는 밑의 "Essentialthinker 가 인용한 참고 문헌 들여다 보기" 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상기 문장은 일부 근거 삭제 및 다음과 같이 정리할수 있습니다. 한약 복용후 드물지만 독성간염, 피부병, 심혈관계 합병증, 신장독성 및 침 시술후 감염등의 사례가 있다. [26][30][31][32][33][34][35]


    원글) 2006년 고려수지침학회에서 실시한 한약의 효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효과가 있다'는 응답은 12.9%, '부작용이 있다'는 87.1%에 달했다.부작용은 소화불량(232명), 설사(161명), 피부 가려움(146명) 등이 었다. [16]

    반론) 이기사는 모 방송사가 2011년 2월 보도한 컴퓨터 게임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PC 방 전원차단 실험한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입니다. 2011년 5월 12일 판(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oldid=6876499)에서 다음과 같은 반론 문구가 있었는데, Essentialthinker가 삭제 하였습니다. 삭제 이유는 문서훼손입니다.

    한의학에 대한 비방활동을 해온 고려수지침학회에서는 2006년 한약의 효과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효과가 있다'는 응답은 12.9%에 불과한 반면 '부작용이 있다'는 87.1%에 달했다고 주장하였다.하지만 이 설문조사는 일반 국민이 아니라 고려수지침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에 불과했으며 결국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정정 명령을 받았다.(http://kherb.org/html2/03_kodanews/notice.asp?mode=read&idx=403&tb=news2)

    설문 내용이 부당하다고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정정 명령까지 받은 것입니다. 또한 정식학회에서 검정된 방법으로 한 것이 아니라, 수지침이라는 단체에서 만든겁니다. 이런글이 과연 올바른 중립적인 글인가요? Essentialthinker쓴 한의학 비방글은 위키에 적어도 되고, 반론글은 편집취소를 당해도 되는 글인가요?


    원글) 2005년 산부인과학회와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는 임산부의 한약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경고하는 포스터를 제작하여 전국 산부인과 의료기관에 부착했다. [36]

    반론) 어떠한 과학적 논리적 또는 통계적 근거 없는 산부인과학회가 만든 홍보용 포스터입니다. 포스터 내용이

    효능도 부작용도 검증되어야 합니다. 한약의 약리작용이 과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대한산부인과학회 입니다.

    도대체 이런 것을 근거로 부작용란에 올리는 것이 논리적입니까?


    원글) 침술의 경우에는 한의사와 같은 의료전문직에게 시술을 받는 한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37] 그러나 비 정규 시술자, 무자격자에 의한 시술은 대단히 위험하다는것이 알려져 있다.[38]

    해설) Essentialthinker 가 쓴것인지 확실하지 않으며, 반론할것이 없음.


    비판 항목입니다. Essentialthinker 는 부작용 항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판항목을 만들어서 한의학 비망만을 위해 부작용과 중복되는 또는 개별건의 증례를 편집합니다. 백과사전이라면, 중립성 및 정보의 전달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적게는 수십명 많게는 수십만명을 모집단으로 낸 통계와 식약청의 기능은 무시하고 오로지 개별 증례만 기술하면서 그것이 한의학 전체인양 주장합니다.

    원글) 한의학의 효능은 검증되지 않았고, 비과학적 혹은 사이비 과학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41] 많은 한의사들은 한약이 안전하다고 주장하나 그 근거가 희박하다.[42]

    반론) 모두 개인의 논문 또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42번 인용글은 링크조차 안됩니다. 하지만 마치 모든 사람이 저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단정적인 말투를 사용합니다. 그러면서 한의학 비방에 반하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주장이 있다."라고 편집합니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가요?

    2011년 5월 12일 (목) 22:50 판 (내용 보기)Lunarmix 2011년 5월 12일 (목) 22:50 판 (내용 보기)Essentialthinker 가 편집한 글을 비교를 보겠습니다.(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action=historysubmit&diff=6879223&oldid=6879222)

    먼저 편집시간을 보세요. Lunarmix가 근거 자료를 제시하면서 작성한 글을 Essentialthinker는 똑같은 시간에 편집 취소를 합니다. 최소한 Lunarmix 가 쓴 글을 읽어 보는데만도 1분이 걸릴것으로 생각하는데, 어찌된 일이지 순식간에 편집취소가 이루어 집니다. 이런 편집을 정상적인 토론으로 생각할수 있을까요?

    독일등 유럽 국가에서 진행된 대규모 전향적 연구에 따르면, 침술에 의한 부작용은 극히 드문것으로 밝혀져 있다를 "드물다고 한다"로 바꾸었습니다.

    229,230명을 조사한 논문조자 일개인의 의견보다도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취급합니다.


    원글) 한약의 부작용으로 인한 독성 간염, 피부병, 급성 간질환 발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24]

    반론) 부작용에 관한 글로써 중복 기재.


    원글) 진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김OO씨(남, 62세)는 위장 장애로 인해 한약을 복용하던 중 지속적인 소화불량, 급격한 체중 감소(1주일 만에 체중이 5kg이 감소됨) 등의 증상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타 분야의 협진의뢰나 추가 검진없이 3개월 동안 한약을 복용하였고, 결국 타 병원에서 진행성 위암으로 확진을 받았다. [43] 김OO씨(남, 44세)는 어지롭고 머리가 무겁운 증상이 지속되어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하던 중, “어지러운 증상의 80% 이상이 호전된다”는 신문 광고를 보고 해당 한의원을 방문하여 한약을 처방받아 복용하였다. 그러나 어지러운 증상이 더욱 악화되었다. 이에 타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은 결과, 전정기능장애(귀 안쪽에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기관의 기능 이상)로 진단받았다. [43] 치료효과가 없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다.

    유모 씨의 경우 99년 자궁 근종 치료를 위해 5개월간 한약을 복용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30] 유OO씨(여, 32세)는 가슴확대 효과가 있다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미용 침술을 받았다. 그러나 치료가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용적인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43] 배OO씨(남, 55세)는 강박증에 대한 상담을 받은 후, 치료기간을 1년으로 하여 상담비를 포함한 진료비 20,000,000원을 선납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았다. 치료 중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치료 중단 및 잔여 진료비 환급을 요구하였으나 병원이 이를 거절하였다. [43]

    반론) 근거를보면 전부 43번으로서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한방의료분쟁건입니다. 과연 치과, 양방에서는 한국 소비자원에 접수된 의료분쟁건이 없을까요? 한국소비자원의 보건의료 자주묻는 질문란에 보면(http://www.kca.go.kr/neokca/front/information/inf_01_01.jsp?nowpage=1&cnt_list=15&ctx=0102&agree=2&sctype=&sctext=) 총 89개의 질문중, 한방 2개, 치과 7개와 기타 사항 몇가지를 뺀 70개가 넘는 것이 양방관련 질문입니다. 대충 몇 개만 보면 암 진단 지연에 따른 보상여부, 수술후 부작용에 따른 재수술시 간병비지급, 정맥주사후 피부가 괴사된 경우 보상여부, 척추수술후 지체장애가 발생된 경우 보상여부등등. 이런 개별적인 의료분쟁건을 의학란에 비판항목을 만들고 거기에 적는 것이 위키가 말한 중립적 백과사전의 편집방식인가요? 개별적인 의료분쟁 건으로 절대로 백과사전에 중립적 시각하에서는 기재될수 없습니다. 부작용이 없는 의료행위가 몇 % 나 될까요? 의학에서 무조건 100% 효과를 내는 시술이 몇 개나 될까요? 의료란 항상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면허와 국가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겁니다.


    원글) 한약재의 품질 관리가 허술하다는 비판이 있다. 한약재의 생산지나 성분을 확인할 수 없고, 관리가 비위생적이며, 유통 관리가 허술하다. 유통이 금지된 약재, 의약품으로 허가 받지 않은 약재, 심하게 오염된 약재들이 여과없이 유통된다. [44]

    2006년 한약성분 분석결과, 시중에 유통중인 일부 한약에서 중금속이 대량 검출되었다. 신경계통에 치명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은, 스테로이드제, 코카인, 살충제, 은, 납, 비소 성분이 검출되었다. 전국 76개 한의원 한약에서 수은이 검출되었으며, 일부 한의원에서는 수은 함유량이 98%에 달하는 '광물성생약 주사'가 버젓이 판매되고 있었다. 조사 당시 이 광물성생약 주사를 맞은 2살짜리 여아는 수은 중독이 의심돼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5]

    반론) 2011년 5월 12일 (목) 22:50 판 (내용 보기)Lunarmix 2011년 5월 12일 (목) 22:50 판 (내용 보기)Essentialthinker 비교를 보면(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action=historysubmit&diff=6879223&oldid=6879222) 일부 개인의 주장을 "한다" 라고 편집후, 한약재 유통 관리에 관한 정부의 공식 의견을 삭제함. 삭제이유는 문서훼손이라고 하는데, 그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한약재를 관리 감독해야될 식약청 관리 감독 소홀이거나, 또는 식약청 검사를 거치지 않은 불법적인 유통 한약재 또는 한약이 아닌 식품으로 유통되는 한약재의 문제입니다. 또한, 현재 한약재의 유통을 관리하기 위해서 한약재 이력추적시스템을 시범사업으로 진행중입니다. (http://www.htrace.or.kr/login.html) 최근의 예로 종삼을 식품으로 유통시키면서 농약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예가 있습니다.(http://tvnews.media.daum.net/cp/imbc/MBCnewsdesk/view.html?cateid=100040&cpid=98&newsid=20110509222503833&p=imbc) 이런 논리라면 제약회사의 잘못 또는 감독기구의 잘못으로 생산된 의약품이 부작용을 일으켰을 때 그 책임을 의학계에서 져야 하고, 양약의 부작용 항목을 만들어서 서술해야 되나요?


    원글) 2009년 약사 K씨는 민사재판에서 중금속이 과다하게 들어있는 안궁우황환을 팔아 이를 먹은 어린이를 중금속에 중독되게 하고 항경련제를 투약하지 않게 한 과실로 8000만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약사 K씨는 형사재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안궁우황환을 복용한 어린이는 급성 수은 중독으로 폐렴 등의 증세를 보였다. 안궁우황환은 수은과 비소가 다량 함유된 약으로, 국내에서는 제조 판매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당뇨, 간질, 혈액순환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비밀리에 팔렸다. [46]

    반론) 이는 무자격 약사가 벌인 행위로, 비전문가에 의한 개별 약화사고로 다루어지는 것이 맞는 것으로 한의학의 항목과는 전혀 맞지 않음. 오히려 비전문가에 의한 한약 처방이 얼마나 부작용이 많은지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무자격 약사에 의한것도 한의학 또는 한의사 잘못인가요?


    원글) 이는 한약 조제가 가능한 약사라도 법률로 허가된 100가지 처방 이외에는 사용할수 없게 되어 있고, 안궁우황환같은 처방은 이에 속하지 않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약사의 조제에 의한 약화사고이다.

    Essentialthinker 가 쓴글이 아니므로 반론 필요 없음.


    Essentialthinker 가 인용한 참고 문헌 들여다 보기

    16번 (http://user.chollian.net/~handor/nonortho/om_side_effect06.htm) 링크가 깨져 있음. 그러나 본 내용은 언론 중재위원회로부터 정정 명령을 받는 기사입니다. 자세한 것은 위 반론 항목에서 서술하였습니다.

    22번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oldid=6888166#cite_note-mtkca2006-21) 23번(http://www.kca.go.kr/neokca/front/announcing/per_01_view.jsp?no=730) 22번은 결국 23번의 발표를 인용보도 한것으로서 참고 문헌은 23번 하나면 충분함. 그리고 소비자 보호원의 주 발표 내용은 한의약 의료분쟁은 주로 한약에 의한 약해와 침, 부창 처치시 감염으로 요약 됩니다.

    24번 (http://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ID=19380&nSection=1&nStart=0&subMenu=news&subNum=1&searchKeyWord=%C7%D1%BE%E0%BA%CE%C0%DB%BF%EB) 위에서 이 설문에 대한 부당성과 비 논리성을 지적했습니다.

    25번 (http://user.chollian.net/~handor/data/toxic_hepa_pilot.pdf) 링크가 잘못 되어 있어 원문을 확인할수 없지만, 이 논문이 선택 비뚤림등이 있어 잘못 되었다고 이미 지적하였습니다.

    26번 (http://news.mk.co.kr/v2/view.php?year=2011&no=121103&sID=504) 27번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_id=NISX20110225_0007524845) 28번 (http://www.mdtoday.co.kr/mdtoday/?no=150812) 29번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2/24/0200000000AKR20110224155800064.HTML?did=1179m) 모두 동일한 사건보도로, 1개만 링크걸면 되는데, 왜 4개가 인용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모든 의료는 반드시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의료행위시 주의를 기울여야 되는데, 소홀히 한 것은 잘못입니다. 그리고 한약도 약이기에 부작용 과 간독성 있습니다. 주의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내용은 부작용 반론란에 지적하였습니다.

    30번 (http://safe.cpb.or.kr/textdata/HOMEPAGE/200301/0200025/18.pdf) 링크 안됨. 내용확인 불가 31번 (http://www.kma.org/contents/board/Skin/Board/Board/BOARD_03/viewPDF.asp?f_pdf=10-%C6%AF%C1%FD(%BE%E7%B1%E2%C8%AD).pdf&title=%C6%AF%C1%FD/%20%BB%FD%BE%E0%C0%E7%C0%C7%20%BA%CE%C0%DB%BF%EB-%BB%FD%BE%E0%C0%E7%C0%C7%20%BE%C8%C0%FC%BC%BA%20%B0%CB%C5%E4&seq=26) 이 논문의 본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WHO가 주관한 조사에 따르면, 1968년부터 1997년까지 전 세계 55개국가에서 8958예의 사례가 수집되었다. 일반 약물에 의한 부작용 사례와 비교하여 보면 현저하게 낮은 것이지만, 약물 부작용 감시체계에 의하여 관리되고 있는 일반 약물의 경우와는 달리 현저한 증상이 발현하는 급성부작용의 경우만 보고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 30년간 55개 국가에서 수집한 부작용 사례가 9000건이 안될 정도로 양약에 비해 현저히 낮은 부작용입니다. 이 논문의 내용대로 현저한 급성 부작용의 경우만 보고했다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적은 수치이다. 계속 반복적으로 말하지만, 한약이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양약에 비해 부작용 발현 빈도가 낮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32번 (http://www.kma.org/contents/board/Skin/Board/Board/BOARD_03/viewPDF.asp?f_pdf=09-%C6%AF%C1%FD(%B9%E9%BB%F3%C8%AB).pdf&title=%C6%AF%C1%FD/%20%BB%FD%BE%E0%C0%E7%C0%C7%20%BA%CE%C0%DB%BF%EB-%BD%C9%C7%F7%B0%FC%B0%E8%20%BA%CE%C0%DB%BF%EB%C0%BB%20%BA%B8%C0%CC%B4%C2%20%BB%FD%BE%E0%C0%E7&seq=26) 이 논문의 본문중

    홍콩의 한 병원의 보고에 의하면 민강요법에 의한 중독 현상의 70% 정도는 초오에 기인한다고 하였다. 초오에 대한 조제와 판매는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이미 법적으로 규제화 되어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도 더 이상 늦기 전에 조제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

    이상과 같이 초오 중독은 중대하고 다양한 부정맥을 유발시킬 수 있으나 뚜렷한 해독제가 없는 위험한 생약이다. 따라서 안정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약재가 적절한 관리 감독 및 규제 없이 사용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심사숙고할 문제이다. 일반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철저한 표준화된 관리가 요구된다. 그리고 이들 생약재의 오남용을 막기 위하여 한약의 함량, 성분표시등의 표준화 작업 및 적절한 관리 규제가 필요하며, 약재 사용후 유발할 수도 있는 부작용에 대한 신속한 신고 체계의 확립도 필요하다. ->한의사들도 한약의 부작용은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한약재가 불법유통 및 식품으로 유통등 관리체계 강화를 계속 요구합니다.

    33번 (http://www.kma.org/contents/board/Skin/Board/Board/BOARD_03/viewPDF.asp?f_pdf=08-%C6%AF%C1%FD(%B9%DA%BC%AE%B5%B7).pdf&title=%C6%AF%C1%FD/%20%BB%FD%BE%E0%C0%E7%C0%C7%20%BA%CE%C0%DB%BF%EB-%C7%C7%BA%CE%B0%FA%B0%E8%20%BA%CE%C0%DB%BF%EB%C0%BB%20%BA%B8%C0%CC%B4%C2%20%BB%FD%BE%E0%C0%E7&seq=26) 본문중

    대한 피부과 학회 주관 약물 오남용 및 부작용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전외래 신환자의 2.1% 가 약진 환자이고, 약진 원인의 7.6% 가 한약이었다.

    한약도 약이므로 장기간 복용하거나 오남용을 하면 약진을 초래할수 있다. 특히 건강식품으로 또는 위장병 치료를 위해 먹는 옻(옻닭)은 심한 전신적인 피부 발진과 내과적 부작용을 초래하므로 섭취에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약진 환자의 7.6% 가 한약이면, 나머지 약진 환자 92.4% 는 무슨 약일까요? 그리고, 옻(옻닭)을 한의사가 처방하는 비율이 많을까요? 민간요법으로 먹는 비율이 많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한약이라 하더라도 한의사의 처방에의한것과, 임의로 복용하는 것을 구분해야 하며, 한약의 유통 및 생산에 대한 철처한 국가 관리가 필요합니다.

    34번 (http://www.kma.org/contents/board/Skin/Board/Board/BOARD_03/viewPDF.asp?f_pdf=07-%C6%AF%C1%FD(%BE%C8%BA%B4%B9%CE).pdf&title=%C6%AF%C1%FD/%20%BB%FD%BE%E0%C0%E7%C0%C7%20%BA%CE%C0%DB%BF%EB-%BB%FD%BE%E0%C0%E7%BF%A1%20%C0%C7%C7%D1%20%B0%A3%BC%D5%BB%F3&seq=26)본문중에

    한국에서는 조사된 자료가 없으나 중국산 생약재를 복용한 독일인의 약 1%에서는 간 효소치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생약재에 의해 발생한 급만성간염이나 전격성 간부전에 대한 보고들이 있으나 간독성의 원인 성분이 확인되는 예는 흔치 않다.

    -> 한약재로 인한 간수치 상승이 1%이군요. 의사의 한약 간독성 83% 와 무척 큰 차이가 나는군요.


    35번 (http://www.kma.org/contents/board/Skin/Board/Board/BOARD_03/viewPDF.asp?f_pdf=06-%C6%AF%C1%FD(%C3%D6%BF%B5%C1%F8).pdf&title=%C6%AF%C1%FD/%20%BB%FD%BE%E0%C0%E7%C0%C7%20%BA%CE%C0%DB%BF%EB-%BD%C5%C0%E5%20%B9%D7%20%BA%F1%B4%A2%B1%E2%B0%E8%20%B5%B6%BC%BA%C0%BB%20%BA%B8%C0%CC%B4%C2%20%BB%FD%BE%E0%C0%E7&seq=26) 본문중에

    중국산 한약재 광방기도 국내에 유입돼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졌으며 실제 국내에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 이에 대한 범 국민적 홍보 및 문제의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위한 정부 차원의 규제와 대처가 강력히 요망된다.

    -> 재발 불법 유통되는 밀수 한약재, 식품으로 전용되는 한약재등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41번(http://www.csicop.org/sb/show/korean_skeptics_report_new_ager-occupied_territory/) 본문중

    Few in Korea are aware, even in this day and age, of the fact that acupuncture, folk remedies, and herbs are mostly neither effective nor safe.

    -> 이 문장을 근거로 "한의학의 효능은 검증되지 않았고, 비과학적 혹은 사이비 과학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라고 단정적으로 서술한건지.

    42번 (http://user.chollian.net/~handor/nonortho/om_side_effect05.htm) 링크 잘못됨. 문서 내용 확인 불가.

    43번 (http://www.kca.go.kr/neokca/front/information/inf_01_04_view.jsp?no=242&ctx=0102) 한방서비스 관련 소비자피해 예방요령으로써 결국 한의학 관련 의료 분쟁이 되는 사건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비슷한 시기에 나온 치과관련 분쟁을 보겠습니다.(http://www.kca.go.kr/neokca/front/information/inf_01_05_view.jsp?no=1093&nowpage=1) 분쟁 원인은 ‘서비스 불만’ 71건(34.6%), ‘염증’ 37건(18.0%), ‘치아파절’ 27건(13.2%)순으로 많았고, 임플란트 시술 후 ‘매식체(뼈 내에 심은 인공치아) 탈락’도 16건(7.8%)으로 나타났다. 결국 치의학란에 비판 항목을 만들고, 상기 건을 인용하면서 임플란트의 무효성과 치과치료의 무효성을 주장하는 것이 올바른 중립적 논리 전개입니까?

    44번 (http://chemistry.sogang.ac.kr/~duckhwan/essay/ScienceTimes/Science_60.htm) 본문중

    한약재의 생산지나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다. 약효가 없다는 순록의 뿔을 녹용이라고 속여도 속수무책인 것이 현실이다. 판매상의 주장을 믿는 수밖에 없지만 실제로 그런 주장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유능한 한의사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가 없다. 잘못된 한약재 때문에 사고가 자주 발생하지 않았던 것이 신기한 일이다.

    -> 동감합니다. 한약재의 생산, 유통등의 관리에 국가가 적극 개입해야 합니다. 그래서 2011년현재 한약재 이력추적 시스템 구축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http://www.htrace.or.kr/login.html)(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2/h2011022316530921950.htm)


    그 외 반복적이고 토론을 거부하는 일방적인 문서훼손의 예들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action=historysubmit&diff=6880255&oldid=6879439 그러나 아직까지 대규모 연구를 통해 한약이 특정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입증되어 있지 않다. 현재 조사된 바에 따르자면, 한약이 간 독성을 유발하는 비율은 양약의 1/3에 못미치는 수준이며, 최근에는 간 독성의 원인으로 한약이 언급조차되고 있지 않을 정도이다. 또한 한국 한의학 연구원에 따르면[1] 주로 사용되는 한약처방의 안정성은 대단히 높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삭제함.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action=historysubmit&diff=6881260&oldid=6881254 한약 처방이 거의 없는 미국과 덴마크의 보고에 따르면 간염으로 입원한 환자중 약인성 간염은 약 2%로 보고되어 있으며 한약과 관련된 해외의 보고에 의하면 한약을 복용한 후 간기능 효소치의 상승의 빈도는 0.2% - 1%정도로 보고되고 있다.[22] 국내의 일부 논문에서 한약의 간독성에 대한 논문이 있지만, 이는 환자들이 복용한 한약이 한의사의 처방인지, 임의로 복용한 것인지, 돌팔이에 의한 복용인지 구별하지 않고 전부 한약으로 정의하여서 결론을 도출하기에 상당한 비뚤림(bias)이 있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국내에서 발간된 한약의 부작용 논문은 50편이며, 이중 간독성과 관련된 것은 증례보고는 18편이였다. 하지만 이 18편 중에서도 한약 복합처방은 1편 밖에 없으며 이마저도 처방기관이나 처방자를 확인할수 없는 경우였다. 그리고 나머지 17편의 증례보고는 민간요법(버섯, 잉어담즙 복용), 건강기능 식품, 단일한약재를 환자가 임의로 복용한 예로 한의사의 처방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였다. [23] 한약 또는 한약,양약 복합 투여를 1달 이상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여러 연구에서 한약에 의한 간 신장 수치는 오히려 낮아지는 경우도 있었으며, 간,신장 독성은 높지 않은것으로 보고되었다. [24] [24] [24] [24] [24] -> 삭제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9C%EC%9D%98%ED%95%99&action=historysubmit&diff=6885027&oldid=6884689 자궁근종에 대한 한약의 치료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일본 내과학회와 동양의학회 보고에 따르면, 비랜덤화 비교시험에서 계지복령환은 자궁근종을 축소시켰다는 결론을 얻었다. 자궁근종의 자연축소는 거의 없다는 사실과 계지복령환의 치료효과가 자궁내막증 치료제인 danazol과 같은 정도라는 사실 등에서 치료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근거문헌을 제시하지만, Essentialthinker 는 상기 글은 지우고, 계지복령환 무효과의 1례를 올리고, 한약은 효과가 없다고 주장을 함. 이세상에 모든 의학적 시술중에서 단 1례의 예외없이 100% 효과를 보며, 0%의 부작용이 있는 치료가 존재하는지. Essentialthinker 의 주장대로라면 한의학적인 치료는 100% 효과 및 0% 의 부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이상에서 살펴 보았듯이 Essentialthinker가 한의학란에 쓴 많은 내용들은 신뢰할수 없는 자료에 근거 하거나, 잘못된 통계의 해석 또는 중립적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는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pc게임을 하면 폭력적으로 변하는가? 에 대한 글을 쓴다고 할 때 다음 A, B 중 어느것이 더 올바른 글일까요?(아래글에 등장하는 모든 단체는 가상으로, 실제와 관련 없습니다.)

    A-최근 2011년 2월 모 방송사가 게임중인 PC방의 전원을 끄면서 사람들이 폭력적으로 변하는것을 방송했는데, 2006년 청소년폭력상담소에 6년간 접수된 폭력관련 상담 115개 사례를 조사한 결과, PC게임을 하는 학생이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2005년 774명의 경찰을 대상으로한 설문 결과, 경찰 72%가 컴퓨터 게임을 했던 학생의 폭력사건을 경험했으며, 96%의 경찰이 폭력성을 우려했다. 2003년 7월부터 같은 해 11월까지 전국 7개 경찰서에서 입건한 폭력배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9%가 컴퓨터 게임을 하였다. 2006년 학부모회에서 실시한 pc 게임의 폭력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폭력성이 없다' 응답은 12.9%, '폭력성이 있다'는 87.1%에 달해, PC게임으로 인한 폭력성을 경고하는 포스터를 제작하여 전국의 학교에 부착했다.

    B-2009년 중국 범죄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전국 각지의 경찰, 상담사, 정신과의사 등 이 보고한 전체 폭력사건 64만건 중 13.3%가 PC 게임을 한사람이 일으킨 폭력이였다. 이는 전체 폭력건수의 7.5분의 1에 불과한 수치이다. 실제로 PC 게임을 하는 학생중에 폭력을 경험하는 경우는 소수다. 2005년 교육부에서 실시한 ‘학생들 PC게임실태 조사연구’에 의하면 PC게임을 하면서 폭력을 경험한 비율은 1.8%에 불과하였다. 다만,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가정에서 부모의 도움과 주의가 필요하다. 지나치게 잔인하거나 선정적인 게임은 정서에 해로운 영향을 줄수 있는데, 심한 선정성, 잔인성으로 국가의 심의필을 통과하지 못한 게임이 불법 유통되고 있기에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다. 심의필 통과 게임의 경우에도 권장 연령에 따라 게임을 하도록 지도 하여야 하며, 유아의 경우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사용자:Iamiam|Iamiam]] (토론) 2011년 5월 23일 (월) 12:03 (KST)[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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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방처방 KGLP 안전성 검증 http://www.ytn.co.kr/_ln/0103_201002100840004452]
    위키백과의 문서는 대상에 대해 충분히 널리 알려져 있는 주장을 모두 다루어야 합니다. 한 쪽의 입장만 다루는 것은 중립적 시각을 요구하는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예시로 드신 컴퓨터 게임의 폭력성 문제에서도, 두 주장이 충분히 널리 알려져 있다면 어느 한 쪽을 선택하지 말고 모두 실어야 합니다. 한의학의 효과 논란이 분명히 있는 사실인만큼, Essentialthinker님이 서술하려고 하시는 비판적인 입장과 Iamiam님, Karlsagan님이 쓰려고 하시는 긍정적인 입장을 모두 다루어야 한다고 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5월 23일 (월) 12:24 (KST)[답변]
    양쪽을 모두 다루는것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동의' 합니다. 하지만, 자기 주장에 대한 최소한의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만약, 게임으로 인한 폭력성을 설명하면서 모 방송사에서 방송한 pc방 전기를 차단했더니 게임하던 사람들이 폭력적으로 변했다는 것을 근거로 주장을 펼친다면 그게 옳바른 논리 전개 입니까? 제가 저 긴 반론글(제가 위키 초보라 편집이 예쁘지는 않습니다.)에도 있지만, Essentialthinker 가 내세우는 부작용의 근거들은 반론이 있거나, 또는 제대로 된 통계 해석이 아닙니다.Iamiam (토론) 2011년 5월 23일 (월) 12:40 (KST)[답변]
    어떤 의견에 대한 반론이나 '통계 해석이 잘못되었다'는 주장도 의견에 속합니다. 반론이 있는 것이 위키백과에 어떤 주장을 싣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반론이 있는 잘못된 의견을 실어서는 안된다면, 창조론 문서는 왜 존재합니까? Essentialthinker님이 자기 의견에 대한 반론을 모두 지워버리는 것도 잘못이지만, 의견 절충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로 '한약이 효과가 있다'라는 의견만을 남기려고 하신 Karlsagan님과 Iamiam님도 같은 잘못을 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5월 23일 (월) 13:08 (KST)[답변]

    이적단체 문서삭제 되돌려줄것을 다시 요청합니다

    민츠님 본인도 인정하듯이 총의가 삭제의견으로 모아진것이 분명 아니라면 그냥 두어야하는 것이 옳습니다. 삭제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분류만 바꾸면 됩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4:18 (KST)[답변]

    아뇨, 거기에서 삭제 총의가 모아지지 않았다고 해서 삭제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적 단체는 이미 지적되었듯이 지칭하는 대상도 모호하고 중립적이지도 않은 제목이었습니다. 그걸 그대로 방치하는 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되지 못하며, 어떤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는 사실은 그 토론에서 총의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법령지정 이적단체 이런 제목은 안 만드느니만 못합니다. 널리 쓰이지도 않고, 지나치게 길며, 중립성 문제도 해결을 못하죠.('이적'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가보안법 문서에서 함께 다루는 것이 가장 올바르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실행한 것뿐입니다. 중립성 문제가 없다거나, 대상 지칭의 모호성이 해결된다면 모를까, 그런 근거가 없다면 문서를 되살리지 않겠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6:46 (KST)[답변]
    '이적 단체'라는 명칭은 대한민국에서 널리 사용되는 말입니다. 대상이 모호하다는 것은 대한민국법에서 판례를 보면 나오기 때문에 그리 모호하지 않습니다. 그자체가 독립문서로 있는것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으므로 방치하는것이 아닙니다. 몇 줄짜리 설명이 붙은 문서도 독립으로 있는데 굳이 삭제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문서내용을 더 보완할 여지도 있습니다. 어떤 조치라는 것은 분류의 문제에서만 총의가 모아진것이지 삭제에 동의하는 총의는 아니기때문에 독립된 문서는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이적단체 문서 토론에서 얘기했듯이 대한민국법령을 기준으로 보고 분류도 그렇게 들어가면 중립성도 문제가 안되는것으로 의견이 모아졌었다고 보는데요? 이건 정말 일방적인 결정입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22:20 (KST)[답변]
    해당 삭제 토론에서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되었던 것처럼, '대한민국에서 널리 사용된다'는 이유만으로 중립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한국어로 쓰이는 위키백과지 '대한민국 사람이 쓰는' 위키백과가 아니며, 따라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문서의 제목도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데, 이적 단체라는 제목은 대놓고 중립적이지 않은 제목입니다. 아마도 가장 널리 쓰일 명칭이긴 합니다만, 단순히 널리 쓰인다는 이유만으로 위키백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북한'이라고 칭하지 않고 공식 국호를 써 주는 것을 통해 짐작해 주십시오. 또한, 지칭하는 대상이 모호하다는 말은 삭제 토론에서 Prikytera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해당 단어를 쓰는 사람이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 경우 전혀 다른 단체를 지칭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23:21 (KST)[답변]
    중립성에 저는 문제가 없다고 보지만 그것과는 다른 차원에서 문서 삭제는 총의를 모아서 결정해야할 문제인데 총의가 삭제에 모아지지 않았음은 분명한데 임의적으로 삭제한것 아닙니까? 그러니 원상태로 두는것이 옳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6:06 (KST)[답변]
    저는 여전히 문서 복구가 위키백과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총의가 안 모인 것은 확실하긴 합니다. 그렇다면, 삭제 토론의 형태로 토론 페이지를 다시 만들어서 문서를 살릴지 말지를 다시 논의해 보는 게 어떨까 싶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8:38 (KST)[답변]
    문서를 유지하자는 의견이 상당히 있는 이상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에 일단 돌려놔주시는게 순서라고 생각하고 삭제토론에서 다시 논의하는것은 그후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23:14 (KST)[답변]

    ────────────────────────────────────────────────────────────────────────────────────────────────────(내어쓰기)

    문서의 삭제된 판을 다시 되살리고, 삭제 토론을 열었습니다. (백:삭제 토론/이적 단체) 토론에 참여해 주세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00:08 (KST)[답변]

    Navigator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해당 문서 :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 노선 목록) --Bfrenzwithme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01:02 (KST)[답변]

    백:삭제 토론/틀:내비게이션에서 삭제하자는 의견이 모인 것으로 보고, 해당 틀이 사용되는 문서들에서 틀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01:15 (KST)[답변]

    동료평가 알림

    개혁주의, 칼뱅주의

    Commons-emblem-notice.svg 안녕하세요 Mintz0223님!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칼뱅주의, 개혁주의 문서에 해 주신 편집은 문서를 훼손했기 때문에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번 편집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위키백과 도움말을 참고하시거나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 연습이나 시험은 연습장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저는 2 달에 거쳐 모아진 의견을 담아 편집을 했는데 그것을 강제 병합이라고 되돌리는 것은 님의 독선에 따른 문서 훼손입니다. 혹시 3년 전 토론 내용 가지고 그러신 것 같아 말씀드리지만, "위키백과는 민주주의의 시험장이 아닙니다" 문서에 적혀 있듯이 3년 전 의견이 항구적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 2 달 동안의 토론에 의견을 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은 매우 무례합니다. 칼뱅주의로 표제어를 바꾸고 싶다면 그것에 대한 토론을 먼저 하십시오. 그리고 2 달 동안의 토론에 의견을 낸 사람들의 의견도 물으십시오.--Sfcnx (토론) 2011년 6월 21일 (화) 05:06 (KST)[답변]
    "칼뱅주의로 표제어를 바꾸고 싶다면"이 아닙니다. 이미 3년 전에 칼뱅주의로 병합하는 것으로 결정되어 있었는데 누군가 복사/붙여넣기를 통해 강제로 문서를 분리시켰습니다.(두 문서의 토론 페이지와 개혁주의의 편집 기록을 살펴보십시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전혀 편집이 없다가 어떤 IP 사용자가 토론 없이 문서를 복사/붙여넣기로 분리시켰습니다) 두 달 동안의 토론을 무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선 잘못된 결과로부터 벌어진 병합 토론인 겁니다. 지금 개혁주의 토론 문서에서 문서 유지 의견을 낸 사람이 거의 전부 이전 병합 토론에서 반대 의견을 낸 사람이고, 다른 의견이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개혁주의 문서를 존치시키는 총의가 성립이 되어있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sfcnx님은 3년 전의 의견이 항구적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긴 한데 그게 곧바로 2달밖에 안 된 토론이, 그것도 지난번 토론보다 훨씬 적은 사람만이 참여한 토론이 새로 구속력을 갖게 된다는 말은 전혀 아닙니다. 더구나 3년 전 토론은 어느 정도 결론이 났는데, 최근 토론은 논의가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고 단순히 찬성측만의 논설로만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2달 전 토론이 구속력을 가진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6월 21일 (화) 05:51 (KST)[답변]

    사원, 사찰

    원래대로 사원 문서를 옮기는 편이 낫지 않나요? 사찰이나 신전 항목도 사원 문서에서 같이 설명하는게 나을것 같은데요.--Jyusin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14:27 (KST)[답변]

    사찰 문서의 이전 역사가 순전히 불교 이야기만 하고 있어서, 지금 사찰 문서를 옮겨서 거기에 사원 설명을 덧붙이는 거나 지금 사원 문서를 동음이의 문서가 아니라 일반적인 '사원' 전체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드는 거나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14:56 (KST)[답변]

    고려대학교 문서 검토 요청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문서를 편집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다면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시어 보완점 등을 면밀히 살펴봐 주시고 다음 페이지에 의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12:10 (KST)[답변]

    계약

    힘이 있다면 살수 있겠는가? 이것은 계약 계약하면 넌 인간 세상에 살면서도 인간과 다른 법칙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다른 섭리, 다른 시간, 다른 생명... 왕의 힘은 너를 고독하게 할 것이다. 그 각오가 있다면.. (라그나레즈의 접속 신화가 다시 시작되는건가?) C.C. 2011년 7월 13일 (수) 19:25 (KST)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시리즈 - 타운" 항목을 삭제하셨는데 삭제하신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오늘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시리즈 - 타운 http://ko.wikipedia.org/wiki/%EB%A7%88%EC%9D%B4%ED%8A%B8_%EC%95%A4_%EB%A7%A4%EC%A7%81_%ED%9E%88%EC%96%B4%EB%A1%9C%EC%A6%88_%EC%8B%9C%EB%A6%AC%EC%A6%88_-_%ED%83%80%EC%9A%B4

    위 항목에 들어갔는데 삭제되었다고 나오네요.

    무엇때문에 삭제 하셨는지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해당 항목은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기에 지나치게 상세한 부분인 각 타운의 소속 유닛 등의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페이지였기 때문에, 백:위키프로젝트 컴퓨터·비디오 게임/편집 지침에 정리된 사항과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삭제하였습니다. 이미 이전에 백:삭제 토론/파이트 오브 캐릭터즈와 같이 비슷한 내용의 문서가 토론을 거쳐 삭제된 적이 있었고, 해당 지침은 이러한 토론 결과를 반영한 것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14일 (목) 00:24 (KST)[답변]

    정미사화 어떤식 으로 편집해야하나염????

    정미사화 어떤식 으로 편집해야 하나염??

    정미사화에 대한 여러 외부 자료들을 잘 읽으시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해적사냥꾼님의 말로 정미사화에 대해 설명하신다는 기분으로 쓰시면 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18일 (월) 22:44 (KST)[답변]

    사랑방의 님~~에 관한 글

    중에서 인신공격에 해당할 수 있다는 주의를 주신 것은 제 글을 두고 말씀하신 건가요? 쿨쿨 (토론) 2011년 7월 23일 (토) 15:33 (KST)[답변]

    네. 특히 토트님의 이해와 논리에 답답할 뿐이라고 하시는 등의 대목을 두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23일 (토) 19:40 (KST)[답변]

    카이스트판 미네르바 사건 문서 검토 요청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삭제_토론/카이스트판_미네르바_사건 문서에 남겨주신 의견을 읽었습니다. 카이스트판 미네르바 사건 문서의 내용을 보강하고 확인할 수 있고 신뢰 가능한 출처를 좀더 추가하고 문서를 정비하였습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한번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110.11.241.254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15:42 (KST)[답변]

    안녕하세요.

    일본어 관련 문서의 표기에 관해 질문을 드립니다. 일본인 이름에 관한 경우는 위키백과:편집 지침#인명에 현지의 한자로 표기한다고 되어있는데요, 이는 인명 뿐만이 아니라 다른 문서 또한 해당하는건가요? 예를 들자면 메이지 유신 같은 사건의 이름에 표기하는 한자 등요. 그리고, 해당 한자에 사쿠라다 문 밖의 변 처럼 가운데 '의'를 뜻하는 조사인 の가 들어있으면, 이 の는 '의'라고 표기해야 하나요? 桜田門外의変 처럼요. 현재 제가 편집하는 문서에 일본인 한분과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아이피 유저 한분께서 감사히 일본식 한자를 우리식 한자로 수정을 해 주고 계신데, 전 구체적으로 몰라서 방관하고 있습니다. 관리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Tlfj3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9일 (금) 01:35 (KST)[답변]

    보통은 桜田門外の変과 같이 원어 표기는 한국어식 한자로 바꾸거나 조사를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표기합니다. 한자 표기에 대해 일반적인 규정이 없었습니다만, 거의 모든 문서에서 다른 외국어와 같이 원 표기 그대로 표기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01:39 (KST)[답변]

    고대 지중해 세계의 과학 문서에 대하여

    고대 지중해 세계의 과학과학사고대 서양(고대 그리스 문명권)의 과학 단락에서 고대 그리스의 과학헬레니즘, 알렉산드리아와 로마의 자연과학 나뉘는 것 중 원래 후자였습니다. 그런데, 고대 지중해라 하면 위 단락에서 나뉘는 두가지가 모두 포함되어서 기존처럼 고대 그리스 / 헬레니즘, 알렉산드리아와 로마로 나눴으면 합니다. 현재 과학사학계에서도 둘을 나누어 기술하고 있고(신과학사, 박상준ㆍ이호중 공저, 북스힐/ 2500년 과학사를 움직인 인물들, 로이포터 저, 조숙경 역, 창비/ 현행 과학에관한교과중 ‘과학사’ 교과서) 내용상에서도 둘로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입니다. - 참고로, 영문판에서는 둘을 결합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첨언하여, 고전 고대라는 용어는 서양사학계에서 종종사용되는 용어로 고대 그리스에서 로마에 이르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Gjue (토론) 2011년 8월 31일 (수) 20:50 (KST)[답변]

    일단 원래대로 복원하였고, 고대 지중해 세계의 과학문서는 삭제 요청하겠습니다. -Gjue (토론) 2011년 8월 31일 (수) 20:58 (KST)[답변]
    그렇군요. 그렇지만 그렇게 나눌 거면 차라리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한 헬레니즘 세계의 과학과 로마의 과학으로 더 세분화하는 게 차라리 명확하지 않을까요? 보통 서로 다른 문화권으로 생각되는 알렉산드리아와 로마의 과학기술이 한 문서에서 같이 다루어지는 것은 왠지 부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저도 학교 교양으로 과학사 수업을 들으면서 사용한 교재(과학사신론, 김영식/임경순 공저, 다산출판사)에서 그렇게 나뉘어 있는 것을 확인은 했습니다만, 내용 자체는 두 문화의 과학기술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게 아니라,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에 비해 비중이 낮은 나머지 지중해 세계의 과학기술을 두 챕터로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편의상 묶어놓은 것으로 생각합니다.--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8월 31일 (수) 21:32 (KST)[답변]
    헬레니즘과 로마가 함께 서술되는 것은 로마가 헬레니즘의 과학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로마시대 때 쓰인 박물지,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와 같은 개요서는 헬레니즘 시대에 발달한 과학내용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물론 고대 그리스 시대의 과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두 문명권의 과학을 과학사학계에서 함께 다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Gjue (토론) 2011년 8월 31일 (수) 21:45 (KST)[답변]

    틀:문서 검토 중

    해당 틀이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삭제 토론에 꼭 참여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9월 5일 (월) 21:13 (KST)[답변]

    문서 이름 수정

    To LOVEる -とらぶる- 로 원어는 이러하며, 만화책은 국내에 원어를 그대로 번역하여 출판하고 있습니다. 책 표지에도 원어 그대로 번역하여 작성하고 있고요. 따라서 To LOVE루 -트러블- 이 맞습니다. 그리고 투 러브 트러블은 어디서 나온 이름인지 모르겠군요.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도 동명의 이름으로 제작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이 문서에 해당되는 애니메이션 1기의 경우에는 대원방송에서 수입하여 애니메이션 방영명은 투러브 트러블로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정보 알아보아도 잘 아는 현상인데, 왜 이런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유지하시는 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해당 문서가 가리키는 작품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저로서는 이런 정식의 이름도 아닌 이름을 가지고 유지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원어를 완전하게 번역한 것들을 문서 주제목으로 인정합니다. 게게게의 기타로, DOG DAYS, Angel Beats! 등 국내 수입되어 방영명이 따로 있는 애니메이션들도 원어를 완전하게 번역하는 것을 대부분으로 하고 있고, 방영명은 수입사마다 차이가 있는 등의 문제와, 말씀하신 것처럼 편성표나 등의 표기차이도 있어 여러가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통합적인 이름이 어려워 넘겨주기나 문서 내부에서 방영명 명칭 소개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애니메이션 계열 문서로, 원어 번역을 따르고 있으며, 처음 등록된 문서 제목도 원어 번역이나, 최초 작성자의 오타로 단어 하나가 빠져있어서 수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보도 없으시면서 전혀 관계 없는 엉뚱한 제목을 가지고 문서를 작성하시네요. 그리고 잘못된 이름이어도 검색 가능성이 있으면 삭제하지 않는다는 것은 띄어쓰기 차이로 넘겨주기 문서를 얼마든지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으며, 공식적인 제목도 아닌데, 일반인이 제목을 띄어쓰기 등의 차이를 이유로 많이 만들어 낼 수있지요. 이러하여 문서가 복잡해지는 등 불필요한 문서이기 때문에 기존에 대부분 이런 것들은 요청 통해 삭제되었습니다. 관리자 분이셔서 얼마든지 아실 수 있겠지만, 애니메이션 계열은 정보가 부족하시어 잘 알지 못하시는 듯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아닌, 투 러브 트러블문서를 원어 번역이자, 국내 번역판 공식 제목인 To LOVE루 -트러블-로 이동하시고, 방영명도 아니고 임의로 등록한 투 러브 트러블과 오역으로 불필요한 문제인 To LOVE -트러블-은 삭제하세요.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1일 (일) 17:32 (KST)[답변]

    문서가 미처리 상태로 계속 있는데,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하여 그냥 미완료 처리를 시킨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정확한 정보가 없으시다면 미처리 상태로 있어도 좋으니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세요.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1일 (일) 17:52 (KST)[답변]
    말투의 불쾌함은 차치하고서라도, 처리의 정당성을 따지시려면 다른 것보다 우선 백: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의 편집 지침부터 읽고 따지셨으면 좋겠네요. 그 지침의 어디에 '원어 명칭을 따른다'로 적혀 있나요? 전 어디까지나 관련 지침에 따라 처리했을 뿐입니다. To LOVE-트러블-로 옮기라면 근거가 있으므로 그대로 따르겠습니다만, 원어명칭을 그대로 쓰라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정식 발매된 이상 정식 발매된 판의 명칭을 따르는 게 원칙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9월 11일 (일) 19:35 (KST)[답변]
    제가 앞서 이야기하지 않았나요. 직접 이 책을 보셨나요? 어디서 있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오시나요 이 책은 원어 그대로 번역되었습니다만. 책표지에서도 그렇게 써있고, 국내 앞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국내 방영명과도 차이가 있으며, 국내 더빙판은 작품 제목은 원어 그대로 나오고 더빙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 계열은 특별히 문서에 작성되어 있지 않더라도 편집 사용자들이 전체적으로 따르는 부분입니다. 특별히 애니메이션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러면 잘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존중해주어야지, 왜 있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서 사용하시나요? 도대체 어디서 나온 정보인지 궁금합니다. 정보를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시네요.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2:48 (KST)[답변]
    그리고 방영명을 따른다고 하더라도 방영명과도 차이가 있으며, 한 작품에 수십개의 방영명이 존재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런 것들 때문에 애니메이션 주 편집 사용자들은 원어 번역으로 하고 있고, 위에 그의 예시까지 들었지만, 제대로 읽으셨는지 의문입니다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2:50 (KST)[답변]
    또한 To LOVE-트러블- 이 이름은 무슨 근거가 있다는 것이지요? 작품 내에서, 표지에서 계속 이렇게 나왔었고요. 제작국인 일본 위키백과에서도 참고 가능하시고요. 최초 문서 작성자가 원어 번역으로 작품 등록을 하려 하였으나, 오타로 작품 제목이 빠져서 그걸 수정하려고 하였는데, 잘 알지 못하시면서 무슨 존재하지도 않는 이름 갖다가 문서 제목을 하려하고, 바꾸려고 하시는 그 제목은 존재하지도 않는 작품 이름인데 무슨 근거로 그러시는지 궁금하네요.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2:52 (KST)[답변]
    요청을 계속 하지는 않겠으나, 이 이름들은 정식 이름이 아니라는 것을 참고하여 주세요. 또한, 만화, 애니메이션 계열은 해당 작품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으시다면, 섣불리 판단하여 주시지 않도록 하시고요.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3:26 (KST)[답변]
    토론 중에 말투의 불쾌함은 사과드립니다.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3:27 (KST)[답변]
    계속해서 정식 명칭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데, 정식 명칭이 맞습니다. 공식 한국어판 출판사인 서울문화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에서 [1]와 같이 제목을 표기하고 있네요. 또 인터넷 서점에 공개된 표지 이미지를 봐도 히라가나 る나 한글, 또는 영어로 루가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3:36 (KST)[답변]
    중간에 말씀하신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 계열은 특별히 문서에 작성되어 있지 않더라도 편집 사용자들이 전체적으로 따르는 부분입니다.' 부분에 대해서는 문서 편집에 대한 최고 지침인 백:편집 지침#저작물 부분을 일단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분명히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음반, 소프트웨어 등과 같은 저작물에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가 있으면 해당 표기를 그대로 따릅니다.라고 적혀 있네요. 최소한 일반 편집자들이 따르는 규칙은 한국어 정발판 표기 우선이 맞으며, 그걸 일부러 안 따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미 여러 차례 경고가 들어갔거나 차단됐어야 마땅합니다. 실제로 어떤 사용자는 일본어판의 표기를 그대로 번역해서 사용하다가 여러 차례 경고를 받고 차단되기도 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3:51 (KST)[답변]
    사용자와 토론을 더이상 하지 않으려고 하였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시기 때문에 한 가지만 알려드리지요. 이 작품은 원래 원어 번역으로 계속 작품이 소개되어 왔고요, 중간에 작품 이름이 바뀌었고요. 이런 경우에는 문서 내에서 따로 소개하고, 넘겨주기 처리 등을 하지 메인 작품 이름으로 하지 않고요, 차단된 사용자가 있다는 소리를 하시는데, 그러면 애니메이션의 전체적인 문서가 모두 삭제나 이름 수정이 되어야 합당하며, 참여한 모든 사용자는 전부 차단되어야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본인의 의견대로 임의로 하시네요. 그리고 일본에서 제작하였으니 원어를 그대로 번역하는 것이지 미국 작품인데, 일본의 표기를 번역하거나 그런 엉뚱한 행동을 하시는 줄 아네요.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한국어 이름이 여러개인 경우에는 어떻게 통합을 할 것 이며, 기존에 등록된 위에 언급한 다량의 애니메이션 문서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Shiholove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15:53 (KST)[답변]

    장기 미완료 토론 문의

    • 위키백과:삭제 토론/반포중학교 (서울)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나요? 초등학교 문서와 중학교 문서의 경우 삭제하게 되어있는데, 아직까지 결론이 나지 않아서요.
    • 위키백과:삭제 토론/바덴바덴의 기적의 경우, Şilver ßullet님이 삭제하는 걸로 마무리 짓겠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 문서를 살려둔 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백과사전에서 조차 "바덴바덴의 기적"이란 말이 없습니다. 또한 삭제표가 많았음에도 의견을 개무시하는 건 이해할 수 없군요. -- 나만의 츄양 (토론) 2011년 9월 11일 (일) 23:31 (KST)[답변]
    상황을 참작하더라도 '개무시'라는 표현은 정당화될 수 없는 표현 같습니다. --Bfrenzwithme.Talk 2011년 9월 12일 (월) 00:02 (KST)
    그렇긴 합니다만 일단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삭제 의견이 다수인 상황에서 넘겨주기로 처리한 게 무시로 생각될 수도 있는 상황이구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00:03 (KST)[답변]
    • 답변 반포중학교 (서울) 문서는 카이스트 관련 문서 병합 작업을 하고 나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 바덴바덴의 기적 문서 내용을 살려두지는 않았습니다. 결정 사항은 분명히 넘겨주기이고, 삭제 토론을 닫으면서 썼던 것과 같이 분명히 한국어권에서 사용되고는 있는 말입니다. (가린샤 클럽이나 도하의 기적 처럼요) 또 다른 바덴바덴의 기적이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삭제할 필요는 없다고 봤을 뿐입니다. 중립성 문제도 중요하긴 합니다만, 저 문서 내용을 간단히 설명할 만한 용어로는 바덴바덴의 기적이 거의 유일하게 널리 쓰이는 용어입니다. 검색을 할 가능성이 엄연히 존재하는 이상 삭제하는 건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9월 11일 (일) 23:49 (KST)[답변]

    사용자:비엥미니

    사칭 계정이 등장했는데, 차단 부탁드립니다. :) -- D·C·M 2011년 9월 12일 (월) 00:37 (KST)[답변]

    차단했습니다 ^^;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9월 12일 (월) 00:41 (KST)[답변]

    특수기능:AbuseFilter/2

    언제나 여러가지로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에 기존 필터를 회피한 프로야구팀 관련 문서 훼손을 막기 위해 특수기능:AbuseFilter/2에 추가/수정하신 부분에 대해 백:문서 관리 요청/2011년 9월#롯데 자이언츠의 편집 불가 문제에서의 문제가 생겨 일단 수정하기 이전으로 되돌렸으니 시간나시는대로 확인부탁드립니다:) -- Min's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13:05 (KST)[답변]

    엘지 문서의 훼손을 막기 위한 부분에서 괄호를 잘못 쳐서 일부 조건이 전체에 적용돼 버렸군요 =ㅁ=;; 괄호의 위치를 다시 바꿨습니다. 문제가 있었던 문서에다가 필터 테스트를 해 봤을 때 걸러지는 게 하나도 없었으니 이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13:47 (KST)[답변]

    사용자 관리 요청 사안 처리

    대부분 관리자가 꺼려하시는 사안이어서, 침체되어 버릴 줄 알았는데 판결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앞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토론 태도나 어투 등등은 개정해나가도록 노력하고, 해당 사용자분의 차단 기간이 끝나신 후 되도록 화해가 이루어 지도록 대화를 나눠보겠습니다. 아무쪼록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D·C·M 2011년 10월 2일 (일) 01:46 (KST)[답변]

    해당 요청에 대해 관심은 며칠 전부터 갖고 있었습니다만, 순식간에 논의가 늘어나 복잡해지는 바람에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일단 LyJPedia님을 차단하는 것으로 끝나긴 했습니다만, LyJPedia님의 의견 자체도 선의에 기반한 것이고, 또 LyJPedia님이 비엠미니님의 몇몇 말투에 불쾌감을 느끼신 것 같기도 하니, 토론을 하실 때 조금 더 주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02:09 (KST)[답변]
    Administrator Barnstar Hires.png 관리자 반스타
    이 반스타는 이런 경우에 드리는게 아닐까요? -- NuvieK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09:19 (KST)[답변]
    좀 늦었습니다만 감사합니다 ^^;;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22:43 (KST)[답변]

    삭제 토론을 닫으실 때

    삭제 토론을 닫으실 때 문서 맨 아래 {{삭제토론보존끝}}를 잊지 마세요. 잘 아시다시피 이렇게 닫지 않으면 위키백과:삭제 토론/2011년 X월 문서가 헝클어집니다. Sawol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22:09 (KST)[답변]

    최근에 삭제 토론을 닫은 적이 없습니다. 무슨 문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22:10 (KST)[답변]
    위키백과:삭제 토론/십자가 사망 사건 (2), 위키백과:삭제 토론/틀:대한민국의 축구 전용 경기장에서 발견하였습니다. 말씀대로 쫌 지났네요. Sawol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22:12 (KST)[답변]
    지난 토론 여러 개를 한꺼번에 닫으면서 빠뜨린 것 같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22:13 (KST)[답변]

    일꾼 반스타

    Working Man's Barnstar Hires.png 일꾼 반스타
    나는 문서 이동으로 발생한 찌꺼기 넘겨주기 토론 문서를 삭제해주시는 Mintz0223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계정명뭘로하지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22:41 (KST)[답변]
    감사합니다 ^^;; 할 일을 하는 것 뿐이지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22:43 (KST)[답변]

    사용자 문서

    가끔씩 들를 때마다, 민츠 님이 관리자인지 아닌지를 자주 혼동하게 되는 이유가 사용자 문서에 관리자에 관한 언급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관련 틀이나 언급을 하나도 안하시는 구체적인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6일 (목) 22:47 (KST)[답변]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저 추가를 안 했을 뿐입니다 ^^;; 불편하시면 추가할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6일 (목) 22:56 (KST)[답변]
    추가해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6일 (목) 23:07 (KST)[답변]

    의견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행정 구역#광주 문서의 넘겨주기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에서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좀더 발전적인 토론을 위하여 위키프로젝트 한국 참가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의 견해를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잠시 들러 의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0:01 (KST)[답변]

    틀:Userlink

    틀:IP점검처럼 틀:사용자 점검을 이 문서로 넘겨주었는데, 그냥 이 틀의 제목을 사용자 점검으로 변경하고 userlink를 이 문서에 넘겨주는게 어떨까요?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01 (KST)[답변]

    제가 해당 틀에 전혀 기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틀을 옮겨도 괜찮을지 잘 모르겠네요. 다른 언어판과의 호환성을 위해 일부러 영어로 틀 이름을 만드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틀을 처음 들여오신 Kwj2772님께 말씀을 드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27 (KST)[답변]
    그러한 경우는 틀:userbox와 같이 작성시 특정 편집을 요하는 틀이 아닐까요? 이 틀은 큰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넘겨주기 하더라도 기존의 userlink 부분은 호환이 되니까요. 제목을 변경하고 그냥 설명 문서에 덧붙이거나 하는 식으로 사용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31 (KST)[답변]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kwj2772님께 문의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옮길 수도 있긴 합니다만 우선 제가 틀에 대한 기여가 전혀 없어서 진짜로 문제가 없을지 알기 힘듭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33 (KST)[답변]
    진짜로 문제가 없어서 그럽니다. 틀:IP 점검 또한 기존의 틀:Checkip에서 넘어온 번역이구요. 해당 틀의 설명문서를 작성하려는데, 해당 사용자분이 잘 접속하지 않으셔서 부탁드리는겁니다. 지침 문서도 아닌데 지나치게 염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계정을 생성해서 그냥 이동하면 되지만, 생성 후 4일을 기다려야 하고 지금은 생성할 의향도 없습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47 (KST)[답변]
    확인하고 이동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이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57 (KST)[답변]
    감사합니다. 늦은 밤 수고 많으십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58 (KST)[답변]

    비자유 자료: 상표, 로고 등 상업적 이용이 제한된 파일: +홍보 목적의 이미지

    <비자유 자료: 상표, 로고 등 상업적 이용이 제한된 파일: +홍보 목적의 이미지>

    뭐가 상업적 이용이 제한된 파일이라는 거에요? 홍보목적의 이미지도 아니고, 상업적 이용이 제한된 이미지도 아니고 그냥 카페에서 사용되는 표일 뿐입니다. (KLeagueWorld.jpg) 위키에는 진짜 자기가 생각하기에 그런 것 같으면 그냥 삭제해버리는 사람밖에 없나요, 고지식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자기 주관이 틀렸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밖에 없는 듯 하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shallez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jm03178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 및 파일들은, 자유 배포될 수 있어야 합니다. 카페에 있는 그림 같은 경우에는 그 그림을 올린 사람이 있죠. 작성자의 동의 없이는 위키백과에 올릴 수 없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백:저작권을 참고하세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8일 (토) 01:13 (KST)[답변]
    해당 그림이 비자유 자료라는 것은, K리그월드의 자산이 아닌 트위터 로고가 같이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1:25 (KST)[답변]

    내용이 동일하다?

    원래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영재교육의 필요성을 알렸다는 점에서 충분히 저명한 사람입니다. 삭제토론도 없이 지우는건 성급한거 아닌가요? --키위백과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7:57 (KST)[답변]

    전혀요. 이전에도 같은 문서에 대해 논란이 있었고, 세 번이나 저명성이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백:문서 관리 요청/2011년 6월#정경훈 (천재)에서) 더구나 '정경훈은 천재다. 그 사실이 어디어디에 나와있다' 식의 내용으로밖에 만들어지지 않는 이상, 저명성을 증명할 수가 없는 것 같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8:00 (KST)[답변]
    IQ가 157로 나왔다, 영재임에도 지방으로 전학갔다,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되어 여러 언론 보도에 출연했고 위키백과를 알리는 인터뷰에도 출연하고 기사화가 되었다,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키위백과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8:03 (KST)[답변]
    그래서 그 외에 다른 내용은요? 전학갔다는 내용이나 위키백과의 관리자 같은 내용은 전혀 저명성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그정도로 저명성을 입증할 수 있다면 저는 당장 아이큐를 올려서 언론에 소식을 뿌리기만 하면 문서 하나 뚝딱 만들 수 있겠네요. 전학이나 IQ, 위키백과 관리자와 같은 정보는 백과사전이 지향하는 지식이 아니라, 알면 좋은 상식 수준에도 속하지 않는 잡학에 불과합니다. 인명사전에서도 그런 건 안 실어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8:05 (KST)[답변]

    SUL problem

    Thank you for your friendly advice. I tried now as you told me. 감사합니다 -- sarang사랑

    중재위원

    안녕하세요, 민츠님! 이번에 새로 시행하게 되는 중재위원회의 중재위원에 입후보하실 생각이 없으신지 여쭈어보러 왔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10월 12일 (수) 23:18 (KST)[답변]

    그 쪽은 별로 관심이 안 드네요; 죄송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23:49 (KST)[답변]

    위키백과:삭제 토론/이스포츠 예선 경기 목록

    계정명뭘로하지 님이 다 병합했다고 합니다. 지금 삭제 싵청된 문서들 모두 지워 주십시오.--Reiro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23:42 (KST)[답변]

    제가 바빠서 손을 못 대고 있네요; 일단 보존처리라도 해 두세요. 다른 관리자분들이 확인하고 삭제 작업 하실 수 있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23:48 (KST)[답변]

    아이피 사용자 121.125.225.53 긴급 차단 재검토 요청

    민츠님 나이트 라이더입니다. 제가 올 7월에 해당 아이피 사용자인 121.125.225.53을 차단 요청을하여 민츠님이 해당 아이피 사용자인 121.125.225.53을 3개월 동안 차단하여 3개월 차단이 해제가 된 날인 2011년 10월 2일 이후에 또 다시 문서 훼손 행위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벌써 2주째 문서가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훼손된 부분을 다시 되돌리고 사용자 관리요청에 다시 요청글을 남겼으니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이번에는 121.125.225.53을 무기한 차단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글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나이트 라이더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13:04 (KST)[답변]

    요청 의견 철회하겠습니다. klutzy님께서 이미 요청을 처리하였기에 의견을 철회합니다. --나이트 라이더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23:59 (KST)[답변]

    hotcat

    안녕하세요. 최근 추가해 주신 hotcat에 대해 문의가 있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여기를 보시듯이, 아직 완전이 localize가 되지 않은 듯 하네요. 어구의 위치가 정확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SVN Ta.】【Con. 2011년 10월 13일 (목) 23:56 (KST)[답변]

    변수가 원래 using으로 설정되어 있었던 것을 prefix로 바꿨어야 했는데 안 바꿔서 그렇게 붙었네요. 앞의 내용대로 고쳤으니 캐시를 갱신하시면 바뀔 겁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4일 (금) 21:24 (KST)[답변]

    미디어위키:Gadget-HotCat에 연결해주신 commons:HotCat이 없는 문서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위키미디어 공용의 설명문서인 commons:Help:Gadget-HotCat으로 연결해놨습니다.[2] 혹시 시간나시는대로 연결하시려고 했던 링크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10월 17일 (월) 14:14 (KST)[답변]

    실수로 잘못 연결한 게 맞습니다. 고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7일 (월) 15:15 (KST)[답변]

    문서 내력 병합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1년 10월#대구시민운동장틀:WWE와 같이 문서 내력을 합칠 수 있다는 것인가요?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이동했다가 원 문서가 훼손될까봐 감히 그렇게 못하겠네요 ;ㅁ;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2일 (토) 11:26 (KST)[답변]

    문서를 완전히 삭제했을 때, 다른 문서를 삭제된 표제어로 이동해도 이전에 삭제된 편집 이력이 남습니다. 그 점을 이용해서 A 문서와 B 문서가 복붙 이동이나 그런 식으로 역사가 꼬여 있을 때 A 문서를 삭제하고 B를 A로 이동시킨 후, 삭제되어 있던 A 문서 내용을 복구하는 방법으로 문서 역사를 합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그것과는 별개로 대구시민운동장 문서는 이력을 합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복붙 이동이라기보다는 문서 병합으로 보이고, 대구시민운동장 내부에 주경기장 외에 다른 시설(야구장, 테니스장, 보조경기장 등)이 있으므로 그런 점을 설명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2일 (토) 16:57 (KST)[답변]
    설명 감사합니다. 이 사례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추후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2일 (토) 23:47 (KST)[답변]

    인신공격은 상대방이 먼저했는데요.

    [ ko.wikipedia.org/wiki/사용자토론:210.216.171.244] 인신공격은 저 사용자가 먼저 했는데 제가 인신공격이라뇨? 저 사용자 사용자:100범입니다.-210.216.171.178 (토론) 2011년 11월 12일 (토) 13:14 (KST)[답변]

    이건 뭔가요? 7분이나 빠르네요. 저걸 넘어간다 치더라도 210.216.171.244님이 인신공격했다는 사실이 지워지는 건 아닙니다. 똑같이 15일 차단하겠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1월 12일 (토) 13:16 (KST)[답변]
    먼저 제 토론에서 을지로 밤새셨군요 라고 말했는데요. 그래서 아이피 확인하려면 정확하게하라는 뜻으로 말한겁니다.

    인신공격 조치는 한 사용자 모두 해야되는거 아닌지요? 그리고 논점은 인신공격이 아니라 다중 계정인데요. 논저흐지부지되서 마음에 안들면 차단하고 이의제기 의견적었다고 회피로 차단이라..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군요.-210.216.171.130 (토론) 2011년 11월 12일 (토) 13:38 (KST)[답변]

    근거도 없이 다른 사용자를 다중 계정으로 몰아붙이는 게 인신 공격이 아니면 뭔가요? 인신 공격의 강도도 210.216.171.244님 쪽이 더 강하고 많이 했을뿐더러, 수많은 정상적인 기여 중 단 하나의 인신 공격일 뿐인 Odareike님 기여와 기여 전체가 Odareike님을 공격하는 것으로 메워진 210.216.171.244님의 기여하고는 얼핏 보기만 해도 큰 차이가 있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1월 12일 (토) 14:08 (KST)[답변]

    바이오 및 뇌공학

    저기 바이오 및 뇌공학과 문서를 작성하던 학생인데요 왜 갑자기 제 문서를 삭제하신 건지요? Janihyo (토론) 2011년 11월 12일 (토) 20:55 (KST)[답변]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답변드렸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1월 12일 (토) 20:59 (KST)[답변]
    저기 혹시 그러면 어떤 웹사이트에 있는 글을 출처를 밝히고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는 게 아예 불가능합니까? 그리고 또 삭제된 페이지를 복구 할 수 있는지 알고 싶군요. Janihyo (토론) 2011년 11월 12일 (토) 22:50 (KST)[답변]
    특별히 허락을 받지 않는 한 복사 붙여넣기를 통해 문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삭제된 페이지의 내용은 관리자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메일로 받기를 원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1월 13일 (일) 01:51 (KST)[답변]

    이번 위키백과 학교 행사

    이번 행사에 참석 가능하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16일 (수) 15:58 (KST)[답변]

    올라가자면 올라갈 수는 있겠습니다만, 아마 안 올라갈 듯 싶네요. 서울은 한번 왕복하는데 교통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곤란합니다 =ㅁ=;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1월 16일 (수) 21:03 (KST)[답변]

    부산대학교 알찬 글 해제 토론

    부산대학교 문서에 대한 알찬 글 해제 토론(토론 링크)을 열었습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천리주단기 2011년 11월 17일 (목) 10:49 (KST)[답변]

    위키백과:삭제 토론/제 (765년)

    Invisible Barnstar Hires.png 보이지 않는 반스타
    나는 아무도 엄두를 못내고 있던 병합 작업을 마친 더위먹은민츠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28일 (월) 20:22 (KST)[답변]

    삭제 토론에 출입하는 사람 수는 적고, 저도 어떻게 병합을 해보려고 생각은 했는데 아는 것도 없이 잘못된 서술을 할까봐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오늘 보니 Mintz0223님이 삭제 토론 종결과 함께 병합을 해주셨네요. 이 병합 작업이 눈에 띄지 않지만 필수적이고 훌륭한 기여이기에 이걸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들립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28일 (월) 20:22 (KST)[답변]

    감사합니다 ^^; 더 빨리 처리했어야 하는데 늦어서 죄송하기도 하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01:21 (KST)[답변]

    오래된 이야기지만

    명탐정 코난 추억의 환상 문서가 예전에 삭제되었더군요. 그 이유로 백:삭제 토론/양산형 방송문서를 들으셨는데요, 이 문서는 아마도 방송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3]을 말하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꼭 복구해주실 필요는 없지만, 그 내용이 어떤지라도 보여주실 수 있나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1월 29일 (화) 00:01 (KST)[답변]

    그 날 삭제 기록을 훑어봤더니 다른 양산형 방송 문서를 삭제하는 과정에서 이유를 잘못 복붙하는 바람에 그 이유가 입력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ㅅ=;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해당 문서의 삭제 이유는 '정의 없음'입니다. 틀을 제외한 문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탐정 코난 추억의 환상은, [Wii]]로 이식한 것으로, 내장되어 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01:26 (KST)[답변]

    앜ㅋ 그렇게 된 것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2월 1일 (목) 01:30 (KST)[답변]

    사용자:Doint

    이분은 왜 차단이죠?? 차단 회피자인가요? 주시하던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차단됐네요adidas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20:20 (KST)[답변]

    메타에서 대량의 다중 계정 사례가 발견돼서 다중 계정의 악용으로 차단했습니다. 백:관리 알림판/2011년 11월에 내용이 옮겨져 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1월 30일 (수) 03:38 (KST)[답변]

    숫자 문서 저명성 관련 토론 말입니다.

    위키백과토론:저명성#숫자 문서의 저명성에 글 남긴 지 한참 되었습니다.--Reiro (토론) 2011년 12월 4일 (일) 16:30 (KST)[답변]

    확인은 한참 전에 했는데, 더 이상 관심 가지기 싫네요. 그쪽 토론은 지쳤습니다. =ㅅ=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2월 4일 (일) 16:31 (KST)[답변]
    아무튼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문서 개별에 대한 저명성에 대해서라면, 애초에 수 문서 자체를 생성하지 말자는 쪽으로 총의가 기울어져 있으니 그걸(그러니까, 수 문서는 왠만하면 생성하지 마세요를) 명문화하면 될 일이며, '그래도 노파심에서 미리 세워두는 게 좋지 않을까' 하면, 일단 분쟁이 일어난 사례를 들어 주시는 게 제가 납득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렸습니다만, 수 문서를 양산하자고 말하는 사용자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자:Unypoly 또는 그가 만든 다중 계정으로 강하게 추측되는 사용자들 뿐입니다. 중간에 Reiro님이 예시로 드신 사용자토론에서의 논의도, 해당 사용자의 기여 패턴이나 주장하는 논거로 봐서는 같은 사용자로 추측되는군요. 수 문서 양산론자들(?)의 선의 자체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수 문서에 대한 논쟁이 많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에러에 가깝다고 봅니다. 다른 예시가 필요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2월 4일 (일) 16:40 (KST)[답변]

    가거초는 복구 바랍니다.

    가거초는 복구 바랍니다. 일본어판도 있는 문서입니다.Nosu (토론) 2011년 12월 5일 (월) 07:08 (KST)[답변]

    다른 언어판에 있다는 것이 한국어판에서의 저명성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해당 암초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문헌 자료를 제시해 주신다면 복구하겠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2월 5일 (월) 14:08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