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Halfkimoon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alfkimoon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OOjs UI icon bold-a.svg OOjs UI icon italic-a.svg  OOjs UI icon signature-ltr.svg  OOjs UI icon link-ltr.svg OOjs UI icon image-ltr.svg OOjs UI icon puzzle-ltr.svg OOjs UI icon highlight.svg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그림의 강조된 서명 버튼(OOUI JS signature icon LTR.svg)을 누르면 됩니다.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 환영합니다 (토론) 2016년 6월 5일 (일) 17:25 (KST)[답변]

반스타![편집]

Tireless Contributor Barnstar Hires.gif 꾸준한 기여자 반스타
나는 가입한 이후부터 꾸준한 기여를 보여주신 Halfkimoon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밥풀떼기" 2016년 7월 9일 (토) 14:37 (KST)[답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6[편집]

안녕하세요. Halfkimoon 님.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6 행사가 열립니다. 행사에 참여하시어 다른 편집자와 위키에 대한 생각이나 활동을 공유해 보세요!--MOTO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23:35 (KST)[답변]

부당한 차단의 해제 요구[편집]

백:생존#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는 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 개인에 대한 문서가 있다면, 사건에 대한 문서로 만들고 개인의 이름은 사건 항목으로 넘겨줘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백:삭제 토론/나향욱은 다수의 사용자가 논의를 해서 결정한 토론이 아니라, 의견이 극히 적은 상태에서 관리자가 결론내린 경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나향욱 개인의 이름을 제목으로 하는, 개인에 대한 문서로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사건에 대한 문서로 이동한 것입니다. 전제 자체가 잘못됐습니다.

개돼지 사건에 대한 항목이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지 불충족하는지에 대한 총의는 한번도 성립된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나향욱 문서의 이동이 방해편집이라는 논리는 하나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 2. 커뷰의 편집을 쫓아다닌 것이 방해 편집에 해당하는 지 여부

저는 커뷰 사용자가 문서의 내용을 더한 것에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습니다. 서부내륙고속도로와 같이 문서의 내용을 지우거나, 넘겨주기하는 등 문서의 분량과는 관계 없는 분야에 해당합니다. 오히려 제가 커뷰님의 행동을 쫓아다닌 덕택에, 등재요건을 충족하는 문서들이 삭제될 뻔할 위기에서 벗어나게 만들어 위키백과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문제제기 활동, 개별 문서에 되돌리기를 사용하지 않고 특정인의 기여를 통째로 되돌리기 하면서 같이 되돌려진 올바른 부분을 살리는 활동등은 위키 전체의 공리에 부합하는 행동에 해당합니다. 특정인이 상처를 받는다는 이유로, 그의 잘못된 편집까지 수정하지 않고 넘어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백:방해 편집은 방해 편집의 요건에서 추가적으로라는 말을 붙이고 있고, 아주 조금씩 위반이라고 명시해 규정을 조금이나마 어기는 행동에 한정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들이라고 복수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해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1명의 감정을 제껴놓고, 전체에 이득이 되는 행동이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소립니다.

백:방해 편집 문서에서 추가적으로라는 문구보다 위에 있는 방해편집의 요건중에 제가 해당하는 것이 있으면 대 보십시오.

강변북로 나들목의 경우 신규 IP 사용자의 편집 또한 선의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이 삭제 신청이 받아들여지게 되면 오히려 IP사용자가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문제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 만큼 토론을 통해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유사사례에 대한 기준을 마련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문서의 내용 향상과 관련이 없는 넘겨주기 삭제 신청은 누가 했는지와 관계 없이 그 넘겨주기의 필요성에 따라 삭제여부가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론의 여지가 없는 사안에 대한 삭제 신청을 방해한 일은 없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차단해제를 요청합니다, 질문이 있으면 답변을 남기겠습니다.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22일 (금) 21:40 (KST)[답변]

빨리 차단을 해제하기 바랍니다.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11:25 (KST)[답변]
그 사이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비판하는 행동은 방해편집이 아니라는 의견이 많이 나왔는데 이쯤되면 차단을 풀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0:44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