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Garam/보존문서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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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보존 토론 문서입니다. 여기 글을 남기시면,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에게 토론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토론란에서 해주세요.

사용자 관리 요청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람님께서는 지난 9월의 관리 요청과 10월에 제가 올린 요청에 모두 가람님이 어떤 의도로 편집을 했는지조차도 답변을 하지 않고 계신데, 이래서는 사용자 관리 요청을 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보존문서13에서 누비에크님이 말씀하신 대로, 적어도 답변이 요청된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을 통해 의도하는 것이 일이 커질 것을 우려해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일이 커져도 좋으니까 가람님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11월 7일 (수) 17:42 (KST)

가람님, 사과를 받아주세요.

가람님, 그동안 여러가지 충돌로 갈등이 있어왔는데... 이제부터 좀 더 생산적으로 행동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위키백과에 기여에 같이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만드는데 노력합시다. 그리고 중재위원으로 참가하실 의향은 없으신거죠? 의향있으시다면 추천으로 추가선거에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Mctomy (토론) 2012년 11월 8일 (목) 13:24 (KST)

가람 님을 기억합니다.

저에게 가람 님은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제가 처음 위키백과에 기여하려고 했을 때, 최초로 알게 된 사람이 바로 가람(사용자:Idh0854) 님이었습니다. 제가 올렸던 이미지 파일에 대해 가람 님이 저작권 문제를 제기하여, 정말 땀을 뻘뻘 흘리며 해명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렀던 저에게 가람 님의 존재는 절대적 권위이자 권력이었으며 넘어설 수 없는 장벽과도 같았습니다.

뒤이어 여러 번의 의견 충돌과 몇몇 삭제 토론에서 서로 치열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와 관련된 문서의 삭제 토론 때는 정말 속이 상했고,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람 님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노력과 위키백과에 대한 애정은 누구보다도 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지금도 그 점을 높이 평가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가람 님의 기여 덕분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수많은 글들이 잘 정비되었고, 일부 사용자들에 의한 문서 훼손에 즉각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가람 님의 열정이 지나쳐 다른 사용자들과 자주 편집 분쟁에 휘말리는 것을 보고, 진심으로 가람 님을 아끼는 마음에서 "가람 님께 드리는 글"을 썼습니다. 아쉽게도 제 글의 취지가 가람 님께 잘 전달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지금도 그 글을 쓴 제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 때 비록 짧지만 강하게 스쳐간 인연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아쉽게 남아 있습니다.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에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많이 바뀌었고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가람 님의 쓸쓸한 뒷모습을 보면서, 이제 작별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예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작별이란 영원한 단절이 아니라, 잠깐 동안의 외출이고, 기분 전환이며, 짧은 여행일 것이라 믿습니다. 잠시의 휴식을 가지고, 예전처럼 활짝 웃는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잠깐 바깥 바람을 쐬고 꼭 다시 돌아와서 이곳 위키백과에 뜨거운 열정을 불살라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 가람 님은 제가 본 최고의 위키피디아 편집자였습니다. 가람 님, 사랑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02:37 (KST)

차단 알림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2년 9월#사용자:Idh0854에서 있었던 관인생략님의 요청과,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2년 10월#사용자:Idh0854에 대한 제한 제안+a에서의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근거로, 가람님이 인신공격을 하신 것에 대해서 15주간 차단합니다. 특히 사용자토론:Idh0854#보존문서12#사과와 같은 곳에서 그저 의견이 다를 뿐이고 같은 선의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에 대해서 '하?'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발언을 하신 것은 적절치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15주의 차단기한은 이 토론이 있었던 9월 12일로부터 가람님의 토론란에 대한 마지막 기여이신 10월 31일까지의 기간(약 7주)를 근거로 결정한 것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5:53 (KST)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1년간 중재위원으로 활동하시며 함께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일링 리스트는 자동적으로 탈퇴처리 되었습니다 :) --토트(dmthoth) 2012년 12월 27일 (목) 06:06 (KST)

반스타를 드립니다.

Antiflame Barnstar Hires.png 중재위원 반스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제1기 중재위원으로서 수고하신 데 대해 감사하며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01:34 (KST)

가람님 차단되다니

이거 사칭계정 아니고 진짜 가람님 본인 사용자토론 맞제라? 헐 가람님 진짜로 차단된겨? 그럼 차단 잘 참고 돌아오세요 저도 가까스로 1년 차단 참았습니다 -- P3浪진 ; 환골탈태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 2013년 1월 9일 (수) 17:54 (KST)

Copyeditor Barnstar Hires.png 문서 정리 편집장 반스타
비록 토론 태도는 안 좋았지만 그래도 가람님의 문서 기여로 볼때는 딱히 칭송할 만 합니다. 차단 잘 참고 돌아오시라고 반스타를 드립니다. ∠( ̄ㅇ ̄) (←거수 경례를 나타낸 문자열)-- P3浪진 ; 환골탈태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 2013년 1월 9일 (수) 17:59 (KST)

환영합니다.

가람(Idh0854) 님, 돌아오셨군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3월 24일 (일) 06:41 (KST)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일전에 토론에서 반대 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소 회의적인 의견을 내주셨는데 지금 입장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25일 (월) 09:06 (KST)

여전히 대응책이 없다고 한다면, 그 때와 변함이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3월 25일 (월) 12:39 (KST)

re: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이동 필요

I know. I think I am using them properly. I am asking for some images to be copied/moved to Commons, so we can use them to illustrate articles on English Wikipedia. --Piotrus (토론) 2013년 4월 1일 (월) 17:40 (KST)

Yes check.svg확인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대한민국 여성부 문서와 관련해서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여성부 문서를 여성가족부 문서로 넘겨주기를 해주셨더군요.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편집을 해라는 것이 위키피디아의 방침이기도 합디나다만은,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일베 운운한 것도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토론에 응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었다고는 해도 그런 식으로 간다면 니가 이기는지 내가 이기는지 끝까지 가보자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여성부가 '01~'05 사이에 존재했다가 여가부로 개편('05~'08)되었다가 다시 여성부(`08~`10)로 환원되었다가 지금의 여가부(`10~현재)가 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여성부 문서를 굳이 지우고, 여가부로 넘겨주기 할 필요성은 어디에도 없다고 봅니다. Almust (토론)님의 말처럼 내무부와 건설부는 지금 안행부와 국토부로 바뀌었지만 두 문서는 멀쩡하니 여성부도 존재해야 한다는 논리도 틀렸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내무부와 건설부가 존재한다고 하여 여성부도 존재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논리입니까? 엄연히 과거의 부처였고 현존하는 부처의 모체가 된 부처인데 없애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Sjsws1078 (토론) 2013년 4월 6일 (토) 07:58 (KST)

‘여성부’의 상황과 분명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해양수산부’와 비교할 지언데, 왜 자꾸 비슷하지도 않은 ‘내무부’나 ‘건설부’ 따위와 비교하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현존하는 부처의 모체라고 해서,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는 못합니다. 기술할만한 가치가 없다면, 그 문서도 응당 삭제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6일 (토) 23:41 (KST)
여성부는 여가부의 모체가 된 부처입니다. 기술할만한 가치가 어느정도 있다고 판단해도 무방합니다.
Idh0854님께서 말씀하시는 기술할만한, 저명성 있는 문서의 기준은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됩니다.'입니다. 자세히 보면, 작성자(사실 처음 작성자가 접니다)와 연계되어 있는 자료들은 충분히 배제되어 독립적이며, 기록물 생산기관 연혁정보를 참고한 내용이라 신뢰할 수 있으며, 신문에서도 출처를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명성 부족 운운하신다면 기준을 만족했지만 독립 문서로서는 부적합하다는 생각이신겁니까? Almust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성부와 여가부는 그 소관 업무도 다릅니다. 하물며 여가부 문서에서 여성부 얘기는 연혁으로 잠깐 나올 뿐, 별도의 항목으로 기술하지도 않았습니다. 여성부 문서를 굳이 폐기해야 할 근본적인 이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Sjsws1078 (토론) 2013년 4월 7일 (일) 09:53 (KST)
앞서 말씀드렸는데, ‘모체가 된 부처’라는 이유만으로는 유지되어야 하는 근거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재의 ‘여성가족부’ 문서와 내용이 중복되는 상황이므로, 그 존재 가치가 더 떨어집니다. 거기에, 일반 대중들은 ‘여성부’와 ‘여성가족부’를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기 때문에, ‘여성가족부’ 문서 안에 ‘여성부’로서의 기록을 적어주면 됩니다. 한 때, ‘새누리당’ 문서 안에 ‘한나라당’으로서의 기록을 서술한 것처럼 말입니다. 별도의 항목으로 기술하면 될 지언데, 그것이 어찌하여 넘겨주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근거가 되는 지는 잘 모르겠군요. 덧붙여서, 폐기하자는 것이 아니라 병합하자는 것입니다만. --가람 (논의) 2013년 4월 7일 (일) 15:11 (KST)

단순히 여성복지 문제만을 다루던 여성부와 보건복지 및 가족 업무가 일부 추가된 여성가족부는 업무 내용이 정확하게 100% 일치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 Almust (토론) 2013년 4월 6일 (토) 11:41 (KST)

다른 사례가 더 있었었네요. 총무처하고 대한민국 국무원 사무처, 대한민국 국무원 사무국도 있었군요. -- Almust (토론) 2013년 4월 6일 (토) 11:42 (KST)

여전히 제 의견은 묵살한 채로 계속해서 같은 주장만 하시네요. 그러면서 누가 말이 안 통한다고 하는 것인지요? --가람 (논의) 2013년 4월 6일 (토) 23:41 (KST)
완전히 의견을 묵살했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Idh0854님은 내무부와 건설부가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여성부는 존재하면 안되는지를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에 폐지된 중앙행정기관이 비단 여성부나 내무부 뿐만은 아닙니다. 여성부가 여가부와 소관 업무가 중복된다면 행안부도 안행부와 합쳐야 하고 문화관광부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합쳐야 하는 겁니까? --Sjsws1078 (토론) 2013년 4월 7일 (일) 09:53 (KST)
귀하께서도 제 의견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해양수산부’의 예를 든 것이 왜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전혀 비교대상이 아닌 것을 자꾸만 가져와서 비교하시는데, 이것은 저를 농락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7일 (일) 15:11 (KST)
의견을 묵살하다니요. 여성부 문서를 왜 없애야 하는지 먼저 이유를 타당하게 설명하시는게 우선 아닌가요? -- Almust (토론) 2013년 4월 8일 (월) 12:06 (KST)
이렇게 묵살하고 있지 않습니까? 멋대로 ‘없애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지요. 애초에 제 주장이 무엇인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네요. 그러면서 안다는 듯이 당당하게 따지고요. --가람 (논의) 2013년 4월 8일 (월) 16:12 (KST)

이번 일은 대한민국 여성부를 독립 문서로 남겨둘 것인지 아니면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와 병합하고 넘겨주기 처리할지를 두고 벌어진 편집 분쟁입니다. Almust 님과 가람(Idh0854) 님의 의견이 모두 일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번 건은 각각 별개의 문서로 두자는 Almust 님의 의견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이미 해당 문서는 복원되어 별개의 문서로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두 분의 토론을 보면서, 대한민국 정부 조직 개편이 매우 잦은 현실에서 일정 기간 존재했던 모든 정부 조직을 각각 별개의 문서로 만들지, 아니면 명칭만 바뀌고 역할은 거의 비슷한 다른 정부 조직에 관한 문서로 병합할지에 대해서 일정한 기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기능과 역할이 거의 동일하지만 이름만 바뀐 경우는 병합하여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 역할이 상당 부분 변경, 추가, 조정된 경우에는 별개의 문서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 개별 정부 부처에 대해서 해당 부처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명칭과 역할이 바뀌었는지를 자세히 살펴본 후 병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두 분이 이 정도에서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여, 더 큰 분쟁으로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가람 님은 상대방과 토론 시에 '농락하려는 의도' 등 자극적 용어를 사용하기보다는 토론 상대방을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용어를 사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4월 7일 (일) 19:53 (KST)

부탁컨데, 어떠한 사건이든 상황을 자세히 확인해주시어 토론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복구한 사람이 누구인가부터 잘못 말씀[1]하면서, 이루어지는 타인의 중재 행위─본디 중재라는 것은 요청이 있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 정석입니다─는, 당사자에게 있어서는 없느니만도 못하게 됩니다. 더불어서, 이는 의견 요청에서도 드리고 싶었던 말이었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7일 (일) 20:57 (KST)
상황은 자세히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해당 문서는 복원되어 있었고, 복원한 사람은 IP 사용자로 되어 있었으나, Sangjinhwa 님이 사용자토론:Almust 페이지에서 말하기를, 자신이 복원하였다고 하였으므로, Sangjinhwa 님이 복원하였다라고 적은 것입니다. 혹시 아닐 수도 있어서 일단 해당 부분은 수정합니다. 가람 님이 다시 돌아와서 환영하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다른 사용자들과 잦은 충돌이 생기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아무쪼록 다른 사용자들과 큰 충돌없이 위키백과에서 꾸준히 기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4월 8일 (월) 00:45 (KST)

덧붙여, ‘여성가족부’는 ‘여성부’에서 ‘보건복지가족부’의 가족부 부서만을 떼어서 가져온 경우로서, ‘내무부’와 ‘건설부’를 예로 드는 것은 분명 맞지에 않다고 말씀드렸음에도, 지속해서 그러한 주장만을 한다면, 그것은 윽박지르기로 밖에 여길 수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8일 (월) 10:42 (KST)

그렇다면 외교부는 외통부에서 통상 업무가 빠진 경우니까 외통부와 외교부도 하나로 합쳐야 하고, 농축산식품부도 농수산식품부에서 수산 업무가 빠진 거니까 농수산식품부와 농축산식품부를 하나로 합쳐야 하고 행안부와 안행부도 하나로 합쳐야 합니까? --Sjsws1078 (토론) 2013년 4월 8일 (월) 10:55 (KST)
제가 가져온 경우이기 때문에만 가지고 예를 든 것이 아닌데, 자꾸 그것만을 걸고 넘어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제가 왜 굳이 덧붙여서 말했다고 생각합니까? 위키백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필할만한 가치’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위키백과:저명성이고요. 그것에 합당하지 않다면, 귀천에 관계없이 삭제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존재했었다’라는 것만으로는 특필할만한 가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는 신뢰할 만한 출처를 가지고 그것을 입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문서를 예로 드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것입니다. 각각의 문서의 가치는 다를 지언데, 그것을 일반화하여 생각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8일 (월) 16:12 (KST)

그렇다면 사용자:idh0854님께서 먼저 다른 문서도 그러므로 이 문서도 그래야 한다는 것은 근거가 될 수 없음. [2]의 근거를 먼저 제시하시는 것이 우선순위 아닙니까? 그리고 합당한 근거가 없다고 하셨는데 [3] 합당한 근거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 Almust (토론) 2013년 4월 8일 (월) 12:07 (KST)

자신이 증명하지 못한다고 해서, 역으로 증명하라는 억지는 부리지 마세요. 그리고 바로 위에 적어놨으니 그것을 참고하십시오. --가람 (논의) 2013년 4월 8일 (월) 16:12 (KST)


언제까지고 이런 소모적인 토론소모적이라는 표현이 거슬렸다면 사과하겠습니다.만 할 수는 없습니다. 토론이라 함은 하나의 의제에 대하여 각자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지만 그에 대한 합의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Almust님 께서는 여성부 문서가 저술할 만한 가치, 즉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여성부 문서를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Idh0854님께서는 여성부 문서는 그런 저명성이 없으니 여가부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Almust님의 의견까지는 제가 모르겠으나 저는 여성부 문서가 존치되어야 하는 이유, 즉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Idh0854님은 위에서 여가부는 여성부에서 보건복지가족부의 가족 업무만은 떼어서 가져온 경우라고 하셨으므로 역으로 말하면 여성부는 여가부(`05~`08)에서 가족 업무만을 보건복지부에 넘겨준 경우가 됩니다. 가족 업무가 이관되었으므로 여가부와 여성부는 같은 부처라고 보기가 힘듭니다. 물론 가족 업무가 뭐가 그리 중요한 업무냐고 반박하실지도 있지만 소관 업무가 바뀜으로써 정부조직법이 개정고 관련 직제가 변경되며 공무원들의 부서 이동이 있고 예산 분배가 달라집니다. 여가부 문서에서 과거에 가족 업무가 여성부와 복지부 사이를 왔다갔다한 적이 있었다는 서술은 할 수 있겠지만 여성부는 여가부와 별도의 부처이므로 여성부가 여가부 문서에 포함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반 대중들이 여성부와 여가부를 굳이 구분해서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두 문서를 합병해야 하는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여성가족부를 여가부가 아니라 여성부로 부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이는 여가부가 여성부의 후신적 부처이기 때문입니다. 소관 업무도 비슷하니 굳이 여성부라고 부르던 것을 여가부로 고쳐서 부를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라는 이유가 아닐까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의견 대립은 아무래도 엉뚱한 곳에 있는 듯 싶습니다. 저와 Almust님이 내무부나 건설부 운운하면서 다른 부처가 있으니 여성부도 당연히 존치해야한다라고 주장했는데 Idh0854님은 이 토론은 여성부에 한정된 것이니 다른 부서를 끌고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으십니다. 확실히 이것은 여성부와 관련된 토론이므로 다른 부처 운운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와 Almust님이 주장하는 것은 사라진 부처가 비단 여성부만이 아니고 소관 업무가 비슷했던것도 여성부 만이 아닌데 왜 굳이 여성부만을 현존하는 부처와 합치느냐는 것에 대한 의문입니다. 제가 또 다른 부처 운운하는 것이 화가 나신다면 사과하겠습니다만 이미 폐지된 중앙행정기관이라는 틀이 옛날부터 존재해왔으며 굳이 여성부만 빨간 불이 켜져있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좀 억지를 부린다면 저는 '그 외에도 폐지된 부처의 문서가 많이 있으므로, 그 폐지된 부처에 해당하는 여성부도 존재해야 할 이유가 있으며, 이것이 곧 저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편집자들의 용의만이 아니라 방문자들의 입맛도 맞추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재부에는 재경부가 없고 외교부에는 외통부가 없고 산업부에는 지경부 얘기가 없는데, 여가부에는 여성부가 있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서로 비슷한 문서들 사이에는 통일성이라는 것도 중요하게 판단해야 한다물론 저의 생각입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방금 말한 듯이 외교부에 외통부가 없고, 교육부에 교과부 얘기가 없듯이, 여가부에도 통일적으로 여성부가 없어야 한다는 말이며, 또한 다른 폐지된 부처가 있으므로심지어 2년 정도 존재한 내각사무처란 문서도 존재합니다. 같은 폐지된 부처라는 분류에 속하는 여성부도 통일적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따라서 여성부 문서는 저술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며, 따라서 존치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Sjsws1078 (토론) 2013년 4월 9일 (화) 08:29 (KST)

여전히 오해하고 계십니다. 제가 언제 어디서 ‘삭제’를 하자고 했던가요? 해당 ‘여성부’ 문서는 ‘여성가족부’로 넘겨주기 하고, 본디 내용은 ‘여성가족부’에 병합을 하자고 한 것뿐인데, 문서에 빨간 불이 들어온다는 것은 당치도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는 내용들은 모두 ‘여성가족부’에서 기술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근거로서 사용이 가능하나, ‘여성부’ 문서가 각 문서로서 존치되어야 하는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 또한, 독자의 예를 들었습니다만, 위키백과에서는 특필할만한 가치가 있느냐만을 따질 뿐이고, 넘겨주기 문서로 존재한다면, 독자로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여성부’의 해당 내용을 그대로 ‘여성가족부’로 옮길 뿐이니까요. 제가 말하는 것은 이겁니다. 왜 그 내용이 ‘여성부’에서 남아있어야 하냐는 것입니다. ‘여성가족부’ 문서에서의 연혁이 아닌 독자적인 문서로서 남아있어야 하냐는 그 근거 말입니다. 지금까지 말씀하신 건, 그 문서의 존치의 근거가 아니라, 그 내용에 대한 존치 근거일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9일 (화) 14:22 (KST)
죄송합니다. 문서에 빨간 불이 들어온다는 표현은 어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논쟁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저는 여성부 문서가 여가부로부터 독립해야하는 이유를 다른 문서가 독립되어있으므로 당연히 여성부도 독립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Idh0854님께서는 그것이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내무부나 건설부 얘기를 여기서 꺼내면 안되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이것은 여성부 얘기를 하면서 다른 부처 얘기를 단순히 끌고 온 것이 아니라 일종의 예시를 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부에 관한 논쟁이니 여성부 얘기만 해야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되는군요.
따지고보면, 제 의견은 간단합니다. 여성부와 여가부는 엄연히 다른 부처이므로 독립되어야 하며, 또 다른 폐지된 부처도 별도의 문서가 존재하니 역시 독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Sjsws1078 (토론) 2013년 4월 10일 (수) 08:58 (KST)
앞서 말씀드렸지만, 독립적 부서라고 해서, 또한 그러한 다른 문서가 있다고 해서 존재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위키백과:저명성에 따른 것이자, 총의에 의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것은 문서 존치의 근거가 되지 못하며, 근거라면 위키백과:확인 가능한 출처에 의거해서 제시해주셔야 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10일 (수) 13:14 (KST)

사용자:RidingW 멀티임?

혹시 사용자:Idh0854‎님 사용자:RidingW님 멀티입니까?

일베문서 편집하면서 욕설 고집하다가 안되겠으니까 슬그머니 본캐로 다시 접속한 것임?

딴건 몰라도 그게 궁금해서 다시 왔으요. -- Viralspred2 (토론) 2013년 4월 13일 (토) 12:57 (KST)

구차해보이네요. 수고하세요. --가람 (논의) 2013년 4월 13일 (토) 14:56 (KST)
이분 내 토론란에도 같은 질문 남겼던데 ㅎ. 덕분에 가람님 알게 되서 찾아 왔네요. --RidingW (토론) 2013년 4월 13일 (토) 20:21 (KST)
가람 님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오래된 사용자입니다. 수많은 편집과 토론을 통해 이름이 알려진 유명한(?) 사용자이기도 합니다. 평상시 편집 습관이나 토론 태도 등으로 판단해 볼 때, 가람 님이 다중계정을 생성했을리 없습니다. 다중계정을 생성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4월 14일 (일) 02:32 (KST)

일베 문서 편집 관련

일베 문서가 보호되어 있고 하부 문서를 만들어서 합의를 하고 편집요청을 하라고 하는데 절차를 잘 몰라서 지금 토론이 공회전 되는듯 합니다.

조금 도와주실 수 없으신가요.

끝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후에 편집요청 할수 있도록 하부문서 만들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기초작업만이라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iro님과 내가 올렸던 아직 중복 제거하지 않은 원본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은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Iloverussia님이 Reiro님과 내가 올리는 글을 모두 삭제 했고 지금은 인신공격부분으로 1주일 차단중입니다. 기사만 있는 부분을 메뉴 이동 시키는것도 아니고 삭제하는것도 토론대상인가요. '지우지 마세요' 라고 밖에 할말이 없는것 같은데 이걸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랑 뭐라고 합의를 이끌어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RidingW (토론) 2013년 4월 13일 (토) 20:30 (KST)

X mark.svg미완료 괜히 부탁으로 끼어들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합의점을 위한 작업이 진행중으로 파악되므로, 직접적으로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도와주세요

틀:2010~2011년 HTK 반정부 시위 지도를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려고 혼자 오두방정을 떨어봤는데 알아내지 못했습니다.(물론 해당문서를 훼손하진 않고 걍 개인연습장에 가져와서 오두방정을 떨고 삭제했습니다.) 좌표는 무조건 짝수개인것까지는 파악이 됐는데 저 좌표가 최소한 몇개여야 하는지 좌표의 갯수와 시작점, 마지막 점의 상관관계를 도저히 파악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신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지도의 크기는 제한되어 있는데 유럽의 경우 좁은 땅에 많은 국가들이 뭉쳐있어서 국가이름이 마구 겹쳐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세계의 국가 위치 틀은 틀:2010~2011년 HTK 반정부 시위 지도의 양식을 따르면서 지도에 커서를 갖다대면 해당위치의 국가 이름이 나타나도록 하는 틀입니다. 일단 제가 모르는 스킬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만 이걸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에 대해 부탁드립니다.Albiceleste (토론) 2013년 4월 19일 (금) 02:06 (KST)

제가 직접 만든 틀은 아니고, 영어판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en:Template talk:2010–2011 MENA protests HTK#Make image itself linkable?를 참고하시고, 관련해서는 제작자 en:User:HonorTheKing 사용자에게 문의해보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19일 (금) 03:07 (KST)

틀:정책과 지침에 대해

되돌리신 이유에 '영어판을 참고했다' 달랑 한 마디 뿐이라 이곳에 남깁니다. 영어판이라는 것은 en:Template:Guideline list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서의 서식이라는 것은 Guideline list에서 Style에 해당합니다. 백:과감에 해당하는 en:WP:BOLD는 Style에 들어있지 않으며 상식적으로도 편집의 과감성이 문서의 서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백:과감 위에 넣으신 백:편집을 읽어 보세요. 하이픈, 괄호, 굵은 글씨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편집을 보다 과감하게 한다고 바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백:과감은 적어도 문서의 서식에 들어가야 할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나다순 정렬보다 기존의 중요도순 정렬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 틀은 당시 생성자였던 피첼님과 Hun99님의 논의로 중요도 순 정렬이 된 적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중요도순 정렬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틀은 위키백과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정책과 지침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이정표 역할이 큽니다. 중요도 순 정렬시 위쪽 문서부터 확인하는 경우 등에서 초보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가나다순 정렬시에는 그런 이점이 없습니다. 가나다순 정렬만이 가져올 수 있는 순기능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람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은별 (토론) 2013년 4월 22일 (월) 02:14 (KST)

다른 틀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정책’ 부분과 ‘지침’ 부분을 따로 떼어 각각의 틀로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둔다면 더욱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고요. --가람 (논의) 2013년 4월 22일 (월) 02:17 (KST)

ldh0854님에게-

초보인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매우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라 정말 많은 정보를 추가하고싶지만 제가 캐네디언이라 한국어도 미숙할뿐더러, 위키피디아 사용은 처음입니다. 한가지 질문이있다면, 제가 신지호님 사진을 올리려면 어떻게 할수있을까요? 염치 불구하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Jenny SJ Kim (토론) 2013년 4월 22일 (월) 14:41 (KST)Jenny

위키백과에서의 모든 기여는 기본적으로는 CC-BY-SA 3.0 이상(혹은 PD, 완전한 의미에서의 Copyleft 저작물) 배포됨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는 파일도 예외가 아닌데, 이는 해당 사진 저작물은 저작권자를 반드시 명시하나, 대신에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동일 조건 하에서 수정 및 재배포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해당 사진이 이 조건에 만족하는 것인가요? --가람 (논의) 2013년 4월 22일 (월) 14:45 (KST)

Nice to meet you again :D

Nice to meet you again :D --B20180 (토론) 2013년 4월 26일 (금) 04:36 (KST)
Thanks.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짜오프라야 강의 편집 요약

가람님의 편집 요약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사용자토론 문서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없을까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이메일보내기 ) 2013년 4월 30일 (화) 22:37 (KST)

여기에 다는 것이 맥락상 낫다고 판단하여 여기에 답니다. 우선, 관리자의 관리 기능 중에서 문서 숨김, 문서 특정판 숨김, 문서 사용자 이름 숨김, 편집 요약 숨김 등이 문서 내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관리자는 저작권 침해 혹은 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이 있지 않는 한, 대체적으로 특정판 삭제 신청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특정판 삭제 신청이라는 것은 문서의 특정판의 내용을 볼 수 없게 가린다는 것으로, 편집 요약을 가리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그러한 요청이 필요하다면 특정 관리자 혹은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에서 할 수 있지만, 이 역시도 중대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은 자체 검열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으며, 반달 행위 역시도 기여로서 역사에 남겨두는 것이 위키위키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편집 요약을 위키백과:편집 요약에 맞지 않는 용도로 썼다고 한들, 그것을 삭제한다는 것은 모두의 백과사전이라는 이름의 위키백과가 할 일도 아니고 해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는 검열을 하지 않으니까 말이죠. --가람 (논의) 2013년 4월 30일 (화) 22:46 (KST)
잘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이메일보내기 ) 2013년 4월 30일 (화) 22:53 (KST)

Question about Korean name

What is the Korean name at the top of this document? http://wayback.archive.org/web/20040309160138/http://nycenet.edu/Forms/ethnic_idforms/korean.pdf

How do you say "old name" or "former name" or "previous name" in Korean? That is the old name of the New York City Department of Education

Thank you WhisperToMe (토론) 2013년 5월 1일 (수) 10:11 (KST)

The Korean name is ‘뉴욕시 교육위원회’(Nyuyok-si Gyoyuk-Wiwonhoe; New Yorks City the Board of Education). Thank you. --가람 (논의) 2013년 5월 1일 (수) 12:06 (KST)
You are welcome! I added the name to the article. On the second line of the top of http://wayback.archive.org/web/20040309160138/http://nycenet.edu/Forms/ethnic_idforms/korean.pdf, what is the text (the document title)? I don't know what the last character would be and I want to make sure the title is correct. WhisperToMe (토론) 2013년 5월 1일 (수) 12:36 (KST)
I used a Hangul generator... the last character is 명 WhisperToMe (토론) 2013년 5월 1일 (수) 15:27 (KST)
It is means, ‘학부모/보호자 학생 소수계 증명’(Hakbu-mo/Bo-hoja Haksaeng Sosu-gyeo Jeungmyeong; Parent/Guandian Student Ethnic identification). Thank you. --가람 (논의) 2013년 5월 1일 (수) 15:31 (KST)
You are welcome :) WhisperToMe (토론) 2013년 5월 5일 (일) 13:59 (KST)

외국어 사용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토론 상대방의 다른 사용자가 충분히 한국어 화자이거나 한국어로 의사를 나누는데 문제가 없다면 영어, 일본어 등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여 의견을 전달하는 것보다 한국어로 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어로 잘 진행하다, 갑작스레 영어나 일본어 등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면 상대방 입장이나 그를 지켜보는 다른 사용자 입장이나 다소 비꼬는듯이 보이기도 하고, 가람 님의 의도가 어떤 의도로 말씀하시는 의견인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 Min's (토론) 2013년 5월 6일 (월) 20:33 (KST)

한국어로 의사소통을 함에 있어서,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제 한국어에 문제가 있는 지 의심스러웠고, 또한 한국어 특성상 존재하는 경어체를 거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서, 언어의 문제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른 언어로의 대화를 시도해봤을 뿐,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6일 (월) 20:35 (KST)

딱 한 마디만 할게요.

제가 근 2년 간 가람님을 겪어 보면서 느껴온 것이지만, 가람님 자신의 토론 태도가 너무 공격적이라는 생각은 혹시 들지 않으셨나요? 저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같은 말을 해도 뉘앙스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지 않을 수 있게 만들 수도 있을텐데. 다른분들에게선 느껴지지 않는 불쾌감이 가람님과의 토론에서 자주 느껴지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한번쯤, 스스로를 돌이켜보시길 바랍니다

p.s.: 오해는 하지 않길 바랍니다. 그저 가람님이 ’조금 더 따뜻해보이는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사용자’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드리는 충고쯤으로 받아들여 주시길...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5월 6일 (월) 21:34 (KST)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저는 귀하를 보면서 종종 백:아님#국가를 위배하면서까지 대한민국을 우대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서 상당히 이질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만의 생각이므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 차이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6일 (월) 22:08 (KST)

Eprint

en:Eprint (disambiguation)에 나와있듯이 "Eprint"와 "EPrints"는 다릅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8일 (수) 01:50 (KST)

직접 바꾸시면 됩니다. 저는 단순히 Eprint 문서를 삭제하길래, 넘겨주기로 전환한 것 뿐입니다. 잘 아는 내용이라면, 삭제를 하려 하기 보다는 해당 문서를 그 상황에 알맞게 바꾸는 것이 어떨까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01:52 (KST)
(편집 충돌)<-(이렇게 쓰는것 맞나요?) 해당 문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일단은 삭제 신청을 했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8일 (수) 01:54 (KST)
{{편집 충돌}}을 말씀하는 것인지요? 것보다, 본디의 글을 고쳐쓰시면 제가 쓴 글이 어떠한 연유에서 쓰였는지를 알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편집 충돌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되도록 고쳐쓰지 않는 것이 맞으며, 굳이 고쳐야 한다면, 취소선을 긋고 고쳐쓰는 것이 마땅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자신이 잘 모른다고 삭제 신청을 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01:56 (KST)
문서 자체를 삭제 신청한게 아닙니다만... 넘겨주기 처리가 잘못된거니 그것만 삭제를 한것인데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8일 (수) 02:00 (KST)
그러니까, 그렇게 동음이의로 바꾸어 쓸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신 분이, 그 넘겨주기를 그렇게 동음이의 형식으로 바꿀 생각은 하지 못하고 어째서 삭제 신청을 했냐는 의미입니다만.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02:01 (KST)

위키백과:관심을 주지 마세요

위키백과의 수필 문서에 대한 제목 문서로 논란이 있었습니다. 현재 ChongDae 님이 저 문서의 제목을 위키백과:관심을 주지 마세요로 "과감하게" 변경한 상태입니다. 물론 저렇게 변경하자는 '총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냥 '과감하게' 편집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람 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해당 문서는 비록 수필이기는 하지만, 매우 중요한 내용이 포함된 문서로서, 문서 제목을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서 제목에 '짐승'이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기로 총의가 모아졌고, '트롤'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아직 총의가 없으며, ChongDae 님이 '트롤'을 뺀 것도 역시 총의에 기반한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가람 님은 저 문서의 제목을 어떻게 정하면 좋겠는지 위키백과토론:관심을 주지 마세요 페이지에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트롤'을 빼도 그만, 넣어도 그만입니다. 단 '짐승'은 안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8일 (수) 02:21 (KST)

안 된다는 것, 그리고 그렇기에 마음대로 이동해도 된다는 것은 귀하의 생각일 뿐, 그것에는 그 누구도 동의한 바 없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말은 결코 납득가능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며, 그 문제에 대해 총의가 어떻게 흘러가던지 그것은 제 관심 밖이라는 것도 밝힙니다. 단순히 정책과 지침을 위배하는 행위가 위키백과에 있어서 과연 적합한가를 지적한 것일 뿐, 대안을 내놓으라거나, 대안이 없으면 의견을 제시하지 말라거나 하는 둥의 의견은 원치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02:24 (KST)
그럼 ChongDae 님이 '트롤'을 빼자는 총의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제목을 '과감하게' 변경한 행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행위도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배하는 행위라고 생각하시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8일 (수) 02:27 (KST)
귀하께서는 ‘~가 안 된다’라는 단순 이유를 근거로 이동한 것이기 때문에, 그 논란의 대안으로서 이동한 사례와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이는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주의 사항에서 분명히 언급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02:30 (KST)
해당 문서의 제목에 대해 상당히 깊이 생각하고 제목을 옮긴 것이며, 주의사항에 나오듯이 "결과에 대해 별생각 없이 부주의한 편집을 한 것"은 아닙니다. 저나 ChongDae 님이나 둘다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목을 과감하게 옮겼습니다만, 제가 옮긴 것은 총의가 없었기 때문에 부적절하고 ChongDae 님이 옮긴 것은 총의가 없었더라도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8일 (수) 02:43 (KST)
사용자토론:Asadal#위키백과:트롤에게 관심을 주지 마세요가 있음에도 ‘사용자들끼리 대립이 발생할 만한 행위’라고는 보지 않으시나 보군요. 그리고 이는 피장파장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만.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02:46 (KST)
피장파장의 오류라고 생각한다면, ChongDae 님이 과감하게 제목을 수정한 것도 역시 총의 위반이라고 생각하신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ChongDae 님이 제목을 변경한 것은 문제가 없고, 제가 제목을 바꾼 것만 문제가 된다는 뜻인가요? ChongDae 님 역시 아직 총의가 모아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제목을 바꿨는데,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저는 제가 제목을 변경한 것도 문제가 없었고, ChongDae 님이 제목을 변경한 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가람 님이 제목을 '짐승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로 되돌린 행위가 총의 위반으로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8일 (수) 22:25 (KST)
위에서 했던 말을 링크로 걸면서, 그것으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4] --가람 (논의) 2013년 5월 9일 (목) 11:29 (KST)
일단 이번 일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6:06 (KST)
네?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그것은 제가 드려야 할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말라"는 말의 의미#"규칙에 얽매이지 말라"고 해서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6:10 (KST)

보니까 조선인민공화국에 대해서만 편집하고 ㄴ

보니까 조선인민공화국에 대해서만 편집하고 나머지 대한민국에 안좋은 글만 골라서 편집하는데

이건 아주 민주주의 적인거네요?

IP 막는다고 난리치시면 미국, 영국, 중국에 깔아놓은 프록시 써서 수작업으로 안하고 오토 돌려서 님 글만 잡아내서 다 조선인민공화국으로 바꿔드립니다.

허풍이라고 생각되시면 막아보세요.

If you want to Vandalism, you can do it yourself. But the full weight of responsibility falls on you. Thank you.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10:13 (KST)

가람님 민주당 문서에 대해 문의 있습니다.

민주당을 예를 들자면, 새천년민주당의 창당년도는 2000년도 입니다. 개명연도는 2005년도구요. 그 민주당은 민주당 (대한민국, 2005년)으로 되어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창당시기와 개명시기가 년도가 일치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었구요.
저는 사실 구분을 위한 문서명이라서 창당이 기준이고 개명이 기준이던 상관하지 않지만, 적어도 가람님이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토론을 요청하여 문서를 이동시켰더라면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가람님은 냉정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위백러라고 생각되며, '깐깐하고 생산성 없는 위백러'로 보일때도 있습니다. ^^;
본론으로 들어가서 기준을 2013으로 바꾸자는 제안을 하겠습니다.

1. 이미 새천년민주당을 통해 개명정당의 경우 개명년도를 기준으로 한 예가 존재함.
2. 파일:Political parties of south korea.svg이나 시계열적 정리를 한 시각적 파일에도 개명시기가 년도로 구분되어있음.
3. 창당 표준을 따르자면, 일단 한나라당과 합당한 통합민주당은 일단 민주당으로 개명으로 문서를 옮겨 (1996년)으로 변경해야함.
4. 새천년민주당인 민주당 (2005년)의 경우 (2000년)으로 변경하여야하며, 선거도표나 선거문서의 수정도 불가피함.
5. 개명한 정당이 중복되었다면, 창당시기보다는 개명시기로 변경하여야하는 것이 구분하기 쉬움(특히나 민주당계 정당에서는 수많은 민주당이 존재해왔음)
6. 법적으로 따지자면 2011년 12월부터 2013년 5월까지 '민주당'은 존재하지 않음.
7. 민주통합당이 정당 대 정당의 신설합당이였고 선거가 많았던 2012년에 많이 불려졌던만큼. 2011년까지 존재했던 민주당(2008년)과 구별하기 쉽게 (2013년)이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Mctomy (토론) 2013년 5월 8일 (수) 18:10 (KST)

  1. 가설 정당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2. 파일은 총의로 볼 수 없습니다.
  3. 피장파장의 오류이며, 새누리당 문서는 한나라당 문서에서 그대로 문서만 이전한 것이고, 진보신당 연대회의 문서 역시 진보신당 문서에서 그대로 이전만 한 것이며, 녹색당도 마찬가지임.
  4. 바꾸면 될 일.
  5. 대부분 가설정당일 뿐.
  6. 법적으로 따지자면, 2012년 4월부터 10월까지 ‘진보신당’은 존재하지 않음.
  7. 넘겨주기로 해결 가능함.
이상입니다. 추신, 토론:민주당 (대한민국, 2011년) 참고. --가람 (논의) 2013년 5월 8일 (수) 18:34 (KST)

네. 감사합니다. 총의에 따르도록 하죠. --Mctomy (토론) 2013년 5월 8일 (수) 19:47 (KST)

윤창중 문서

해당 인물의 학력과 경력, 저서 등은 삭제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은 문서의 표제어(제목)에 적용하는 지침이지, 본문 내용 하나하나에까지 모두 적용하는 지침이 아닙니다. 본문 내용에는 확인 가능 지침을 적용합니다. 참고하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7:02 (KST)

경력, 저서에 대하여 위키백과:저명성을 근거로 든 적이 없습니다. 자의적 해석은 삼가주세요. 또한, 자신이 모른다고 해서, 총의가 적용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03 (KST)
위키백과에 등재된 인물에 대해서 사실이 아닌 내용은 삭제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나, 학력과 경력, 저서 등 명백한 사실에 대해 삭제하는 행위는 문서 훼손 행위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7:05 (KST)
제가 정책과 지침을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니라, 귀하께서 위키백과:문서 훼손을 잘못 이해하신 듯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문서 훼손#문서 훼손이 아닌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07 (KST)
위키백과에 등재된 수많은 인물들의 학력을 모두 삭제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 윤창중 문서에 대한 학력 부분 삭제 행위를 중단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7:09 (KST)
자꾸만 피장파장의 오류를 이유로 드시는데, 합리적 이유 없이, 다른 문서에도 그렇기 때문에 따라야 한다는 것은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위키백과:총의위키백과:정책과 지침도 아닙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다면, 그것이 어떠한 정책과 지침에 어떠하게 위배되었는지 적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11 (KST)
지금 가람 님의 행동은 문서훼손 관련 지침 중 "아무 이유 없이 내용을 부분적으로 혹은 모두 지우는 행위"에 해당하며, 사용자 차단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7:12 (KST)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인 것인지요? 애시당초, #위키백과:관심을 주지 마세요 때와는 반응이 달라, 매우 놀랍습니다. 거기에 이것은 편집 분쟁으로서, 결코 문서 훼손에 따른 차단 사유가 되지 못한다는 점을 밝혀드리면서, 또한 여기에 대한 총의를 한 번 찾아보심을 권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16 (KST)
다시 말씀 드립니다만, "아무 이유 없이 내용을 부분적으로 혹은 모두 지우는 행위"는 현행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명시된 명백한 문서 훼손에 해당합니다. 또한 제가 '짐승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라는 수필의 제목을 바꾼 것은 문서 훼손 행위가 아니라 정당한 행위였습니다. 자신의 문서 훼손 행위를 지적하는 사용자에 대해서 좀 엉뚱한 비유를 대면서 당신도 비슷한 행위를 한 적이 있다고 지적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문서 훼손을 한 적이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1:48 (KST)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유는 사유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게 되는 거로군요. 그에 대해 똑같이 대응해드리는 걸 원하는 듯한데, 같은 대응을 하자면, 귀하께서는 먹이를 주지 말라는 지침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이동하였습니다 정도가 되겠군요. 이러한 주장이 마음에 드시는 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21:50 (KST)
짐승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수필은 제목이 매우 부적절했습니다. 토론 상대방이 '짐승'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 사용자들이 제목의 부적절함에 대해 지적을 했고 심지어 사랑방에까지 제목 변경을 언제 할 것인지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사람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제목에서 '짐승' 또는 '먹이'라는 자극적 용어를 삭제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람 님이 다시 '짐승'이라는 제목이 포함된 문서로 변경하여 총의를 위반한 셈이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을 보자면, 여러 사용자들이 윤창중 문서에서 학력, 경력, 저서 부분을 삭제하지 말아달라는 요구가 많았고, 제가 뒤늦게 그 토론 내용을 발견하여 사용자:Amoeba 님의 마지막 편집 상태로 되돌렸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가람 님이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해당 인물의 학력과 저서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관리자까지 개입하여 해당 문서에서 학력과 저서가 포함된 상태로 문서 보호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두 사건 모두 가람 님이 위키백과에서 협업을 거부하고 독단적 편집을 강행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0:30 (KST)
네, 귀하께서는 아무 이유 없이 이동하셨던 것이네요. 그건 그렇고, 아무 이유 없이 문서를 이동하거나, 되돌리는 행위를 하신 분께서 독단적 편집을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해 보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2일 (일) 00:45 (KST)

경고합니다.

Dialog-stop-hand.svg Idh0854님, 지금 당장 편집을 멈춰 주십시오. Idh0854님께서 윤창중 문서에서 편집하신 내용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과 맞지 않아, 편집하시기 전으로 되돌렸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사항은 정책과 지침 문서를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되돌려지기 전에 하셨던 편집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와 먼저 토론을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신이 관련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아래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본인이 왜 그러한 편집을 하셨는지 의견을 먼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에도 불구하고 같은 편집이 반복되는 경우,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따라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사용자 분을 차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차례 다른 사용자들이 하지 말라는 짓을 반복하시는군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1일 (토) 17:29 (KST)

한 사건에 있어서 논리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것에 앙심을 품는 행위는 톨레랑스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릐고 경고를 함에 있어서, 적법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신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알 턱이 없지 않습니까? 설마, 다른 사용자들의 주장을 답습하실 리는 없고 말이죠.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33 (KST)
이게 왜 앙심을 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면 이유를 말씀드리죠. 아, 강조까지 해드리죠. 수차례 다른 사용자들이 학력을 삭제할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독단적으로 편집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님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겁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들이 지적한것 답습하면 안되는 법있습니까? 토론이란것 자체가 서로 의견이 비슷한 사람들이 하는 것 아니던가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1일 (토) 17:38 (KST)
슬슬 이성을 잃어가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저는 감성보다는 이성으로 논의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진정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우선적으로, 위키백과:문서 훼손#문서 훼손이 아닌 것위키백과:차단 정책#차단 사유가 아닌 경우를 참고하시고, 제가 지금껏 귀하께 해드린 말이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곱씹어 보셨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이제 막말하시는군요. "슬슬 이성을 잃어가고" 뭐요? 이런 발언 자체가 님 행동을 정당화하나요? 안되겠군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1일 (토) 17:43 (KST)
막말은 귀하께서 하고 계시는 것으로, 저는 그것을 우려하여 말씀드린 것일 뿐입니다. 그 근거로서 귀하께서 하신 말씀이 바로 ‘안되겠군요’가 되겠네요. 위키백과:토론이 과열되었더라도 냉정하게 대처하라를 읽어보시면서 열을 시켜보심이 어떠할까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47 (KST)

가람 님의 이런 독단적 편집 행위는 매우 부적절합니다. 수많은 사용자들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편집을 고집하는 행위는 위키백과의 협업 정신에 근본적으로 위배되는 행위로서 차단 사유가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7:44 (KST)

논리로서 납득시켜주세요. 무작정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는 이유로 협업 정신에 위배된다는 주장은, 상당히 불쾌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47 (KST)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왜 다른 사람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를 권고해 드립니다.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사람들이 모두 같은 말을 반복해서 가람 님께 드리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7:49 (KST)
이 논리는 마치, 학교 폭력을 당하는 피해자 학생에게 네가 왜 학교 폭력을 당하는 지, 그 원인이 너에게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라는 논리와 흡사하군요. 이와 비슷한 예로는, 이 논의와 직접 관련있었던 성추행 사건에 대해, 당사자, 그러니까 그 장소에 있던 여성 피해자가 모두 잘못했다는 주장이 있겠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53 (KST)
논리의 비약입니다. 가람 님 자신을 학교 폭력 피해자에 비유하는 것은 현재 상황과 맞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8:25 (KST)
일단 윤창중 문서에 대해서는 제가 문서 보호를 신청했습니다. 해당 인물의 학력과 저서 등의 내용이 포함된 상태로 문서 보호를 요청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7:50 (KST)
저를 결국 납득시키지 못하니, 이제 그냥 보호화해서 굳히시겠다는 것인지요? 적어도 논리로는 납득시켜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7:53 (KST)
(편집 충돌)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만, 다수의 의견이라고 해서 무조건 옳은 말이라는 보장이 없지 않나요. 그리고 의견에 반대한다고 해서 그게 곧 존중하지 않는 것인가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이메일보내기 ) 2013년 5월 11일 (토) 17:54 (KST)
다수의 의견이라고 항상 올바른 것은 아닙니다. 소수자의 의견이 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할 수 있습니다. 사무관, 관리자, 중재위원 등 누구의 의견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반박하고 합리적 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관철할 수 있습니다. 그게 위키백과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과는 많이 다릅니다. 혹시라도 제가 오해할만한 발언을 한 것이 있다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8:27 (KST)
Asadal님께서 가람님에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사람들이 모두 같은 말을 반복해서 가람 님께 드리고 있는데,'라고 하시는 부분을 보고 제가 위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Asadal님께서는 지금 상황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이메일보내기 ) 2013년 5월 11일 (토) 18:35 (KST)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입니다. 다수 의견이든 소수 의견이든 모두 소중하며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람 님은 토론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편집을 고집하면서 비타협적(?)인 자세를 취했는데, 이게 문제입니다. 토론:윤창중 문서를 보시면 알겠지만, 해당 문서에서 학력과 경력 및 저서 부분을 삭제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학력과 경력, 저서 부분을 삭제하고자 했다면, 왜 삭제해야 하는지 근거를 제시하고, 다른 토론 상대방을 설득했어야 합니다. 가람 님은 그러한 노력이 없었습니다. 제가 해당 문서에 대한 토론을 뒤늦게 발견하고 앞선 토론들을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그 결과 학력과 저서 부분을 삭제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력과 저서 부분이 포함된 상태로(즉, 사용자:Amoeba 님의 마지막 편집 상태로) 문서를 되돌리기 처리하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람 님은 여러 사용자들과 무차별적인 되돌리기 분쟁을 벌일 것이 아니라, 왜 학력과 저서 부분을 삭제해야 하는지 타당한 이유를 제시했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이 없이 문서 되돌리기를 반복하였으므로, 제가 문서 보호 조치를 요청하였고, 이형주 님이 사용자 차단 요청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게 바로 단순히 소수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 상황과는 다른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전체 상황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1:41 (KST)

토론이 과열되었습니다. 가람님께서 말씀하신 "학력은 고등학교부터 쓴다는 총의. 또한, 저서는 가치가 없다면 목록으로 조차도 쓰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부분에 대해서 반론이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Ykhwong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8:00 (KST)

언제부터 저런 총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1일 (토) 18:04 (KST)
학력은 이미 고등학교 이후부터 서술되어 있습니다. 윤창중 문서에 있는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초, 중학교 학력을 삭제하느냐 여부가 쟁점이 아닙니다. 가람 님이 문서를 삭제한 후 전혀 엉뚱한 논리를 제시한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8:06 (KST)
[5]라고 이미 말씀드렸으며, 그 이후의 답에서도 이미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6] 덧붙여 말하자면, 본디 중학교도 적혀 있었으나,[7] 이후에 뺀 것이겠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8:09 (KST)
백:아님#낱말에 나와 있듯, 목록 기재는 최대한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서나 상훈과 달리 본문에 자연스럽게 섞을 수 있는 학력이나 생애 목록은 더욱 그렇죠. 원래 본문에 화학과인지 아닌지, 대학원을 갔는지 아닌지도 실려있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본문에 그 내용을 기재하셨으면 될 일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1일 (토) 18:12 (KST)
논의의 쟁점은 학력과 저서 부분을 남겨두느냐 아니면 삭제하느냐이지, 남겨두는데 목록으로 남겨둘거냐 아니면 본문 중에서 서술할 것이냐가 아닙니다. 물론 본문 내용 중에 학력이나 저서 부분의 내용을 잘 녹여서 제대로 서술할 수 있다면 좋겠으나, 본문 중에 해당 내용에 대한 서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가람 님이 해당 인물의 학력과 저서 부분을 함부로 삭제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행동이 문제가 된다는 지적을 드렸던 것입니다. 목록이냐 본문이냐가 쟁점이 아니라 해당 인물의 학력과 저서 부분을 삭제할 것이냐 아니면 남겨둘 것이냐가 원래 쟁점이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8:21 (KST)
쟁점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논쟁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토론을 하는 게 아닌가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A도 아니고 B도 아닌 C가 나올 수도 있죠. "원래 쟁점"에서 누가 옳았느냐 글렀느냐 가리는 것은 키보드배틀에 지나지 않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1일 (토) 18:24 (KST)
잘 지적하신대로 토론 과정에서 얼마든지 쟁점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학력과 저서 부분은 목록 방식으로 서술할 것인지, 아니면 본문 내용 중에 포함하여 서술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문 내용 중에 포함하지도 않은채로, 해당 문서의 학력과 저서 부분을 함부로 삭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18:30 (KST)
직접 포함시키시면 되잖아요? 왜 굳이 수고스럽게 되돌리시나요? 이럴 때에는 왜 종종 적용하시던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를 적용하지 않으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19:01 (KST)
인물 문서에서 학력과 저서는 핵심적인 내용 중 하나입니다. 그 핵심 내용에 대해 가람 님이 정당한 이유도 없이 삭제한 후에, 저더러 본문 내용 중에 직접 포함시키라고 말하는 것이 타당한 행위인가요? 이런 행위야말로 명백한 문서 훼손으로 보입니다만...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1:34 (KST)
그러니까, 귀하께서 생각하는 문서 훼손 행위 말고,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에서 말하는 문서 훼손 행위 중에서 무엇에 위배되냐는 말입니다. 해당 정책과 지침의 어디에 어떻게 위배되었다는 것인지 조목조목 짚어주시며, 정당하다는 사유는 이미 여기나 해당 문서 토론란, 그리고 문서 관리 요청 등지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자신에게 정당한 사유가 없다고 해서, 타인의 기여 역시 정당한 사유가 없다고 보시면 안 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1일 (토) 21:43 (KST)
위에도 썼지만 다시 말씀 드립니다. "아무 이유 없이 내용을 부분적으로 혹은 모두 지우는 행위"는 현행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명시된 명백한 문서 훼손에 해당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1:50 (KST)
귀하께서는 지금 여기 이 토론에 적혀있는 것에서도 이유를 찾지 못한 것 같아, 참으로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다시 한 번 정독을 권해드립니다. 정책과 지침은 코에 건다고 코걸이고, 귀에 건다고 귀걸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2일 (일) 18:19 (KST)

다음 문서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독립 전쟁 문서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수정해야 될 지 모르겠군요. 가능하시다면 수정좀 부탁드립니다.Co2gas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14:25 (KST)

취소합니다. 다시 들어가보니 정상적으로 뜨는군요. 아마 컴퓨터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Co2gas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14:26 (KST)
Yes check.svg확인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틀:전쟁 정보

# 때문이 아니고,

{{#if:{{{교전국3|{{{교전국3a<includeonly>|</includeonly>}}}}}}| {{!}} style="width:33%; vertical-align:top; border-top:1px dotted #aaa;" {{!}} {{{교전국3a<includeonly>|</includeonly>}}}}}}}
{{!}}}}}
{{#if:{{{지휘관1<includeonly>|</includeonly>}}}{{{지휘관2|}}}{{{지휘관3|}}}|

여기서 |}}}가 문제인 거 같습니다. |}}로 바꾸면 수단 민족 갈등이 멀쩡하게 나오는데, 대신 틀 전체 모양이 깨집니다. 제가 알기로 다른 문서는 문제가 없는데, 혹시 수단 어쩌구 외에도 다른 문서에서도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는지 알려 주세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2일 (일) 14:30 (KST)

해결했습니다. 코드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었군요.(|}}} -> | }}})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2일 (일) 14:32 (KST)

Yes check.svg확인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Is this the same school?

I started en:Hangyeore Middle and High School and I think 한겨레고등학교 is the same school. Is this the case? WhisperToMe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16:44 (KST)

(편집 충돌) Yes, but 한겨레고등학교 document is means, only High school(고등학교). Maybe, this Middle-High School(중고등학교) is inside one building, so it's treated as a school. Thank you. --가람 (논의) 2013년 5월 15일 (수) 16:55 (KST)
You are welcome :) - I looked at the website and it says "한겨레중고등학교" so I moved the article to "한겨레중고등학교" - I did a Google Translate and it seems like the Korean article does not say that the school is for North Korean refugees WhisperToMe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23:55 (KST)
Yes check.svgDone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대학 주요연혁, 연표 삭제와 관련

대학홈페이지(http://www.dongguk.edu/)에 게재되어있는 대학 주요연혁입니다. 이는 특정집단의 이익을 위해 홍보하는 내용이 아닌 역사적 사실, 즉 팩트입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대학페이지에는 대학의 연혁이 게재돼있습니다. 이를 삭제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 이 의견을 2013년 5월 16일 (목) 12:30에 작성한 사용자는 Mmaa(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Idh0854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다른 문서에서 그러하므로, 이 문서 역시 그러해야 한다는 주장은 타당성이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 연표사전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내용은 백과사전 형식에 맞춰 풀어쓰는 것이 맞는 것이지, 목록으로 묶어 쓰는 것은 불필요한 행위이며, 위키백과:아님#낱말에 따라 금지됩니다. 그리고 어디에 서울대학교 문서, 연세대학교 문서, 고려대학교 문서가 귀하의 편집과 같이, 목록으로 연혁이 작성되어 있습니까? 주장에 앞서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말씀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또한, 팩트라는 것은 여기서 아무런 필요가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6일 (목) 12:37 (KST)
해당 문서에서 연혁 문단을 삭제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토론:동국대학교#학교 연혁 문단 삭제 복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7일 (금) 15:56 (KST)
자기의 생각에 반한다고 해서, 없다고 단정 짓는 것은 불필요합니다. 차라리, 총의를 바꾸려는 노력을 하심이 어떠할련지요. 그리고 이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위키백과는 사전이기 때문에 목록 문서는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언제 연혁이 필요 없다고 했던가요? 문맥을 부디 이해하는 노력을 겉들여 주심이 어떠할련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7일 (금) 18:25 (KST)
위키백과는 사전이기 때문에 목록 문서는 필요가 없다는 말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위키백과는 사전이기 때문에 목록 문서도 허용됩니다. 이 문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책 사랑방에서 토론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9일 (일) 03:34 (KST)
끼어들어 죄송합니다만, 가람님의 기준을 만약 다른 언어판에도 적용한다면 수많은 목록 문서는 없어저야 합니다. 다른언어판에서도 저것을 규제하는 편집 지침은 없습니다. 심지어 한국어판에는 아직 없지만, 다른 언어판에는 en:Wikipedia:Featured lists 같은 것도 있습니다. 번역하자면 "알찬 목록" 정도 됩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03:40 (KST)
다른 언어판의 정책과 지침은 참고용으로 쓰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귀하의 논리는 상황에 역순하는 것 같군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1:37 (KST)
제 논리가 상황에 역순한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7:22 (KST)
본인 스스로가 그렇지 않다는데, 제가 굳이 그 반론을 제시할 연유가 없죠. 그건 생산성이 없어요. 정녕 궁금하다면, 다시 이 문단을 읽어보시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7:25 (KST)
그러니까, 그 근거를 제시하라고 저는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귀하께서는 단순히 자신의 주장만을 되풀이하고 회피하고 계십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7:28 (KST)
비 생산적인 꼬리물기네요. 애초에 귀하께서는 그것을 요청할 수 있을지 언정,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저에게는 답변할 권리도 있지만, 답변하지 않을 권리도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에 의거한 글들에 있어서는, 위키백과의 지향점과는 다른 바, 더 이상 답변할 의사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7:30 (KST)
밑에 말했지만, 님이 하는 행동을 님에게 그대로 해본것 뿐입니다. 정작 제가 그렇게 질문하니 답변을 못하시는군요. 본인의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를 저지르시네요. 그리고 님의 말을 받아지자면 저도 답변하지 않을 권리도 있다는 뜻이죠? 하지만 이건 토론 거절에 해당합니다. 특정 사용자의 토론을 거절하거나 회피하시면 차단 사유라는것 알죠?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7:33 (KST)
용어가 좋아보인다고, 그걸 무작정 가져다가 쓰지 말아주세요.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는 이 상황에서 쓰는 게 아닙니다.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란, 상대가 증명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것이 틀렸으며, 자신이 맞다고 주장하는 오류로서, 지금 현 상황에서 귀하께 적용되는 오류입니다. 덧붙여서, 그렇게까지 차단 신청이 기각되었으면, 이제 남 탓은 그만 할 때가 되었지 않았을까요. 차단은 최후의 수단이지, 귀하와 같이, 자신의 감정에 반하는 상황일 때 남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차단 요청을 또다시 하실 요량이라면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전혀 굴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 자유를 행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애초에, 차단 사유라는 걸 아냐는 그 말투에서, 귀하께서 주장하고 있는 협박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저를 흉내내었다라고 말씀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서로 비교해보시고 무엇이 다른지 찾아보고 자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7:39 (KST)
저보고 '무지'하다고 대놓고 상대방 비난하시네요. 전 단지 님이 답변을 못하니 난 알지 못한다는 오류를 저지렀다는 의미로 쓴겁니다. 님이야 말로, 지금 차단 신청이 기각되는것이 귀하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이러한 글을 쓰신 거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평정심을 유지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7:46 (KST)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를 저에게 잘못 적용시키셨길래,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를 귀하께 올바르게 적용시켜 드렸다는 것이 어찌하여, ‘무지하다고 대놓고 상대방 비난’을 한 게 되어버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를 적용하는 것을 그렇게 판단하는 것이라면, 먼저 그 오류를 언급한 귀하 스스로 역시도 그 논리에서 벗어나긴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차단 신청이 기각되든, 승낙되든, 저에게는 그 아무런 것도 유리하지 않기에, 마지막에 한 말씀은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며, 재차 평정심을 유지하시어, 이러한 불필요한 감정 싸움을 중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는 귀하께서 하신 발언에 대한 사과로도 이 문제의 해결은 충분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7:50 (KST)
잘못한게 누군데 저한테 그러나요? 님이 피해자처럼 구시지 마세요. 님이 애초에 토론에 제 토론장에 잘못한것이 아닌데도 지적하고 속칭 "키워"와 다를바가 없는 행동을 한게 잘못이 아닌가요? 추가로 말씀드립니다만, ykhwong님의 토론을 통해 님이 독단적 행동을 했다는게 보이실겁니다. 자중하시길 제발 부탁드립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8:16 (KST)
스스로를 피해자 입장에 두고, 지속적으로 사관 신청을 하시는 분께서, 피해자처럼 굴지 말라는 표현이 적절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잘못한 게 없다고, 끝까지 부정하시는 모습에서, 잘 알겠다고 답했던 그 전의 모습과는 상반된, 그러니까 과거의 자신이 그저 회피를 위한 대답을 했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네요. 롤백 기능에 대해서도 말이죠. 또한, 논의가 격해지다 보면, 논쟁이 될 수도 있는 것인데, 그걸 가지고 악성 키워니, 반달이니 하는 것은 상당히 불쾌한 것으로, 지속적인 그러한 행위가 있을 시에는, 저 역시도 손 놓고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덧붙여서, Ykhwong 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못 이해한 것 같아서, 그리고 제 의도를 여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인데, 우선 독단적 행동을 했다는 지적은 받은 적이 없으며, 적어도 상식 선에서는 토론을 남기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신이 보기에, 의견을 남기지 않고 지우는 것은, 문서 훼손으로 되돌리는 게 마땅한데, 자신이 의견을 남기지 않고 틀을 다는 것은 무방하다는 그 논리는 쉽사리 납득할 수 없군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8:26 (KST)
'키워'라고 한건 제가 언급한게 아니라 제 사용자토론에 다른 분이 님을 보고 한 말입니다. ("제3자의 입장"문단) 그걸 인용한거에요. 정 님의 의견을 주장할려면 ykhwong님 말대로 사랑방에 주장하세요. 저한테 괜히 지적하지 말고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8:29 (KST)
되려 그 단어를 답습하는 시점에서, 귀하께서도 그 책임을 피할 수가 없을 겁니다만. 저는 귀하의 그 발언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지, 타 사용자의 발언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대해, 다른 사용자도 그러니, 자신도 그럴 수 있다고 정당화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8:32 (KST)

ykhwong님이 답변하셨네요.

사용자토론:이형주에 yhkwong님이 가람님에게 질문한 것에 답변 바랍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01:46 (KST)

알아서 답변할 것이니,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귀하께서는 지금 이 상황이 귀하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이러한 글을 쓰신 거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평정심을 유지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1:36 (KST)
제가 "이 상황이 귀하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이러한 글"을 썼다는 근거를 가져오세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7:23 (KST)
이 무슨 팩트 만능주의란 말입니까. 귀하께서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답변을 요구하는 글을 일일이 남기지 않아도, 저는 답변합니다만, 귀하께서는 하루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답변을 닥달하는 등, 단순히 상황에 편승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7:27 (KST)
전 님이 제 사용자 토론에 했던 그 말투 그대로 써드린겁니다. 상대방이 하니 기분이 나쁘신가요? 그러면 님도 그러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7:30 (KST)
아니오. 기분이 왜 나쁘죠? 논의는 차분히, 이성적으로 하는 것이지, 현재의 귀하처럼 감정에 휩쓸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점 유의하시어, 감정에 치우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7:32 (KST)
"현재의 귀하처럼 감정에 휩쓸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근거를 가져오세요, 저는 감정에 휩쓸려 토론하지 않는 님의 행동을 그대로 하는것 뿐입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17:35 (KST)
자신이 감정에 휩쓸린다고 해서, 남도 감정에 휩쓸릴 거라는, 혹은 자신이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남도 기분 나쁠 거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서, 이성에 근거한 토론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19일 (일) 17:40 (KST)

대한민국의 대형사고 목록에 대해

대한민국 대형사고 목록의 토론페이지에서 토론요청합니다.--온천거북 (토론) 2013년 5월 20일 (월) 23:27 (KST)

Yes check.svg완료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대통령 문서

(전략) '대'의 위치를 옮긴 것은 '대'가 앞에 있으면 똑같은 인물이 두번나오는데 이게 더 가독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이구요. 오히려 솔직히 말하자면 공화국 구분은 임의적인 것이지 공인된 것은 아니니까 없에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후략)--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4월 29일 (월) 15:31 (KST)

이 이후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람님께서 더이상 언급을 안하셔서 합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0:11 (KST)

앞으로 가는 것과 뒤로 가는 것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으나, 오히려 연속적인 편이 더 가속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0:12 (KST)
동의하시는 건가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0:20 (KST)
되묻겠습니다. 연속성을 이해하지 못한 건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0:25 (KST)
연속성, 인물의 연속성으로 이해했는데요? 인물이 중복될필요없이 끊지말고 이어나가는 거요. 그 이후로 말없으시다가 갑자기 왜그러시는지?--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0:34 (KST)
확인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서, 암묵적 동의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사진 양측으로 길게 늘어진 번호가 존재하면 역으로 가독성에 문제가 됩니다. 자꾸만 영어판의 것을 가져와서 저것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시는데, 그 틀의 시초는 한국어판이지, 영어판이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0:37 (KST)
그러면 합의된것도아니네요. 그러면서 합의라고 지칭하는 건 뭐죠? 영어판 따라가자는거 아닌데요... 괜히 사진 두번 세번 나오는 것보다 인물 중심으로 두자는 겁니다. 사진 양측으로 길게 늘어진 번호가 존재하면 역으로 가독성에 문제되는 근거가 궁금하네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0:44 (KST)
일전에 영어판을 언급하시면서 그에 대한 주장을 하신 바 있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주장을 선회하신 건가요? 그리고 사이에 공백 기간이 있다면, 사진을 여럿 넣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장기집권한 경우에는 여럿 차례 선거가 있었을 텐데, 하나로 퉁 치자는 말씀이신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0:46 (KST)
기억이 잘못되셨나봐요. 제가 영어판을 언급하면서 했던건 기록부분입니다. 아니 그러면 지금 이승만 사진이 3번 들어가야되나요? 제 뜻은 그게 아닌데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0:48 (KST)
귀하께서 종종 하셨던 일반화의 오류를 저질러보자면, 다른 대통령 문서에서도 그런데요? 뭐, 이건 진담은 아니고요. 되묻자면 이렇습니다. 3번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선거를 1번 치른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0:57 (KST)
어느 문서? 귀하께서 제일 싫어하는 중복이지 않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1:00 (KST)
제가 언제, 어디서, 어떠한 경우로서 중복이 싫다고 했던가요? 그리고 역사적 사실과 중복이 무슨 연관이죠? 부시가 연임한 것을, 연임이 싫다고 해서 그의 대통령 취임을 거부한다는 것과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1:02 (KST)
저기... 왜 그러시나요... 지금 그 중복이 아니잖아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1:06 (KST)
귀하께서 주장하시는 중복이 저에게는 그 중복으로 여겨집니다만.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1:06 (KST)
제가 말하는 게 이해가 안되시는가보군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1:08 (KST)
이해가 안 되나보다하고 끝내면 어떡하나요? 그럴 거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야죠. 안 그런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1:11 (KST)
위에 다시 읽어봐주시면 안될까요? 가람님도 알고 계시지 않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1:19 (KST)
여전히 같은 선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외의 이유는 없네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1:23 (KST)
그러면, 공화국 구분을 없에는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1:25 (KST)
시대적 구분을 없애야 할 당위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1:32 (KST)
저건 임의적인 구분입니다. 특히, 지금 들어와서는 6공화국이라는 의미가 전혀 없구요. 그 전의 경우에는 누구누구정부랑 거의 동일한 말이였구요. 항상 느끼지만 요구하시는게 많으시네요.. 나를 설득 시켜봐라 라는 느낌?--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1:35 (KST)
임의적인 거라니요? 제5공화국까지는 실질적으로 쓰여왔고, 따라서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제6공화국에서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해서, 그 이전의 구분도 퇴색된 마냥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그리고 저는 그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여 납득시켜 달라는 것일 뿐, 이것은 정당한 요구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1:39 (KST)
실질적으로 쓰엿다기 보다는 동의어같은 형식으로 쓰였다고 볼 수 있겠네요. 실제로 제1공화국과 이승만정부는 동의어인가봐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1:51 (KST)
행정부와 공화국이 같을 경우에는 그렇겠죠.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1:56 (KST)
그렇겟죠? 2공,3공, 4공, 5공이 비슷하네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3일 (목) 22:01 (KST)
진짜 몰라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장난을 치시는 건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3일 (목) 22:02 (KST)
진짜 모르다니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5일 (토) 12:06 (KST)
{{대한민국의 역대 정부}} 참고. --가람 (논의) 2013년 5월 26일 (일) 16:44 (KST)
제딴에는 깔끔하게 정리해보려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억측을 한 듯 싶네요. 대통령 문서에 대해서는 가람님의 의견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7일 (월) 17:40 (KST)
Yes check.svg완료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저작권 정책

위키백과의 내용과 파일은 공공목적으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것으로 추상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리목적으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만" 하는 것이었군요. 남의 돈벌이를 위해 위키백과를 채워줄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올린 파일은 공공목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해도 문제가 없지만, 영리목적으로는 (법적 문제는 잘 모르겠고) 도덕적 문제로 제 스스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은 좀 황당하고, 그동안 사기당한 느낌이네요. -- 이 의견을 2013년 5월 26일 (일) 15:47‎에 작성한 사용자는 Naechstezeit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Idh0854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귀하의 사용자 토론에 의견을 남겨드렸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6일 (일) 15:52 (KST)
"모든 정보를 공유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카피레프트" 정신과 영리목적에 대한 "무조건적 허용" 정책(CC-BY-SA 3.0, GFDL)이 도대체 어떤 "필연적" 관련이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제 경우에 보는 것처럼,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조건 또한 충족하는 내용, 파일만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는 규정 때문에, (공공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영리목적으로는 이용할 수 없는) 내용, 파일을 위키백과에서 공유할 수 없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카피레프트 "기본" 정신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굳이 님과 논쟁하지는 것이 아니고, 어쨌든 지금의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정책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Naechstezeit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18:14 (KST)

진국이 고조선에 왜 포함되어 있지요?

한국사 스크린샷.jpg

그림에서 마치 진국이 고조선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0:27 (KST)

문제가 있다면 직접 고치십시오. 그리고 이미 고쳐진 사안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1:56 (KST)
완료되었네요. --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00 (KST)

한사군이 중국의 역사?

되돌려 진[8] 것을 보고 한사군의 지역은 중국의 한나라가 점령하기 이전 역사에서는 아주 오랜 기간 동안 한국사였고 후에 고구려가 영토회복하지 않았나요?--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1:52 (KST)

전한의 군·현이었기 때문에, 한국사가 아닌 중국사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1:56 (KST)
한나라가 기원전 206년~기원후 8년, 약 200년간 한사군을 점령했다고 해서 그 이전의 역사는 한국의 역사가 아니라는 말씀인가요? 또한 고구려가 되찾지는 않았나요?--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00 (KST)
그 이전의 역사와 그 당시의 역사는 구분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사군은 그 이전의 역사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 당시의 역사를 말하기 때문에, 한국사가 아닌 것입니다. 그 이전의 역사로는 이미 (고)조선이 기술되어 있지 않나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02 (KST)
그 당시의 역사라고 하신다면 한사군은 낙랑군을 제외하면 존속기간이 불과 25년 정도에 이르는 짧은 기간 이며, 가장 늦게 멸망한 낙랑군도 후기에는 대동강유역을 중심으로 하는 좁은 지역에서 이름만을 유지하였다 라고 하고, 한나라가 멸망(220년)한 뒤의 시기는 한나라와 전혀 무관한 지역이다 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지요?--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11 (KST)
해당 틀은 국가만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을 빼앗기고, 빼앗고는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다. 단순히 한국 계통의 국가가 있었느냐의 여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국가의 가치도 따져야 겠죠. 그 가치에 대해서는 해당 틀의 토론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14 (KST)

313년에 고구려 미천왕의 공격으로 멸망하면서 고구려에 귀속되었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종소유권은 고구려가 소유를 했으니까 한국의 역사가 아닌가요? 어렵네요..--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18 (KST)

한사군은 국가가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20 (KST)

한사군의 지역은 현재 북한의 지역입니다. 그렇다면 북한의 영토는 중국의 영토이겠네요?--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27 (KST)

중화인민공화국은 과거 원나라의 영토이기 때문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는 현재 몽골의 영토입니까?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32 (KST)
그럼 틀 한국사에서 일제강점기는 왜 있는 거죠?--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38 (KST)
그럼 일제강점기는 한국의 역사에 포함이 안 되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33 (KST)
(편집 충돌 × 2) 사학자마다 관점이 다르지만, 대다수의 한국계 사람들이 그 지역에서 지배를 받았고, 약간이나마 자치가 허용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함께 한국계 역사라고 사학계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39 (KST)
넓은 의미에서 한국사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어, 일본어, 영어 위키 모두 한국 역사로 포함시켜두었습니다. 해당 논리는 동북공정의 논리로 연결될 소지가 있습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7일 (월) 02:35 (KST)
(편집 충돌) 아무 때나 동북공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애시당초, 동북공정은 고구려, 발해사에 한정되어 있으므로, 적합한 근거 역시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39 (KST)
동북공정의 논리 중에 하나가,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게 무조건 옳다고 단정 짓지 말아주세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7일 (월) 02:45 (KST)
대한민국 내에서 확장된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동북공정을 연구하는 대학 기관에서는 그러한 주장을 한 바는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46 (KST)

가람님께서 주장하시는 틀 한국사에 기여해야 할 사항이 국가가 아니면 안된다는 라는 말씀인가요?--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43 (KST)

1. 국가나 그에 준하는 것이 아니다. 2. 따로 기술할 정도로 가치가 있지 않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02:44 (KST)

가람 님의 지적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군요. 한사군은 국가가 아니라 한나라의 4개군이고, 일제강점기대한제국이라는 나라 전체가 식민지로 존재했던 시기이므로 서로 다르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45 (KST)

부가적으로 설명하자면, 고려 말 몽골의 침략을 받아 고려 영토 중 상당 부분이 몽골 직속으로 편입되었는데요. 제주도(탐라) 전체가 몽골 지배로 넘어갔고, 철령 이북 땅 전체가 쌍성총관부로 몽골 직할지로 편입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쌍성총관부가 국가는 아니었죠. 그래서 한국사 연표에서도 국가인 것으로 오해되도록 표시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47 (KST)

한사군이 포함되어야 한다면, 현재 한국의 지역에 설치되었던 중국의 통치 기구인 안동도호부, 웅진도독부, 쌍성총관부, 동녕부, 탐라부도 모두 포함시켜야 할 겁니다. 그러고 보니 정작 탐라는 한국사 틀에 없네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7일 (월) 02:45 (KST)

가람 님과 Salamander724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한사군은 국가가 아니므로 한국사 틀에 포함시킬 필요가 없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48 (KST)
만약 굳이 한국사 틀에 표현한다면 국가가 아니라 다른 메모처럼 작게 표시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치 하나의 국가인 것처럼 표시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50 (KST)
위키백과에 정말 핵심적인 내용만 적고자 하고싶어하는 가람님의 마음을 이해하겠지만. 한사군이 따로 기술할 정도로 가치가 있지 않다고 판단하는 근거를 알고싶습니다. 이 것도 제가 찾아와야하는 건가요? 보통 제가 알기로는 수정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직접 그 근거를 찾아서 판단 내려야 하지않을까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7일 (월) 02:48 (KST)

사과

생각이 매우 짧은 행동이였던 것 같네요. 제가 한 표현('리들러')으로 인하여 받으신 불쾌함이나 혹은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유사한 것들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토트 2013년 5월 27일 (월) 02:36 (KST)

틀 한국사는 국가만?

Fasfdf.jpg

틀 한국사에서 보면 고려와 조선 밑으로 나열된 부분은 틀 한국사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국가가 아닌데 필요 이상으로 나열할 필요가 있을까요?--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52 (KST)

그건 고려와 조선의 역사가 500년이나 되는데, 세로 길이를 좀 길게 맞추기 위해 추가한 내용입니다. 주로 정치와 전쟁 분야에서 중요한 역사적 사건 위주로 나열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3:48 (KST)
아사달님.. 고려와 조선 500년이면 신라는 1000년이나 되는데 신라 부분의 나열은 없네요? 그래서 저는 나열한 부분은 과감히 삭제해야.. 18호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14:40 (KST)
세로 길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로 길이를 어느 정도 맞추기 위해 그렇게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신라는 이미 세로 길이가 충분히 길고, 게다가 칸이 좁아서 뭐라고 메모를 넣을 공간이 없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2:16 (KST)

중재 요청

중재위원회에 위키백과:중재 요청/Idh0854의 토론 태도에 대하여가 요청되었습니다. 문서에 가람님의 주장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토트 2013년 5월 27일 (월) 02:58 (KST)

Yes check.svg확인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부적절한 편집

위키백과:중재위원회 문서에 대한 가람 님의 편집은 부적절한 것으로 보고 되돌리기 처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중재위원회에 대해 소개하는 페이지에 대해 가람 님이 여러 중재위원 님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신만의 독단적 편집을 강행하면서 되돌리기 분쟁을 유발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가람 님이 부적절한 토론 태도를 이유로 중재위원회에 피신청자로 회부된 상황에서 다른 중재위원 님들을 상대로 이처럼 편집 분쟁을 유발하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혹시라도 이번 중재 사건을 중재위원회에서 접수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고의로 다른 중재위원들과 분쟁을 유발하고, 그것을 이유로 '기피' 신청을 낸 후, 정족수 부족을 이유로 부결시키려는 전략은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위키백과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협업'을 하는 곳이지, 이처럼 자기만의 편집을 고집하는 태도는 환영받지 못합니다. 거듭 당부드립니다. 제발 자중해 주십시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1:04 (KST)

1.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 = 내가 하면 정당방위 남이 하면 문서 훼손. = 내가 하는 것은 과감한 행위, 남이 하는 것은 독단적인 행위. 2. 몇 차례 언급했지만, 원치 않는 충고는, 소위 꼰대질이라는 것으로서, 타인의 화를 부를 뿐입니다. 자신의 토론란에 적힌 내용에는 존중할 생각이 없으면서, 타인에게 존중을 강요하는 모순은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8일 (화) 01:08 (KST)

저는 타협과 협업을 위해 가람님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고 있는겁니다. 그러니 부채질이니 사과이니 등의 단어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협업을 거부하는 분은 가람님으로 비추어지거든요. 계속 되돌리기 하십시요. 누가 완강해보이는지는 다른 분들이 판단할테니까요. --토트 2013년 5월 28일 (화) 01:40 (KST)

그래서 토론에 답도 안 달고, 다른 토론은 그냥 자신의 논리성이 결여되니 지우시고 그러시는 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8일 (화) 01:41 (KST)
어떤 토론에 답을 다나요?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에도 제가 맞장구 치며 가람님과 싸워주길 바라시는건가요? 위에 아사달님이 뭐라고 적으셨죠? 그리고 저도 일찍이 말씀드렸다시피 미끼는 안물 생각입니다. --토트 2013년 5월 28일 (화) 01:42 (KST)
이미 입 가에 밑밥이 묻어있는데, 미끼를 안 물었다니요. 농담도 잘 하십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8일 (화) 01:43 (KST)
가람 님도 점점 "위트"가 늘어가는군요. 이제 조금만 더 하면 '월척'이겠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2:20 (KST)

위키백과:알찬 글 선정위원회 이 곳에도 '가나다'. 'ABC. '123' 따위의 표기가 없음. 위키백과:관리자 목록는 사실상 현재 [9]로 대체되었다고 봐야함. 자동 목록에서 '123' 따위의 표기 없음. 애초에 알찬 글 선정위원회의 도표와 중재위원회의 도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Timeline틀이 도입되기 전까지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였고, 해당 틀에서도 ABC 따위는 포함되어있지 않음. --토트 2013년 5월 29일 (수) 00:25 (KST)

앞서까지는 다른 언어판의 예를 들더니, 이제는 한국어판에 없다고 하시네요.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토대로, 안 된다라고 하시면 안 되죠. 단순히 관리자 목록에서 순서대로 숫자를 매긴 것과 중재위원 목록에서 순서대로 가나다로 매긴 것은 같을 지언데, 같은 것은 같다고 하지 못하고, 비슷한 것은 같다고 주장하는 이 사태에 대해서는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9일 (수) 00:29 (KST)

중재위원회 역대 중재위원란에 대한 토론을 열었습니다.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역대 중재위원의 디자인 상의 이견에 토론을 열었습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01:12 (KST)

이미 의견을 달았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9일 (수) 01:12 (KST)

원나라

# 고려가 속국으로 표시된 지도를 현재 버전으로 바꾸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30일 (목) 17:06 (KST)

해당 파일의 역사를 참고하세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17:36 (KST)

총의가 어디 있냐고 적으셔서 글 남깁니다.

토론:여성 사정#그림 제거에서 '참고'라는 링크로 해당 내용의 총의로 넘어가기를 시켜뒀는데, 총의가 어디있냐고 적으셔서 글을 남깁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21주#성적인 내용라고 명백히 적어두니 똑바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마그소쿠노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15 (KST)

(편집 충돌) 반대가 다수이긴 하나, 소수의 찬성의 의견과 접점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총의라고 볼 만한, 그러니까 합의가 되었다는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20:17 (KST)
총의가 총의 같게 안 느껴지시는 건가요?--마그소쿠노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19 (KST)
저것은 단순히 의견 수렴일 뿐, 의견 수렴과 총의는 다릅니다. 위키백과:아님#다수결에서도 말하고 있는 바,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총의라는 것은 일부 사람이나마 변경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타협점을 찾기 전까지는 여러 인원이 찬성을 한다고 해도, 그것을 총의로 보기 힘들며, 현재 해당 사랑방 고리에서는 그러한 흔적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참고로, 이는 위키백과:총의에서 말하고 있는 바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20:22 (KST)
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21주#성적인 내용라는 총의를 부정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안 따르실 생각이거나 거스르실 생각입니까?--마그소쿠노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25 (KST)
총의가 아닌 것을, 총의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총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문서 어디에 찬성 측과 반대 측의 타협이 있었나요? 귀하께서는 큰 제목만 보고 내용을 판가름하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는데, 정책과 지침 문서에서 제목 이전에 그 내용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지를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20:28 (KST)
부정하실 생각이시냐고요.--마그소쿠노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29 (KST)
해당 사랑방 고리는 총의가 아닙니다. 이것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답변이며, 따라서 그것에 대한 부정이든, 긍정이든 간에, 어떠한 것도 성립될 수가 없는 것이 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20:29 (KST)
그렇군요.--마그소쿠노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31 (KST)

혹시 틀:둘러보기 상자 의 아랫글 정렬 방법을 아시나요?

한센병의 주석 위치를 변경하셨던데...원래 주석위치는 틀:대한민국의 법정 감염병(이하 감염병 틀)의 주석이 표시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맨 뒤로 옮긴 것입니다. 원래 감염병 틀의 주석이 틀 안에 아랫글로 처리되어 있었는데 정렬이 중앙으로 되어있어서 보기 안 좋아 왼쪽 정렬하려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그냥 틀 밖으로 주석을 뺐습니다. 만약 아랫글 정렬 방법을 아시면 감염병 틀의 아랫글을 수정해 주시고 아니면 한센병 문서의 주석 위치를 되돌려 주셨으면 합니다.-- Jsung123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15:39 (KST)

본디, 주석을 상단에 배치하며, 틀의 경우에는 마지막에 넣는다는 총의가 있었습니다. 현재 둘러보기 상자에 대한 질문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모르겠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31일 (금) 16:22 (KST)

대한민국의 법정 감염병 틀의 아랫글을 말했던 것인데 777sms님이 친절하게 고쳐주셨군요. -- Jsung123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22:25 (KST)

Yes check.svg확인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50 (KST)

여성부 분류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문서에서 여성부 분류를 제거하셨던데 이유를 들을 수 있을까요? 여성부는 내각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부처 중 하나를 가리키는 것이기에 한국의 여성부인 여가부에 여성부 분류를 추가해 놓은 것이었습니다.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18:44 (KST)

대한민국에는 여성부가 이미 두 차례 폐쇄가 되었기 때문에, 여성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여성 부서와 가족 부서로 구성된 정부부처만이 존재할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를 ‘여성부’라고 단정짓는 것은 무언가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18:53 (KST)
확실히 여가부는 순수 여성 업무만을 전담하는 부처는 아닙니다. 하지만 여성부 분류는 여가부가 여성부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 붙인겁니다. 그런 의미라면 문광부도 분류에 문화부, 체육부, 관광부가 다 붙어 있는데 문광부가 문화 업무만, 체육 업무만, 관광 업무만 보고 있지 않으니 다 떼어버려야 할까요?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19:13 (KST)
흑백논리를 적용하자면, 그것이 맞기도 하며, 이미 각각의 문서의 틀에는 ‘분류:대한민국의 xx’(xx는 해당 문서 제목)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틀은 상위/하위 분류 중복으로서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19:18 (KST)
음.... 죄송하지만 문서의 틀이라던가 상위하위 중복이라던거 하는 얘기는 이해를 못 했습니다. 제가 아직 서투른 게 많다보니..
여가부 문서에 여성부 분류를 붙인 것은 여가부가 여성부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Idh0854님의 주장대로 한다면 지금 각 부처에 붙은 분류 대부분이 떨어질 듯 싶은데 현재 각국의 내각에서 순수 산업 업무나 경제 업무 등을 맡아보는 경우는 많치 않다고 봅니다. 일본은 산업, 자원 업무를 경제산업성이 같이 보고 있으며, 독일은 교육 업무, 과학 업무를 교육연구부에서 같이 보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노동 업무, 보건 업무를 노동고용보건부에서 같이 보고 있습니다. 대부처주의 경우에는 별도의 분류를 붙여햐 하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부 분류는 여성 업무를 보는 부처라는 의미이지 그 부처가 여성부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19:41 (KST)
분류:대한민국 여성가족부를 살펴보자면, 이미 해당 분류에는 분류:여성부가 상위 분류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분류가 이미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문서에 부착되어 있는 상황에서, 분류:여성부를 또다시 부착한다는 것은, 분류가 상/하 중복되게 됩니다. 따라서, 굳이 그러한 상위 분류를 따로 기술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귀하의 말씀대로 ‘경제산업성’은 경제부, 산업부 그렇게 나눠서 분류를 부착해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해당 문서에서는 이미 하위 분류가 문서에 속해있기 때문에, 또다시 그 상위 분류를 적어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19:45 (KST)
저는 그것이 중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류 문서와 일반 문서는 명백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가부 분류 문서에 여성부 분류가 있는 것과 여가부 문서외 여성부 분류가 달닌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0:00 (KST)
그것은 귀하의 생각일 뿐, 위키백과:분류#지침에서는 이미 상위, 하위 분류의 동시 기술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총의이기도 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0:05 (KST)
가람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특히 '금지'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지침에 대한 잘못된 이해입니다. 위키백과:분류#지침에서 상위, 하위 분류의 동시 기술을 '금지'하고 있다는 생각은 가람 님의 자의적 해석에 해당합니다. 물론 "보통 한 문서는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에 동시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문구는 '금지' 규정으로 해석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설령 이것을 금지 규정으로 해석한다고 할지라도, 이 지침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를 모두 표시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문서에 여성부 분류를 붙일지 말지는 토론을 통해 정해야 하며, 저 지침에서 일괄적으로 금지하므로 토론 자체가 필요없다고 보는 것은 지침에 대한 과도한 해석에 해당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0:30 (KST)
전부터 이야기한 것입니다만, 자신과 관련 없는, 혹은 자신에게 묻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의견 제시를 자제해주세요. 무슨 정의의 사도마냥, 사용자 토론의 여기저기를 들쑤시는 행위는 해당 사용자 토론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썩 달갑지 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총의라고 이미 말했음에도, 자신의 활동 이전에 있었던 총의를 부정하는 것은 흥미롭네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0:33 (KST)
"무슨 정의의 사도마냥"-->이런 식의 표현은 토론과 무관한 내용으로서, 토론 상대방의 기분만 나쁘게 만들 뿐 아무런 효과도 없는 말입니다. 이런 것이 심해지면 인신 공격이 됩니다. 앞으로 이런 식의 비아냥거리는 표현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1:24 (KST)
그건 그 때 일이니, 미리 예단하지 마시기 바라며, 귀하의 행위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귀하께서 스스로가 한 말에 대한 대상이 되지 않을 거란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1:26 (KST)

Idh0854님이 보여주신 지침은 잘 읽었습니다. 예전부터 지침을 잘 보고 준수해야겠단 생각을 해왔으나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뤄왔었던 저이기에 부끄러움까지 느낍니다. Idh0854님이 말씀하신 분류의 상위하위 중복은 분류 지침의 3.에 해당하는 듯한데 전 그것을 다르게 해석했습니다. 여가부 분류에 여성부 분류가 달려있으므로 여가부 문서에 여성부 분류가 달리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여가부 문서에 여성부 분류가 달리면 여성부 분류의 상운 분류인 정부부처 분류가 달리면 안 된다고 해석했습니다. 이것이 자의적 해석이며, 독자연구로 보일지 모르겠지잔 제가 보기엔 저 문장이 상당히 중의적으로 보이는군요.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0:44 (KST)

애시당초, 둘 다 기술하면 문서에서는 분류가 잘 되어있다고 여길 지는 몰라도, 분류에서는 막 꼬여버리기 때문에, 분류로서 문서를 찾을 시에는 상당히 복잡해집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1:13 (KST)
대개의 경우 하나의 문서에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를 모두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하나의 문서에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를 모두 붙일 수 있습니다. 그것이 현행 위키백과의 지침에 나오는 '총의'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상위 분류와 하위분류를 동시에 표시하는 것은 '금지'된다고 주장하는 가람 님의 해석은 현행 지침에 대한 자의적 해석에 기초한 것으로서, 저는 그런 해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1:07 (KST)
귀하께서 종종 사용하던 논법을 사용하자면 이렇습니다. 네, 이것을 동의하지 않는 것은 아사달 님 혼자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1:13 (KST)
현행 지침의 내용을 살펴봅시다.
보통 한 문서는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에 동시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남해대교가 ‘현수교’라고 분류를 표시했다면, ‘다리’라는 분류를 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존재하는 때도 있는데 예를 들어 한 가수가 ‘대중 가수’에 속할 때 ‘대중 가수’의 하위분류인 ‘XX가수상 수상자’라는 분야에도 속할 수 있습니다.
즉, 일반적으로는 하나의 문서에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를 동시에 표시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말이니까요. 그러나 항상 어떠한 경우에도 이것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뒤 문장에도 나오듯이, 예외적으로 하나의 문서에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를 모두 표시하는 것을 허용할 수도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1:27 (KST)
네, 그래서 지금 논하는 문서는 일반적인 문서지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1:29 (KST)
그러니까 요지는 가람 님이 '총의'에도 없는 말을 만들어서 '금지'한다고 쓴 것이 사실과 다르다라고 지적한 것입니다. 이번 문서가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해당하는지에 대해서는 지금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람 님은 이번 문서가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하므로 이중 분류를 삭제한 것이고, 사용자:Sjsws1078 님은 이것이 예외적인 경우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여 이중 분류를 허용하자는 입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구체적 경우에 대해서는 두 분이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여 논의를 통해 해결해 가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다만, 무조건 '금지'된다는 식으로 가람 님이 총의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일은 앞으로 하지 말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1:35 (KST)
저기, 왜곡에 대해서는 뭐라하지 않을 테니, 상황은 적어도 직관적으로 파악해주시면 좋겠네요. 거기에 뜬금 없이 끼어들어서 총의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한 것은 귀하 혼자시거든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1:36 (KST)
제가 위에 인용한 문장이 현재의 지침이고 그게 총의입니다. 중복 분류는 금지된다는 가람 님의 말은 총의가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1:11 (KST)
지침과 지침에서 비롯된 총의는 구분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러한 무의미한 논의는 지양하는 바, 직접 찾아보시던지, 아니면 그냥 아무 때나 끼어들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12 (KST)
현행 지침에는 없는 말이군요. 비록 현행 지침에는 없지만 별도의 '총의'가 있다는 뜻이군요. "중복 분류는 금지한다"는 내용이 현행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에는 없는데, 언제 어디서 이런 총의가 형성된 적이 있나요? 링크를 제시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1:57 (KST)
‘지침은 구체적인 상황에서 총의에 따라 많은 편집자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모범 사례를 모아 둔 것입니다.’ 뭔가 많이 오해를 하고 계신 듯 한데, 전부터 말씀드리는 거지만, 찾아보는 습관은 참으로 좋은 습관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03 (KST)

부적절한 편집은 월권 행위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가람 님,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6월#사용자:손승우 차단 요청에 남긴 글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해당 차단 요청에 대해서 관리자가 결정해야 하는데, 관리자도 아닌 가람 님이 개인 사용자 자격으로 X mark.svg미완료 틀을 사용하여 요청을 종결 처리하려는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제가 이미 한 차례 지적을 하고 해당 틀을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해당 틀을 되돌린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괜히 고집을 부려서 불필요한 분쟁을 일으키려는 게 아니라면, 그만 자제하고 이번 건은 가람 님이 사과하는 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1:15 (KST)

??? --가람 (논의) 2013년 6월 2일 (일) 21:17 (KST)
자신이 불리하면 물음표로 때우네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3일 (월) 01:51 (KST)
모르는 것에 대해 논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누군가 그랬습니다.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사용자토론:Asadal#근거 요구이나 참고하시고, 감정을 좀 억누르시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참고로, 이것은 저 좋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귀하의 마지노선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53 (KST)
제가 이런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면, 이런 식의 엉뚱한 답변이 아니라 깨끗하게 사과하고 끝내겠습니다. 큰 잘못도 아니고 어찌 보면 사소한 실수인데요. 잘 몰라서 실수할 수도 있지만, 우선 사과하고 앞으로 그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됩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사람에게 위키백과는 생각보다 관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00 (KST)
사과할 일이 아닌데, 사과를 왜 할까요. :)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01 (KST)
관리자도 아닌 사람이 관리자가 수행해야 할 차단 요청에 대해 자기 마음대로 Yes check.svg완료 혹은 X mark.svg미완료 틀을 부착한 행위가 그럼 정당한가요? 사과를 안 하시겠다면, 앞으로도 계속 관리자도 아닌 가람 님이 완료, 혹은 미완료 틀을 계속 부착하실 생각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10 (KST)
자기 마음대로라뇨? 왜곡도 하기 나름인데, 정도껏 하셔야죠. 안 그렇습니까? 추신, 그래서 제 의견을 되묻겠다면, 사관을 참고하라는 답변을 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12 (KST)

가람 님, 되돌리기 분쟁을 멈춰주세요.

Reiro 님이 만드신 혈액형 성격론 문서에 대해 가람 님이 제목을 혈액형별 성격 유형론으로 이동한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에 대해 Reiro 님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두 사용자간에 문서 제목 되돌리기 편집 분쟁이 발생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불과 몇 십 분 사이에 두 사용자간의 되돌리기만 10여회 이상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극심한 편집 분쟁 상황에서 단지 편집 요약에 한두 줄 남기는 방식으로 토론을 진행하는 것은 제약이 많아 보입니다. 과도한 되돌리기 분쟁은 자제해 주시고, 가급적 해당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서 서로 의견을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1:44 (KST)

문서 역사는 보고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제 행위 전체가 아니꼬운 건가요? 뭔 일만 일어나면 쪼르르 제 토론에 나타나서 이것저것 간섭하시는데, 적어도 상황 파악은 하시라고 분명 말씀 드렸을 텐데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46 (KST)
보시다시피 '혈액형 성격론'이라는 명칭보다 근거도 희박한 걸 들고 와서 따지는 가람님이야말로, 문서 역사좀 보시죠. 마이크로네이션 문서에서 그토록 역설하던 출처의 중요성은 어디 가셨나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1:48 (KST)
똑같이 맥락 파악을 하시길 바랍니다. 엉뚱한 문제를 가지고 와서는 감정적으로 욱하지 말고요. 지금 제가 논하는 바는, 잘라내기 후 붙여넣기 식의 이동으로, 역사를 잘라먹는 행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어떻고 간에, 그 이동 행위 자체가 글렀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마디로 축약하면 이렇습니다. 이동 방식이 틀려먹었다고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50 (KST)
제가 이동을 왜 하는데요. 님이 멋대로 옮겨서 아닙니까? 원인 제공자가 누군데요, 가람님.
그리고, 님이야말로 이해할 만한 근거 대세요. 그럼 옮겨도 뭐라 안 할게요. 증거 대시라니까 끝까지 회피하시네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1:55 (KST)
멋대로라는 것은 그 누구나 써먹을 수 있는 논법입니다. 제목이 어떻든 그건 부차적인 요소고요, 지금 귀하께서 하는 행위는 정책과 지침에 반하는 문서 역사 보존을 하지 않는 행위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 제목이 이상하니 뭐니는 그리 중요한 게 아니에요. 개인적으로는 지금 감정에 휩쓸려서, 무엇이 어떻게 되었나를 잊으신 게 아닌가 우려스럽네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58 (KST)
선후 관계를 볼까요? 1.가람이 표제어를 옮김 2. 내가 복붙으로 붙여넣기. 님이 안 옮기면 이거 끝나요. 옮기더라도 근거를 대시든지. 대체 출처에도 없는 표현을 표제어로 쓰라는 말은 어느 정책에 근거를 둔 겁니까?--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02 (KST)
선후 관계를 아시는 분이 뒤에 일어난 일을 고집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선의로 한 행위라는 건데, 잘라내서 붙여넣기만 하지 않으면 끝날 일이라는 것도 아실 텐데, 그러면 안 돼죠.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06 (KST)
난독증입니까? 지금 가람님이 먼저 시작했고, 가람님이 계속 되돌려서 이러는 것 아닙니까? 난 바꿨으니까 넌 닥치고 따라라 이건가요 진짜. 증거 내놓으라는 말은 계속 무시하네요? 내놔요, 한 번 말이나 들어 보게. --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10 (KST)
난독증이 질병이라는 소리는 한 5번 한 것 같은데, 그럼에도 그 용어를 고집하고 있는 것을 보니, 그러한 질병을 지니신 게 아닌가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여기 바로 아래에 말하고 있는데, 또한 귀하의 토론란에 말씀드렸는데, 읽지 못한 건가요? 귀하께서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 되돌림을 중단하고 토론을 시도하여 총의를 형성해야만 이 문제는 끝이 납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출처를 제시할 연유도 없고, 단순히 저는 편집 지침에 어긋나는 기여들을 되돌릴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14 (KST)
끝까지 자기는 옿단다, 참. 그럼 아래서 토론하세요. 최소한 님이 멋대로 되돌리고, 대응하니까 나더러 훈계하는 거지같은 꼴은 안 봐서 좋겠네.--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20 (KST)
생산적인 논의를 기대하고는, 발언에 대해서는 일절 말을 하지 않았는데, 가면 갈수록 발언이 가관이네요. 과연, 선의를 주장하던 그 분은 어디에 갔나 모를 정도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21 (KST)
중재 토론 진행인데도 분쟁을 일으키는군요. reiro님이 "그 아집좀 버리라"고 중재 토론에서 말한것좀 보세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3일 (월) 01:48 (KST)
그거 귀찮아서 논하지 않았는데, 그거 여기 있는 전원에게 적용된다는 것은 모르셨죠?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50 (KST)
님이 먼저 고치시죠? 아집좀 버리라고 몇번 말합니까?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3일 (월) 01:52 (KST)
세간에서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분쟁은 혼자 만드는 걸까요?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떼는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q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54 (KST)
예, 도둑놈이 갑자기 쳐들어와서 한대 갈겨도 분쟁은 나지요. --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1:56 (KST)
이형주님, 가람님 말에 더이상 말려들지 마세요. 지금 이분 옮긴 근거 대라니까 자꾸 '이동하지 말라느니' 하고 답변 피하시네요. 아마 님이 또 반응하면 그것 가지고 또 대답 안 할 거예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1:57 (KST)
흔히들, 이를 가리켜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표현한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1:59 (KST)
잘알고 계시네요. 본인이 잘알고 계시는군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3일 (월) 01:59 (KST)
도둑을 눈 앞에 두고도 가만히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만은. :)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00 (KST)
그 도둑이 누굴까요? 주어 없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3일 (월) 02:02 (KST)
알 사람은 다 알지 않을까요? :)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03 (KST)

다른 토론은 좀 자제해 주시고, 핵심 쟁점 위주로 논의하면 좋겠습니다. 이번 편집 분쟁은 해당 문서의 제목을 혈액형 성격론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혈액형별 성격 유형론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이 문서는 Reiro 님이 처음 생성하고 대부분의 기여를 하셨습니다. 오늘 몇 시간 전에 처음 생성한 글입니다. 그런데 가람 님이 이 문서의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그것에 대해 Reiro 님이 반발하면서 발생한 되돌리기 편집 분쟁입니다.

참고로 네이버 검색 결과, '혈액형 성격론'은 51건, '혈액형별 성격 유형론'은 단 6건입니다. 그마저도 '혈액형별 성격'에 걸린 거고요. - Reiro

저는 Reiro 님의 위 발언이 이번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근거가 맞다면, Reiro 님의 주장대로 혈액형 성격론으로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가람 님의 의견은 어떤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07 (KST)

그러니까, 그만 잘라내기 후 붙여넣기를 하고 논의를 이어나가 총의를 형성하자는 것인데, 그걸 거부하는 분이 있어서 그걸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08 (KST)
아 예, 계속 증거 내놓으라니까 다 씹으면서 멋대로 되돌리고 상대더러 복붙하지 말라고 드립 치던 분은 누구시더라?--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14 (KST)
‘드립’이란 단어를 쓰는 걸 보니, 제 말이 장난으로 보이셨나 보네요. 안타깝지만 말이죠.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23 (KST)
그럼 토론:혈액형 성격론으로 오세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23 (KST)
그 이야기는 제가 처음에 귀하의 토론란에서 이야기 드렸고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23 (KST)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3일 (월) 02:27 (KST)

위에선 논의하자면서요? 그럼 오시라고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27 (KST)
정책과 지침에 어긋난 되돌림을 고집하지 않을 때야, 무언가를 논해도 논하지 않겠습니까?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28 (KST)
당신이 멋대로 주장하는 혈액형별 성격 유형론에서 하자니까 당연히 화가 나죠. 멀쩡히 있던 것 함부로 옮겨 놓고 질질 끌자는 건가요 뭔가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30 (KST)
경고합니다. 이 이후에 비신사적인, 예절에 맞지 않은 용어 사용에 있어서는 차단 요청을 할 것입니다. 적어도 이성에 기초한 판단을 하길 요구하는 바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31 (KST)
누가 먼저 화나게 했던가요? 됐고 토론에 응하세요. 본위가 어떻든 문서 만든 건 저고, 기록 남아 있는 건 '혈액형 성격설'이 처음이니 괜히 혈액형별 성격 유형론으로 맘대로 옮겨놓지 마시고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2:36 (KST)
화나면 욕해도 되고, 화나면 사람 찔러도 되겠군요. 그리고 #를 보고도 과연 처음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서 이동을 한 것은 제가 한 혈액형별 성격 유형론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계신 것은 아닐런지요? 혹여나 그것이 기억나셨다면, 스스로 자신의 편집을 되돌리고, 비신사적인 토론 태도와 더불어서 반성하는 자세를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02:38 (KST)
토론 참여하라는 게 아주 죽을만큼 싫으신가 봅니다. 그 '본디 일련의 역사'고 자시고 문서 만든 건 나요, 처음에 끊긴 것도 혈액형 성격설이 시초니까 난 문서 이름 못 바꾸겠습니다. 참여하기 싫으시면 관두십시오. 혼자 정신승리하세요.--Reiro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07:02 (KST)
알 만한 분께서 왜 이러시나 모르겠습니다. 분명 이 시점에서 문서의 역사가 끊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텐데도, 어찌하여 처음 문서의 제목과 거기서부터 이루어진 문서 맥락으로서의 역사를 동일시 하는 오류를 범하시는 건가요? 이는 흥분한 나머지,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저를 조롱하려는 의도인가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3일 (월) 11:11 (KST)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3년 6월#혈액형 성격론 이동 보호 요청

[10]

1시간 넘게 되돌리기 싸움을 해놓고, 자기가 먼저 멈췄다고 그걸 어필하고 계신 건 아니겠죠 혹시.

지금 다른 분쟁들은 정확히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 건지 제가 생활이 바빠서 진상 파악을 못 하고 있지만, [혈액형 성격론] 건은 협의를 하겠다는 가람 님의 의지를 잘 알겠으니 정상적인 토론을 통해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6월 4일 (화) 00:35 (KST)

자신이 먼저 멈췄다라고 어필한다는 말에는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불필요한 분쟁을 만들 연유가 없다고 판단하여 멈췄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되돌리기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논의가 제대로 된 논의인지 의문이며, 이미 서로의 감정이 상한 상황에서 논의라는 것이 가능할 지도 의문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0:37 (KST)

남성연대 측에서 발언하는 내용 사실로 적었는데 왜 지우십니까?

남성연대 측에서 발언하는 내용 사실로 적었는데 왜 지우십니까? 구글 출처가 아니라 남성연대 홈페이지에있는 발언내용 출처로 바꾸면 안지우실 겁니까?  -- 이 의견을 2013년 6월 4일 (화) 02:11‎에 작성한 사용자121.153.206.45(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Idh0854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토론을 분산시키지 말아주세요. 그와 관련해서는 토론:남성연대에서 이미 답변해드렸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02:1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