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Ckddl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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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 참여 요청[편집]

사회학 프로젝트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23:21 (KST)[답변]

저출생과 저출산[편집]

현재 저출생 용어에 저출산과 의미가 다르다고 인구학자들이 지적하고 있고 국가차원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저출생 용어를 쓰는 것은 뜻이 다르기 때문에 잘못되었고 잘못된 정책 수립으로 이어진다고 지적되고 있어서

세계에서 널리 쓰이는 용어에 대한 표제어는 저출산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만, 뜻이 다른 단어라고 전문가들이 밝히고 있는 만큼 오히려 문서가 개별 문서화해야 되는것인데 함부로 토론 없이 합치시는 말이 없으면 합니다기존 상태는 문서 분리로 유지되었고 토론 없이 함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이는 이주노동자를 비슷하다고 외국인노동자에 합병하는 것과 같은 오류가 됩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8월 27일 (금) 23:53 (KST)[답변]

국가 안에서 시도별로 가임기 성비가 유의미하게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것을 고려하면 일단 더더욱 두 용어는 의미가 다른 단어로 구분해 쓰는쪽이 맞겠습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8월 28일 (토) 00:04 (KST)[답변]

(저는 가입한지 3년이 지났지만, 실질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은 최근이어서, 문서 작성에 미숙한 점 양해 바랍니다~)

국내 인구학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인구학연구실 조영태 교수는 출산(fertility'이라는 용어가 학술적인 본 뜻에 충실하였다고 적시한 바 있습니다.

'저출산(sub-replacement fertility)'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 기준이 되는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이 인구 유지가 가능한 수준(replacement level, 세계 평균 2.1명)을 밑도는 현상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출생률(birth rate)'은, 수치가 어느 정도여야 '낮다'고 볼 수 있는 지, 그러한 특별한 기준치가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저출산(sub-replacement fertility)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고요.

[출산율은 여성을 중심으로 태어난 아이수를 집계하여 '합계출산율'로 나타나고, 출생율은 전체인구수를 분모로 태어난 아이수를 집계하여 '조출생률'이라는 지표가 만들어집니다. 합계출산율은 연령별 여성(혹은 남성) 인구가 낳은 자녀수를 조사하여 연령구조 영향력이 배재된 상태에서 출산수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생률은 조사망률과 비교해서 인구증감을 보여주는 지표지만 인구의 연령구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출산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인구 문서를 작성해온 사람으로서, '저출생'이 왜 사용되기 시작했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성이 아이 갖는 역할을 지나치게 강조한는 것 같다는 지적, 여성에게 저출산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용어라는 지적말입니다. 충분히 공감하지만, 언론 기사나 정치권 등이 아닌 백과사전에까지 비학술적 용어를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분쟁으로 이어진다면 절차에 밑기겠습니다.

저는 반출생주의자가 아니므로 저출생 용어가 필요하지 않은 곳에 남용되어 엉터리 정책이 수립되는 것에 우려하는 입장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세대별 지역별로 성비가 다른 경우 시도별로 인구대체출산율을 나누어 산출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러니 일자리 문제로 여성이 부족한 지역에서 그 현상을 타파하여 지역의 성비 불균형을 줄여 출생 인구를 늘리게 되는 경우, 국가의 출산율은 조금 늘더라도 지역의 출산율은 변하지 않지만 출생 건수는 올라가게되며, (국가가 아닌 지역 차원에서) 저출산을 해결했다고 할 수 없으나 저출생을 일부 해결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다른 단어이므로 서로 바꿔쓸 수 없어 문서를 분리해야함이 맞습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8월 28일 (토) 10:12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