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Aubelum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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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oon1, 샐러맨더 제재 요청[편집]

인용하는 모든 내용은 사관 요청 문서에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애초에 사과받을 만한 사람에게 사과를 받았어야 하는데, 제가 착각하고 있었네요. -- S.H.Yoon 論 · 기여 · F.A. 2014년 8월 5일 (화) 12:11 (KST)
이상과 같이 인신공격적 발언을 한 Shyoon1 사용자에게도 제재를 요청합니다.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7:19 (KST)
이것은 토론 내용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사실 적시"일 뿐,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대여섯명의 사용자들을 싸잡아 "의도가 의심된다", "제국주의, 친일파라 그랬다"고 비난한 것입니다. (샐러맨더)
1. 다른 것도 역사를 논하는데 자신이랑 배치되는 의견을 쓴 사람들을 보고 마치 친일파의 식민사관을 가진 듯하다라고 썼는데 최소한 역사학도인 저로서는 저만한 모욕도 없습니다.(Shyoon1)
2. 결국은 고조선의 건국 신화를 역사가 아닌 신화로 보는 사람은 친일파나 조선사 편수회 학자들이랑 다를 바 없는 관점을 지닌 사람으로 매도하니, 인신공격이죠.(Shyoon1)
3. 마치 자신에게 반대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을 친일파인마냥 호도하고 있습니다.(Shyoon1)
문제되는 발언을 강조하였으며, 이는 명백히 악의적인 목적을 지닌 '허위 사실 유포'입니다. 전부터 계속 설명했듯이, 저는 제 주장과 반대 의견을 가지는 사용자들을 싸잡아 친일파, 일본 제국주의라 하지 않았습니다. 신화라 말하는 주장도 이해가 가며, 그들의 주장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 근거로 "단군 신화가 비현실적인 요소가 포함되기 때문에 단군 왕검이 고조선을 BC 2333년에 건국한 것도 신화이다"라는 견해에 "이는 일본 제국주의의 논리"라는 명백한 사실을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해당 발언은 저와 반대되는 주장을 한다고 작성한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두 사용자는 대부분 역사서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라는 논리를 펼쳐 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고의적인 발언 왜곡을 통해 저를 차단시키려는 목적을 이루려고 한 두 사용자의 행위에 정식으로 제재를 요청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7:19 (KST)


차단 재검토 요청[편집]

차단 조치가 내려진 원인 발언 : 비현실적인 부분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지만 들어있다고 해서 기원전 2333년을 신화적인 연도로 만들어 버리려는 의도에 대해서 의구심이 드는군요.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사 편수회, 그 대표적인 인물이었던 이마니시 류를 포함한 여러 일본인, 친일파도 그러했죠.--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0:50 (KST)

재검토 요청 근거 :
1. 해당 발언은 <일본인들의 단군 연구, 신종원 엮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2. 해당 발언은 애초에 "단군 신화가 역사적 사실이 아닌 신화이므로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것도 신화이다"라 주장하는 견해에 반박하는 말이며 저와 반대되는 견해를 가진 사용자들은 토론:기원전 24세기에서 주로 "기록의 신뢰도가 낮다"는 근거로 신화 부분에 수록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해당 발언은 인신 공격의 목적이 아니었으며, 차단 전 "기분이 나셨다면 사과드린다"는 말을 두 차례나 한 바가 있습니다.
4. 이번 차단은 IP 사용자 분의 말씀처럼 피해자의 다분히 주관적인 입장에 근거하여 판단을 내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사관 요청자는 제가 "저와 반대되는 입장을 가진 모든 사용자를 싸잡아서 인신 공격을 하였다"라고 근거 없는 왜곡된 발언을 하여 차단을 부추겼습니다.
  • 이하는 이전에 작성했던 글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고해 주십시오. 제가 한 발언을 다시 정독해 보시고 판단해 보십시오. 제가 언제 저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친일파 발언을 했습니까? 이강철 관리자님은 마치 그런 양 말씀하시던데 아닙니다. 지금 이 토론은 상당히 잘못되었고, 사용자들의 이해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제가 한 발언의 취지는, "단군 신화에서 비현실적 요소가 포함된다고 기원전 2333년을 무조건 신화로 바라볼 수는 없습니다."라는 겁니다. 단군 신화에 비현실적 요소가 포함된다고 기원전 2333년까지 신화로 바라본 것은 일본 제국주의의 주장과 같다. 이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근거는 이마니시 류의 단군고와 <일본인들의 단군 연구, 신종원 엮음> 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명백한 사실을 말한 것이 왜 인신공격이 되며, 인신 공격의 대상은 누굽니까?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 모두라 판단하셨습니까? 상당히 오판하신 겁니다. 제가 보기에 저와 Lhrdrth 님을 포함한 여러 사용자의 주장에 반대한 사용자들은 주로 "기록의 신뢰도가 낮다"라는 근거로 신화라고 주장하셨는데 언제 어느 사용자가 단군 신화가 신화이므로 기원전 2333년이 신화라 주장하였습니까? 저는 이러한 주장이 일본 제국주의의 주장과 같다고 한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반대 사용자 분들께서 "연도가 문헌마다 다르고 신뢰도가 떨어진다" 라는 주장을 대표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발언한 내용은 "단군 신화에 비현실적 요소가 포함되므로 기원전 2333년까지 신화로 바라보아야 한다"라는 주장에 말한 것 뿐입니다. 저와 반대 주장을 한다고 모두 싸잡아서 비난한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사관 요청자는 사실을 상당히 왜곡하여 잘못된 판단을 내리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제재를 요청하는 바입니다.--Aubelumiere (토론)
이상과 같은 근거로 차단을 재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4:01 (KST)
의견 전 이 차단이 좀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일본제국주의자들도 그렇게 주장했다."라고 했는데, 전자와 같이 주장한 사람의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모두 "일본제국주의에 공감하는 사람이다."이다 라고 말한 것으로 판단하기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주장이 토론을 해결에 수렴하도록 하는, 또는 도움이 되는 주장인 것은 아니지만, 일단, 논점 A가 있다면 그와 반대되는 개념인 논점 B에 대해서 B'라는 것도 B를 주장했다고 해서 B를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B'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B라는 것은 B'가 가진 수많은 요소들중 하나일뿐, B라는 주장 자체가 B'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Aubelumiere님은 토론중에 조금 주관적인 표현을 썼을 뿐, 크게 2주일 차단 사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주관적인 표현을 섞어쓸 수도 있고요. 아무튼 요약하자면, "일본제국주의자들(B')도 그렇게 서술했다."라고 하는 부분은 그저 주관적이지만 단적인 사실을 기재했을 뿐, "당신은 B를 옹호했으니 B'(일본제국주의자)다."라고 해석하기엔 좀 확대해석이라는 감이 있다는 겁니다. --Kommunisten (토론) 2014년 8월 12일 (화) 20:57 (KST)

IP 와 계정명[편집]

안녕하세요? 제 사용자 토론 문서에 남긴 글을 읽어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새로 사:Aubelumiere라는 계정명을 만드신 것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는 IP 대신 계정명으로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단순한 로그인 실수였다고 할지라도 IP와 계정명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자칫 백:다중 계정 정책 위반으로 몰려 백:차단을 당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낙랑군 문서 편집을 보고 저도 모르던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부탁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14:59 (KST)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사용자토론:182.212.6.95에 올라온 토론 글을 이 페이지로 복사하여 옮겨주시면 어떨까요? IP라는 것은 특정 개인의 전유물이 아니고 언제든지 변경될 수가 있어서, 먼 훗날 혹시라도 저 IP를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가 생긴다면 매우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15:35 (KST)

귀하의 아낌없는 조언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차후 참고하여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17:53 (KST)


사용자토론:182.212.6.95[편집]

역사는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는 학문입니다. 하지만 소위 '정설'에 입각하지 않은 해석을 소수설로 치부하는 행위는 지양해야 합니다. 그 정설이라는 게 때로는 틀릴 수도 있습니다

Xakyntos 사용자는 합리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이덕일, 복기대같은 학자들을 소수설이라는 이유로 "아예 거론할 가치조차 없기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라고 마치 아무런 가치가 없는 학설인양 명백히 비하하고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낙랑군 평양설을 진화론에 비유하고 그에 반박하는 합리적인 학설을 창조론에 비유하는 터무니없는 사실 호도를 하고 있는데 이점 유의해주십시오.--Lhrdrth (토론) 2014년 4월 8일 (화) 12:50 (KST)
  • 차단 이의

RedMosQ 관리자 님의 '지금도 상대방을 망상, 협잡 등의 발언으로 인신 공격성 발언을 하고 있고, 무엇보다 차단에 불복하여 공개 프록시까지 사용해 접속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라는 말씀의 취지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순수하게 귀하의 망상이지 실제 사실이 아니니까요""학문의 세계라면 매장당하고도 남을 협잡입니다" 라고 말한 사용자는 제가 아니라 Xaktyntos 사용자입니다. 신중한 입장 표명 부탁드립니다. 아무런 근거를 말씀하시지 않고 차단하며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에 대하여 '불공정한 처사'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저는 거듭해서 관리자 분께 편향적인 차단을 행한 논리적 근거를 요구합니다. 분명 위키백과 원칙의 인신공격은 타 사용자에 해당하는 것이며, 역사학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역사학계를 비난하여 위키백과의 정책을 완전히 위반하였다면, Lhrdrth 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Xakyntos 사용자도 비슷한 원칙을 위반한 것입니다. 또 저와 한 토론에서의 한 언행도 위키백과의 정책을 위반한 것이 될 것입니다.

  • 마찬가지로 저는 백:인신 공격 정책 위반을 한 Xakynos 사용자에게도 응당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근거는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4년 제23주에서 "그것은 순수하게 귀하의 망상이지 실제 사실이 아니니까요""학문의 세계라면 매장당하고도 남을 협잡입니다" 라고 발언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차단 회피'의 목적을 다른 악의적인 행위가 아닌 재검토를 요청하는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차단의 1차적인 잘못은 제가 아니라 관리자 분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시 말하자면 '차단 회피'의 원인은 '불공정한 차단'이며, 단순히 불공정한 차단을 무책임하게 번복해서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에 대해 처벌을 받은 상태 그대로 있더라도 이런 부당한 차단에 대한 인정과 그에 대한 처리는 있어야 하며, 또 요구합니다.--182.212.6.95 (토론) 2014년 6월 5일 (목) 00:37 (KST)

  • 로그인 계정으로만 활동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현재 Aubelumiere라는 계정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반드시 Aubelumiere 계정으로만 로그인해서 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 로그인 계정이 있는데 자꾸 비로그인으로 활동하시는 것은 위키백과:다중_계정 위반으로 제재를 당할 사항입니다. 반드시 숙지하셔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Lhrdrth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21:02 (KST)

초보인 저를 지속해서 도와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귀한 말씀 명심하겠습니다.--182.212.6.95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21:15 (KST)

기원전 24세기 문서에서 총의 형성을 한다고 합니다.[편집]

토론:기원전_24세기에서 사용자:Neoalpha가 총의를 형성해서 결론을 내린다고 합니다. 비록 더이상의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셨지만 최종 결론을 내리는 문제라 사용자:Neoalpha의 의견에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는 의사 표시는 하셔야되지 않을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Lhrdrth (토론) 2014년 8월 3일 (일) 19:49 (KST)

감사합니다, 한번 참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3일 (일) 20:39 (KST)


Aubelumiere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서명 버튼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그림의 강조된 서명 버튼(OOUI JS signature icon LTR.svg)을 누르면 됩니다.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 환영합니다 (토론) 2014년 4월 8일 (화) 18:38 (KST)


차단 이의[편집]

지금 해명글을 작성 중인데, 의견을 다 들어보지 않으시고 한 쪽만의 의견을 수락하여 차단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해제시켜 주십시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2:17 (KST)

"동국통감을 수록할 가치가 없으며, 자기가 백과사전을 통해 근거로 들었다." 이런 식으로 발언하는 것 자체가 독자 연구 아닙니까? 이것이 과연 위키백과의 편집에 영향을 끼쳐야 합니까? 관리자 님께서 판단해 보시죠.
역사학계에서도 다양한 찬반 의견이 있는데, 여기 위키백과 사용자들인 우리들끼리 토론해서 결론을 낸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로 보입니다.
Asadal 님께서 발언하신 내용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학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내용을 비전공자인 우리가 판단하여 가려내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수십 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발언은 자신과 반대되는 주장을 했다고 한 것이 아니라, "단군 신화에 비현실적 내용이 들어있으므로 기원전 2333년도 신화다"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한 말입니다. 예전부터 글을 다시 한번 읽어달라고 수도 없이 부탁드렸습니다만, 아직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판단을 내리시다니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2:17 (KST)
글 몇가지 남기겠습니다.
1. 차단과는 별개로, 동국통감 자체가 고조선을 '외서'에 집어넣고 한민족의 시작을 '위만조선'으로 보는 등, 오히려 한국 현대사학과는 꽤 떨어져 있는 역사서입니다. 사림파 쪽 의견이 많이 반영된 거고요. 그리고 상대편은 여러 출처를 갖고 와서 '고조선이 실제 존재했는지도 모른다'는 근거를 들었습니다. 근거로만 보면 저 쪽이 맞아요.
2.하지만 사건을 굳이 '신화'/'사건'으로 나눌 것 없이 단순히 '사건'에 모두 병합하는 방안은 있었죠. 이 편을 주장하는 것이 어땠을까 합니다.
3. 그리고, 2주간 차단은 좀 심하다 생각하네요. 하루나 3일정도라면 모를까... 유감이 없잖아 있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2:28 (KST)
해당 사용자는 IP로 편집할 당시 인신공격으로 차단된 전력이 있습니다. 2주 차단이 심하지는 않다 봅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2:30 (KST)
또한, 프록시를 쓴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2:30 (KST)
그렇다면 할 말 없습니다만,위키백과 토론이 예나 지금이나 너무 소모적으로 흘러가는 것 같네요. 죽기살기식으로.--Reiro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2:32 (KST)

답변 차단 기한은 줄이지 않겠습니다. 이전에 있었던 사관 문제도 있었고, 인신 공격의 목적이 매우 다분했다는 점을 들어 경감 사유가 미미하다고 판단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2:47 (KST)

그리고 재고해 주십시오. 제가 한 발언을 다시 정독해 보시고 판단해 보십시오. 제가 언제 저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친일파 발언을 했습니까? 이강철 관리자님은 마치 그런 양 말씀하시던데 아닙니다. 지금 이 토론은 상당히 잘못되었고, 사용자들의 이해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제가 한 발언의 취지는, "단군 신화에서 비현실적 요소가 포함된다고 기원전 2333년을 무조건 신화로 바라볼 수는 없습니다."라는 겁니다.
단군 신화에 비현실적 요소가 포함된다고 기원전 2333년까지 신화로 바라본 것은 일본 제국주의의 주장과 같다. 이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근거는 이마니시 류의 단군고와 <일본인들의 단군 연구, 신종원 엮음> 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명백한 사실을 말한 것이 왜 인신공격이 되며, 인신 공격의 대상은 누굽니까?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 모두라 판단하셨습니까? 상당히 오판하신 겁니다.
제가 보기에 저와 Lhrdrth 님을 포함한 여러 사용자의 주장에 반대한 사용자들은 주로 "기록의 신뢰도가 낮다"라는 근거로 신화라고 주장하셨는데 언제 어느 사용자가 단군 신화가 신화이므로 기원전 2333년이 신화라 주장하였습니까? 저는 이러한 주장이 일본 제국주의의 주장과 같다고 한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반대 사용자 분들께서 "연도가 문헌마다 다르고 신뢰도가 떨어진다" 라는 주장을 대표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발언한 내용은 "단군 신화에 비현실적 요소가 포함되므로 기원전 2333년까지 신화로 바라보아야 한다"라는 주장에 말한 것 뿐입니다. 저와 반대 주장을 한다고 모두 싸잡아서 비난한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사관 요청자는 사실을 상당히 왜곡하여 잘못된 판단을 내리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제재를 요청하는 바입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00 (KST)
해당 IP 사용자 분의 지적과 같이, 이번 경우는 인신 공격이라 판단하는데 주관적인 요소가 다분히 포함됩니다. 그것도 고려하여 주십시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05 (KST)


사관에서 Neoalpha가 한 일부 발언에 반대합니다. 인신공격 여부 판단을 피해자의 주관적 입장에 입각한다는 것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인신공격 여부 판단은 오로지 객관적 기준에 입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누가봐도 인신공격이라고 할 수 없는 표현을 했는데, 피해자가 '난 인신공격으로 느꼈다'고 주장하면 인신공격이 있는 것이 되나요? 가령 '왜 이렇게 제 의견을 이해못하십니까?' 라고 말했는데 피해자가 '난 인신공격이다고 느꼈다'고 말하면 인신공격이 되나요? 법원에서도 모욕의 판단여부는 사회적 통념의 기준에 의해 판단합니다. 그것이 죄형법정주의의 정신이기도 하고요. 인신공격이 있었는지 여부는 객관적 잣대, 사회적 통념의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지, 피요청자의 주관적 입장을 기준으로 해선 안됩니다. Neoalpha의 발언은 인신공격이라는 차단사유를 남용될 수 있게끔 만드는 매우 위험한 말씀입니다...
  • 해당 IP 사용자의 발언은 제가 추가했습니다. 참고하여 판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13 (KST)

그런 것도 판단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식민사관이 있다고 비난하는 목적이 아예 없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론 분위기가 상당히 민감한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않은 토론 태도라고 판단합니다. 제가 한 차단은 줄이지 않겠습니다. 다만, 차단 재검토 요청 기능을 통해 정식으로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시고, 다른 관리자 분께 판단을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17 (KST)
의견 전 이 차단이 좀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일본제국주의자들도 그렇게 주장했다."라고 했는데, 전자와 같이 주장한 사람의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모두 "일본제국주의에 공감하는 사람이다."이다 라고 말한 것으로 판단하기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주장이 토론을 해결에 수렴하도록 하는, 또는 도움이 되는 주장인 것은 아니지만, 일단, 논점 A가 있다면 그와 반대되는 개념인 논점 B에 대해서 B'라는 것도 B를 주장했다고 해서 B를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B'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B라는 것은 B'가 가진 수많은 요소들중 하나일뿐, B라는 주장 자체가 B'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Aubelumiere님은 토론중에 조금 주관적인 표현을 썼을 뿐, 크게 2주일 차단 사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주관적인 표현을 섞어쓸 수도 있고요. 아무튼 요약하자면, "일본제국주의자들(B')도 그렇게 서술했다."라고 하는 부분은 그저 주관적이지만 단적인 사실을 기재했을 뿐, "당신은 B를 옹호했으니 B'(일본제국주의자)다."라고 해석하기엔 좀 확대해석이라는 감이 있다는 겁니다. --Kommunisten (토론) 2014년 8월 12일 (화) 20:57 (KST)
견해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작성해주신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13일 (수) 06:05 (KST)
그리고 저는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모릅니다. 이때까지 본인의 사용자 토론 란에 하는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관리자 님께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38 (KST)


인신공격 여부를 피해자의 주관적 입장에 입각해야 한다는 Neoalpha의 발언에 따르면, Aubelumiere님도 Neoalpha의 아무 발언을 인신공격으로 문제삼고 차단요청가능합니다. 만약 Neoalpha가 '어떻게 인신공격이냐?'고 반문하면 "나는 인신공격으로 느꼈다. 인신공격 여부는 피해자의 주관적 입장에 입각한다'고 대답하십시오 만약 이 글도 삭제된다면 Aubelumiere님이 추가로 서술바랍니다. 억울한 차단을 목격한 뒤 도와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귀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32 (KST)
제가 분명히 해당 글에 대해서 모두 블라인드 처리했는데, 어떻게 이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으셨죠? --RedMosQ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34 (KST)

새로고침을 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심하시는 것 처럼 보입니다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IP 사용자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동일 인물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드립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36 (KST)

답변 해당 IP는 현재 VPN을 이용한 차단 회피 사용자로, 현재 다중 계정 검사 요청에 올라와 있는 사용자:A1ataa로 의심됩니다. 심각한 인신공격과 차단 회피를 하고 있는 사용자이니 주의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38 (KST)
지적 감사합니다.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39 (KST)

틀:차단 재검토 요청 문서를 참고하고 틀을 이용해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41 (KST)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43 (KST)

차단 조치되신 것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편집]

먼저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하셨는데 이런 글을 남기는 것이 큰 결례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번 차단이 재검토 요청까지 기각되어 확정되더라도 현재 토론 중인 주제도 2주간은 준보호 조치된 상태이고 2주가 짧은 기간일 수도 있으므로 그동안 마음 편하게 휴식을 취하시면서 향후 위키백과에 기여하실 수 있는 많은 역사적 자료를 습득하셔서 2주 후에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Lhrdrth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5:31 (KST)

항상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도 준보호된 기간 동안 토론에서 벗어나 편안히 휴식을 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7:29 (KST)

차단되신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제 곧 복귀하시겠군요. 아시다시피 위키백과에는 검열이 없고 누구나 자유롭게 개별 토론 주제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시하거나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조선, 낙랑군 등 개별 토론 주제에서 상대방이 어떤 입장을 취한 것을 무리하게 일반화해서, 식민사학자라든지, 환빠라든지, 혹은 환까라든지 하는 식으로 딱지를 붙이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것입니다. 글을 쓴 사람은 그럴 의도가 없었겠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인신공격을 당했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겁니다. 앞으로 위키백과에서 토론할 때는 '식민사학자', '환빠', '환까' 등 모두 사용해서는 안 될 금지어라고 생각하시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4:11 (KST)

저는 직접적으로 저와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상대방을 향하여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적이 없고 오직 사실만을 전달하였으며 상대방을 향해 제시하신 금지어와 같은 어휘를 사용한 적도 없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주관적 해석의 요소가 다분함에도 불구하고 차단 조치를 성급히 내리신 관리자님의 판단에 이의를 달았는데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도 않는군요. 제가 보기에는 위키백과에서 차단된 사용자에 대한 체계적인 재검토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하여 유감스럽기도 합니다. 마치 합리적인 재판을 위해 만들어진 심급 제도가 국가에서 제대로 실천되지 않고 단순히 방관 및 도외시하는 처지에 지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조언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차후 참고 및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5:35 (KST)
옳은 말씀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있었던 조선사편수회(朝鮮史編修會)에서 만든 자의적 역사지침에 따라 교육을 받았던 이병도와 신석호 그리고 그의 제자들이 교과서를 만드는데 일조를 했기에 지금까지 이어지는 역사계의 고질병입니다. 이것은 금형처럼 하나의 틀이 되어 하나도 변하지 않고 똑같은 모습으로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복이후 중국도 변해가고 일본도 군국주의로 부활하고 있는데 어째서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같은 한국인으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더구나 홍산문명이라는 세계4대문명보다 1천년이나 앞서는 문명을 확대하여 고조선, 고구려, 발해의 역사를 중국인들은 자국의 역사로 만드는데 골몰하고 있는 현실에 우리 한국인들은 서로의 얼굴에 침을 뱉고 있는 격입니다. 일본은 있지도 않은 학설을 만들면서 아직도 임나일본부설이라는 고대 가야지역의 통치를 들먹이면서 식민지의 지배를 정당화하며 위안부나 독도문제에 한치의 양보도 없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병도는 임나일본부설은 부인하면서도 쓰다의 <삼국사기> 불신론은 약간의 수정을 가해 받아들였고 그 제자들에 의해 현재 정설(定說)이 되었습니다. 이병도의 역사관뿐만 아니라 그 제자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이러한 모습에 울분을 느끼며 지방신문에 올려져 있는 다음의 내용을 참조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모쪼록 건필하십시요. 220.78.65.165 (토론) 2014년 8월 19일 (화) 15:08 (KST)

"일제 강점기 조선사편수회의 쓰다 소우키치와 그의 와세다대 제자인 이병도로 전수된 식민사관은 상당기간 한국 사학계의 주류로 행세할 정도로 그 뿌리가 깊다. 노론→친일→반공·친미→이승만·박정희 숭배로 면면히 이어진 기득권 세력 일각의 정서와도 맥이 닿는다. 다음은 일제의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말이다. - 이병도와 이태진, 그리고 문창극 무등일보(2014.07.08) 기사 참조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민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백년이란 세월이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작성해 주신 내용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19일 (화) 15:10 (KST)

식민사관은 나쁜 것이며,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대상입니다. 머리 속에 심어진 식민사관은 총칼이나 대포보다 더 무서운 독약입니다. 다만, 위키백과에서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용자들이 반드시 식민사관을 추종하기 때문에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저는 그런 점을 지적하고자 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누가 토론 중에 "당신은 환단고기 추종자이다"라고 말한다면,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를 추종하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당신은 식민사관 추종자이다"라고 말하면 인신 공격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식민사관을 추종하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토론 상대방에 대해서 무슨무슨 주의자라는 딱지를 붙이지 않고, 해당 토론의 내용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03:43 (KST)

조언에 감사드립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22:33 (KST)



AubelumiereNeoalpha가 인용한 아래 문장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위 문장은 사용자를 불편하게 한 것으로 판단이 난 행동에 대해서는 변명을 할 수 없다는 것일 뿐, 사용자를 불편하게 한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함에 있어서 피해자의 입장이 기준이 된다는 말은 아님을 지적하십시오. 사용자를 불편하게 했는지 안했는지는 피해자의 입장이 아니라, 객관적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피해자가 "나 불편했다"고만 말하면 누구든 차단시킬 수 있는것이냐고.. 반문하십시오.

제가 직접 붙여넣기 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22:33 (KST)

낙랑군 문서의 보호가 풀렸습니다.[편집]

그래서 문서훼손 이전의 상태로 복구하는 것이 필요한데 일단 저의 복구 부분은 명백히 틀린 역도원 부분을 삭제하고 수경의 사료를 새로 추가하는 것이지만 Aubelumiere님이나 아사달님께서 하신 편집도 있으므로 그 부분만 추가하는 것 보다는 문서훼손 바로 직전의 판인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낙랑군&oldid=12683573
이 판으로 문서를 되돌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Lhrdrth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16:09 (KST)

사용자:Lhrdrth님 안녕하세요,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추가하고자 하는 부분은

1. 그러나 실학자 박지원, 신채호, 윤내현과 복기대 교수 등은 평양이 여러 곳에 위치한 보통 명사이며 요동에도 위치하였다고 주장했고,[1] 중국 하남성 낙양 북교에서 출토된 연남생의 묘지명에는 그가 요동군 평양성에서 출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2]
  1. <열하일기, 박지원> <조선상고사, 신채호>, <고조선 연구, 윤내현>, <고구려 도읍지 천도에 대한 재검토, 복기대>
  2. 천남생묘지명(泉男生墓誌銘) 판독자: 박한제 葛城末治 허흥식, http://www.bc8937.pe.ne.kr/WEFH67489SDFffgtr/read.cgi?board=pds1&y_number=15
  3. 2. <조선단대사>를 출처로 한 북한이 주장하는 한사군 지도
    입니다. 이 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Lhrdrth 님께서 잘못된 부분을 삭제하고 수경의 사료를 추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마땅히 옳은 일이라 생각되며, 따라서 저도 Asadal 님의 마지막 판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나저나 혹시 윤내현 교수의 주장에서도 Lhrdrth 님께서 수정하고자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언뜻 본 기억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17:14 (KST)
    언급하신 부분들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으므로 편집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저는 윤내현 교수님의 주장을 대체적으로 신뢰하는 입장인데 낙랑군 문서에는 제가 윤내현 교수님의 견해를 근거로 편집을 한 것은 없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Aubelumiere님께서도 아사달님의 마지막판으로 돌리는 것에 동의를 하시니 그리 하겠습니다. 혹시 거기에 더 추가하실 부분이 있다면 나중에 직접 그부분을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Lhrdrth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17:56 (KST)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Aubelumiere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18:29 (KST)

    한국사 틀 토론[편집]

    한국사 틀은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수많은 국가 문서에서 공통으로 불러와서 사용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틀입니다. 이 틀에서 일제 강점기와 미소 군정기를 강조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토론에 참여하여 좋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9일 (화) 18:46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4년 9월 9일 (화) 22:35 (KST)

    낙랑군 문서에서 북한의 입장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편집]

    에전에 사용자토론:Lhrdrth#.고조선과 관련하여 여기서 낙랑군 문제에 있어서 북한의 주장을 비중있게 취급하는 문제를 저에게 질문하신 바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우리나라의 다수설을 따라야한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사실 저도 위키백과는 잘몰라서 그렇게 답변드렸는데 그것이 잘못 드린 답변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Neoalpha 사용자께서 여기서 KPOV(대한민국만의 관점)은 허용되지 않고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의 입장만을 대변하지않는다고 말씀해주시고 이강철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우리 나라의 입장에 치우져 해당 내용을 서술하는 것 또한 허용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역사인데 우리나라 입장을 강조하면 안되냐고 주장하셨는데, 네 안됩니다."라고 말씀해주셔서 여기 논제와는 어긋나지만 부득히 물어봅니다. 그러면 낙랑군 문서에서 낙랑군이 요동에 있다는 북한의 관점을 동등하게 서술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군요? 이두분말고도 여기에 의견이 있으신 분들을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런 질문을 했는데

    위키백과에서 KPOV는 인정되지 않으며, 특정 국가의 입장이 아닌 중립적 입장에서 서술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낙랑군 문서에서 예전에 Xakyntos 사용자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역사학계의 입장을 무시하는 의견을 낸 적이 있었는데, 그건 위키백과의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 발언이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의견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역사학계의 의견에 비해 더 우월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 나라 역사학계의 의견에 대해 출처를 제시하고 중립적으로 편집하는 것이 위키백과에 맞는 서술 방식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13일 (토) 21:15 (KST)

    아사달님께서 이런 답변을 주셨습니다. 또한 백:아님#국가에서도 보시듯이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해서 중립적 시각을 원칙으로 운영되므로,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하여 대등한 관점으로 서술합니다."라는 공식 정책도 있습니다. 따라서 낙랑군 문서에서는 어느 부분에서나 낙랑군이 요동에 있다는 북한의 입장이 공평하게 서술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잘못 답변드린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Lhrdrth (토론) 2014년 9월 14일 (일) 16:31 (KST)

    틀토론:한국사 보존 안내[편집]

    틀토론:한국사를 9월 18일자로 보존 처리하고, 틀 개편을 중심으로 논의를 새로 개시합니다. 본 안내는 틀토론:한국사에 참가한 모든 사용자에게 남겨졌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17일 (수) 01:12 (KST)

    알려드릴 말씀이 있습니다.[편집]

    토론:낙랑군#.편집 내용의 구체적 사항에 대한 자진납세;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Aubelumiere님께서 올리신 지도나 그외 편집 내용에 대해서 대거 삭제를 하려는 편집자가 있어서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Lhrdrth (토론) 2015년 2월 4일 (수) 14:52 (KST)

    요즘 활동을 안하시는지 이렇다할 답변이 없으신데 낙랑군 문서에서 결국 Aubelumiere님께서 올리신 북한 지도와 그외 내용들이 대폭 삭제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 내용들을 계속 수록하고 싶었지만 당사자분께서 활동을 안하시는 상황에서 여러모로 상황이 여의치않게 전개되어 결과가 결국 그렇게 되고말았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을 하셨으면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Lhrdrth (토론) 2015년 2월 15일 (일) 17:27 (KST)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해당 내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휴 잘 보내십시오.--Aubelumiere (토론) 2015년 2월 21일 (토) 12:51 (KST)

    다시 활동을 하시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 올리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해 위키백과에서 베풀어주신 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하시는 일 모두 다 잘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1일 (토) 16:27 (KST)

    차단 조치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편집]

    2주간 차단되셨는데 앞으로는, 흥분하시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렇다고 감정을 억제하지못하고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하시면 이런 식으로 사관 요청이 들어가서 이런 불이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감정이 절제되지않으셔도 최대한 자제된 표현을 하시는 것이 좋지않을까 감히 말씀드리면서 2주가 그리 긴 기간도 아니니 그동안 편집 분쟁에 지치신 몸과 마음을 충분히 추스리시고 다시 돌아오셔서 위키백과에서 활발한 활동, 좋은 기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6일 (목) 20:31 (KST)

    한동안 활동이 뜸하시다가 활동을 다시 시작하셨는데 소모적인 편집 논쟁이 발발하여 심신이 지치신데다가 사관 요청으로 차단 조치를 당하시고 거기다가 극도의 인신공격을 당하셔서 여러모로 마음이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일로 행여 위키백과의 활동을 중단하실지 매우 우려됩니다. 그러나 인신공격을 한 당사자도 차단 조치를 받았고 물론 여러모로 좋은 상황은 아니시겠지만 다 털어버리시고 앞으로 계속 위키백과에서 활발한 활동, 좋은 기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7일 (금) 14:37 (KST)

    우선 진행중이었던 현 토론을 끝마치는 것에 열중하겠습니다. Lhrdrth 님께서는 1년 전 아무 것도 몰랐던 저에게 끊임없는 조언과 깨달음을 주셨고 현재도 여전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3:20 (KST)

    낙랑군 문서에 관해서[편집]

    토론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란의 유무부터 시작합니다. 단, 또다시 감정 조절을 못하실 시에는 더이상 토론 못합니다.

    한국 학계에서는 현재 논란이 없습니다. 사:Lhrdrth님께서 언급하신 고교 교과서에는 낙랑군이 다른 곳에 있다거나, 평양에 위치했다는 것을 부정한다는 문장이 없습니다. 있다면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서술 내용이 줄었을 뿐인데 이는 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신 표현을 빌려와 '한국사 비중에서 주류를 차지하고 있지 않으므로 생략'한 것입니다. 저는 님께 낙랑군의 이설을 '진지하고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출처를 제시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한국고중세사사전을 확인해봤습니다. 그런데 그 문장은 가장 앞이 아니라 전체 내용의 가장 마지막에서 북한의 주장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었습니다. 그와 같이 이전의 낙랑군 문서에서도 개요는 말 그대로 개요만 쓰고, 북한의 주장은 논란 부분에서 삭제한 것이 아니라 그대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즉 님이 편집하기 이전 문서야말로 님께서 스스로 제시하신 출처와 부합합니다. 그리고 해외 학계가 남한의 학설을 그대로 싣는 것은 (거기서 연구를 했든 안했든) 그만큼 남한의 학설이 공신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독도 같은 경우엔 한일 양국의 입장을 모두 고려하여 표현하지만 낙랑군과 관련해서는 해외의 많은 나라가 북한의 학설을 소개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상과 같이 여러 이유가 있기 때문에 중립적 시각 차원에서 이전판으로의 복귀가 합당한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1:58 (KST)

    사:일단술먹고합시다 유무는 논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긴 토론을 통해 밝혀졌으니까요. 토론 안해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무단으로 수정할 경우에는 Lhrdrth 님께서 말씀하셨듯 지침을 위반한 것이 됩니다. "한국고중세사전"입니다. KPOV가 적용됐으니 비중, 위치는 귀하가 고려할 게 아닙니다. 일단 백:중립적 시각, 백:아님#국가, 백:독자 연구 금지를 해결하시지요. 문서 훼손 이전의 편집은 이들 모두를 고려하여 논란의 여지가 적도록 한 것이지만 귀하의 편집 및 주장은 위 모든 지침에 저촉되므로 불합리하고 논란의 여지가 충분하며 사후 대책이 없는 것이라 판단해도 무방합니다.

    한국사 서술 과정 방식의 변화를 자세히 들여다 보시죠. 야스페르츠와 Lhrdrth 님의 토론만 봐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더이상 귀하의 자의적인 해석이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전 긴 말 안할렵니다. 이전판의 복귀 제안은 거절합니다. 논란 있다고 끝도 없이 말했고 고중세사사전에서도 논의가 분분하다고 했으니 독자 연구 중단하시죠. 귀하가 쓴 윗글의 대부분이 독자연구입니다. 따라서 아직도 중단되지 않는다면 토론은 해결되지 못할 것이며 귀하가 주장하는 편집은 적법한 선에서 이루어지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당사자가 없는 상황에서 멋대로 삭제한 건 귀하입니다. Lhrdrth 님께서 말리지 않은 것이 합의를 봤다고 볼 수 없으며 귀하는 당사자인 저에게 직접 토론란에 알렸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편집을 행했습니다. 무엇보다 해당 편집은 귀하의 편집보다 더 오랫동안 위치해있었고 길고 긴 토론, 다른 사용자들의 조언을 통해 구성된 것입니다. 그런 그것을 귀하가 하루아침에 편집을 하고 당사자 없이 멋대로 합의됐다고 말하는 건 매우 심각한 오류입니다.

    또한 귀하가 편집한 부분은 당장 되돌리기 할 것을 요구합니다. 분명 같이 토론되어야 할 부분이지만 귀하가 엉뚱한 주제를 끌어들여 토론되고 있지 못하는 것이지요.

    "토론이 지속되는 중에도 독단적인 편집 강행"과 "거듭된 권유에도 불구하고 독단적 편집 강행으로 인한 협업정신 위반"으로 사관 갈 수 있다고 Lhrdrth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명백한 문서 훼손 및 반달 행위에 해당합니다. 경고합니다. 당장 되돌리시죠. --Aubelumiere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3:03 (KST)

    낙랑군 문서 확인하세요. 쟁점이 되는 부분은 그대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님은 이마니시 류문서도 그렇고 사실확인을 성급히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을 댄 부분은 님께서 토론을 회피하셨던 곳 뿐입니다. 그리고 중립적 시각에 따라서 비중, 위치를 고려해야 한다는 게 토론의 주제입니다. 고교 국사 교과서는 제 자의적인 해석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Lhrdrth님께서는 국사 교과서에서 낙랑군의 비중이 줄어든다는 것만 증명하셨을 뿐 국사 교과서에서 낙랑군한반도설을 부정했다는 문장은 제시하지 못하셨습니다. 똑같은 주장을 반복하지 마시고 증거 제시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제 글 어디가 독자연구입니까; 그동안의 토론을 집약한 건데요. Lhrdrth님도 불편해하시기는 했지만 모두 동의한 내용입니다. 또한 제가 편집했었던 판은 3개월 차단으로 이후 토론에서 완전히 배제되었던 사:Xakyntos님의 의향도 반영한 것입니다. 님이야말로 당사자 없이 그렇게 편집했었던 것 아닙니까? 저는 북한 지도를 논란 항목에 삽입할 것을 제안드렸고, 수용의사가 없으시다면 조정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멋대로'와 같은 단어 사용은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12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귀하에게 누누히 합의후 편집을 하라고 요구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토론 상대방이 차단된 틈을 타서 독단적인 편집을 강행함에 심히 유감입니다. 그리고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북한 지도 삭제 등에 귀하에게 조건부 동의를 했을뿐 동의한 바 없습니다. 귀하의 편집은 Aubelumiere님과 제가 제금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하의 합의없는 편집을 되돌렸습니다. 한번만 더 다시 독단적인 편집을 강행한다면 사관 요청들어감을 알려드립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20 (KST)
    그리고 "감정 조절을 못하실 시에는 더이상 토론 못합니다."는 귀하의 일방적인 입장일뿐 만약 이를 실천하신다면 귀하는 명백히 토론 거부를 하는 것이며 토론 거부를 하면서 독단적인 편집을 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원칙에 어긋남을 알려드립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25 (KST)
    대체 어느 부분이 무시하고 토론 상대방이 차단된 틈을 타서 독단적인 편집을 강행했다는 겁니까? 북한지도와 개요 부분은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좋습니다. 그 부분도 세번째인가? 네번째로 Aubelumiere님께 다시 해명을 요청합니다. 관련 내용은 Aubelumiere님께서 삭제하신 토론문서에 있습니다. 그리고 Lhrdrth님께서 동의하셨다는 내용은 본항목문서의 편집 말고 현재 다람쥐 쳇바퀴돌듯 하고 있는 토론 내용을 이름이었습니다. 오해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위키백과의 대원칙입니다. 그것은 토론 거부가 아닙니다. Lhrdrth님도 사관 요청에 관련 글을 여러 번 남기시지 않았습니까? 중립적 시각과 일관성을 견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32 (KST)
    "낙랑군의 위치는 여러 견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는 평양으로 추정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랴오둥 반도 부근으로 본다. 이외에 대한민국의 일부 사학자들은 요서 지역에 위치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부분을 삭제하고 수정하셨고, 낙랑군 위치 지도 설명도 수정하셨군요. 그리고 논란 부분에서 Aubelumiere님께서 편집하신 요동 부분 서술도 삭제하셨네요. 이부분의 수정을 Aubelumiere님께서 동의하셨나요? 그랬다면 저도 동의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만. --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38 (KST)
    그리고 Xakyntos 사용자는 3개월 차단 조치후 전혀 활동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경우가 다릅니다. 그리고 여기서(클릭) 보듯이 저는 Xakyntos 사용자 차단 후에 Xakyntos 사용자의 편집 부분을 독단적으로 수정하지않고 충분히 그 의사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일단술먹고님께서도 토론 상대방이 차단된 틈을 타서 합의없이 일방적 편집을 하지마시고 이런 식의 가능한한 열려있는 토론 경로를 통해서 충분한 토론을 거친, 합의된 편집을 하시기를 요구드립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45 (KST)
    아 죄송합니다. "낙랑군의 위치는 여러 견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는 평양으로 추정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랴오둥 반도 부근으로 본다. 이외에 대한민국의 일부 사학자들은 요서 지역에 위치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부분은 그대로 놔두셨군요. 이점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313년 고구려 미천왕에 의해 축출될 때까지 4세기에 걸쳐서 중국 변군(邊郡)으로"부분을 "한반도 북부의 중국 변군(邊郡)으로"라고 수정하셔서 착각했습니다. 다시한번 착각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50 (KST)
    귀하는 글을 자의적으로 해석 및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토론을 회피한게 아니라 귀하가 지엽적인 주제로 토론 방향을 틀어지게 해서 한 가지에만 집중한 것입니다. 주제를 그렇게 말씀하셨으면서 논란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꺼내신 이유는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전 "Lhrdrth 님께서 교과서에서 낙랑군재평양설을 부정했다고 말씀하셨다"라 말한 적이 없습니다만? 독자 연구가 두말할 나위 없이 자명합니다.
    다섯번째로 요구드립니다. 개요와 북한지도를 제외한 모든 다른 내용에 대한 해명을 요청합니다. Lhrdrth님께서도 님께서 토론을 무시한다면 되돌리는 것을 말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북한지도와 개요에 대해서는 양보하실 의향이 전혀 없으시다면 백:조정을 제안합니다. 이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6:29 (KST)
    Aubelumiere님께서 동의하신다면 저도 조정을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는 그냥 중재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6:42 (KST)
    여기서 사:Lhrdrth 님께 답변을 요청합니다. 사:일단술먹고합시다의 "낙랑군에 위치에 대한 논란은 없다"라는 주장이 맞다고 보십니까? 저는 "한국고중세사전"이라는 공신력 있는 자료를 가져와 논의가 분분한 것을 증명해 냈는데, 해당 사용자는 이러한 신뢰할 만한 출처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자의적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해결되지 않으면 토론이 진전되지 않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4:53 (KST)
    Aubelumiere님께서 인용하신 아래 부분만 봐도 "낙랑군 위치에 대한 논란은 없다"라는 부분은 완전히 틀린 견해입니댜.
    낙랑군의 위치에 대해서는 학자마다 다른데, 처음 설치될 때는 위만 조선의 옛 땅을 중심으로 하여 대체로 지금의 평안남도 일대와 황해도 지역의 일부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낙랑군의 속현은 11현이었다. 북한 학자들은 위만조선의 중심지가 요동에 있었던 것으로 보아 왕검성도 평양이 아닌 대릉하 동쪽지역으로 보고, 낙랑군의 위치도 요하 부근이었다고 주장한다. -- [네이버 지식백과] 낙랑군 [樂浪郡] (한국고중세사사전, 2007.3.30, 가람기획)
    전에 지적해주셨듯이 국사교과서도 예전에는 낙랑군이 평양에 있다라고 하다가 이제는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것도 논란이 있기에 그런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낙랑군 재평양설 주장자들은 재야사학이나 학계 극히 일부의 주장이라고 폄하하겠지만 낙랑군이 평양에 없다는 견해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이는 인터넷 검색만으로 확인되는 문제입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5:03 (KST)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미술대사전 두산백과 한국고중세사사전 시사상식사전입니다. 모두 낙랑군의 위치에 대해서 어떻게 서술하고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고중세사사전에서 북한 주장의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도 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대체로'라는 표현을 넣어 뜻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낙랑군 재평양설 주장자들이 '학계 극히 일부의 주장이라고 폄하'하는 게 아닙니다. 다른 백과사전들도 모두 사실을 반영하여 설명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07년도 이후인 2008년-2015년까지의 논문을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비주류이론을 주장하는 당사자들을 제외하고는 현재 학계에서는 위치에 대한 논란이 없습니다. 북한을 제외한 외국은 말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그리고 고교 국사 교과서에 '낙랑군이 평양에 있다라고 하다가 이제는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것도 논란이 있기에 그런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문장이 있습니까? 국사 교과서는 각각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의 비중이 변하는 것 뿐입니다. 백:독자연구#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에는 A라는 내용이 적혀있으니 B라고 말해도 된다'고 말하는 것을 독자연구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 분께 '고교 국사 교과서가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란을 인정했기 때문에 그렇게 서술이 변한 것이다'의 출처 제시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으로 나오는 널리고 널린 그 주장들도 독자연구라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6:29 (KST)
    아래는 여기서(클릭) 제가 올린 자료입니다.
    이는 국사편찬위원회 연구관과 교육부 역사 담당 편수관을 지낸 윤종영씨가 지은 "국사 교과서 파동"이라는 책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책에 보면 각 대학교의 교수들이 모여서 국사 교과서 편찬 준거안을 1986년에 만들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일단 한사군과 낙랑군에 대해서는 아래의 문제들이 제기되었습니다.(해당 책 116 페이지)
    `한사군의 국내 위치를 인정해야 하는가
    `낙랑군의 평양 설치를 인정해야 하는가(왕검성의 위치)
    그래서 국사편찬 위원회에서 위촉된 교수들이 격렬한 토론을 거친 끝에 1986년 6월5일 국사 교과서 편찬 준거안이 확정 발표되었는데 한사군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해당 책 172 페이지)
    `한군현에 대해서는 근래의 학문적 성과를 유의하여 서술하되 그것이 한국사의 주류가 아님을 명확히 한다.
    보시다시피 낙랑군 위치가 어디인가에 대해서는 이미 예전부터 학계에서 엄청난 논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낙랑군 위치에 대한 논란은 없다"라는 주장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혀 타당하지않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6:34 (KST)
    현재는 2015년입니다. 저는 2008년-2015년의 논문들을 기반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1986년도의 자료를 가져오신 건 뭐죠; 그리고 저 논란은 '위치에 대한 논란'이 아니고 '국사 교과서에 어떻게 서술할지의 논란'입니다; 그래서 결론도 떡하니 '한군현에 대해서는 근래의 학문적 성과를 유의하여 서술하되 그것이 한국사의 주류가 아님을 명확히 한다.'라고 했군요. 낙랑군은 한국사에 있어서 주류가 아니라고요;; 그래서 서술이 줄어들었던 것입니다;; 다시 한번 분명하게 요구드립니다. 고교 국사 교과서에 낙랑군에 대한 이설을 인정한다는 문구가 있는지 제시 바랍니다. 님의 의견은 충분히 숙지하고 있으니 반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6:44 (KST)
    아니 낙랑군을 포함한 한사군 위치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다는 걸 증명하지않습니까? 자꾸 님께서는 이런 식으로 님만의 자의적인 해석으로 토론을 자꾸 더 꼬이게 하시는데 정말 난감합니다. 하여간 이 논란이 지금 님 주장처럼 완전히 논란의 여지없이 종결됐다는 근거는 또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자꾸 난감한 문제를 증명 요구하시는데 그럼 고교 국사 교과서에 낙랑군에 대한 이설은 완전히 없다는 문구는 어디 있는지 제시바랍니다. 제가 지금 약속이 있어서 어디 나가봐야돼서 토론에 대한 답변이 늦을 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Lhrdrth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16:52 (KST)
    백:비주류#비주류 이론의 부적절한 부각에는 “'저명하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그 학설이 제시된 곳이 아닌 다른 여러 단체나 학자, 교수들이 그 학설에 대해 논평하거나 토론하거나 부정했어야 합니다.”라고 합니다. 저는 2008년-2015년의 낙랑군 관련 논문을 근거로 합니다. 현재 낙랑군한반도설의 이설은 학계에서 진지하고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비주류이론 추종자들이 모여서 만든 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하기는 합니다만 그것이 다른 단체나 학자, 교수들에게 논평을 받거나 토론을 받지는 않습니다. 고교 국사 교과서에 '낙랑군에 대한 이설은 완전히 없다'는 문장은 없습니다. 낙랑군은 한국사의 주류도 아니고 고교 교과서의 성격상 그런 문장을 삽입할리 없으니까요; 대신 "미천왕 때에 낙랑군을 완전히 몰아 낸 고구려는 압록강 중류 지역을 벗어나 남쪽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라는 문장을 통해 낙랑군이 고구려의 남쪽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침과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데도 어디가 자의적인 해석이라는 겁니까..... 님께서는 항상 고교 국사 교과서는 낙랑군한반도설을 부정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그 문장의 제시를 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04:05 (KST)
    2000년 이후에도 복기대, 박선희 교수등이 논문으로 낙랑군 재평양설을 반박했고 이것을 비주류이론 추종자들이 만든 논문이라고 무시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으며 국사교과서는 님이 예를 든 그문장조차도 낙랑군이 평양이라고 직접 기술하지도 않았으며 그어디에도 낙랑군이 평양에 있다라는 문장은 없습니다. 님말대로 아주 논란이 없는 상태로 종결났다면 당연히 낙랑군이 평양에 있다라고 해야됩니다. 심지어 Xakyntos 사용자도 이부분은 인정했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16:09 (KST)
    전부 이전의 토론에서 출처를 제시하며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고교 국사 교과서에는 각종 소국들은 아예 이름도 언급이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서술의 비중이 줄어들었던 것 뿐인데 같은 말씀 반복하지 마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17:44 (KST)

    Lhrdrth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공정하고 판결에 강제력을 지니는 중재 요청을 해야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가 계속되는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독자 연구를 반복하고 이로 인해 정상적인 토론이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므로 해결을 위해서는 "제한 정책에 따른 제한"과 관하여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23:03 (KST)

    백:분쟁 해결을 보면 백:중재는 가장 마지막에 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더구나 백:중재#중재위원회가 내릴 수 없는 결정을 보면 "중재위원회는 분쟁 당사자간의 처우를 결정하는 의무와 권한만이 있으며 분쟁이 일어난 문서의 내용 및 제목을 특정 방향으로 수정하거나 삭제하라는 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현재 관건은 문서의 수정과 편집이 아닙니까? 님과 제가 백:조정에 서로 동의해서 몇 분을 모시고 '그 결과에도 승복하겠다고 서로 약속'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리고 제 어디가 계속되는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독자 연구를 반복하신다는 말씀입니까? ...... 저는 계속해서 링크자료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님의 발언에서 상당한 불쾌감을 느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04:05 (KST)
    님이 주장하는 "낙랑군 위치에 관한 문제는 전혀 이견이 없다"는 지금까지 제시된 여러 자료로서 완벽히 논박되었는데 님은 그주장을 굽히지않고 있으며 제가 봐도 독자연구입니다. 저는 이런 님의 태도에 상당한 불쾌감을 느낍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16:18 (KST)

    제한 정책에 따른 제한이라 분명히 어제 달아놓았습니다. 독자 연구 여부를 판단하여 만약 해당할 경우 차후에 이를 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백:제한 정책을 정독하십시오. 불쾌한 건 저고 Lhrdrth 님께서도 그러실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 지나치게 긴 토론은 오직 지엽적인 주제로만 구성되어 있고 똑같은 말을 아직까지 반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겹습니다. 비주류 이론은 한 학계를 벗어나면 해당되지 않으며, 논란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으면 논란이 있는 겁니다. 똑같은 말 계속 반복하는데, 만리장성 한, 중 역사학계의 의견 차이는 현재 조용하네요? 논란 없는거죠? 빨리 가서 만리장성 논란 부분을 삭제하시죠. 설마 이율배반적인 잣대를 적용하지는 않겠지요? 최근에는 저명한 역사학자인 심백강 민족문화연구원 원장이 재야의 주장을 받아들여 낙랑군재요서설에 동의합니다. 논란이 해결되지도 않은 걸 없다고 독자연구 시작해서 이제는 자료까지 안 찾으신다면 할 말이 더 이상 없습니다. 또한 낙랑군재요서설은 귀하가 말하는 비주류 이론 추종자들만 찬성하는 게 아닙니다. 너무 이분법적으로 바라보시는군요. 최후의 수단인 것 알고 있습니다. 조정은 강제력을 지니지 않아 귀하가 이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되어 중재를 제안한 것이지만 귀하가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하시니 믿고 조정을 하자는 제안에 동의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08:20 (KST)

    심백강은 이런 사람입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 어디가 저명한 역사학자란 말입니까.. 어쨌든 조정은 물론이거니와 그 결과에도 서로 승복하기로 합의를 보았으니 그렇게 해결하죠. 그리고 지금까지의 쟁점을 제외한 다른 부분의 해명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혹시 몰라서 6회째 여쭈어봅니다. 저에 대한 인신공격은 지속하셨지만 본항목은 이의를 수용하여 수정하셨던 토론:이마니시 류 같은 예도 있었으니 더이상은 물어보지 않고 그 부분만 이전으로 돌리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17:44 (KST)

    민족문화연구원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한학자이자 역사학자- 더불어 전 대학교수. 이분 나름 저명하신데 그걸 네이버에서 확인하신다니 유감스럽습니다. 포털 사이트에 대한 무분별한 믿음은 정보화 시대 사람들이 지양해야 할 것들 중 하나입니다. 또한 발간한 책 중에 한개만 의도적으로 가져와서 하는 독자 연구에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는 것 같군요. 일단 급한 것 부터 해결하자는 게 제 입장입니다만 그 횟수는 제가 언급한 "귀하의 독자 연구"보다는 적을 것입니다. 독자 연구부터의 여부나 먼저 결판내고 논의하도록 하죠. 그 전의 합의없는 편집은 지침 위반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적용된 인신공격 지침 위반은 "과학을 모른다"라는 표현이었지 귀하의 감정을 나쁘게 한 것은 아닙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20:18 (KST)

    ... 아무런 출처도 없이 그렇게 주장하는 걸 보고 독자연구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출처를 제시해드렸습니다. 책 학권을 보라는 게 아니고 저자 약력을 보라는 겁니다. 그 분 본업이 한학자입니다. 민족문화연구원은 뭐하는 데인지도 잘 모르겠군요. 검색하니까 어렵게 신문기사가 떴는데 자비로 만든 번역 전문의 출판사 같습니다; 그리고 Aubelumiere님께서는 자신의 차단 이유를 왜곡하지 마시고 반성의 자세를 보여주세요. 아울러 7회째 요구합니다. 현재 쟁점 이외의 사안 일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원래부터 별개의 사안이었으니 주제를 새로 개설해서 말씀해주시던지 하세요. '10일' 전부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지금 하시는 행위를 보고 토론 회피라고 하는 겁니다. 거듭된 토론 요청에도 불구하고 응하지 않으시면 되돌려지는 게 원칙입니다. Lhrdrth님의 요청이 있으니 바로 안 돌리고 이번 한 번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요청드리지 않고 돌리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00:26 (KST)

    해명은 읽지도 않고 글쓰는 것만 좋아하시는군요. 말도 안되는 소리로 토론을 이렇게 만든 분이 누구신데 도리어 토론 회피라고 적반하장인지. 내가 분명히 조정 끝나고 하기를 원한다라는 입장 또한 여러 번 보였는데 귀하는 읽지를 않는가 봅니다. RedMosQ 사용자가 든 지침처럼 사실을 말한 것이 귀하의 독자 연구에 의해 반성하지 않는다는 소리가 나온겁니까? 귀하의 독자 연구 또한 토론이 시작되자마자 문제가 제기되었는데 아직까지 완고한 입장을 보여 조정을 요청하려 하고 그 말도 안되는 소리가 아직도 토론되고 있습니다. 귀하 한 사람을 존중해서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입장은 알바 아니라 이겁니까? 이제는 윤내현도 한학자라며 폄훼하실 것 같네요. 한국 사학자들은 기본적으로 한문 독해 능력이 떨어집니다만. 제발 좀 하시죠. 문서 훼손 하십시오. 저와 Lhrdrth 님은 조정이 끝나고 토론하고 싶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했고 토론 참여자 중 두명이 입장을 밝혔는데도 이런 행동을 하는 건 협업 정신 위반입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07:47 (KST)

    들여쓰기 좀 신경써주세요. 헷갈리네요. 토론신청이 있을 때 그 토론을 뒤로 미루는 것은 무슨 정책과 지침을 근거로 합니까? 그런 정책과 지침이 있다면 조정 후로 미루는 데 동의하겠습니다. 그리고 독자 연구란 출처로 증명할 수 없는 주장을 이름입니다. 님께서는 심백강이 저명한 역사학자라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사학자들은 기본적으로 한문 독해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은 또 뭡니까?;; 그리고 제가 윤내현에 대해 뭐라고 합디까? 왜 자꾸 토론과는 상관 없는 말씀들을 꺼내십니까? 지금 이 상태가 좋으십니까? 저와 싸우시는 게 좋아요? 님은 저에 대한 존중을 안 해서 차단당하신 상태입니다. 그런데 또 인신공격과 도발적인 발언들을 하시네요... 저는 님과 이런 상황이 너무 싫습니다. 불필요한 토론문서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맨 밑에 조정자 제안 해놨으니 빨리 답변 좀 달아주세요. 왜 자꾸 질질 끄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3:00 (KST)

    뭐만 하면 인신공격이라 매도하니 진짜 할 말이 없군요.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으로 착각했지만 심백강은 나름 유명한 사람입니다. 굳이 증명 안해도 한국의 여러 역사학자들이 있고 북한 학계도 있다고 수십 차례 말씀드립니다. 글 쓸때마다 이런 말을 해야하다니 참으로 애석할 따름입니다. 네 인용하셨듯이 귀하는 출처로 증명할 수 없는 주장을 했습니다. 그걸 독자 연구라 하죠. 학계 어느 누구도 논란이 없다고 말한 적이 없고 논란이 종식이 된적도 없는데 있다는 걸 없다고 말하는 귀하의 논리는 사상누각 아닙니까? 누군 좋은 줄 아세요? 귀하의 이치에 맞지도 않는 주장과 대치하는 상황이 정말 싫습니다. 생각해 보시죠. 한학자가 한문 독해력 좋나요 일반 역사학자가 좋나요? 뭐가 질질 끌어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결하자는 게 못미더우면 그냥 토론하지 말고 문서 훼손 하시라니까요. 참여자들 중 두 명이 한 주제에만 먼저 집중하자 제안했는데 그렇게 독단적으로 행동하시렵니까? 귀하나 지침 가져오세요. 한번에 여러 개 토론하라는 지침이 있나요? 이 토론은 협업 정신이 결여되어 있군요. 한 사람이 타인을 탓하고 있으나 두 사람이 나머지 한 사람을 탓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이런 흙탕물 싸움에 개입하지 않으려고 하신 Lhrdrth 님께서도 잘못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귀하 한 사람의 의견이 위키백과를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논란이 있다는 건 이 문서를 거쳐가고 편집한 모든 사용자가 동의한 내용입니다. 야스페르츠도 이를 인정하고 토론에 참여했죠. 전무후무할 궤변입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6:19 (KST)

    들여쓰기 좀 신경써달라니까요... 님의 의견이 아니라 출처를 주세요; 저는 여러번 출처를 제시해드렸는데 왜 또 못 봤다고 하시는지; 백:예절 확인하세요... 저의 토론 요구를 님께서 정말로 성실하게 임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더구나 님께서는 사용자토론도 삭제하셨었죠? '해당 사용자가 자신의 의견을 받아들인 것으로 좋게 해석해 주세요.'라고 되어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건건 이의를 제기하시는 것은... 그냥 저에게 싸움을 걸고 싶다는 것입니까? 사실 현재의 해당 쟁점을 제외하고는 토론:이마니시 류 문서처럼 제 편집에 별로 문제될 게 없었습니다. '한중일 역사학계가 말하는'도 틀린 내용이 아니고 '이상과 같이 과거 인물들의 낙랑군에 대한 관점은 상이했다. 정리하면'는 불필요한 문장에 문맥에도 안 맞고 '평양이 2개라는 주장' 역시 현재의 낙랑군 문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의 사서는 《삼국사기》부터 시작해서 모두 '낙랑군 평양=장수왕 평양=고려의 서경'이라고 바로 쓰고 있어서 의미가 없고, 중국의 정사 외국전에서 평양을 고구려의 수도라고 최초로 언급하는 게 《주서》인데 북주는 6c의 나라고 편찬 시기는 7c 초입니다. 이때는 님도 동의하듯이 장수왕의 평양이 정말 확고한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북한 지도의 설명도 논란 항목으로 이동시킨다는 전제 하에 '북한 학계에서 말하는'이라고 바꾸고 싶습니다. 그 학설이 북한 학계에서는 통설이니까요. 제 말에 '정말로 큰 오류가 있다면' 이의를 제기해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굳이 토론 길게 끌지 말아요...... 정말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은 남겨두고 그렇게 편집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9:09 (KST)

    싫으면 토론란에 글 달지 마세요. 삭제하는 것도 내 자유이며 뭐라할 권리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 글들은 말도 안되는 궤변이었죠. 과거 학계의 동향을 파악하지도 못했으면서 뭐가 관련이 없나요. 진짜 윤내현의 논문만이라도 읽어달라고 여러 번 부탁했는데 말이죠. 윤내현이 박지원, 신채호 등을 이어 평양의 보통명사설을 주장한 겁니다. 강단의 고구려 평양=현재 평양이라는 주장에 반박하여 말입니다. 따라서 평양의 위치는 낙랑군의 토론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난 출처를 가지므로 문맥의 문제가 있다면 삭제하지 않고 적절하게 배열해야지 삭제해서는 안됩니다. 한다면 사관갈 수 밖에 없습니다. 불필요한 건 평양의 보통명사설이 아니라 귀하의 주장입니다. 한중일도 해방 후 주장한 근거 가져오세요. 가져와도 나중에 얘기하도록 하죠. 질질끈다고 불만있으면 지침 가지고오시든가요. 아니 진짜 쓴 글을 읽는지 아닌지 아니면 읽고 싶은 부분만 읽는지는 궁금한데 백:아님#국가는 어떻게 해결할 거냐고요. 사진 옮기는 거 거절한다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이거 해결 못할거면 이런 말은 꺼내지도 마십쇼. 백:예절을 상대방의 토론 자세를 횟수까지 언급해서 질질끈다고 표현하여 어긴 분이 누구실까요? 항상 본인이 말하는 건 상호 존중적이고 남이 문제라는 겁니까? 싸우자는 건 귀하니까요. 진짜 미치겠네 옛날부터 학계에서 토론됐다고 계속 말했는데 현재 조용하다는 궤변으로 논란은 없다라고 말한 사용자는 누구실까요? 출처도 가져왔고 논란이 있음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인데 그렇게 혼자서 주장하실거면 귀하 토론란에서 하세요. 논란이 없다는 증거부터 가져와요. 멋대로 가져왔다 이런 소리 그만하고 말입니다 몇몇 백과사전에서 안다뤘다고 논란이 없다는 것도 아니고 최근 조용하다고 논란이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싸워보자고요? 사람 인내심 시험하십니까? 도대체 우주 배경 복사를 보고도 빅뱅을 인정하지 않는 과학자와 다를게 뭡니까--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21:37 (KST)

    ........... 쟁점 사항이 되는 내용은 조정으로 해결하기로 합의하고는 같은 얘기를 자꾸 꺼내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건 손도 안대고 말도 안 꺼내고 있습니다만? 평양이 여러 개일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사서에도 평양으로 천도했다는 기록이 여러 번 있으니까요. 그래서 충분히 평양 항목 같은데에 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의 낙랑군문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의 사서는 고려의 서경=낙랑군이라 하고, 중국의 사서에서 수도 평양 말할 땐 장수왕or평원왕의 평양입니다. 주서(6-7c) 이전엔 평양 얘기가 안 나옵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보통명사의 평양은 매우 이른 시기잖습니까. 출처 제시해드릴테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삼국사기, 고려사, 세종실록, 위서, 양서, 주서, 그리고 문맥에 안 맞고 불필요한 문장은 '이상과 같이 과거 인물들의 낙랑군에 대한 관점은 상이했다. 정리하면'입니다. 한중일은 며칠 전 토론 때까지만 해도 남한의 학설을 그대로 실은 것이든 뭐든 인정하고 게셨으면서 갑자기 번복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그저 제가 하는 편집은 뭐든 싫으시다는 겁니까?;; 중국과 일본은 Lhrdrth님도 동의하신 바이니 괜히 싸우려 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현재 쟁점이 되는 사항은 더이상 말 안꺼내고 손도 대지 않고 조정으로 해결하겠으며, 그 외의 사항만 수정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23:51 (KST)

    저와 Lhrdrth 님은 끝도 없이 경고했는데도 귀하는 끝내 반달 행위를 했습니다. 더구나 평양은 논의 중이고 한중일 역사학계라는 발언의 증거도 요구했으나 귀하는 문서 훼손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분명히 말했는데요, 윤내현이 강단 학자들과 싸울 때 강단 학자들이 낙랑=평양이라 주장하는 것에 평양이 보통명사라 했고 그 근거가 요사였습니다. 초기든 아니든 귀하가 판단할 게 아니라 사실만을 적는겁니다. 그런데도 문맥에 안맞다고요? 진짜 더이상 할 말 없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24 (KST)

    아무리 출처가 있어도 본항목 문서에 아무 상관 없는 엉뚱한 내용을 적는 것이 백:문서 훼손입니다. 그 내용은 평양으로 가야할 사항이지 여기서 쓸 내용이 아닙니다. 이곳은 낙랑군의 위치를 적는 곳이지 평양이 여러 개라는 것을 증명하는 곳이 아닙니다. 저는 출처를 전부 제시해드렸습니다. 고집 피우지 좀 말아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30 (KST)

    너무 토론이 소모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분명 위키백과 정책상 낙랑군 문서에 북한측 지도 주장과 서두에 여러 주장을 소개하는 개요를 넣은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문제가 끊임없는 설득과 모든 정책 근거, 그리고 다른분들의 의견까지 제시해도 해결이 되지않는 것에 개인적으로 납득할 수 없습니다. Aubelumiere님게서 동의를 하시니 그럼 조정을 받아보도록 하지요.--Lhrdrth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16:15 (KST)

    다시한번 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토론을 할만큼 했고 아무리 토론을 해도 입장차는 좁혀지지않고 또다시 인신공격과 토론 과열의 조짐이 보이고 있으며 결국 조정 등을 통한 해결밖에는 방법이 없음은 이제 확실해졌습니다. 따라서 이 소모적인 논쟁을 이제 중단할 것을 제안하며 조정이나 중재의 절차를 밟도록 하지요. 이제는 어떤 식으로 조정이나 중재의 절차를 밟을 것인가에 대한 논의로 전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16:24 (KST)

    저는 불필요한 토론의 증가를 막고 원활한 해결을 위하여 거의 초반부터 조정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해결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 기쁩니다. 제가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조정자 조건과 한국사 기여 정도, 현재 활동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봤을 때... 그 분들이 해주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Neoalpha님이나 Shyoon1님이나 Twotwo2019님께 부탁해보는 게 어떨까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17:44 (KST)

    앞의 두분에 대해서라면 반대합니다. 한국사 토론에서 매우 격렬한 분쟁이 일어난 바 있고 사관 요청도 수 차례 갔던 터라 권고에 주관적인 감정이 포함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Twotwo2019 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께 조정을 요청하는 것이 합당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20:02 (KST)

    저도 사:Neoalpha, 사:Shyoon1 두분과는 서로 격렬한 토론을 주고받았고 사관 신청도 갔던 관계라 꺼려집니다. 그리고 일단술먹고님이 Aubelumiere님께 요동 부분 서술에 대한 토론을 계속 제의하시는데 이에 대한 대응이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20:08 (KST)
    조정자 명단을 확인해보니 사:Shyoon1 이분은 명단에 없으신 분입니다. 애당초 조정 요청 대상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마침 아사달님이 계시네요.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사 분야에 매우 해박하시고 지식이 많으시며 거기다가 각종 위키백과 정책 및 지침에도 해박하신 분이십니다. 거기다가 중재위원 경력도 계신 분입니다. 조정을 받기에 더할나위없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20:17 (KST)

    아사달 님이라면 저 또한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분이십니다. 조정자는 누구든 될 수 있으나 아사달 님처럼 위키백과와 역사 분야 동시에 조예가 깊은 분은 찾기 힘들겁니다. 또한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가 제안한 토론은 나중에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번에 여러 곳에 발들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20:27 (KST)

    그렇다면 일단술먹고님께서는 요동 부분에 대한 서술은 일단 삭제하시지말고 그대로 유지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이문제가 해결되고 Aubelumiere님께서 토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셨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일단 이문제부터 해결하고 해당 부분에 대한 토론이 속개되는 것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 Aubelumiere님의 요동에 대한 편집에 대해서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임을 밝힙니다. --Lhrdrth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20:46 (KST)
    조정자 명단에 없어도 누구라도 괜찮은 분이면 조정을 부탁할 수 있다고 백:조정#조정자에 나와있습니다. 아사달님은 사용자문서를 확인해보니 님들과 관계가 있는 것 같아 꺼려집니다. 그럼 문제가 없다고 하신 Twotwo2019님께 부탁해볼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00:26 (KST)

    원래는 토론이 필요없는 내용이죠. 이 위키백과 문서의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란"을 야스페르츠를 포함한 수많은 사용자들이 거쳐가고 편집했던 부분으로서 그들이 논란이 있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또한 최근 조용하다는 건 논란이 없다는 게 아니라 해결되지 않은 채 계속 이어진 것을 의미하므로 이를 악의적으로 아전인수하여 왜곡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들끼리 떠든다는 것도 말도 안되는 논리이고 그들은 학계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윤내현은 여러 강단사학자들과 논쟁을 펼쳐왔고 그 논란이 해결되지는 않았으며 북한 사학계는 별개입니다. 이는 저명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편집을 요구하는 특정 사용자는 본인만의 논리로 무장하여 사실을 호도하며 물타기를 하고 있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6:29 (KST)

    해당 사용자의 일방적인 주장에도 불구하고 저와 Lhrdrth 님은 조정에 찬성하셨습니다. 이는 옳고 그름을 파악하려는 의도가 아닌 틀리고 일방적인 주장이 반복되는 것을 하루빨리 멈추고자 하려는 목적입니다. 답은 자명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6:33 (KST)

    .............. 동의하신 거죠...? 해당 사용자에게 부탁해보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9:09 (KST)

    또다시 두분다 토론시 감정이 격해지시고 계십니다. 이제 지금부터는 조정, 중재말고는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일체의 토론을 중지할 것을 권유드립니다. 합의는 어차피 안나오는데 이런 상태에서 계속 논쟁해봤자 또다시 사관요청이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그리고 일단술먹고님께서는 Aubelumiere님이 이 문제 해결후에 토론하시겠다니까 요동 부분을 삭제하시는 편집은 그만 두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어차피 합의없이 일방적으로 삭제하셔봤자 얼마후에 또다시 되돌려질 겁니다. 이를 아시면서 굳이 지금 편집하실 이유는 없다고 보고 만약에 이문제 해결후에도 계속 Aubelumiere님께서 요동 문제 토론을 안하신다면 그때는 진짜로 삭제하시는 것을 말리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조정자는 한분의 의견으로 이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조정은 가급적 조정자 명단에 있으신 분으로 해야되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 같고 님께서는 아사달님께서 우리와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 꺼려지신다고 하지만 북한 주장 문제에 있어서 그 기나긴 논쟁동안 그분은 단한마디도 누구의 편을 들지않았습니다. 그분이 이문제에 대해서 우리의 주장 그대로 수용하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님의 주장을 수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조정자로서는 위키백과에서 이분만큼 적합한 자격을 갖추신 분도 없으니 아사달님께도 조정을 부탁드리고 그외 1분해서 최소한 3분께 조정을 부탁드림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조정을 신청하지마시고 조정자 명단이 다 정해지고 조정 신청 문구도 합의하여 정한 후에 조정을 신청합시다. 확인하시면 아시겠지만 이런 문제로 수개월 심지어는 몇년을 끄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서두르시는 것 같은데 조금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겠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9:43 (KST)

    이걸로 몇 개월 끌 것도 없습니다. 왜 자꾸 질질 끌려고 합니까. 조정자는 Twotwo2019님으로 Aubelumiere님과 합의를 보았고 그 결과에도 서로 승복하기로 동의했습니다. 혹시 Aubelumiere님이 원하신다면 세 분을 모실 수도 있습니다만 괜히 더 꼬이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세 분이 된다면 제가 꺼리는 1인(아사달님), Lhrdrth님이 꺼리는 1인(네오알파님), 문제 없다고 하신 1인(투투님) 이렇게 하면 되겠군요. Aubelumiere님이 결정하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23:51 (KST)
    질질 끄는게 아닙니다. 일단술먹고님께서 이상황에서 다시 요동 문제를 제기하셔서 다시 감정싸움에 거친 토론으로 가고있지않습니까? 좀 순차적으로 모든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자는 겁니다. 솔직히 표현은 정중하시지만 토론이 이렇게 감정적으로 가고 소모적이 되는 것은 일단술먹고님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06 (KST)
    몇 번이나 해결을 위하여 조정을 제안 드렸고, 절충안도 제시해드렸습니다. 모든 감정적 표현에도 인내했습니다. Lhrdrth님은 이전부터 어떻게든 절 공격하려고 하시는데 정말 불편합니다. 님 역시 최대한 백:선의로 봐드리려고 했습니다만 고려황제 토론 때도 그렇고 위키백과에 기여하고 싶으신 것인지 아니면 Aubelumiere님을 자극하여 저를 추방해버리고 싶으신 것인지 헷갈립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12 (KST)
    이런 감정적인 표현이 나오는 이상 저도 불쾌해지고 결국 토론은 소모전이 되고 결론은 안납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26 (KST)

    백:예절 위반이라 그리 공격해놓고 정작 본인은 그 대상에서 제외인가요? 아니 조정이라는 게 일순간에 이루어지고 삽시간에 결론이 도출되는 줄 아십니까? 좀 선례를 찾아보고 말씀하셔야지 찾아보지도 않고 질질 끈다고 말하면 뭐하자는 겁니까?--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17 (KST)

    아니... 다 합의봐놓고 이 말씀은 또 무엇입니까...?;; '그 대상에서 제외'란 말씀은 무엇입니까? 문맥 이해가 안되네요;; 님이선택하세요;; 3인 모실 겁니까? 1인 모실 겁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30 (KST)

    또 이상한 소립니까? 누가 합의 안봤대요? 님 발언이 잘못되어서 문제삼은겁니다. 뭐가 질질 끌어요 도대체? 난 상관 없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34 (KST)

    제가 이상한 소리나 하는 사람입니까? 도대체 차단 중인데도 자꾸 인신공격을 하십니까...;; 뭐든 상관 없으시다니 그럼 기존대로 1인으로 하죠. 투투님께는 조정을 부탁드린다는 요청을 해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빨리 이 토론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37 (KST)

    3인으로 하자는 Lhrdrth 님의 제안은 깡그리 무시하는군요. 3인 갑시다. 누구는 하고 싶어서 여기있는 거 아닙니다;; 인신공격 정의를 아직도 파악 못하고 계신데 또 사관 넣으세요--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41 (KST)

    아니 5분 전에는 뭐든 상관 없으시다면서요............. 님의 변덕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위키백과 토론이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 건가요;;; 당황스럽네요..... 네. 그럼 3인으로 해요. 조정자 명단은 제가 말씀드린대로 그렇게 합시다. 그리고 '또 이상한 소립니까?' 이게 인신공격이 아니란 말입니까? ..... 저는 님과 싸우려고 여기 온 게 아닙니다. 왜 자꾸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46 (KST)

    귀하가 Lhrdrth 님이 없는 상태에서 멋대로 발언한 것이 배경입니다. 뭐 변덕에 죄송합니다만 행동에 대한 비판은 인신공격이 아닙니다. 저도 싸우려 온 거 아닙니다. 하지만 싸우게 만들고 계시지 않습니까.--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49 (KST)

    사:Lhrdrth 님께[편집]

    해당 사용자가 거듭되는 권유에도 불구하고 독자 연구를 근거로 합의 없이 문서 훼손을 자행하였습니다. 따라서 해당 사용자의 반달 행위에 대한 사관 요청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13 (KST)

    현재 쟁점이 되는 사항은 전혀 편집하지 않았고 조정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쟁점 이외의 부분은 전부 출처를 제시해놨습니다. 표현 하나 하나까지 시비를 걸며 사관 요청을 남에게 부탁하는 것이야말로 싸움을 거는 것 아닙니까? 제가 이번에 편집해놓은 사항이 정말로 '독자 연구를 근거로 합의 없이 문서 훼손'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25 (KST)
    해당 사용자는 본인의 잘못을 직접 두둔하고 제가 싸우려 한다고 물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출처를 전혀 제시하지 않았고 논의가 끝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일방적인 문서 되돌리기 및 훼손을 행하였습니다. 해당 사용자에게 수 차례 경고와 자제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해당 사용자는 위키백과에서 만성적으로 독자 연구를 행하고 상대방의 거듭된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를 끝내 굽히지 않으면서 위키백과의 많은 지침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협업 정신 위반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30 (KST)
    제가 이상한 소리나 하는 사람입니까? 도대체 차단 중인데도 자꾸 인신공격을 하십니까...;; 뭐든 상관 없으시다니 그럼 기존대로 1인으로 하죠. 투투님께는 조정을 부탁드린다는 요청을 해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빨리 이 토론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37 (KST)
    ㅋㅋㅋㅋ 진짜 알면서 왜 이러시나요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증명하라니 아직도 이해를 못하는 겁니까 안하는 겁니까 아니면 사람 놀려먹으려고 작정한 겁니까. 내 발언에서 신경 끄세요. 귀하 소관이 아닙니다. 공동으로 집필하는 건데 귀하는 일방적으로 편집합니까? 진짜 이율배반적이군요. 제가 해야되는 말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독자 연구라는 건지.. "--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38 (KST)
    님 사용자문서라고 제가 쓴 말을 함부로 여기에 복사하신 겁니까? 이건 정말 불쾌합니다. 그리고 현재 썼다 지웠다 하시는 발언들은.... 지금껏 아무리 토론이 길어지더라도 인내하며 이해하려고 한 저에게 크게 상처를 주시네요. 님은 정도를 지나쳤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52 (KST)
    귀하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지만 이곳에서 삭제하는 건 제 일입니다. 그러나 토론이 진행 중임을 감안하여 되돌린 겁니다. 저 또한 이 토론 때문에 잃는 것이 많습니다. 앞으로 조정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일체의 토론을 지양합시다. 님도 기분 나쁘고 저도 기분 나쁜데 굳이 서로 계속 이래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56 (KST)

    두분의 감정싸움이 매우 지나친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이래서는 도저히 아무 것도 안됩니다. 지금부터 3일간 일체의 토론을 중지하고 3일후에 다시 차분한 마음으로 토론을 개시할 것을 제의드립니다. 그리고 일단술먹고님께서 하신 편집은 Aubelumiere님께서 요동 부분에도 토론을 개시하셨고 아직 합의를 못 본 부분이므로 다시 되돌리겠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0:57 (KST)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불쾌하다는 표현만 했을 뿐 인신공격은 한 바 없습니다. Lhrdrth님은 마치 중재자의 포지션을 취하려고 하시면서 우회적으로 저에 대한 공격을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부분은 합의를 못 본게 아니고 Aubelumiere님께서 문서 훼손을 하신 부분입니다. 백:문서 훼손에는 엉뚱한 내용을 올리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Aubelumiere님의 '요동 지도'가 아니라 '평양이 여러 개라는 문장'이 현재의 낙랑군 문서와 관련이 없음을 출처를 제시해서 증명했습니다. Lhrdrth님은 제가 제시한 출처를 확인하시고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쟁점이 되는 요동 지도와 개요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제 편집이 오히려 문서 훼손인지 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03 (KST)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볼때는 표현은 대체로 비록 정중하시지만 토론이 이렇게 감정적으로 가고 소모적이 되는 것은 일단술먹고님의 책임이 더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요동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Aubelumiere님이 반론을 제기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합의를 본 후에 편집합시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토론이 아니라 인신공격, 감정 싸움밖에는 안되므로 지금부터 3일간 일체의 토론을 중지하고 3일 후에 다시 차분한 마음으로 토론을 개시할 것을 제의드립니다. 이도저도 못하시겠다면 저는 낙랑군 문서의 보호 요청, 사관 신청 등을 모두 고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이런 방향으로까지는 가지말고 합의 후 편집을 하도록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14 (KST)
    대체 누구에게 책임이 크다고 하는 겁니까? Lhrdrth님은 Aubelumiere님 자극하지 마시고 중립적 시각을 견지 바랍니다. 그리고 저게 반론입니까? 님도 출처를 보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분명 정책과 지침과 출처를 모두 제시했습니다. 어디가 관련이 있다는 겁니까? 이건 그냥 Aubelumiere님이 고집 피우겠다는 것일 뿐입니다. 좋습니다. 이것도 모두 조정에 맡기지요. Lhrdrth님도 Aubelumiere님 핑계대며 문서훼손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27 (KST)

    달랑 사서 몇개 갖다놓고 독자연구 해 놓은게 증명이라니 실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문서 훼손 맞습니다. 논의 안 끝났는데 멋대로 삭제하신 건 맞잖아요.--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09 (KST)

    진짜 이제는 지능적으로 행동하시는군요. 링크 몇개 달아놓으면 출처고 독자 연구가 증명으로 둔갑되다니 말입니다. 윤내현이 반박할 때 그렇게 했고 신채호도 조선상고사에서 유사한 발언을 했으며 낙랑군재평양설을 반박하는 자료였습니다. 근데 뭐가 관련이 없다는 거죠? 논문 읽어보지도 않고 관련 없다고 박박 우기면 다 되는줄 아나보죠? --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12 (KST)

    달랑 사서 몇 개라는 말씀입니까? 지금 귀하께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무시하고 계십니다. 저는 님이 엉뚱한 내용을 올려 백:문서 훼손을 하셨길래 그것을 돌린 겁니다. 혹여나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으므로 귀하께 정말로 관련이 있는지 몇 번이고 물어봤고요. 평양이 여러 개든 뭐든 삼국사기부터 조선왕조실록까지 '고려'의 평양을 낙랑군이라 합니다. 신채호나 윤내현이 고려의 평양도 여러 개라고 합디까? 윤내현의 평양 연구에서는 장수왕의 평양을 논하지 않습니다; 그걸 왜 여기로 끌어옵니까. 평양 문서나 왕검성 문서로 가셔야죠. 정말로 제 편집의 '내용'에 문제가 있다면 돌리세요. 시각 차이가 분명한 개요와 지도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27 (KST)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설명합니다. 고려 조선 역사서는 고구려 멸망하고 수 백년에서 수천년 뒤고 고구려가 멸망하고 사서가 현전하지 않아 기록이 적습니다. 그래서 세월이 지나면 한때 평양이었던 것이 세월이 지나고 완전히 평양으로 판단하게 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걸 보지 않더라도 윤내현과 복기대, 신채호가 보통명사설을 주장했다는 사실은 불변합니다. 또한 재평양설을 반박하는데 사용되었구요. 장수왕 평양이든 아니든 고려 평양이 여러 개든 아니든 학자도 교수도 아닌 귀하가 판단해서 위키백과에서 독자연구하는 건 불필요합니다. 여기 독자연구하러 온 게 아니라 사실만을 공신력 있는 출처와 함께 서술하는 겁니다. 주장했다는 사실을 담은 것이지 옳고 그름이 문제가 아니라고요 진짜 마지막으로 이러는 거니까 사람이 말을 하면 좀 알아들으시죠 --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44 (KST)

    .....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 1차 사료마저 무시하시겠다는 겁니까.... 그런데 그 진위 여부와는 상관 없이 해당 사서는 '고려의 서경=낙랑군'이라 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제시하신 출처들은 오직 고조선, 고구려의 평양 보통명사설만 얘기할 뿐이고요. 이게 제가 판단한 겁니까? 사료와 출처에 써져있는 걸 그대로 읽어드린 거잖아요..... 저는 평양의 보통명사설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 내용은 '평양' 문서에 실으셔야지 왜 자꾸 엉뚱한 낙랑군에 올리려고 하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9:16 (KST)

    더는 해당 사용자와 말 섞기도 싫습니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윤내현의 평양 연구"에서 피식 웃고 갑니다. 신채호와 윤내현이 평양 여러개라 했는데요. 있다고 몇번 말해도 귀하는 읽지도 않는군요. 제발 부탁인데 조선상고사하고 고조선 연구 좀 보세요. 모르면 아예 토론에 참가하지 마시든가 진짜 토론하자는 건지 사람 열받게 하려는건지. 누가 무시했답니까? 사서 달아놓고 독자 연구 해놓은게 신뢰가 가능해요? 사:Lhrdrth님, 제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냥 사관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제 제 감정을 주체하고 싶습니다. 사람 쓴 글을 읽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서 많은 지침을 어기는 해당 사용자에 대한 제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36 (KST)

    Aubelumiere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흥분하시는 심정은 백번천번 이해를 하지만 거친 표현 등이 우발적으로 나오면 자칫하면 다시 차단 조치를 당하실 우려가 있습니다. 차단을 당하면 여러모로 매우 큰 불이익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감정이 절제되지않으셔도 최대한 자제된 표현을 하시는 것이 좋지않을까 감히 말씀드립니다. 불쾌하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모든 것이 Aubelumiere님께 불이익이 가지않기를 바라는 저의 간곡한 진심이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18 (KST)
    북한 지도와 개요 문제는 서로의 시각 차이 문제이므로 충분히 조정과정이 필요하지만 Aubelumiere님과 Lhrdrth님께서는 그 외의 잘못된 편집까지도 길게 끌고 가고 싶다는 얘깁니다 이건;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32 (KST)

    정말로 사관가야합니다. 정말 도가 지나칩니다 이 사용자의 언행은--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1:38 (KST)

    흥분하시는 심정은 제가 백번천번 이해가 가나 그럴수록 마음을 자제하시고 거친 표현을 자세하셔야만 합니다. 만에 하나 이를 빌미로 다시 차단이 되신다면 그 불이익은 고스란히 차단 당사자에게 돌아갈 뿐입니다.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리지만 이럴수록 마음을 자제하시고 거친 표현을 자세하셔야만 합니다. 그리고 신채호 선생, 윤내현 교수님 등께서 평양은 고유명사가 아니라 여러군데 존재했다고 설파하신 것은 저도 알고있고 Aubelumiere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리고 일단술먹고 사용자가 계속적으로 토론의 합의없이 독단적으로 편집을 강행한다면 문서 보호나 사관 요청 등으로 나름대로의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흥분하시는 심정은 제가 백번천번 이해가 가나 그럴수록 마음을 자제하시고 거친 표현을 자세하셔야만 합니다.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2:02 (KST)
    제가 평양의 보통명사설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정했습니까? Aubelumiere님께서는 '평양은 보통명사고 요동에 있다'는 서술과 함께 그 출처로 《열하일기》, 《조선상고사》, 《고조선 연구》, 〈고구려 도읍지 천도에 대한 재검토〉, 〈천남생 묘지명〉을 드셨습니다. 일단 그런 주장이 있다는 있다는 것과 (천남생 묘지명을 제외하고) 각 출처가 연결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평양의 보통명사설은 '평양 항목'으로 가셔야지 왜 엉뚱한 여기에 올리려고 합니까? 《열하일기》《조선상고사》, 《고조선 연구》는 “평양은 여러 개가 있고, 요동에 있는 평양에는 낙랑군이 있었고, 현재의 평양에는 낙랑국이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이미 현재의 낙랑군 문서에 있는 “낙랑군이 ... 박지원(朴趾源), 이규경(李圭景), 신채호(申采浩) 등은 요동 지역으로 비정하였다. ... 윤내현, 복기대 등의 요서라는 주장”라는 서술과 겹칩니다. 출처까지 겹치고요. 〈고구려 도읍지 천도에 대한 재검토〉논문에서는 그런 내용은 없고 장수왕대의 평양은 요양, 평원왕대의 평양은 현재의 평양이라는 주장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제시해드린 한국의 정사는 '고려의 서경=낙랑군'이라 하고, 중국 정사 외국전에서 최초로 고구려의 수도가 평양이라고 이르는 것은 7c라서(평원왕의 평양 천도는 6c 말)이어서 역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어차피 백:독자#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에도 위배됩니다. 〈천남생 묘지명〉에서는 출생을 요동군 평양성이라 하는데... 그럼 연남생 문서로 가셔야죠; 참고로 그게 왜 그렇게 적힌 것인지는 ‘최진열, 〈당(唐)대 고구려 표기 기피현상〉, 동북아역사재단, 2012’(pdf 다운받기)에 적혀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본항목의 표제어는 '낙랑군'입니다. 해당 소제목은 '낙랑군의 논란'입니다. 평양 보통명사설을 싣는 곳이 아닙니다. 애당초 평양 보통명사설 자체가 학계에서 외면받는 주장이 아닙니까? 저는 정말 지금까지 어떻게든 인내하며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09:16 (KST)
    요동 문제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된지 어제입니다. 뭘 참으시고 인내하셨다는 겁니까? 그리고 요동 문제도 사실 나올 거리가 없었는데 확인하시면 아시겠지만 Xakyntos 사용자가 제가 보기에는 너무 무리한 문장을 추가해서 이런 반론이 나온 겁니다. 후세의 모든 기록이 평양이 낙랑군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평양은 고유명사가 아니라 여러군데 있었고 복기대 교수의 장수왕이 천도한 평양이 요동의 요양이라는 주장도 있으므로 평양이 요동에 존재했다는 학설은 이에 대한 반론으로 지극히 적합하며 논란 부분에 실리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습니다. 일단술먹고님께서는 논란 부분에 실리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박선희, 복기대 교수 주장도 일방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주장을 번복했다라고 주장하시면서 삭제 요구를 해서 제가 편집 분쟁이 지겨워서(?) 결국 수용을 했고, SBS 다큐멘터리 부분도 검증을 분명히 했는데 일방적인 주장으로 검증이 아니라느니, 분명히 여러 교수가 참여했는데 또 일방적인 주장으로 아니라느니, 저는 절대로 확인이 안되는데도 PD가 실물을 검증하지않은 한계가 있다라고 해서 그부분을 넣고 해당 유물이 무슨 의미인지 그문장만 추가하자고 해도 무슨무슨 이유로 안된다고 하고 하여간 지나치게 자신만의 주장만을 내세우면서 상대방의 반론과 증거과 논지는 이리지리 꼬아가면서 부정하고 이에 대해서 항의하면 무슨 방해편집이 문서훼손이니 그러시고 솔직히 표현만 대체로 정중하시지 토론 상대방을 너무 자극하고 질리고 지치게 하시는 측면이 있습니다. Aubelumiere님께서 님께 거친 표현을 사용하시다가 차단당한 것을 제가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측면에는 그래서 님의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정자로 자꾸 사:Neoalpha 이분을 요구하시는데 그동안 꼼꼼히 저와 Aubelumiere님의 활동을 확인하셨으니 잘아시겠지만 이분과는 사관 요청 등등 제입장에서는 Xakyntos 사용자 못지않게 반복이 심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이분에게 조정을 맡기자니 그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도대체 님께서는 심지어 조정을 하는데 있어서도 합의가 안되는 방향으로 주장하시니 솔직히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토론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님이 아사달님이 꺼려진다는데 아사달님이 님과 무슨 반대의견으로 논쟁을 한적이 있습니까? 사관 요청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경우가 다르지않습니까? 그리고 조정에 대한 여러가지 최종 합의도 없는데 왜 먼저 다른분께 조정은 요청하십니까? 하여간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상태로는 서로 논의해봤자 결론은 안나고 인신공격, 감정싸움만 일어나니 여기서(클릭) 보시면 아시겠지민 이런 류의 분쟁으로 2주간 휴식을 한바도 있습니다. 그러니 3일은 긴 시간도 아니니 일단 3일간 휴식을 합시다. 이도저도 못하시겠다면 앞서 말씀드린대로의 조치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저도 생업이 있고 할일이 많은데 이끝도 없는 소모전에 언제까지 실시간(?)으로 매달릴 수도 없습니다. 솔직히 정말 피곤하네요.--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13:29 (KST)

    도대체 학계의 동향도 파악 못하고 무슨 학설을 무슨 근거로 주장한지도 파악 못하면서 제멋대로 관련 없다는 궤변 작작하라고요;; 아니 진짜 토론이 이렇게 된게 누구 때문인데 어디서 피해자 코스프레입니까? 보통명사설이 주류이든 아니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서 실릴 가치도 있고 논란 섹션에 서술될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통명사설이 낙랑군 위치에 대한 논란에서 한 위치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멋대로 글 막 적어대는 건 뭐하다는거죠? 증명하라고 몇번 말했는데 아직도 혼자서 뭐라합니까?--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17:01 (KST)

    사:Lhrdrth님 정녕 사관 안넣으실 겁니까? 토론한답시고 궤변만 늘어놓는 저 사용자는 위키백과에 폐를 끼치고 있으며 지침을 아예 무시하는군요. 이번에 문제삼지 않으면 저 사용자는 마치 본인이 옳다는 생각으로 편집에 임할 것이고 행여나 다른 문서에서 마주치게 된다면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17:07 (KST)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흥분하시는 심정은 백번천번 이해를 하는데 감정이 절제되지않으셔도 최대한 자제된 표현을 하시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에 하나 또 차단 조치되시면 결국 Aubelumiere님께만 모든 불이익이 돌아갈 뿐입니다. 지금 당장도 보십시오. 상대방의 편집 행위에 아무런 대응도 못하시지않습니까?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단술먹고 사용자가 다시한번 토론의 합의없이 요동 서술 부분을 삭제하는 편집을 강행할시에는 반드시 사관 요청을 넣도록 하겠습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17:45 (KST)
    여기서(클릭) 아사달님이 말씀하신대로 "역사 분야는 정치 및 종교 분야와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의 가치관이 깊이 반영된 분야라서 상대방에 대한 설득도 쉽지 않고 편집 분쟁도 잦은 편입니다. 역사 분야에서 편집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는 최대한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불필요한 자극적 용어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이런 경우 평상심을 유지하기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음 가는대로 거친 표현을 한다면 차단이라는 제재를 당할 우려가 있게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이유 여하야 어떻든 결국 차단 당사자만 모든 불이익을 감수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니 물론 평상심을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자제하시면서 불필요한 거칠고 자극적인 표현을 삼가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감히 조언을 드립니다.--Lhrdrth (토론) 2015년 3월 3일 (화) 17:53 (KST)

    낙랑군 매듭 지으시죠[편집]

    제가 님께 제안할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개요와 북한 지도는 조정에 맡기고 조정자는 이전에 님께서 동의하신 투투님 1인으로 합니다. 뭐하러 3인으로 합니까. 시간만 더 걸립니다. 결론이 어떻게 나든 모두 동의하고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2. '한중일 사학계가 말하는'은 '확정'이란 단어도 없고 아무 문제도 없으므로 이대로 수정합니다.
    3. 평양보통명사설은 아래와 같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낙랑군 문서에는 실릴 수 없습니다.

    • 낙랑군은 요동의 평양에 있고 낙랑국은 현재의 평양에 있다는 서술은 낙랑군이 요동에 있다는 현재의 서술과 중복(고조선연구, 조선상고사 모두 확인했습니다)
    • 현재 문서에 등록된 사서는 7c 이후의 평양에 낙랑군이 있다 하는데(역시 원문을 링크를 통해 모두 보여드렸습니다), 현재의 평양이 그 평양이라는 것은 고조선연구, 조선상고사 모두 인정하고 있습니다. 즉 님이 서술한 내용은 현재의 낙랑군 문서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 평양보통명사설은 평양의 비주류이론이기도 하므로 지침 상 이곳에 실릴 수가 없습니다.백:비주류#다른 문서에서의 언급
    • 복기대의 논문 <고구려 도읍지 천도에 대한 재검토>는 현재의 평양에 낙랑군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논문입니다.(역시 확인해봤습니다)
    • 이상의 것에 반박하고 싶으시다면 '확인 가능한 출처'를 통해 그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증거가 없다면 더이상 이 얘기는 안했으면 합니다. 백:확인

    4. 기타 문맥에 안 맞는 문장은 삭제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03:42 (KST)

    지침이나 다시 공부하시죠[편집]

    이것도 조정받읍시다. 귀하는 아직도 지침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데 근거가 빈약한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독자 연구를 해놓고 승리를 자축하고 계신다면 큰 착각입니다. 귀하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증거를 가져온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다만 가져온 것은 원문과 그에 대한 독자 연구 뿐입니다. 원문 가져와서 연구하는 건 증거가 못됩니다. 그걸 '독자 연구'라 부릅니다. 저는 고조선 연구와 조선 상고사라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및 논문을 가져왔지만 귀하는 1차 사료만 가져와서 독자 연구를 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차 사료만을 가져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면서 독자 연구를 해놓고 사료까지 못믿느냐고 독자 연구를 하셨죠. 내가 주장하는 건 독자 연구가 아닙니다. 학자들의 주장을 위키백과에 싣는 것이고 그것은 위키백과 지침 상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하지만 귀하의 주장은 어떤 학설을 근간으로 두고 있습니까? 없죠? 그럼 독자 연구입니다. 낙랑국의 평양과 고구려 평양으로 중복 서술됐다 말하는 것도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귀하는 아직도 제 글을 읽지 않고 있습니다. 나는 현재 평양이 평양이 아니었다 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 개 중 하나라고 했고 이들 학자들도 의견이 비슷합니다. 상대방의 글을 제대로 안 읽고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건 예절에 어긋나며 협업 정신 위반입니다. 귀하는 저를 납득시킬 만한 합리적인 증거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귀하가 원하는대로 문서가 수정되지는 못할겁니다.

    그나저나 Lhrdrth 님과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여론 호도로 차단되고 몇달 동안 활동 안하던 야스페르츠 사용자까지도 글을 남겼더군요. 토론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의 차단을 종용하는 걸 보니 특정한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드는군요. 마음같아선 재검토를 부탁하고 싶지만 이미 그만두셨으니 어쩔 수 없군요.

    1명이 좋으시면 그렇게 하시지요. 하지만 분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의 차단 상태를 이용한 문서 훼손을 범할 경우 응당한 대가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08:52 (KST)

    님은 정말 위키를 문서 작성을 위해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남들과 싸움을 하기 위해 하시는 겁니까? 독자연구요? 승리요? 제대로 된 증거를 한번도 가져온 적이 없다구요? 그동안 링크 자료 달아드린 건 뭐로 보셨습니까? 학자들의 주장이라고 마냥 다 싣는 게 아니라 정책과 지침에 맞게 싣는 겁니다. 백:비주류 이론 이거 몇 번 알려드립니까? 님은 설마 평양의 보통명사설을 비주류이론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싶으신 겁니까? 어떤 학설을 근간으로 하다뇨... 교과서만 펴봐도 장수왕의 평양은 그 평양이라고 얘기합니다. 중복 서술도 아무런 근거가 없다니요? 님이 제시하신 출처 죄다 확인해봤습니다. 복기대는 낙랑군을 현재의 평양에 있다고 전제하고 서술한 것인데도 그것을 달아놓으셨더군요. 솔직하게 말씀하시죠. 복기대의 논문 읽어보시기는 한 겁니까? 신채호의 조선상고사는 위키문헌에도 있습니다. 평양의 보통명사설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님은 그걸 요사를 뒷받침한다는 식으로 덧붙이셨는데 해당 출처에 요사가 맞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있으면 보여달라고요. 백:독자연구#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도 꼭 읽어보세요. 저는 현재 백:확인에 근거하여 낙랑군 문서에 그 문장이 적혀야 하는지 요청하고 있습니다. “《요사》<지리지>에서는 패수현과 누방현은 요나라 동경 요양부에, 해명현과 장잠현은 요나라 동경도에 속했다고 기록하여 낙랑군이 만주 서부에 위치한다고 하고 실학자 박지원, 신채호, 윤내현과 복기대 교수 등은 평양이 여러 곳에 위치한 보통 명사이며 요동에도 존재했다고 주장한 것과 중국 하남성 낙양 북교에서 출토된 연남생의 묘지명에는 그가 요동군 평양성에서 출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님이 내용을 써넣은 곳입니다. 평양이 보통명사설을 교묘하게 요사에 갖다 붙이셨네요. 백:확인#출처마저 어기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자꾸 억지를 부리며 편집을 막으시네요. 그리고 그 응당한 대가... 응당한 대가... 하아... 협박하시는 겁니까? 이것마저 조정을 원하시니 모두 그렇게 하죠. 그럼 님이 동의하신 투투님께 조정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 나머지 부분은 문제 없는거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17:39 (KST)
    아니 처음부터 비주류 이론 제멋대로 해석한 게 누구죠? 어디서 남탓입니까? 누가 비주류 이론 아니래요? 일단 우리나라 학자들한테 주로 주장되는 거라 "논란" 부분으로 옮겼고 그 논란에서는 여러 학자들의 논문에서 등장하므로 충분히 실릴 가치가 있는겁니다. 이제는 정책과 지침에 맞게 서술될 수 있다니까 이제는 문맥이 아니라 지침을 들먹여 문서 훼손을 꾀하는 겁니까? 도대체 뭐가 정책과 지침에 안맞죠?
    대단히 착각하시는데 복기대는 낙랑군재요서설 찬성론자랍니다^^ 제가 일일이 다 가르쳐 드려야 될까요ㅎㅎ? 고대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적어도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진짜 논문 읽어보지도 않고 상대방이 안읽었다 매도하는 꼴을 보니 참으로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복기대 주장의 근거에 요사, 원사 포함되어 있거든요?
    다섯째, 고조선 문제가 다시 대두된다. 『요사』나 『원사』에 나타난 기록은 평양의 위치를

    오늘날 요양으로 비정하고 있다. 동시에 한사군 군현 중 낙랑과 현도군을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한사군이 오늘날 한반도에 없었다는 구체적인 기록인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사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고구려 도읍지 천도에 대한 재검토_복기대

    싸우자는 건 그쪽이죠. 위키백과 지침을 안읽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무시하는건지... 이때까지 토론이 진전되지 못한 게 누구 때문입니까? 네 제대로 된 증거 가져온 적 없다고요. 1차 사료만 링크로 가져와서 독자연구 하면 증거가 되냐고 계속 물어보잖아요. 위키백과 어느 누구한테나 물어보시죠. 뭐가 증거입니까 도대체. 한낱 독자 연구에 불과할 뿐입니다. 도대체 똑같은 소리를 몇번이나 해야합니까? 어디서 피해자 코스프레죠? 이때까지 순 궤변으로 사람 화나게 해놓고 양심이라는 것도 없습니까?
    실소를 금할 수가 없군요. 위키문헌 봤다 = 논문을 읽었다 유체이탈화법 쓰는 것 맞죠? 집에 "조선상고사"도 있고 "고조선 연구"도 있는데 위키백과에서 몇마디 보고 책 다 읽은 것처럼 행동하고 타인은 안읽은 걸로 물타기 하면 통할 줄 아나보죠?. 지식인에서 독후감 검색해놓고 읽은 다음 공적인 자리에서 책 읽었다는 소리밖에 더 됩니까?
    그쪽은 교묘하게 관련이 없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아니 강단사학자들의 "낙랑군=평양"이라는 여러 학자들의 낙랑군재평양설을 반박하는 근거들 중 하나가 평양의 보통명사고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에 있다고 말했는데도 아직까지도 똑같은 소리만 반복합니까?
    "그쪽의 방해 편집은 명백한 차단 대상입니다." 사실을 말하면 협박인가요? 이거 호부호형 좀 해야죠.
    복기대는 낙랑군을 현재의 평양에 있다고 전제하고 서술한 것인데도 그것을 달아놓으셨더군요 이런 말 없는데요? 눈을 씻고 세 번이나 읽어보았는데 없는데요? 진짜 이제는 문서 왜곡까지 하시는군요. 내가 귀하가 이 논문을 보기 오래 전에 읽어본 적이 있고 지금 또 읽어봅니다. 복기대가 귀하가 왜곡한 대로의 주장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세 번이나 확인했는데 없었습니다. 따라서 분명해졌습니다. 귀하는 논문을 읽어보지도 않고 악의적인 왜곡을 가하여 문서 훼손을 자행하고 있다는 것이. 귀하의 평소 행실을 확인할 때 매우 좋은 자료가 될 겁니다.
    앞으로 귀하와의 토론 이루어지는 것을 일체 원하지 않ㄷ습니다. 어차피 귀하가 틀린 소리만을 계속 늘어놓고 있는데 귀하가 표독스러운 의도로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고 있지 않는 이상 틀린 견해를 가지고 있고 더는 해결될 수가 없다고 판단하며 더 이상 토론이 지속될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따라서 투투 님께서 오시면 그때 각자 조정자 분께 상황을 설명하고 판단을 부탁드리도록 하시지요. --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20:00 (KST)
    ... 님이 삭제하신 내용까지 봤는데 조롱과 공격적인 태도가 도를 넘으셨네요...... 그리고 복기대 논문은 왜 반만 인용하십니까? 낙랑군 관련으로 무슨 내용이 적혀있나 더 인용해드립니다.
    동천왕이 옮긴 평양을 대부분 오늘날 평안도 평양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기존 학설을 그냥 받아들이기에는 큰 문제가 있다. ... 동천왕이 재위한 연대는 기원후 3세기 중엽이다. ... 이 시기의 평안도 평양 지역에는 한나라의 행정구역이었다고 한다. 즉 그 유명한 한사군 중에 낙랑군이 있었던 곳으로 후에 위나라는 낙랑군 지역까지 포함하였다. ... 위나라의 영역에 도읍을 삼았다는 것이 된다. 이것은 상식적으로도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세계 역사상 적국의 행정구역으로 자국의 도읍을 옮기는 예가 단 한 번도 없었다. ... 이 주장은 자체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 동천왕은 옛 도읍을 버리고 이 환주 지역에 천도하여 도성으로 삼고, 궁궐을 세우고 새로운 마음으로 나라를 세운 듯 하다. ... 이 환주는 오늘날 환인일 가능성이 높다. p.218-221
    여섯째, 고조선 문제가 다시 대두된다. 『요사』나 『원사』에 나타난 기록은 평양의 위치를 오늘날 요양으로 비정하고 있다. 동시에 한사군 군현 중 낙랑군과 현도군을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한사군이 오늘날 한반도에 없었다는 구체적인 기록인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사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글쓴이는 이 글에서 한사군에 관한 구체적인 문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 글은 한사군을 연구하는 글이 아니므로 한사군 문제는 다른 기회에 발표하도록 한다. p.240
    ...... 그리고 이 논문의 인용 횟수는 0회입니다. 즉 본인을 제외하고는 어디서도 언급되지 않는 논문이라는 거죠. 백:비주류#비주류 이론의 부적절한 부각백:신뢰#예외적인 주장은 예외적인 출처를 요구합니다는 읽어보셨다고 하셨죠?;; 아, 사족이지만 현재의 평양으로 수도를 옮긴 시기는 장수왕대라는 게 통설입니다... 덧붙여 《고조선연구》와 《조선상고사》는 왜 인용이 없으신가요... 음... 어쨌든 투투님께 말씀드려 보기는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06:22 (KST)

    아니 내가 일일이 조선상고사하고 고조선 연구를 적어드려야 됩니까? 도서관에 가면 있으니 알아서 보시고요, "복기대가 낙랑군의 위치를 평양으로 전제했다"라는 표현은 어딨죠? 날조인 건 변화 없네요. 아니 박지원-신채호_윤내현-복기대 이렇게 주장이 이어지거든요? 한사람이 주장한 것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주장한 것인데 진짜 규정은 읽지도 않고 마음대로 가져와서 헛소리만 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논란 섹션은 낙랑군의 논란을 위한 부분입니다. 비주류 이론이 서술되는 건 위치에 대한 논란 딱 이 부분 뿐입니다. 전에 야스페르츠와의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란 섹션이라서 거기서 끝난겁니다. 귀하가 삭제한 낙랑군 문서의 서술은 엄연한 문서 훼손입니다. 조롱과 공격적인 태도가 도를 넘었다고요? 작작하십쇼. 지침 안읽는 것부터 시작해서 독자 연구, 날조까지 하는 분이신데 본인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더군다나 당신은 비주류 이론이 아예 서술될 수 없다고 본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내 토론란에 글 달지 마세요. 반박한답시고 궤변만 늘어놓는데 투투 님께서 조정에 참여하실 때까지 글 작성하면 삭제할 겁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07:20 (KST) 귀하가 말하는 것들은 학사인 Xakyntos 사용자가 이의를 달지 않은 부분이고 또한 귀하가 문제삼은 것들은 Xakyntos 사용자와의 논의가 이루어졌었던 부분입니다. 말로만 읽었다고 하시는데 제대로 읽어보기를 요구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07:35 (KST)

    제3자가 개입해서 죄송하지만 토론이 너무 과열된 것 같습니다. 양측 모두 머리를 식혀 주시고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에 따라 토론에 임해 주세요. "표독스러운", "작작하십쇼"와 같은 표현은 인신 공격으로 비추어질 수 있습니다. 부디 주의해 주세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9일 (월) 07:54 (KST)

    인신공격은 행동에 대한 비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고 해당 사용자는 이때까지의 토론에서 한 모든 발언에서 독자 연구, 지침의 자의적인 해석 및 만성적인 위반, 반달 행위, 사실 왜곡 등을 자행해왔습니다. 오히려 제가 당혹스럽고 이런 식으로는 도저히 토론이 진행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일단은 마음을 가다듬고 후일을 기약하겠습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22:54 (KST)

    인용문을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동천왕이 평양으로 옮겼다는 설이 성립하지 않는 이유는 그곳에 낙랑군이 있기 때문이라는 내용입니다. 그러니 동천왕의 평양을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이죠. 그리고 이어지긴 뭐가 이어집니까. 복기대는 신채호든 윤내현이든 한마디도 꺼낸 적이 없습니다; 박지원도 마찬가지고요... 낙랑군의 논란 섹션은 말 그대로 낙랑군의 논란을 싣는 공간입니다. 평양에 대한 소수설(이라기 보다는 일개 주장)을 싣는 곳이 아닙니다. 평양의 소수설에 대해서 이전에 Xakyntos님과 논의하기는 하셨더군요. 사토:Xakyntos#182.212.6.95 사용자의 편집에 대한 반박 자료에서 말입니다. 근데 님의 거짓말과는 달리 Xakyntos님 역시 님의 주장을 저와 비슷하게 반박하고 계시더군요. 그러던 것을 해당 사용자가 차단된 사이에 사토:Aubelumiere#낙랑군 문서의 보호가 풀렸습니다.를 통해 삽입하셨더군요. 위키백과는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21:43 (KST)
    자세하게 동천왕의 평양과 장수왕의 평양 운운하며 옳지 않다고 독자 연구 하는 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주제는 평양에 대한 서술이 낙랑군에 필요한 것인지 아닌지에 관한 것이지 이들의 주장이 틀렸다가 아닙니다. 또 이번에도 귀하는 특정 의도로 논제를 이상향 방향으로 이끄는데 틀렸다고 말하려면 직접 교수가 되고 난 뒤에 하시든가요.

    사관 생각 중이라 했는데 그렇게 사관 넣고 싶으면 또 넣으세요. 그 때는 아주 긴 시간을 투자하여 이 소모적 논쟁의 원인과 귀하의 독자 연구, 협업 정신 위반 등을 비롯한 각종 지침 무시에 대해 장장한 설명을 하여 귀하의 위키백과에서의 vandalisme 에 대한 심판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논문 보지도 않고 한마디도 안했다고 주장하는 귀하의 만행 또한 좋은 증거 자료가 될 것입니다. 분명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 p. 385에도 등장하고 신채호의 저서에도 또한 있습니다. 또한 박지원의 열하일기 도강록에서도 명백히 등장합니다. 또한 "그런데 최근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平壤은 본래 한국 고대어에서 고유명사가 아니었고 大邑·長城을 뜻하는 보통명사였다고 한다.(李炳銑,『韓國古代國名地名硏究』p.132)" 보통명사설은 귀하가 오도하는 대로가 아닙니다. 좀 공부라시고 오시든가 아니면 좀 말도 안되는 소리는 그만하시지요. 좀 길고 긴 토론을 다 읽어보지도 않고 거짓말이라 우기는 것도 그만하실래요? 그 뒤에도 Lhrdrth 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는데 "논란 섹션"이란 말씀을 직접 하셨고 저도 Xakytnos 사용자와의 토론을 삭제한 바가 있어 누락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누가 모른다고 말했습니까? 내가 귀하보다 위키백과에 있은 지 오래되었는데요. 위키백과는 "독자 연구"를 지양한다는 말의 뜻이나 파악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일개 주장"도 독자 연구입니다. 공신력 있는 출처가 아니라는 귀하의 말은 전혀 옳지 않습니다. 박선희도 일개 주장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 유명한 윤내현도 일개 학자로 만들어버리는 귀하의 태도는 옳지 못합니다. 귀하의 이런 언행은 지표면에서 암석 찾기와 같이 매우 흔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가 분명히 말했을텐데요. 귀하가 내 글을 반박한답시고 올리는 글은 사실 오도와 지침 무시, 독자 연구라고. --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9일 (월) 22:45 (KST)

    ... 저는 평양의 보통명사설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정한 적이 없고 그것이 틀렸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그저 소수설이라는 것과 충분히 평양 항목에 등재될만한 가치는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복기대와 연남생은 신채호, 윤내현의 얘기와 다르다는 것과 신채호, 윤내현의 설마저 현재의 낙랑군 문서에는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 뿐입니다. 현재의 낙랑군 문서를 복붙합니다.
    《당서》와 《신당서》〈고구려전〉에는 고구려의 수도 평양성이 과거 낙랑군이라 하였다.[16] 대한민국의 정사(正史)인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에서도 모두 낙랑군이 평양 일대에 있었다고 기록하였다. 반면에 《요사》<지리지>에서는 패수현과 누방현은 요나라 동경 요양부에, 해명현과 장잠현은 요나라 동경도에 속했다고 기록하여 낙랑군이 만주 서부에 위치한다고 하고[17] 실학자 박지원, 신채호, 윤내현과 복기대 교수 등은 평양이 여러 곳에 위치한 보통 명사이며 요동에도 존재했다고 주장한 것과 [18] 중국 하남성 낙양 북교에서 출토된 연남생의 묘지명에는 그가 요동군 평양성에서 출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같은 말씀을 다시 드리는데... 일단 처음에 말하는 평양이란 '현재의' 평양을 이릅니다. 이것은 제가 사서를 링크해서 보여드렸습니다. 다음 문장인 요사의 내용은 '직접적으로 낙랑군'이 어디에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삽입될 가치가 있으니 삽입되었습니다. 그런데 귀하께서는 뜬금없이 평양의 보통 명사설을 다음 문장에 배치하셨죠;; 아니 평양이 여러 개든 전세계에 있든 어쨌든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더구나 평양의 보통명사설은 비주류이론이기 때문에 본항목인 평양 문서에서조차 못 실리거나 적은 비중으로 실릴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물며 낙랑군문서에서야;; ....... 덧붙여 이미 7월 경에 야스페르츠님께 거부된 사안인데도 또다시 들고 오셨죠;; 대략 근 1달간 정말 인내심을 가지고 대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차단을 요청하기는 했지만 본항목의 편집을 위해 계속 토론해드렸습니다. 하지만 님은 생산적인 문서 편집보다는 그저 싸움을 걸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비록 조정을 요청하신 분께서 말씀이 없는 것으로 보아 거부하신 듯; 하지만 다른 사용자 2분의 의견도 있었고 하니 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2일 (목) 07:30 (KST)
    합리적인 근거 자체가 없이 학자들도 아니고 공신력 있는 근거 없이 1차 사료만 보고 피요청자가 이를 증명했다고 말하므로 일단 "독자 연구"에 해당합니다.라고 스스로 말씀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연남생 묘지명은 기재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는 거고... 덧붙여 2008년 이후 낙랑군요서설이나 낙랑군요동설이 전세계적으로 비중있게 다뤄지지 않는다는 것(즉 논란이 없다는 것 - 단순히 이견이 존재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이견이 독립된 출처에서 비중있고 진지하게 다뤄져야 논란이 있다고 말한다고 관련 지침을 보여드렸습니다. 원하신다면 다시 링크해드리겠습니다)과 주장자의 저명성이 아닌 '평양보통명사설'이 평양에 대한 (일개 주장이지만) 소수설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2,3차 자료로 제시해드린다면 제 편집에 더이상 다툼 없이 동의하신다는 말씀이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04:43 (KST)
    이번에도 궤변입니다. 이후에도 여러번 계속된다면 더이상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제 글을 읽는 건지 안읽는 건지 모르겠지만 1차 사료를 위키백과에 그대로 담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낙랑군의 논란 토막글에서도 "한국의 사서"는 낙랑군의 위치를 평양으로 표기하고 있다는 표현이 있는데, 실려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1차 사료로 귀하가 본인만의 주장을 한다면 문제가 됩니다. 이것이 귀하의 과오입니다. 지침에 대한 인식이 미흡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다시 한번 정독하시길 권합니다.

    "논란이 끝나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고 수십 차례 언급합니다. 왜 이렇게 표리부동한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만 논란이 없다는 근거도 미흡한 "독자 연구"를 가져오지 말고 공식적인 자료를 들고 오십시오. 그리고 2008년이라는 기준을 정한 것도 귀하의 독자 연구입니다. ※ 먼저 귀하의 증명에 앞서 논리적으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 논란이 있었던 상태에서 현재까지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논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정 부분은 제가 옛날부터 수 차례 제시했던 부분인데 귀하가 아무런 이의를 달지 않았으며 이는 암묵적으로 동의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귀하가 굳이 동의하지 않아도 수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것입니다. 명제의 대우를 사용해 보시면 됩니다. 이 명제는 거짓임이 만 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귀하가 수많은 수리논리학자들의 인정과 더불어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에까지 실린 "명제와 그 대우와의 관계"가 틀렸다는 것을 밝혀낸다면 더 이상 귀하의 편집에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무슨 궤변을 또 하시는가 싶었는데, 소수설이라고 해서 실릴 수 없는 거 아닌데요? 귀하가 문제 삼은 건 문맥 상 맞지 않고 관련이 없다는 것이지 소수설은 난데 없이 왜 나온거죠? 모두가 납득할만한 자료를 가져오지 않는 이상 귀하의 vandalisme에 절대로 반대합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21:08 (KST)

    네. 스스로 말씀하셨듯이 1차 사료로 본인의 주장을 한다면 문제가 됩니다. 연남생 묘지명이 낙랑군의 위치를 뒷받침한다는 것은 누구의 주장입니까? 그리고 낙랑군에 대한 소수설은 낙랑군 문서에 실릴 수 있지만 평양에 대한 소수설은 낙랑군 문서에 실리지 못합니다. 이것도 진작부터 말씀드렸습니다. ※ 근거 지침 : 백:비주류, 백:신뢰. 문맥이 맞지 않는다는 문장은 ‘이상과 같이 과거 인물들의 낙랑군에 대한 관점은 상이했다. 정리하면’입니다. 어쨌든 귀하가 스스로 말씀하신 차단 요청과 현재의 발언에 근거하여 지금껏 제가 말씀드렸던 것들 ― ex. 낙랑군 위치 논란의 종결은 다른 표현으로 하자면 낙랑군에 관한 다른 이설의 비중이 전세계적으로 0이거나 극히 미미해졌다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을 원하신다면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 기준이 왜 2008년인지, 덧붙여 평양 보통명사설은 소수설이라고 말하기에도 민망한 미미한 주장이라는 것까지 ― 이 궤변이나 독자연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2,3차 자료를 제시해드린다면 더이상 제 편집에 다툼 없이 동의하신다는 말씀이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7일 (화) 16:56 (KST)

    당연히 모두가 납득할 만한 것이라면 편집에 동의해야겠죠. 누가 안한답니까? 하지만 귀하는 제가 가져온 모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동의했습니까? 나름대로 본인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계속 날조, 왜곡, 독자 연구를 행하셨지 않았습니까? "미미한 주장 - 근거 없는 독자 연구" 또 이상한 소리입니다. "그리고 낙랑군에 대한 소수설은 낙랑군 문서에 실릴 수 있지만 평양에 대한 소수설은 낙랑군 문서에 실리지 못합니다. 이것도 진작부터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이런 독자 연구를 할거면 증거를 가져오든가 근거도 없이 진작부터 말씀드렸다고 우기면 누가 수긍합니까? 토론 시작부터 계속 근거 없이 우기기만 하는데 한번만 더 그러면 다시 사관 갑니다. 동의하실거죠? 가 아니라 바로 자료를 제시하기를 요구합니다. 0이다, 미미하다는 것도 귀하의 독자 연구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귀하가 저 명제의 오류를 찾아내는지의 여부입니다. 저걸 반박 못하면 귀하의 주장은 모순에 불과합니다." 원래 연남생 부분은 "~되어 있다"입니다만. 1차 사료를 올리는 게 아니라 독자 연구를 하는게 잘못된 거라고 진작부터 말씀드립니다. 귀하는 위키백과의 지침을 가져와 본인은 완전히 준수하는 척 하지만 결국에는 상당수의 부분에서 지침을 위반했습니다. 제 분노를 불러일으키려는 불순한 의도인 것 같은데 더 이상 귀하의 궤변에 맞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로 하여금 다시 한번 귀하의 만행을 파헤치도록 할 것입니다. 귀하는 논란이 없다면서 낙랑군의 소수설에 표기하는 것을 동의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없으면 소수설이라는 것도 없는데 여기서 귀하의 언행 불일치를 파악해 볼 수 있고, 나머지도 그렇습니다. 귀하가 펼친 주장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모순입니다 --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17일 (화) 19:41 (KST)

    자료 제시에 앞서 혹시 귀하께서 억지부리실지 몰라서 미리 확인을 했습니다. 간 본다고 느끼셨다면 사과합니다. 아울러 거짓말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귀하가 가져온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또 그 주장들이 틀렸다고 논평하거나 날조, 왜곡한 적도 없습니다. 단지 그것들이 비주류이론이거나 비중이 극히 미미하다고만 했습니다. 또한 '논란이 있었던 상태에서 현재까지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논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귀하의 독자해석 내지 독자연구입니다. 정책과 지침대로만 하시죠. 저는 백:중립백:비주류, 백:신뢰에 의거하여 비주류이론이나 예외적인 주장은 독립된 출처에서 진지하고 비중있게 다룬 경우에만 소개할 수 있으며 그것도 비중에 따라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1차 사료인 연남생 묘지명은 왜 낙랑군 문서에 기재하셨습니까? 연남생 묘지명에는 낙랑군이 어디에 있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즉 엉뚱한 내용을 여기에 올리셨던 거였군요. 어쨌든 지금부터 모든 제반 사항에 대한 추가 자료 제시 들어갑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8일 (수) 22:23 (KST)
    1. 낙랑군 위치에 관한 국내 학계 동향 : 낙랑군의 위치는 20세기 중후반까지는 논란이 있었으나 이미 20세기 초반부터 낙랑군한반도설이 통설이었고 21세기 전후로는 아예 정설이 됩니다.(국사편찬위원회, 《신편한국사》, 2002) 특히 2007년 낙랑 목간을 분석한 논문이 나오면서 국내 학계는 한사군이 한반도 내에 있었다고 확정했습니다.(윤용구, 〈새로 발견된 樂浪木簡〉, 《한국고대사연구》46, 한국고대사학회, 2007. 김병준, 〈樂浪郡初元四年縣別戶口多少□□」木簡과 秦漢時代 戶籍〉, 《한국목간학회 학술대회》2, 한국목간학회, 2007) 같은 시기 윤내현은 자신의 집단이 비주류가 되어버렸음을 스스로 인정합니다.(동양학연구소(책임자:윤내현), 《한국 상고사에 대한 재야사학자의 주장 조사 분석》, 한국학술진흥재단, 2007) riss에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주제어를 낙랑군이라 칠 경우 나오는 학술지 논문은 77건입니다. 이 중 직접적으로 낙랑군과 관련이 있는 논문이 71건이고 낙랑군의 위치를 평양 일대로 전제하는 논문이 70건입니다. 이설을 주장하는 논문은 고작 1건 뿐인데 그마저도 주류학계가 아닌 비주류이론추종자들이 모여서 만든 고조선단군학회의 논문이며 피인용횟수는 자기인용을 제외하면 0회입니다.
    2. 낙랑군 위치에 관한 국외 학계 동향 : 전세계에서는 낙랑군한반도설을 진작부터 정설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일본은 귀하께서 스스로 식민사관이라고 말씀하셨으니; 증명이 필요치 않을 것 같고 중국은 金毓黻, 《東北通史》, 五十年代出版社, 1943이나 范文澜, 《中国通史简编》,人民出版杜出版, 1949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구권은 Carter J. Eckert 공저, 《Korea, Old and New: A History》, 일조각, 1991. Michael J. Seth, 《A Concise History of Korea: From The Neolithic Period Through The Nineteenth Century》, Rowman & Littlefield, 2006. 《Encyklopedia historyczna świata》. Agencja Publicystyczno-Wydawnicza Opres, 2002. Denis C. Twitchett, Michael Loewe: 《The Ch'in and Han Empires》, Cambridge University, 1987. Charles Higham, 《Encyclopedia of ancient Asian civilizations》, Infobase, 2004. 《История Востока》, Восточная литература, 2000. 등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평양의 위치에 관한 국내 학계 동향 : 긴 말 없이 고교 교과서한국사 콘텐츠, 대학급 교과서 링크로 갈음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8일 (수) 22:23 (KST)

    귀하에게 저 명제에 대한 반박을 세 번째로 요구합니다. 아무리 주류설을 입증하는 논문을 많이 가져온들 논란이 없다는 귀하의 독자 연구에 대한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제가 제시한 논문은 보지도 않고 그 논문에 그런 말 없다고 말해놓고 이제와서 얼버무리기로 수습하려는 의도는 뭡니까? 또한 귀하가 제시한 저 논문들은 낙랑군 재평양설이 주류 이론인 것을 재차 확인한 것 밖에 더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을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귀하는 "낙랑군에 대한 논란이 없다"라는 독자 연구에 대한 근거를 가져오지 못했으며, 가져온 건 낙랑군재평양설이 주류설임을 보여준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부터 계속 제시했듯이 학자들에 따라서 이견이 있다는 한국고중세사전과 "한국사 교과서 서술 방식에 대해 행해진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의 또한 논란이 있음을 입증합니다.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란은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를 지나 현재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21세기 전체도 아닌 8분의 1에도 못미치는 시간 동안만 바라본 뒤 논란이 없다고 마음대로 결론내리는 건 도대체 뭡니까?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문들 중에서 "낙랑군 연구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포함한 여러 석박사 학위 논문을 보면 상당수가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쟁과, 이견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에 대해서 서술하였습니다.

    • 2001년 국광복회 회장 최재인이 국립중앙박물관에 질의하자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렇게 답변합니다. "낙랑군의 위치에 대해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들 이래로 많은 논란이 있어 왔고 지금도 여러 견해들이 있습니다만, (중략)
    • 2001년 11월 3일 한완상 전 부총리 답변 : (중략) 낙랑군의 경우 시기에 따른 이동설 등 다양한 견해가 제시되고 있음.
    • "재야사학자들의 환상적인 고대사 인식과 그 문제점 : 단군과 고조선사 인식을 중심으로" - 송호정 (2005)를 보면 윤내현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일단술먹고 사용자가 좋아하는 21세기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 "한군현(漢郡縣) 시대의 경찰조직과 기능에 관한 연구 : 낙랑군을 중심으로" 에서도 논쟁이 있음을 말하였습니다.

    논란이 끝나지 않은 것이 어째서 논란 자체가 없다는 것인지 증명하라고 끝도 없이 말합니다. 20세기에 논란이 있었음을 인정했는데 "21세기 들어 논문 수를 비교해서 그 수가 적으므로 논란이 없다"라는 주장의 근거 또한 없습니다. 이번에도 독자 연구입니다. 21세기라는 기준은 누가 내린겁니까? 또한 저 수많은 논문을 특정 기준으로 나누었다는 귀하의 주장을 신뢰 가능한지요? 혹여나 저기서 논란이 있다고, 이견이 있다고 말한 것을 귀하 제멋대로 압도적인 수에 포함시킨 것 아닙니까? 논문 수로만 논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까? 포럼, 회의 등에서 논의가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있는데 왜 논문만이 기준이 됩니까? 전부터 인용 횟수를 들고오는데 송호정 논문 중에 인용 횟수 0도 있고 윤내현의 논문 중에는 2도 있습니다. 인용 횟수로 독자 연구하는 것이지 아니면 뭡니까? 이렇게 귀하의 궤변은 무너집니다.

    또한 귀하가 규정한 논문 개수 또한 신뢰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논란이 없다"라고 말한 백과사전 등을 원합니다. 매우 주관적인 판단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귀하에게 논란이 없다고 판단해 달라는 부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란이 없다고 말하는 논문, 학계의 견해, 백과사전의 인용을 요구했지 교수도 아니고 위키백과 사용자인 귀하가 판단을 내리는 건 매우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귀하는 북한 역사학계를 대놓고 무시합니다. 백:아님#국가는 해결 않고 백:비주류 이론이 독자적인 사학계를 가지는 국가 사이에 성립하지 않는다고 시작부터 말씀드렸는데도 아랑곳하지도 않는군요.교묘하게 직접적 연관성이 적은 비슷한 논문을 가져와 억지를 부리는 행위는 지양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평양의 위치가 낙랑군 문서에 서술되어서는 안 될 이유를 아직까지 말하지 못했습니다. 소수설임을 저는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 낙랑군과 관련이 있어 서술될 수 있다고 주장한 반면, 귀하는 낙랑군과 평양의 위치가 관련 없다는 주장을 해놓고 그 근거가 평양의 위치에 대한 다른 설이 소수설이기 때문이라는 궤변을 또다시 늘어놓았습니다. 연남생묘지명이 뭐가 엉뚱합니까? 이유는 1차 사료라서요?

    정말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도 않은 자료를 들고 와 또 다시 토론에 해악을 끼친다면 주저않고 귀하의 만행에 대한 제재를 요구할 것입니다.--Aubelumiere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01:42 (KST)

    ...... 2, 3차 자료를 추가로 제시해드리면 제 편집에 동의한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논란이 있었던 상태에서 현재까지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논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명제는 귀하가 혼자서 만드신 것에 불과하며 전 거기에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백:중립, 백:비주류, 백:신뢰에 근거하여 계속 설명드렸는데 듣지 않으신 겁니다; 귀하가 제시한 논문은 보지도 않고 얼버무린 적도 없습니다. 거짓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2007년에 한국 사학계는 낙랑군의 위치를 매듭지었다고 관련 논문을 보여드렸습니다. 특히 윤내현마저 '자신의 집단'이 비주류로 전락해버렸음을 스스로 시인했다는 것까지 보여드렸습니다. 어디가 독자연구라는 겁니까? 현재 다른 이설들은 소수설로도 취급받지 못하고 비주류입니다. 소수설과 비주류이론은 지위부터가 다릅니다.
    님은 문장을 인용하실 때 그곳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 먼저 확인하시고 또한 전체 문장을 인용하실 것을 바랍니다.
    귀하께서도 아시다시피, 낙랑군의 위치에 대해서는 조선후기 실학자들 이래로 많은 논란이 있어 왔고 지금도 여러 견해들이 있습니다만, 그 간의 발굴조사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인적자원부(국사편찬위원회)의 국정 교과서를 비롯하여 국사학계의 여러 개설서에서 보시다시피 낙랑군 재 평양설이 일반적인 통설입니다 - 국사광복회라는 비주류이론추종자들이 만든 단체에 대한 중박의 답변(2001)
    거기다 인터넷에서 긁은 거라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도 확인이 불가하네요... 한완상과 경찰조직을 연구한 김형중은 사학 전문가가 아닙니다. 송호정의 논문 〈재야사학자들의 환상적인 고대사 인식과 그 문제점 : 단군과 고조선사 인식을 중심으로〉는 제목에서 드러나는 바와 같이 고조선이 중심 주제입니다. 3장에서 윤내현을 포함한 재야사학자들의 고조선 대제국설을 비판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재밌는 논문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말씀대로 포럼, 회의 등에서 논의가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 그 결과물이 바로 학술지 논문입니다. 다른 것도 확인해보고 싶으시면 직접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거 없이 논박하시는 건 독자연구라고 스스로 말씀하셨죠. 논문의 피인용횟수를 강조하는 이유는 백:비주류백:신뢰 때문입니다. 예외적인 주장은 독립된 출처에서 다루어졌다는 근거가 필요하다고 나와 있거든요. 송호정의 논문은 0회인 것도 있지만 다수 피인용됩니다 0회인 건 최근의 논문이거나 학계 내에서 아오안적인 소재를 다루었군요. 윤내현은 무슨 논문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KCI에 등재된 논문은 고조선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신이 직접 만든 고조선단군학회인데다 피인용도 자기인용 혹은 자기 학회가 대부분이네요;; 백과사전은 이전에 링크해드린 적이 있었고, 또한 외국의 백과사전까지 이번에 제시해드렸습니다. 기억나시죠? 그리고 백과사전은 국사편찬위원회의 정보를 소스로 만듭니다.
    거듭 보여드렸습니다만 논란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백:비주류백:신뢰에 근거하여 그 주장들이 독립된 출처에서 비중있고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단순히 비주류이론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까지 명시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저는 현재 전세계의 정설이 무엇인지도 모두 증명해드렸습니다. 더이상 다른 것이 필요합니까? 백:아님#국가에 근거하여 위키백과는 비주류이론 추종집단의 입장만을 대변해서는 안됩니다. 전세계적으로 낙랑군요서설이나 요동설은 소수설도 아닌 비주류이론이며, 단지 북한이나 윤내현 등만이 그 비주류이론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백:중립#비중에 따르시길 권고합니다.
    평양이 요동에도 있었다는 주장은 백:비주류#다른 문서에서의 언급에 근거하여 삭제된다고 처음부터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낙랑군요동설과 요서설 자체도 비주류이론으로서 낙랑군 문서에 실려있는데 평양이 요동에도 있었다는 소수설도 아닌 비주류이론은 낙랑군에 실릴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 연남생 묘지명에서는 낙랑군이 어디에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단순히 1차 사료면 뭐든지 실어도 되는 게 아닙니다. 낙랑군 문서인데 현재의 평양으로 천도했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을 낙랑군 문서에 가져와도 될까요? 이런 내용은 평양항목에서 해야지 낙랑군 문서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백:훼손 확인해주세요.
    이제 귀하의 차례입니다. 반박하고 싶으시면 시간 드릴테니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가져와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분명 사관문서에서 스스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 게 없으시다면 그냥 끝내고요. 그리고 혹시나 해서 사족을 다는데 이건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08:26 (KST)
    이미 해당 내용을 수차례나 지적하고 토론을 벌였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Aubelumiere님은 아무 근거 없이 윤내현, 박선희, 북한 등의 주장이 있고 이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해당한다고만 주장할 뿐이었죠. 도대체 어떤 근거로 그것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를 수없이 되물었지만 답변이 온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나마 북한의 주장은 엄연히 국가 단위의 단체가 하는 공식 주장이므로 완전히 비주류 이론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북한의 주장은 언급할 가치라도 있지만, 그외 나머지는 애초에 언급될 가치조차 없다고 수없이 말씀드렸죠. 이번에 이렇게 음주행 님께서 정리하여 주셨으니 명확한 입장 표명과 확실한 근거를 덧붙인 반박 부탁드립니다.
    ps. 사실 북한의 주장도 비주류 이론이라 일축하고 삭제할 근거는 충분히 있습니다. 일전에 예를 들었다시피, 중동의 여러 이슬람 국가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설을 정설이라 주장하고 교육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창조설이 진화론과 대등한 학문적 견해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두 국가도 아니고 수십개 국가에서 창조설을 공식 교리로 삼고 있는데 말입니다. 북한은 어떨까요? 막말로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고 모래알로 쌀을 만들었다는 수준이 공식 레벨로 언급되는 북한인데 더 말해 뭐합니까?--Xakyntos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4:41 (KST)
    음주행...... 마음에 듭니다ㅋ 음주로 고고씽~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7:33 (KST)
    일주일 정도 시간을 드렸는데 말씀이 없으신 것으로 보아 제 편집에 동의하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혹시 똑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해당 내용은 그냥 삭제하지 마시고 보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이 더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3월 25일 (수) 17:3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