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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선/드래곤보트[편집]

    대한체육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드래곤보트'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권투/복싱에서도 대한체육회에서는 종목명으로서 '복싱'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므로 문서와 틀에서도 복싱으로 사용하는 예를 따라 드래곤보트로 사용하였는데, 일단 문서의 이동 방법이 잘못되었고, 특별히 용선으로 바꾸자는 토론이 없었으므로 기여하신 내용을 되돌림하였습니다. 드래곤보트 대신 용선으로 바꾸신 이유나 근거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09:08 (KST)Reply[답변]

    드래곤보트는 龍船을 영어로 표현한 것입니다.... 龍船을 우리말로 용선이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드래곤보트'의 표기는 대한체육회의 공식 한국어 표기를 따른 것입니다:-) 저도 용선이었으면 좋겠지만, 공식 표기를 따라야 하겠지요:) 복싱/권투의 경우에도 대한체육회의 표기에 따라 복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0:29 (KST)Reply[답변]

    주관적 내용[편집]

    다음에 마지막으로 추가해 주신 내용은 매우 주관적입니다. 경기 결과는 때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어느 국가가 독주한다거나, 잘해서 몇몇 종목을 빼었다는 것은 중립적 시각에 어긋납니다. 언제든지 잘하는 국가가 바뀔 수 있고, 자신이 잘한다고 믿으면 자신이 잘하는 것이지요. 이에 따라 되돌리도록 하겠습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4일 (금) 10:45 (KST)Reply[답변]

     --> 제 생각을 적은 것이 아니고, 언론 보도가 여럿 나와서 이를 축약해서 적은 것입니다.
    
    언론은 그 기자, 언론의 의견일 뿐입니다. 객관적으로 "정식 종목"으로 추가되었다는 것만 적으면 합니다만.. 어떻게 하시면 좋을지 생각해 보셨나요? --SVN Ta.】【Con. 2011년 2월 4일 (금) 15:07 (KST)Reply[답변]
     --> 언론이 한 두 곳에서만 그랬으면 그 기자, 그 언론의 의견일 뿐으로 치부할 수도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다수의 언론이 그렇게 보도했다면, 객관성이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다수의 언론은 '대한민국'의 관점에서 보았겠지요. 다른 국가의 언론은 보지 않으셨지 않습니까? '개최국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특히 걸리는 것 같군요. 제가 보기에는요. 꼭 다수의 언론이 보도했다고 옳은 것은 아닙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6일 (일) 19:46 (KST)Reply[답변]
    일단 되돌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토론을 하신 다음에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더 나은 최선의 방법입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6일 (일) 19:51 (KST)Reply[답변]
    토론을 먼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6일 (일) 19:55 (KST)Reply[답변]
     --> 다수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관점에서 보았던 것이라는 증거를 보이시면 수정에 동의합니다... 증거없이 개인생각만 이야기한다면 추가 토론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이란 표현보다 더 좋은 표현이 있으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증거라면 님께서 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에도 말했듯이 '다른 국가의 언론'은 저도 본 적이 없지만 님께서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 의견도 반영된 것이 중립적 시각으로 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6일 (일) 20:00 (KST)Reply[답변]
      --> 증거라면 제가 잘 알죠... 저는 증거를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님은 자기 생각만 계속 피력하고 있으니까요... 객관성이 있는 증거를 대주세요. 다시 한번 이야기하죠...다수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관점에서 보았던 것이라는 증거를 보이시면 수정에 동의합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카자흐스탄어를 잘 모르기에 증거를 수집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 지침으로 저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제가 님의 증거를 대보자면, 님의 언론은 모두 대한민국을 기반으로하는 언론입니다. 위에서 다시 말했던 것을 거들먹거리자면, 한 종목을 잘하는 국가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같은 동계 종목인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을 예로 들자면, 한 때는 스위스가 잘하던 때가 있었고, 현재는 독일이 최고입니다. 그러면 누가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특정 시대에 살고 있거나 특정 지역에 살고 있는 관점에 따라 바뀌는 것입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6일 (일) 20:15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