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다나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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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사르다나팔루스는 그리스 작가 크테시아스에 따르면 아시리아의 마지막 왕이었다. 크테시아스이 페르시카는 절전되었지만 디오도루스의 편집으로 알려져 있다. 사르다나팔루스는 아시리아왕 아슈르바니팔로 종종 확인된다 그러나 그의 궁의 화염에서의 죽음은 아슈르바니팔의 형제 사마스숨우킨의 운명을 연상시킨다.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은 낭만파 화가의 주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