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티 보이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비스티 보이즈
Beastie Boys - SXSW 2006.jpg
기본 정보
국가 미국 미국
출신 지역 미국 뉴욕 주 뉴욕
장르 힙합, 하드코어 펑크, 랩 메탈, 랩 록
활동 시기 1979년 ~ 2012년
레이블 캐피톨, 그랜드 로얄, 데프잼
웹사이트 www.beastieboys.com
구성원
마이크 D
AD-록
아담 요크
이전 구성원
존 베리
케이트 슐렌바흐

비스티 보이스(통용: 비스티 보이즈, Beastie Boys)는 미국힙합 그룹이다. 래퍼는 Mike D, MCA, Ad-Rock 3명, DJ는 Mix-Master Mike이다. 1979년 'Young Aborigines'라는 이름의 하드코어 펑크 그룹으로 시작했으며, 1981년에 팀 이름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1984년에 힙합 장르로 전환했다.

경력[편집]

1981~1984: 혈기 왕성한 펑크 밴드에서 힙합 그룹이 되기까지...[편집]

비스티 보이즈는 1978년 결성된 펑크밴드 'Young Aborigines'가 전신이 되는 그룹으로써 1984년이 되기 전 까지는 펑크 밴드로 활동하였다.

멤버 수는 4명에서 3명으로 줄었는데 처음에는 베이스:아담 요크 영어: Adam Yauch, 드럼:케이트 쉴렌바흐 영어: Kate Schellenbach, 보컬: 마이클 다이아몬드 영어: Michael Diamond,

기타: 존 베리영어: John Berry로 이루어져 있다가 존 베리 가 탈퇴 후 다른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던 애드 락 (Ad-Rock) 이 비스티 보이즈와 친분이 높아 새 기타리스트로 들어온다.


Bass Adam Yauch (Photo Making Of 2007)
Guitar Ad-Rock
Drummer And Vocal Mike D


그러다 드러머까지 빠지며 3명의 멤버만 남았을 때 데프잼 레코드에서 프로듀서를

맡고 있던 릭 루빈 밑으로 들어가게 되고, 처음으로 싱글 'Rock Hard'를 녹음 후 발표한다.(데프잼 레코드는 이로 인해 더 유명한 회사가 되었다.)

(참고: 비스티 보이즈는 유대인 계열의 청년들로 이루어진 밴드였다.)

1986~1989: 신인시절[편집]

1986년 1집 Licensed to Ill 이란 앨범을 발표하고 힙합 가수로써의 활동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이들이 처음 앨범을 냈을때는 아직까지 백인

힙합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서 보수적이거나 대부분의 백인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 하지만 그들의 1집앨범 1번 트랙인 'Fight For Your Right'이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영향을 미치며 인기가 확 올라가게 되고, 저절로 1집 앨범도 같이 인기가 확 올라가기 시작하며 백인 힙합가수 로써의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1집의 성공으로 이들은 힙합계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고,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동료인 런 디엠씨와 함께 런던에 콘서트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런던이나 유럽 지역에서는 이들이 오는 것을 경계하기도 하였다.

또, 비스티 보이즈가 클럽 파티 당시 난동을 피웠다는 이유로 경찰에 잡혀가기도 했다.

1989년 에는 소속사를 캐피털 레코드로 옮기고 2집 앨범 Paul's Boutique를 발매했다. 2집 앨범은 조금 더 힙합 그룹 다운 면모를 보이기 위해

대부분의 곡을 올드 스쿨 힙합느낌으로 점령했다.

1집에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것이다. 그렇다 보니 여러 대중들의 환영을 받지는 못하였다.

만약 비스티 보이즈의 신인 시절에 대해 추가로 알고 싶은 평이나 정보가 있다면

이 서적을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힙합 우리시대의 클래식.

만약 이 서적을 갖고있는 사람들 중 비스티 보이즈에 관심이 있다면 이 서적 67~71 페이지 정도에 비스티 보이즈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와있으니 이걸 참고해도 될 것 같다.

1992~1998: 최고의 전성기[편집]

1989년 이후 이를 바싹 갈고 그들은 1991년 부터 1992년 까지 3집 앨범 작업을 마치고,

1992년 3집 Check Your Head를 발매한다.

3집 때는 키보디스트 'Money Mark'를 멤버로 추가 하고 퍼커션에는 사이프레스 힐

멤버 인 'Eric BoBo' 들어온다.

또 다른 드러머에는 'Awol' 가 들어온다.


그들은 1, 2집과 달리 멤버 모두가 드러머,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등 여러 악기 연주자로 변신하며 예전 펑크 밴드 활동당시 처럼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기도 했다.

심지어, 3집 앨범의 곡들을 연주위주의 곡 아니면 연주해도 별 손색이 없는 곡들로

채웠고, 장르도 다양하게 바꿨다. 하드코어 펑크풍으로 리메이크 된 'Time For Livin' 이나

랩 + 록 (메탈에 가까움)의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준 So what cha want 뉴 메탈의 시초라 할 수 있는 Gratitude

등 여러 장르의 곡들을 앨범에 수록하였다.

3집 앨범은 2집앨범의 불황을 이겨내고 빌보드 차트와

여러 음악 차트에 상위권에 들고 대중음악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는 등 하여

성공한 앨범으로도 뽑히기도 한다.

1992년 에는 3집 앨범의 성공으로 일본, 유럽,

미국 등에 있는 여러 지역에 콘서트 투어 (Check Your Head 투어)를 다니기도 하고, 영국에서 열린 'Reading Festival' 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비스티 보이즈의 자사 레이블인 '그랜드 로얄'을 설립하기도 했다.

Beastie Boys In Japan Tour (1992)

이 콘서트는 1993년 까지 이어졌으며 1993년 에는 4집 앨범 작업에 돌입하게 된다.

1993년~1994년 4집 앨범 작업을 마치고 마침내 1994년 5월

비스티 보이즈의 4집 앨범

Ill Communication 이 발매된다. 4집은 3집과 달리 장르가 좀더 풍성해졌는데,

그 중 'Root Down', 'Sabotage', 'Heart Attack Man' 등을 예로 들 수 있겠다.

먼저 'Root Down' 은 재즈 연주가 Jimmy Smith의 'Root Down' 에

본인들이 직접 랩을 붙여 넣은 곡으로 이들이 랩퍼로써

어느 정도 위치에 서 있는지 진면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Root Down'은 비스티 보이즈가 라이브로 부를 때 98년

이후 1분 30~40초대 까지만 'Root Down' 원 Instrumental을 쓰고,

그 이후에는 다른 Instrumental로 바꾸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 중 제일 많이 쓴

Instrumental

Incredible Bongo Band의 'Apache'이다.

더군다나 'Root Down' 이란 노래는 브레이크 댄스 할 때도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 한다.

다음은 'Heart Attack Man'인데 이 노래와 분위기나 곡 느낌이

비슷한게 'Tough Guy' 가 있다. 'Heart Attack Man' 에서는 기타리스트 Ad-Rock 의 손놀림이 굉장하다.

세번째는 'Sabotage' 인데 이 곡은 말 할 필요가 없다. 3집 앨범에서 Gratitude

뉴 메탈 의 시초를 만들었다면 Sabotage 로는 완전히 뉴 메탈 이란 장르를 위로 끌어 올리게 된 것이다.

비스티 보이즈가 힙합계에서 인정받게 된 계기가 Licensed To Ill의

'Fight For Your Right'이라면 이들이 락계에서 인정받게된 계기는 'Sabotage' 이다.

만약 이 곡이 없었다면 이들은 락계, 힙합계 두 곳에서 인정받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Sabotage' 라는 곡 자체가 랩 코어, 하드코어 펑크 등이 섞인

뉴 메탈, 랩 록 에 가까운 곡으로 이들이 없었다면 아마 뉴 메탈

밴드들의 등장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그때 당시 나온 뉴 메탈 밴드는 RATM 밖에는 없었다.)

그리고 이때 당시 뮤직비디오는 영화 스타스키와 허치에 모티브를

따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에서

비스티 보이즈 멤버들은 단체로 본인들이 직접 영화 주인공 처럼 가발과 옷을 입고 분장을 하며

뮤직비디오를 찍는 등 새로운 발상의 뮤직비디오를 보여주었다. (실제로 감독이 영화감독 스파이크 존즈 이기도 하다.)

이 뮤직비디오와 노래는 화제를 부르고 94년 9월 달에 열린 비디오 뮤직 어워드 에서도 최우수상,

대상 후보에 거론 되고 그래미 상에서는 최우수 하드 록 부문에 수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하였으나

상은 하나도 못 받게 되었다. 하지만 이 노래로 이들은 대중들에게 더욱 더 인정받는 그룹이 되었다.

비스티 보이즈는 1집 앨범 이 후 이 앨범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한번 더 기록하게 되었다.

비스티 보이즈는 1994년 부터 1997년 까지 'Ill Communication 투어'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투어를 하는 동안

미국의 롤라팔루자 페스티벌과, 영국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투어를 하는 동안 1996년에 항상 티베트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보이던

멤버 Mca가 티베트의 자유독립을

기원하기 위해 락 페스티벌 티베탄 프리덤 콘서트를 직접 개최하기도 하였다.

이때 잠깐 퍼커션 치는 사람이 바뀌었는데 이름은 'Alfredo Ortiz'이다.

[1]

티베탄 프리덤 콘서트에는 라디오헤드, RATM 등 여러 유명 락 밴드들도 참가하였다. 1997년 부터는 5집 앨범 작업에 돌입하고, 초기 DJ 이었던

'DJ Hurricane' 이 탈퇴하고, 'Mix Master Mike' 가 새로운 DJ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하여 1998년 5집 앨범 Hello Nasty 가 발표되었다.

Hello Nasty 는 비스티 보이즈가 그동안 보여준 힙합 가수로써의 면모를 모아 놓은 첫번째 앨범으로

2004년 6집 앨범과 함께 이들의 진 면목을 확인 할 수 있는 앨범 으로 뽑힌다.

[2]


또 음악을 믹싱해주는 DJ 가 바뀌면서 음악이 좀 더 풍성한 느낌으로 바뀌기도 했다.

Hello Nasty 수록곡 중에서 히트 혹은 어느 정도 유명세를 탄 곡은

Body Movin', , 'Super Disco Breakin', Intergalactic, 'The Move', Remote Control / Three MC's and One DJ 등이 있다.

1998년 부터 1999년 까지는 'Hello Nasty 투어' 를 다니게 된다.

첫번째, 두번째 투어 콘서트와는 달리 DJ 가 바뀌면서 노래 중간 중간에

다른 Instrumental을 넣는 등새롭게 편곡 된 듯한 노래를 관객들에게 들려주었다.

현재 영상으로 나와 있는 콘서트 영상 중 컬러 로 되 있는 영상은 1999년도 당시

Glasgow 에서 부른 곡들 중 Sabotage, Super Disco Breakin,

'채널 V' 에서 찍어온 호주 콘서트 실황 녹화 본이 있고,

흑백으로는 Mtv 에서 찍은 Glasgow 실황 흑백 영상이 존재한다.

비스티 보이즈는 Hello Nasty라는 앨범의 히트로 그래미 상에서 최우수 랩 그룹 상과 얼터너티브 음악상을 받게 되었다.

2004~2012: 제2의 전성기에서 힙합 전설로 남기까지...[편집]

비스티 보이즈는 2003년 부터 6집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2003년에 열린 Tibetan Freedom Concert에서 6집 앨범 중 한 곡인 That's It That's All 을 프로모션 하듯이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2004년 6집 앨범 To the 5 Boroughs 가 발매된다. 6집 앨범은 정규 트랙 15개 싱글 보너스 트랙 6개로 나뉘어져 있다.

[3]

6집 앨범은 2004년 발매 후 빌보드 차트 1위에 들고, 인기를 얻게 되었다.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앨범 활동을 이어갔다.

2004년 10월에는 Madison Square Garden에서 To The 5 Boroughs 투어 콘서트를 열게 되었다.

Beastie Boys Concert Tour 2004

이 콘서트는 2005년까지 이어졌으며 2005년 이 후에는 앨범 활동을 끝내고 대형 콘서트 보다는 클럽 같은데서 소규모 정도 되는 콘서트를 열며 다녔다.

2006년에는 또 다른 앨범 작업에 돌입하고, VH1에서 정하는 힙합Honors 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The Beastie Boys Tribute P Diddy Live at The VH1 Rap Honors HD (2009년 10월 5일). 2014년 1월 25일에 확인.

그리고 2007년 앨범이 나왔는데 이 앨범은 The Mix Up이란 앨범으로 예전처럼 힙합 앨범이 아닌 Instrumental로만 된 앨범이었다.

[4]

이 앨범은 힙합 앨범만 발매하던 비스티 보이즈의 최초 Instrumental 앨범이다. 트랙은 12개이고 보너스 트랙 6개가 추가로 있다.최초의 반주 앨범으로 비스티 보이즈의 연주 능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그래도 비스티 보이즈는 랩핑 없이도 이 앨범으로 빌보드 차트 15위를 기록한다.

2007년에는 또 다시 The Mix-Up 투어 콘서트를 열게 되고, 기한은 2008년 까지 이어졌다.

이 앨범은 비스티 보이즈에게 2008년 열린 그래미 상에서 최우수 팝 연주 앨범상을 안겨 주었다.

Beastie Boys Concert Tour (2007)

2008년~2009년까지는 7집 앨범 작업에 돌입하며 콘서트를 열고 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2009년에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하려했으나 멤버 Mca의 침샘암 발병으로 인해

공식사이트에서 앨범 작업을 미루게 됐다고 얘기를 하고 활동을 중단한다. (원래는 롤라팔루자에도 참석하려 했으나 Mca의 암투병으로 인해 취소가 되기도 했다.)

그러다 항암 치료를 하던 Mca가 2011년에 비스티 보이즈 앨범 작업에 돌입하며2011년 7집 앨범이 나온다.

7집 앨범은 Hot Sauce Committee Part Two이다. 정규 트랙은 16개이고, 아이튠스 보너스 트랙 2개와, LP 보너스 트랙 1개 일본에서 발매된 보너스 트랙 1개가 추가로 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고, 많은 인기를 얻게된다. 이 앨범으로 인해 사라져 가던 올드 스쿨 힙합에 희망의 불을 지피기도 하였다.

[5]


그리고 201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기도 했다. 하지만 헌액 당시 Mca가 침샘암이 갑자기 악화되어 참석을 못하게 되고 팬들의 걱정을 사게 되었다.

그로부터 한 달뒤 5월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결국 2012년 Mca의 죽음으로 비스티 보이즈의 활동은 끝나게 되었다. 2012년 이 후에는 멤버들 모두가 단체 활동이 아닌 개인 활동만 이어가는 중이다.[6]


Adam Yauch (1964~2012)

그들의 업적[편집]

그들은 자신들의 노래로 여러 아티스트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그들이 시도한 랩 코어RATM, 등에게 영향을 주었고, 그들의 노래 Sabotage뉴 메탈 밴드에게 적지 않은

영향이 되었다. (참고로 린킨 파크의 보컬이 비스티 보이즈의 Sabotage 를 좋아해 멤버 Mca 가 죽은 지 몇달이 지나고, 린킨 파크 콘서트 당시

Mca를 기리기 위해 Sabotage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커버해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은 다른 힙합 가수들과 차별성을 두기도 했다, 다른 힙합 가수들은 힙합이란 장르 자체 하나만을 가지고 노래를 한다.

하지만 비스티 보이즈는 힙합이란 장르에 이란 장르를 차용하여 차별성을 두었다. 이런 그들의 노력은 흑인 뿐 아니라 백인 들도 힙합을 할 수 있다는 영향을 안겨주어 세계적인 랩퍼 에미넴

탄생하게 하였다. 그들이 나왔을 당시 바닐라 아이스, 스노우 등 여러 백인 힙합 가수가 있었지만 그들은 비스티 보이즈 처럼 차별성을 두지 않아 반짝

스타에 그쳤다. 하지만 비스티 보이즈는 차별성을 두고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힙합에 대해 연구했고, 이나 펑크라는 장르를 차용

하여 대중들에게 힙합이란 장르가 친숙한 장르로 인식되게 끔 했다.

그렇게 하다보니 너나 할 것없이 대중들은 그들의 노래에 빠지게 되고 저절로 힙합이란 장르도 백인들에게 영향을 주게되었다.

힙합이 흑인들의 음악이긴 하지만 백인들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몸소 증명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아무 반박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음반 목록[편집]

* Licensed to Ill (1986)

* Paul's Boutique (1989)

[[Check Your Head (1992) ]]

* Ill Communication (1994)

* Hello Nasty (1998)

* To the 5 Boroughs (2004)

* The Mix-Up (2007)

* Hot Sauce Committee Part Two (2011)

주석[편집]

  1. "백인 랩 그룹 「비스티 보이스」 달라이 라마 지원 콘서트", 1996년 8월 16일 작성. 2014년 1월 25일 확인.
  2. "비스티 보이스 5집 '헬로 내스티' 4년 침묵 깬 '백인 랩'의 원조 절묘한 조화 22곡 국내 첫 선", 1998년 7월 24일 작성. 2014년 1월 25일 확인.
  3. <새CD>‘비스티 보이즈’ 6년만에 새앨범 (2004년 6월 29일). 2014년 1월 25일에 확인.
  4. 비스티 보이즈, 첫 인스트루멘탈 앨범 발표 (2007년 6월 27일). 2014년 1월 25일에 확인.
  5. "비스티보이즈, 암투병 극복 4년만에 신보", 2011년 5월 25일 작성. 2014년 1월 25일 확인.
  6. "<애덤 요크 침샘암 으로 세상 떠나.>", 2012년 5월 6일 작성. 2014년 1월 25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