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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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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화에 대해서는 비바리움 (영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비바리움
가장 큰 비바리움 바이오스피어 2. 애리조나주.

비바리움(영어: vivarium, 복수형: vivaria, vivariums)은 'place of life'란 뜻으로 관찰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동물식물을 함께 가두어 사육하는 공간을 일컫는다. 테라리움과 식물이 들어간다는 공통점을 공유하지만 비바리움은 사육하는 동물에 초점을 맞춘다. 즉, 비바리움은 테라리움의 일종인 셈이다. 큰 동물일수록 환경 조성에 애로사항이 있어 대부분의 경우 특정한 소동물이 살아가는 환경을 작은 규모로 모방하여 하나의 작은 생태계처럼 보이게 한다.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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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테라리움
  • 아쿠아리움: 어류와 같은 수중생물이 살아가도록 만든다.
  • 인섹타리움: 곤충 등의 작은 무척추동물을 위한 비바리움이다.
  • 테라리움: 토양이나 식물을 이용하여, 사막, 정글, 그리고 따위의 공간을 모방하여 자연처럼 꾸미는 것이다. 키우려는 동물에 적절한 환경을 조성을 한 테라리움에 동물을 같이 키우면 비바리움이 된다. 서로 겹치는 부분이 있어 정확한 구별은 어렵지만 테라리움에 동물을 넣으면 비바리움이라고 부른다. 큰 차이점은 테라리움은 식물에 초점을 맞추고 비바리움은 동물에 초점을 맞춘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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