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움
외관


비바리움(영어: vivarium, 복수형: vivaria, vivariums)은 'place of life'란 뜻으로 관찰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동물과 식물을 함께 가두어 사육하는 공간을 일컫는다. 테라리움과 식물이 들어간다는 공통점을 공유하지만 비바리움은 사육하는 동물에 초점을 맞춘다. 즉, 비바리움은 테라리움의 일종인 셈이다. 큰 동물일수록 환경 조성에 애로사항이 있어 대부분의 경우 특정한 소동물이 살아가는 환경을 작은 규모로 모방하여 하나의 작은 생태계처럼 보이게 한다.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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