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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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스티그 라르손의 소설이다. 젠더폭력을 큰 축으로 하는 추리소설이다. 2009년 스웨덴에서 영화화되었다. 이 작품이 대한민국에서 개봉된 것은 3년 후인 2012년 3월 22일이었다.[1] [2]

줄거리[편집]

미카엘 블룸크비스트는 프리랜서 기자 다그 스벤손을 만나서 스웨덴의 인신 매매에 대한 기사를 쓰게 된다. 어느 날 다그 스벤슨은 자기 집에서 살해당하고, 리스벳 살란데르와 그의 후견인 닐스 비우르만이 용의자 목록에 올라간다.

기타[편집]

각주[편집]

  1. 김미리. '밀레니엄'2부, 국내 개봉 확정…예고편 공개(동영상). 마이데일리. 2012년 2월 17일.
  2. 연동원. 밀레니엄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세계일보. 2012년 4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