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소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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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일본어: 炎炎ノ消防隊, 원제 : 염염 소방대)는 일본의 만화가인 오쿠보 아츠시 원작의 만화이다. 주간 소년 매거진의 2015년 43호부터 연재 중.

줄거리[편집]

태양력 198년 도쿄. 이 세상은 어느 날을 경계로 갑자기 시작된 인체 발화현상에 의한 위협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갑자기 자신의 몸에서 발화한 자는 순식간에 자아를 잃고 몸이 고통스럽게 불태워진다. 이들은 '화염인간'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며 공포의 대상이 되고있다.

이 화염인간들은 '제1세대'라 불리며 이 후 화염을 조종할수 있는 '제2세대'와 자신의 몸에서 발화해도 그 불꽃을 스스로 조종할 수 있는 '제3세대'가 나타난다.

그리고 화염인간에 의한 위험에 대응해 일반 시민을 불꽃 공포로부터 지키고 인체 발화 현상의 원인과 해결책을 규명하기 위해 조직된 것이 특수 소방대다.

어릴 적부터 영웅을 동경하던 주인공 '신라 쿠사카베'는 12년 전 갑작스런 화재로 어머니와 갓 태어난 남동생을 잃고 만다. 발에서 불꽃을 낼 수 있는 제3세대의 능력자 신라는 자신의 몸에서 발화한 불꽃이 화재원인이라고 해서 주위로부터 박해를 받는데, 신라 자신은 모친과 남동생 이외의 제3자가 실내에 있던 것을 목격하고, 그 인물이 범인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훈련교를 졸업하고 제8 특수 소방대에 배속된 신라는 어머니와 동생 같은 피해자를 늘리지 않기 위해, 또 어머니와 동생을 죽인 범인을 붙잡고 스스로 뒤집어쓴 누명을 벗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오늘도 훈련과 소방활동에 분투한다. 그 중 제8 특수 소방대가 결성된 목적을 알고, 화염인간의 비밀, 이를 추적하기 위해 적대자와 싸우거나, 다른 소방대를 조사하게 된다.

TV 애니메이션[편집]

2018년 11월 14일에 TV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1]. 제작사는 david production이며, 방영 시기는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MBS, TBS에서 방영되었다. 국내에서는 애니플러스에서 방영.

동년 7월 18일,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으로 인해 방영 중지된 상황이 되었다. 이후, 3화부터는 일부 부분을 재편집해 방영.

2020년 여름부터 제2기가 방영될 예정이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