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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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인구 (2006. Eurostat) : 7,703,800

이 나라는 인구가 감소 추세에 있어, 1980년대 중반에 900만에 육박하던 인구가 2006년 현재는 770만 가량이다.

주민과 종교[편집]

2001년 센서스 - 불가리아인이 83.9%이고, 기타 주요 종족으로는 터키인집시가 있다. 종교는 82.6%가 불가리아 정교이고, 12.2%는 이슬람교를 믿는다.

언어[편집]

공용어는 불가리아어이다.

인구동태[편집]

이 나라는 다른 동유럽 나라들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감소의 주된 이유는 출산의욕의 저하로 출생률이 낮아졌고, 체제전환 이후의 의료시설 미비로 사망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2006년의 통계결과, 1000명당 출생률은 9.6명, 1000명당 사망률은 14.7명, 1000명당 인구증가율은 -5.1명, 합계출산률은 1.38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