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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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자살(焚身自殺)은 자신의 몸에 보통 휘발유를 사용하고 불을 붙여서 목숨을 스스로 끊는 매우 고통스러운 방법이며 그 자리에서 빨리 죽는 일이 거의 없고, 병원으로 옮겨져서 끔찍한 화상치료 고통을 받은 다음에 사망한다. 그러나 사망하지 않고 살았다면 영원한 후유증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화상전문병원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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