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좌표: 북위 37° 22′ 33″ 동경 126° 52′ 26″ / 북위 37.375746° 동경 126.874027°  / 37.375746; 126.874027

Pictogram infobox palace.png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
센터
설립일
전신 중앙합동신문센터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기도 시흥시 수인로 2164-6(조남동 81-1)
상급기관 국가정보원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北韓離脫主民保護)는 국가정보원 소속의 북한이탈주민 수용시설 및 수사기관으로 대한민국에 망명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조사를 하는 기관이다. 2008년 중앙합동신문센터라는 이름으로 경기도 시흥시에 개소하였으며, 2014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경기도 시흥시 수인로 2164-6(조남동 81-1)에 위치하고 있다. 내부의 조사관들이나 북한이탈주민들은 정식 명칭 대신 양지공사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며, , 검찰, 국가정보원이 대한민국에 망명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배경 조사 및 위장탈북자 분류를 한다.

대성공사로 불리는 기관도 국가정보원에서 운영하며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와 동일한 업무를 하는 기관이다.[1] 대성공사로 불리는 기관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53길 3 (신길동 1266)에 위치하고 있으며, 위장명칭으로 대방아트센터, 대방아트빌라를 사용중이다.

연혁[편집]

  • 2008년 12월: 중앙합동신문센터라는 명칭으로 개소
  • 2014년: 중앙합동신문센터 첫 공개[2], "중앙합동신문센터"를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로 변경.[3]

논란과 의혹 및 비판[편집]

각주[편집]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