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대한민국 제5회 지방 선거의 투표 용지와 부재자 투표 봉투

부재자 투표(不在者 投票)는 투표 방식의 일종이며, 선거일 당일에 일정한 사유(해외 여행, 병원 입원 등)로 주소지 밖에 머물게 되어 선거일에 주소지에서 투표를 할 수 없는 유권자가 주소지가 아닌 곳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다.

부재자 투표 방법[편집]

  • 우편투표법
  • 대리투표법
  • 선거증에 의한 투표법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서는 기존의 부재자 투표 제도가 2012년에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2013년 1월 1일부터 사전 투표 제도로 변경되어 폐지되었다.

다만, 사전 투표도 이용할 수 없는 경우를 위해 우편을 통한 거소 투표, 선상 투표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데, 두 제도는 우편투표법에 의한 부재자 투표의 일종이다. 이 중 거소 투표는 대리투표의 부정선거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