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크리스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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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크리스천문학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간행주기 년간지(기관지)
종류 문학
창간일 1992년
발행법인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부산크리스천문학》은 1992년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전 부산크리스천문학가협회)에서 년간 기관지로 창간한 종합문예지이다.[1][2]

개요[편집]

부산크리스천문학[3]은 1992년도부터 제1집인 제호 《소금의 나라》로 발행되고부터 1993년에는 《빛의 나라》로 발행되었으나 박재삼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한 하승무 시인이 같은 해 1994년, 부산크리스천문학가협회에 가입한 이후, 제호를《크리스천문학》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하여 현재는 지역명을 붙여 《부산크리스천문학》으로 하여 통권 29호까지 발행되고 있는 부산지역 크리스천 문인의 잡지로 발전하였다.[4][5]

발행연혁[편집]

  • 1992년 제1집 제호《소금의 나라》 발행(발행인 양왕용)[6]
  • 1993년 제2집 제호《빛의 나라》 발행(발행인 한영자)
  • 1994년 제3집부터 제호 《크리스천문학》으로 발행(발행인 한영자, 편집위원 한영자·조남순·정선기·이창희·이영애·류정희)
  • 1995년 제4집 《크리스천문학》 발행(발행인 한영자, 편집위원 한영자·조남순·정선기·이창희·이영애·류정희·허성욱·하승무·남현자)
  • 1996년 제5집 《크리스천문학》 발행(발행인 정선기, 편집인 하승무, 편집위원 임종성·하승무·송유미)
  • 2018년 제29집 《부산크리스천문학》 발행(발행인 임종성, 편집주간 박정선, 편집장 권갑숙, 편집위원 공기화·권갑숙·김종헌·명인숙·양윤형)

출처[편집]

참고문헌[편집]

  • 《소금의 나라》(1992년, 부산크리스천문학가협회)
  • 《빛의 나라》(1993년, 부산크리스천문학가협회)
  • 《크리스천문학》(1994년, 부산크리스천문학가협회)
  • 《크리스천문학》(1995년, 부산크리스천문학가협회)
  • 《크리스천문학》(1996년,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 《부산크리스천문학》(2018년,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함께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