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루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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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불은 1982년 씨앗사에서 출시한 보드게임이다. 8세이상의 2 ~ 4인이 2개의 주사위를 굴려 도착한 곳에 주권국의 땅을 사고 건물을 짓는 재산증식형 게임이다.

규칙[편집]

  • 말을 고르고 돈을 나누어 갖는다.
  • 주사위 두 개를 던져 나온 눈의 합만큼 진행한다. (단, 두 주사위의 눈이 같으면 주사위를 한 번 더 던질 수 있다.)
  • 주인이 없는 영토에 멈추면 땅을 살 수 있다.
  • 가는 길에 자신의 영토가 있으면 건물을 짓거나 팔 수 있다. (단, 건물을 짓지 않고 통행료를 비싸게 받도록 되어 있는 땅도 있다.)
  • 남의 영토에 멈추면 그 영토 주인에게 돈을 내야 하며 돈이 없으면 땅이나 건물을 팔아서 돈을 내야 한다. 땅을 다 팔아도 돈을 낼 수 없거나 팔 땅이 없으면(즉, 전 재산이 낼 돈보다 부족한 경우) 파산하게 된다.
  • 특수칸(황금열쇠)에 멈추면 지시사항을 따라야 한다.
  • 시작점을 지날 때마다 월급을 받는다.(20만원)
  • '무인도'에 오면 3회 동안 쉬어야 하는데 주사위는 던질 수 있다. 주사위를 던저서 더블(같은 숫자의 주사위)이 나오면 탈출이 가능하다.
  • '사회복지기금'에 오면 15만원을 받는곳에 내야 한다. 다른 플레이어가 접수처에 가면 그곳에 있던 모든 금액을 가져간다.
  • '우주정류장'에 왔을 때 '컬럼비아 호'를 누군가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은행에 돈을 내고, 누가 소유하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돈을 준 후 우주정류장에 간다. 우주정류장에 오면 다음 턴에 자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다.

말판 구조[편집]

부루마불의 말판 구조는 다음과 같다.

아르헨티나 Crypto key.svg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대한민국 미국 포르투갈 스페인
캐나다 일본
독일
Crypto key.svg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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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영국
덴마크 미국
Crypto key.svg Cifrão symbol.svg
그리스 대한민국
터키 이집트 Crypto key.svg 싱가포르 대한민국 필리핀 홍콩 Crypto key.svg 중화민국




  • 출발

1: 구입은 가능하지만 건물을 지을 수 없는 곳.

부루마불 2[편집]

부루마불의 후속작으로, 우주 버전으로 되어있다. 기본적인 규칙은 부루마불 1과 거의 같으나 추가된 것이 있다.

  • '텔레파시 카드', '뉴론의 골짜기 카드' 칸에 걸리면 카드 맨 윗장을 열어보고, 거기에 적힌 것에 따라야 한다.
  • 한 행성에 기지를 2개까지 건설할 수 있다. 건설하는 법은 부루마불 1의 규칙과 같다.
  • 블랙홀에 걸리면 지구(시작점)으로 가서 3판을 쉬며 그 동안 지구를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연료비(20만원)를 지급한다. 3판을 모두 쉰 후에는 연료비를 받고 출발할 수 있다.
  • 우주조난기지에 걸리면 연료비 20만원을 비치하고 1판 쉰다. 만약 우주조난기지에 걸렸는데 20만원이 비치되어 있었다면 그냥 가지고 간다.
  • 핼리혜성에 걸리면 화성 옆의 텔레파시 카드 칸으로 가서 카드를 꺼내어 봐야한다. 그리고 연료비도 받을 수 없다.
  • 견우성과 직녀성은 한 플레이어가 다 살 수 없다. 견우성 주인과 직녀성 주인이 같은 칸에서 만나면 그 칸에서 지구까지 같이 간다.(신혼여행) 단, 주사위는 차례에 맞춰 번갈아서 낸다. 카드에 써있는 명령도 반드시 두 사람이 모두 수행해야 하며, 블랙홀에도 두 사람이 같이 빠지며 우주정거장에 걸렸을 때도 같이 간다. 견우성 주인과 직녀성 주인 외 다른 사람의 행성에 걸려도 돈을 내지 않고 오히려 축하금을 받는다.
  • 타임머신 칸에 걸렸을 때, 다시 한번 주사위를 던져 합이 3 이하이면 5칸 뒤의 뉴론의 골짜기 카드를 보고, 4 이상이면 다음 턴에 아무 곳에나 선택해서 간다. 또한, 타임머신 칸에 걸린 사람이 살 수도 있으며 주인이 있는 타임머신에 걸리면 타임머신 주인에게 돈을 낸다.

말판 구조[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