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군면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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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면 통폐합(府郡面 統廢合)은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가 시행한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 위치·관할 구역 변경 및 부·군의 명칭·위치·관할 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1913년 12월 29일 공포)에 의하여 대대적인 행정 구역 개편을 단행(13도 12부 220군)한 것이다.

는 이전까지의 부와 달리 1995년 도농복합도시 이전의 처럼 도시와 농촌을 분리시켰다. 부군 단위에서는 군끼리 통합, 도농복합도시의 교외 지역을 군으로 분리, 도농복합부의 교외 지역과 이웃한 군을 새로운 이름으로 병합, 함경도 지방은 새로운 군 신설을 했고 면단위들은 주로 병합되는 방향으로 개편이 이루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군면리 대폐합에 의해 대부분의 폐지된 군을 재설치한 반면 대한민국에서 재설치한 군은 한 자릿수에 불과하여 현재 한국의 행정 구역에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이다.

개편 과정[편집]

경기도[편집]

강원도[편집]

충청북도[편집]

충청남도[편집]

경상북도[편집]

경상남도[편집]

전라북도[편집]

전라남도[편집]

황해도[편집]

평안북도[편집]

평안남도[편집]

함경북도[편집]

함경남도[편집]

같이 보기[편집]

  • 면 통폐합 과정에서 군 경계의 변동은 있었다. 양평군 남시(南始)면☞강성(江上)면, 남중(南中)면☞강하(江下)면, 남종(南終)면☞광주군 이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