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프 부르기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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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프 부르기뇽
Bœuf bourguignon 05.JPG
종류스튜
코스주요리
원산지프랑스
지역이나 주부르고뉴
관련 나라별 요리프랑스 요리
주 재료쇠고기, 부르고뉴 소스

뵈프 부르기뇽(프랑스어: bœuf bourguignon)은 프랑스쇠고기 요리이다. 쇠고기를 포도주스튜해 만드는 부르고뉴 지역의 전통 음식이며,[1][2] 프랑스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이름[편집]

프랑스어 "뵈프(bœuf)"는 ", 쇠고기"를 뜻하며, "부르기뇽(bourguignon)"은 "부르고뉴의"라는 뜻이다.

만들기[편집]

보통 코코트(cocotte)라 불리는 무쇠 냄비에 조리한다. 목심, 등의 쇠고기 부위와 부르고뉴 적포도주로 만든 부르고뉴 소스가 주재료이다. 부재료로는 당근, 감자뿌리채소양파, 마늘향신채, 부케 가르니월계수 잎, 파슬리허브, 밀가루, 기름(올리브유버터 등), 쇠고기송아지고기 육수 등이 사용된다. 양송이베이컨, 구슬양파 등도 흔히 쓰이며, 토마토 퓌레페이스트를 넣기도 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정상원 (2017년 4월 13일). 김수경, 편집. “[정상원 셰프의 탐식 수필] 부르고뉴 밤의언덕 마을의 '뵈프 부르기뇽'. 《뉴스1. 2022년 1월 10일에 확인함. 
  2. 이상황 (2020년 9월 2일). “[와인쟁이 이상황의 오늘 뭐 먹지?]프랑스식 갈비찜 ‘뵈프 부르기뇽’”. 《동아일보. 2022년 1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