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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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육군(독일어: Ersatzheer 에르자츠헤어[*])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국 육군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 육군에 존재한 편제다. 하지만 보충육군은 예비군(Reservearmee)과는 다르다.

또한 보충육군은 독일 국내 영토 전역을 여러 개의 군관구로 나누고 각 군관구의 보충군이 신병의 징병과 훈련, 전선 부대로의 병력 보충, 신무기 실험 등을 담당했다.

그리고 1944년 7월 20일 음모 때 쿠데타 주도 세력이 동원하려 한 병력이 이 보충군이다.

지휘부[편집]

사령관
참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