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사 파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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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사 파밀리아빈곤층을 취학지원, 음식구입지원, 연료비 지원, 음식구입카드 입금제로써 사회권을 배려하는 브라질의 가족지원금 정책을 뜻한다. 2003년 시작했고, 1인당 수입이 월 50헤아우 이하인 가족들에게는 월 50헤아우를 지원하고, 월 1백 헤아우보다 수입이 낮은 가족은 미취학어린이 1인당 15헤아우씩 최대 45헤아우까지 지급했다. 수급자는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고 예방접종을 맞게 해야 하고, 읽고 쓰는 공부, 직업교육등을 해야 하였다. [1]

각주[편집]

  1. 《브라질에서 진보의 길을 묻는다》/조돈문 지음/후마니타스 320-32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