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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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아부인 (碧我夫人)은 《화랑세기》에만 등장하는 소지마립간의 후비이다.[1] 백흔과 조리의 아들 섬신(剡臣)과의 사이에서 위화랑(魏花郞)을, 날이군의 군인(郡人) 파로와의 사이에서 벽화부인(碧花)을 낳았고 한다. 위화랑은 초대 풍월주이자 소지마립간의 마복자라고 기록되어 있다.

가족관계[편집]

각주[편집]

  1. 《화랑세기》는 현재 학계에서 위서 논쟁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학계에서는 사료로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