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토 알비노 무솔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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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토 알비노 무솔리니
Benito Albino Mussolini
베니토 알비노 무솔리니의 제2차 세계 대전, 이탈리아 왕립 해군 활동 당시 모습
베니토 알비노 무솔리니의 제2차 세계 대전, 이탈리아 왕립 해군 활동 당시 모습
생애 1915년 11월 11일 ~ 1942년 8월 26일
출생지 이탈리아 왕국 이탈리아 왕국 롬바르디아 밀라노
사망지 이탈리아 왕국 이탈리아 왕국 롬바르디아 밀란 몸 벨로 몬차에브리안차도 림비앗
별명 베니토 알비노 달저(져)
복무 이탈리아 왕국 해군
복무 기간 1942년
최종 계급 일병
근무 이탈리아 왕립 해군
주요 참전 제2차 세계 대전

베니토 알비노 무솔리니(이탈리아어: Benito Albino Mussolini, 1915년 11월 11일 ~ 1942년 8월 26일)는 이탈리아의 군인이다. 영화 승리 (Vincere, 2009)의 소재가 되기도 하였고, 이탈리아의 장편 다큐멘터리 무솔리니의 비밀 (Il segreto di Mussolini)에도 언급되었다.

생애[편집]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출신이다. 베니토 무솔리니와 베니토 무솔리니의 전 부인 이다 달세르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사생아)이다. 1916년 1월 11일 그의 아버지(베니토 무솔리니)에 의해 밀라노에서 인정 받았다. 그는 1932년 줄리오 베르나르디 라는 사람에 의해 고아로 입양된다. 그의 어머니가 강제로 정신병원에 보내지자, 그것을 딱하게 본 종교인들이 그를 키워준다. 또 몬칼리에리(Moncalieri)의 학교에서 처음 교육을 받았다. 그 후 베니토 알비노는 그의 어머니를 다시는 볼 수 없었으며, 아버지가 자신을 아들로 인정 하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항상 파시스트 정부의 긴밀한 감시를 받으며 살았다.

해군 생활[편집]

그는 이탈리아 왕립 해군에 등록해 콰르토(탐색기)를 타고 중국을 항해했다. 알비노의 동료들 증언에 따르면 베니토 알비노는 자신의 동지들에게 자신과 기독교의 친밀한 관계를 여러 번 나타냈다고 한다.

비극[편집]

그가 군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베니토 무솔리니에 의해 그의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몸벨로 디 림비아테(Millabello di Limbiate)의 정신 병원에 강제로 억류되어 죽을 때 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가족[편집]

사망[편집]

파시스트 정부의 감시에도 불구하고, 그는 베니토 무솔리니가 자신의 아버지라고 주장하면서 결국 밀란의 몸 벨로에있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억류되어 1942년 8월 26일 암살되었다.

사후[편집]

그가 죽은 뒤 그는 롬바르디아의 한 공원묘지에 안치되었는데 그 위치는 알 수 없는 상태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3년후에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간 그의 아버지 베니토 무솔리니 또한 같은 장소에서 사망한다. 어떤 학자들은 친족 관계의 확실한 증거가 없더라도 그의 죽음을 “정권 범죄”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