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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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심리학(法心理學)은 심리학의 분야 중 하나로 시스템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하는 학문이다. 법 심리학 중에 법정 심리학은 재판, 사법 등에서 작용하는 심리에 대해 연구한다. 법 심리학자들은 일반적으로 기본적인 사회적, 인지적 원리로서의 목격자 기억[1], 배심원 결정, 조사 및 인터뷰와 같은 법적 시스템상의 절차와 관련되거나 전문가증언, 변론 자문에 적용되기도 한다. 법 심리학 분야는 법 분과와 심리학의 분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범죄자 프로파일링은 광의의 법심리학뿐만아니라 범죄심리학으로도 분류될수있다.

목적[편집]

법심리학은 심리학이 일반적인 혹은 특수한경우에서 사람들의 생각, 감정, 행동, 인지능력 등이 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법한 사회과학적 방법을 제공한다는 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법은 엄격한 과학적 증거에 대한 기준으로 정신의학이나 심리학의 검사도구들을 과학적 증거로 채택하는데 있어서 통계적이고 계량적인 시점에서 지속적인 접근을 하고있다.

한편 법심리학은 한국심리학회 제12분과이다.[2]


함께보기[편집]

각주[편집]

  1. 심문자 말의 우연한 암시나 분위기에 따라 과거 회상 기억이 조작될 수 있다.(신경심리적 접근)
  2. (한국심리학회 산하학회)https://www.koreanpsychology.or.kr/aboutkpa/affiliatedhome.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