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재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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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재신론(凡在神論, 영어: panentheism) 혹은 만유내재신론(萬有內在神論)은 스콜라 철학 초기의 에리우게나의 종교관, 또는 세계관이다. 신은 모든 것의 시초이며 중간이며 끝이라고 한다. 신은 세계를 초월함과 동시에 세계 안에 있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 용어는 독일 철학자 카를 크라우제가 1828년에 힌두교 경전을 검토한 후 만들었으며, 신과 우주의 관계에 대한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과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제프 셸링의 사상을 바뤼흐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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