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현상 (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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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현상(白花現像)은 산호[1]가 수온의 급격한 변화로 하얗게 죽어가는 현상이다. 갯녹음이라고도 한다.

산호는 높은 수온에서 자라는 특성이 있는데,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 온도 상승으로 산호가 크게 번성하였다가 죽게되면서 발생한게 된다. 또 해양 산성화 역시 이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주요 발생 지역은 멸종위기에 처한 산호군제 지역인 갈라파고스 제도동태평양 지역이다.

각주[편집]

  1. 바다의 열대우림이라는 별칭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