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유도탄사령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military.png
방공유도탄사령부
防空誘導彈司令部
활동 기간 1972년 12월 1일 ~ 현재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 대한민국 대한민국 공군
병과 방공 포병
종류 기능 사령부
역할 방공 포병 부대 관리 및 통제
규모 3개 여단
명령 체계 공군작전사령부
본부 경기도 평택시 송탄 오산 공군기지
군가 방공유도탄사령부가
지휘관
지휘관 공군 소장

방공유도탄사령부(防空誘導彈司令部, ROKAF Air Defense Artillery Command)는 대한민국 공군의 방공 포병 부대를 총괄하는 기능 사령부이다.

현재 MIM-104 패트리어트,나이키 미사일, 신궁, 미스트랄, 천궁, 호크를 운용하고 있다. 공군 소장 이 지휘하고 있다.

역사[편집]

1955년 5월 12일, 5개 고사 포병 대대를 모아 제1고사포병여단이 창설되었다. 1966년 6월 14일, 병과 명칭이 고사 포병에서 방공 포병으로 바뀜에 따라 제1고사포병여단이 제1방공포병여단으로 개명되었다.[1]

1972년 12월 1일, 제2방공포병여단과 방공포병사령부가 창설되었다.[1]

1986년 12월 1일, 제3방공포병여단이 창설되었다.[1]

1991년 7월 1일, 육군에서 공군으로 사령부와 모든 방공 포병 부대가 전군되었다.[1]

200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 발사 사건에 따라 국방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중장거리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100억원의 자금으로 SAM-X 사업을 진행하였다. 독일 공군에게서 군비 축소로 도태하여 보관중이던 MIM-104 패트리어트를 구입하기로 계약하였다.[2]

2008년 11월 28일, 도입한 MIM-104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인수를 방공포병학교에서 마쳤다. 추가로 2개 대대를 창설할 수 있는 수량을 도입하는 계획에 대한 기획을 시작하였다. 2010년 전력화될 예정이다.[3][4]

2011년 2월 1일 2개 패트리어트 대대가 창설되었다.

2013년 6월 11일, 운용하는 무기 체계가 대포에서 지대공 미사일로 바뀌면서 방공유도탄사령부로 개명되었다.[5]

편성[편집]

부대[편집]

장비[편집]

같이 보기[편집]

인용[편집]

  1. 이석종 (2011년 11월 19일). “병과, 그것이 알고 싶다<13>공군 방공포병 병과”. 국방일보. 2012년 7월 7일에 확인함. 
  2. “한국, 패트리어트 미사일 내년부터 도입”. 조선일보. 2006년 9월 30일. 2012년 7월 7일에 확인함. 
  3. “한국군 패트리어트 1개 대대 이르면 2008년 실전 배치”. 중앙일보. 2006년 9월 30일. 2012년 7월 7일에 확인함. 
  4. 송현숙; 정의훈 (2008년 12월 1일). “공군, 패트리엇 인수… 2010년 전력화”. 국방일보. 2012년 7월 7일에 확인함. 
  5. 오종택 (2013년 6월 11일). “공군, 방공포사령부→유도탄사령부 명칭 변경”. 뉴시스. 2013년 6월 1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