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간왕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발해 간왕
渤海 簡王
발해의 9대 국왕
본명 대명충(大明忠)
재위 817년 ~ 818년
황후 순목황후 태씨
부왕 강왕
이전 왕 희왕
다음 왕 선왕
연호 태시(太始)

간왕(簡王, ? ~ 818년, 재위 : 817년 ~ 818년) 은 발해의 제9대 국왕이다. 명충(明忠)이다. 발해 강왕의 아들이며 정왕희왕의 동생이다. 연호는 태시(太始)를 사용하였다.[1] 황후는 순목황후(順穆皇后) 태씨(泰氏)로 룽터우산 고분군 M3 묘지의 비문에 기록되어 있다.[2][3]

생애[편집]

희왕이 병사하자, 아우 대명충이 즉위하였다. 그러나 머지 않아 병사함으로써, 대조영의 왕계가 단절되었다. 왕위는 대조영의 아우 대야발의 자손인 대인수에 의해서 계승된다.

가계[편집]

참고[편집]

주석[편집]

  1. 신당서》(新唐書), 渤海國志長編(金毓, 華文書局, 1934)
  2. ‘발해는 고구려 계승한 황제국’ 증거유물 나와
  3. 중국 지린성서 발해 황후 묘지 발굴

참고문헌[편집]

  • 新唐書
  • 渤海國志長編 (金毓黻, 華文書局, 1934)
전 대
희왕
제9대 발해 국왕
817년 - 818년
후 대
선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