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의 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발트의 길

발트의 길(에스토니아어: Balti kett, 라트비아어: Baltijas ceļš, 리투아니아어: Baltijos kelias)은 1989년 8월 23일 발트 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국민 200만 명이 만든 약 600km의 인간 사슬이다. 1939년 8월 23일에 체결된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에 따라 발트 3국이 소련에 편입된 지 50주년이 되는 날을 맞아 열린 시위였으며 인간 사슬은 탈린, 리가, 빌뉴스까지 이어졌다.

관련 항목[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