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니아누스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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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니아누스 왕조 (364~392)[편집]

콘스탄티누스 왕조의 마지막 왕인 요비아누스가 죽자 발렌티니아누스를 황제로 추대하면서 발렌티니아누스 왕조로 이름이 바뀌었다. 발렌티니아누스 1세는 자신의 동생과 함께 제국을 담당했지만 동생인 발렌스는 전사 그리고 자신은 뇌졸중에 시달리다 죽었다. 383년에는 마그누스 막시무스가 제위를 찬탈하여 황제가 되었다. 많은 사학자들로부터 로마제국의 멸망을 가속화시켰다는 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