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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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익(朴容益, 일본식 이름: 美村文雄(베이무라 후미오), 1905년 1월 8일 ~ 1977년 4월 6일)은 일제 강점기의 관료이며 제3,4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공화국 말기에 집권당인 자유당의 원내총무를 맡았다. 4·19 혁명 성공 후 3·15 부정선거에 관여한 혐의로 입건되었으며, 이 사건을 조사하던 중에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나 혁명재판소가 구성되었다. 박용익은 혁명재판을 받고 거액의 불법 선거 자금을 조달한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았다.[1]

민족문제연구소2008년 발표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약력[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3대 총선 국회의원(강원 제10선거구) 3대 무소속 62.06% 21,692표 1위 국회의원당선.png
제4대 총선 국회의원(강원 제18선거구) 4대 자유당 - - 1위 국회의원당선무.png
제7대 총선 국회의원(강원 제3지역구) 7대 자유당 19.27% 15,301 3위 낙선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무더기 求刑이 내려지던 날 - 울고웃는 喜悲의 交錯” (PDF). 경향신문. 1961년 9월 12일. 2면면. 2008년 3월 18일에 확인함.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강릉군 갑)박세동
(강릉군 을)최헌길
제3대 국회의원(강릉군 을)
1954년 5월 31일 - 1958년 5월 30일
무소속
(강릉시 군)최용근
후 임
(강릉시)최용근
(명주군)박용익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강릉군 갑)최용근
(강릉군 을)박용익
제4대 국회의원(명주군)
1958년 5월 31일 - 1960년 7월 28일
자유당
후 임
최준길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