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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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朴槿姈, 1954년 6월 30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의 딸이자 朴永愚의 고모 이자 朴上太와의 친분이 두터운사이

생애[편집]

1954년 美육군포병학교 고등군사반 유학을 마치고 귀국, 제2군단 포병단장이 된 박정희 준장과 부인 육영수 사이에서 태어났다. 박정희 준장의 귀국일은 6월 27일, 근령의 생일은 사흘뒤인 30일이다. 원래 이름은 근영(槿暎)이었으나, 1993년 서영(書永)으로 개명하였고 2004년 다시 근령(槿令)으로 바꿨다.[1] 청운국민학교, 경기여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서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였다.

1974년에 어머니 육영수가 암살당하고 1979년에 아버지 박정희가 암살당한 후, 형제들과 청와대를 나와 신당동 사저로 나와 살았다.

1982년풍산금속 사장 류찬우의 장남인 기업인 류청과 결혼했으나 6개월 후 이혼했다.

이후 육영재단 부이사장에 선출되었다가 언니 박근혜가 육영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자 1990년 12월 이사장으로 부임했으며, 1992년 어린이교통안전협회 총재에 선출됐다. 1997년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2006년 가을에 13살 연하인 신동욱을 만나, 이듬해 2월에 약혼식을 가졌다.[2] 2007년 11월에는 육영재단에서 괴한에게 피습을 당하기도 했다.[3] 이후 일부 지인들의 반대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2008년 10월 13일에 신동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2008년에는 한나라당 충북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되기도 했다.[4][5]

이후 (주)뮤즈뱅크 회장, 공화당 상임고문, 한국재난구호 총재, 한국여성바둑연맹 총재, 바이오운동본부 총재, 평화통일연구원 명예이사장, 한국어니배구연맹 명예총재, 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 명예총재 등을 역임했다.

박근령은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망 이후 오랫동안 언니인 박근혜와 불화하였지만 2012년 12월 14일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 지지를 선언하였다.

논란[편집]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한국이 일본에 지속적으로 과거사 사과를 언급하는 것은 부당하고,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것은 패륜, 주변국이 일본의 신사 참배를 비판함은 내정 간섭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어났다. 이후 김주하 아나운서와 가진 인터뷰에서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여 논란을 가속화하였다.[6][7][8]

가계[편집]

박성빈박동희박재홍
박재선
백남의박무희박재석박용철
박재호박용수
박귀희
박상희박준홍
박영옥김종필
박계옥김용태
박금자반기언
박설자김희용
박한생
박재희
김호남
박재옥한병기
박정희
박근혜
육영수
박근령신동욱
박지만서향희

관련 작품[편집]

같이 보기[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9대 총선 국회의원(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19대 무소속 - - - 사퇴
제20대 총선 국회의원(비례대표) 20대 공화당 0.05% 12,295표 비례대표 1번 낙선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