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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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대한민국 대한민국법무부 장관
임기 2017년 7월 19일 ~
대통령 문재인
총리 이낙연
전임 김현웅
이창재(직무대행)
이금로(직무대행)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52년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무안군
학력 괴팅겐 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경력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소속기관 법무부

박상기(朴相基 1952년 ~ )는 대한민국의 법학자이자 제65대 법무부 장관이다.

생애[편집]

전라남도 무안군 출신이다.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내다가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의 자진사퇴 이후 2017년 7월 19일 문재인 정부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박상기는 2007년 11월에서 2010년 11월까지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말과 공휴일에 법인카드로 29차례에 걸쳐 300여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했다.[1]

박상기는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를 7차례 체납하고, 세금·과태료 미납으로 2008년부터 2016년까지 15차례 차량이 압류 등록되었다. 인사청문회에서 과태료·세금 체납에 대해 "자녀 2명이 사용하던 차량"이라며 "아마 주차위반 등을 많이 해서 그렇게 된 것 같다"고 해명하였다.[2]

2018년 1월 11일 12시에 박상기 장관이 법무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한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고, 거래소 폐쇄까지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히자 순식간에 107조 원 이상의 가상화폐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을 투기꾼으로 몰아넣었는데, 정작 본인은 여러차례의 부동산 투기를 통해 부를 축적했다.[3]

  • 박상기의 어머니 최모(87)는 2011년 12월 우면동 LH 서초 5단지 아파트를 2억 450만원에 분양받았다가 2016년 5월 6억 4000만원에 팔아 4년 5개월 만에 4억 4000만 원을 남겼다.[3]
  • 박상기의 어머니 최모의 주민등록초본을 보면 1980년 잠실동 주공아파트 A동, 1981년 잠실동 주공아파트 B동, 1982년 신천동 진주아파트 C동으로 전입기록이 바뀌었다. 또 1984년 과천면 관문리 주공아파트, 1987년 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A동, 1993년 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B동, 1994년 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C동 등으로 전입한 기록이 있다.[3]

학력[편집]

경력[편집]

각주[편집]

전임
김현웅
이창재(직무대행)
이금로{직무대행)
제65대 법무부 장관
2017년 7월 19일 ~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