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박미산(朴渼山, 1954년 인천~) 본명 박명옥(朴明玉)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1992년 《문학과 의식》 여름호에 수필이 등단하였고 2006 유심신인문학상 당선과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시인으로 등단하였다.시집으로는 "루낭의 지도"(2008년, 서정시학), "태양의 혀"(2014년, 서정시학)가 있다. 2014년 조지훈 창작지원상 수상.

학력[편집]

참고 문헌[편집]

  • [Why][Welcome to Why?] 詩 쉰 넷, 그녀의 눈물이 피어난다 ,2009년 1월 11일 조선일보 박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