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마뉴 카를리스 Baumaņu Kārl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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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Baumaņu Kārl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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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835년 5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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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 1905년 1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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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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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라트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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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시인, 음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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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마뉴 카를리스(라트비아어: Baumaņu Kārlis, 1835년 5월 11일 ~ 1905년 1월 10일)은 라트비아의 시인이자 음악가였다.
러시아 제국 시절 노래 가사에 '라트비아'란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음악가였으며, 라트비아의 국가의 작사 및 작곡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