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보이기
Luftslottet som sprängdes | |
|---|---|
| 감독 | 다니엘 알프레드손 |
| 각본 | 울프 리드베르그 |
| 제작 | 쇠렌 스테르모세 욘 만켈 |
| 원작 | |
| 출연 | 미카엘 뉘크비스트 노미 라파스 |
| 촬영 | 페테르 모크로신스키 |
| 편집 | 마티아스 모르헤덴 |
| 음악 | 야코브 그로트 |
| 제작사 | 노르디스크 필름 |
| 배급사 | 조디아크 엔터테인먼트 |
| 개봉일 |
|
| 시간 | 147분 |
| 국가 | |
| 언어 | 스웨덴어 |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스웨덴어: Luftslottet som sprängdes)는 2009년 공개된 스웨덴의 스릴러 영화이다. 스티그 라르손의 소설 《벌집을 발로 찬 소녀》를 원작으로 한다.
출연
[편집]주연
[편집]조연
[편집]기타
[편집]- 원작자: 스티그 라르손
- 프로듀서: 존 만켈
- 라인프로듀서: 수잔 빌버그-리드홈
- 협력프로듀서: 제니 길버트슨
- 의상: 실라 로비
- 배역: 터스 란데
외부 링크
[편집]- (영어)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박스 오피스 모조
- (영어)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로튼 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