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수호 통상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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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수호 통상조약은 일본 막부 말기인 1858년 7월 29일에 일본과 미국 사이에 연결된 통상조약으로 에도 막부 말기의 혼란기부터 메이지 초기에 걸쳐 일본이 열강과 조인하게 된 피할 수 없었던 불평등 조약의 하나이다. 일본의 막부 측에서 이노우에 기요나오와 이와세 다카노부가 미국측의 전권은 주일 총영사 타운젠트·하리스와 가나가와 현 앞 바다의 선상에서 조인했다.1899년 7월 17일에 미·일 통상 항해조약이 발효된 것에 의해 효력이 상실되었으나,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패망계기로 조미수호통상조약을 강제 파기된거 미일수호통상조약이 결국 파기했다. 한국은 독립된 국가로 되었다. 1951년 센프란시스코조약계기로 미일수호통상조약을 상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