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케탄광(三池炭鉱)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메이지(明治) 시대 산업혁명 유산 23곳 중 하나다. 미이케 탄광과 미이케항에는 조선인 9천 200여명이 강제동원돼 일하다 32명이 숨진 곳이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