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스 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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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스티리스(Minas tirith)는 1시대에 벨레리안드 땅에 있던 섬에경비요새다. 사우론이 점령하고 벨레리안드가 침몰되면서 침몰되었다. 3시대의 미나스티리스는 곤도르의 수도로 아노리엔에 위치해있다. 본명은 미나스아노르(Minas anor)이다. 본래 수도는 오스길리아스였지만 미나스이실이 함락되어 미나스모르굴이 되자 에아르닐2세가 감시의탑,미나스티리스로 개명했다. 반지전쟁이후 북부아르노르의 수도 안두미나스와 함께 주요도시가 된다.

1시대 미나스 티리스[편집]

모르고스의 침략을 막기 위해 세워진 탑. 놀도르 군주 핀로드 펠라군드가 세웠으나, 전쟁 중 뺏기게 되고 베렌을 도와 실마릴을 회수하는 여정에서 죽음을 맞이한 곳이다. 사우론이 점거 했으나, 루시엔, 후안에게 격퇴되어 처절한 상태로 떠나게 된다.

3시대 미나스 티리스[편집]

곤도르의 요새. 1시대의 그것과 달리 인간이 세웠으나 누메노르의 기술이 깃들어 당시의 적들에게 함락이 어려운 곳으로 통했다. 본 목적은 곤도르 건국 초기 동쪽의 외부 세력으로부터 땅을 방어하기 위해 세워진 곳이었다. 미나스 티리스로 불리기 전에 미나스 아노르로 불렸다. 미나스 아노르의 뜻은 석양의 탑이다. 건국 초기 곤도르의 공동왕 이실두르가 거하며 왕국을 다스렸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