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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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발자국이란[1] 개인 또는 무리가 문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의미한다.

정의[편집]

문화발자국은 2013년6월 유네스코오이시디, 프랑코포니 및 프랑스 정부 부처와 기업 그리고 시민사회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의 주도로 처음 정의되었다.

문화발자국은 “행위자들이 문화 환경에 남기는, 긍정적, 부정적인 모든 외적 요인들" 을 가리키는데. 그것이 문화의 다양성에 기여하고, 문화의 강도를 높일 때 긍정적인 것으로 간주한다.[2][3]

2017년 발행된 두 번째 참고 문헌은 “모든 행위자들은 유효한 문화 자원들을 탐구하고 이용해서, 그것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동시에" 이러한 창조적인 분위기 속에서, 그 문화 자원에 대해 “긍정적인 기여를 해야 할 책임이 있다" 라고 밝히고 있다. 이는 개인이나 무리가 “스스로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그들의 독창성을 기반으로 문화적으로 참여하고 투자" 하는 것을 의미한다.

참가자[편집]

질 앙드리에(Gilles Andrier), 로익 아르망(Loïc Armand), 프란세스코 반다린(Francesco Bandarin), 제롬 베디에(Jérôme Bédier), 프랑소아즈 베나무(Françoise Benhamou), 후아드 벤제디크(Fouad Benseddik), 질 보에츠(Gilles Boëtsch), 도미닉 부르그(Dominique Bourg), 제롬 구아뎅(Jérôme Gouadain), 마리아 그라바리-바르바스(Maria Gravari-Barbas), 마크-앙뚜안 자메(Marc-Antoine Jamet), 프랑소아 줄리앙(François Jullien), 파스칼 라미, 자크 레비(Jacques Lévy), 질 리포베츠키(Gilles Lipovetsky), 프랑소아즈 몬테네(Françoise Montenay), 쟝 뮤지텔리(Jean Musitelli), 파트릭 오킨(Patrick O'Quin), 필립 도르나도(Philippe d'Ornano), 도미닉 페로(Dominique Perrault), 마리엘렌 플랜포세(Marie-Hélène Plainfossé), 니콜 후베(Nicole Rouvet) 등이 참여한 “화장품 분야의 문화발자국”[3] 은 경제가 기여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의 몇 가지 측면을 제안한다: 학습, 건축, 예술, 색상, 윤리, 상상, 유산, 쾌락, 생활기술, 특이성, 등.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 용어의 사용은 협회 Diversum이 주도한 연구들에서 시작되었다 (“자신의 문화발자국을 측정하고 향상시키기: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새로운 주제”, 제롬 구아뎅, 복수 언어주의에 관한 유럽 회의, 베를린, 2009년6월19일).
  2. 퍼플경제 관련 첫 다기관 연구 단체의 결론
  3. Diversum, “화장품 분야의 문화발자국" (2018년11월27일 참조).